바로가기


남양주시의회 namyangju city council

제317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2026.02.06 금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남양주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317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록
제3호

남양주시 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2월 6일(금)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남양주시장 제출)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7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남양주시장 제출)

○위원장 한근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읍면동 및 남양주도시공사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시정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총괄 설명은 읍면동장 및 도시공사 사장으로부터 보고받은 후 직제순에 따라 소관 과장에게 질의를 하도록 할 예정이므로 소관 과장께서는 부서 호명에 따라 신속히 집행기관석에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하여 먼저 와부읍, 진접읍, 화도읍, 진건읍부터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은 후 호평동, 다산1동, 별내동, 금곡동의 보고를 받고 그 후 일반 읍면동의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와부읍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와부읍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와부읍장 이백영

와부읍장 이백영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도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21쪽부터 223쪽 주요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먼저 226쪽 생활자치과 소관 지역문화축제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문화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3色 테마가 있는 즐거운 축제를 목표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테마가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無 약속이 있는 친환경 축제를 목표로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드는 소통형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축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7쪽 더 편리한 행정, 주민 체감형 민원서비스 확대 운영입니다. 신규 아파트 입주에 따른 인구 및 민원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자 매주 화요일 저녁 9시까지 민원실 연장 운영을 지속하고 무인민원 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 주민의 시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민원 접근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0쪽 복지지원과 소관 틈새를 잇는 다리, 행복으로 가는 복지 네트워크 활성화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 가구의 선제적 발굴 및 지원과 더불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돌봄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구성함으로써 복지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2쪽 도시건축과 소관 재난에 강한 민관 협력 안전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민·관이 함께 하는 재난예찰 활동 및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한 소통 강화와 재난예방 사업을 통해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에 한발 앞선 와부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33쪽 시민들이 공감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입니다. 무단투기 단속 및 방범 겸용 CCTV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제초, 위험수목 제거사업 등을 통해 도로환경 개선 및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과 적극 소통하고 함께 공감하는 현장 행정을 더욱 강화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소관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와부읍장님과 생활자치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생활자치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자치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자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복지지원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와부읍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와부읍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와부읍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접읍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진접읍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접읍장 문명우

진접읍장 문명우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위해 애쓰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39쪽 주요 일반 현황입니다. 진접읍은 3개과 12개 팀으로 정원 85명에 현원은 81명이며 2026년도 본예산은 37억 5611만 1000원입니다. 진접 인구는 9만 4824명이며 8개 법정리에 79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진접읍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44쪽 중대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유해·위험요인 관리 철저입니다. 관내 공공체육시설 위험요인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사용자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기상특보나 공사 시에는 시설 이용을 제한하거나 조정하여 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설 관리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통해 현장에서의 대응력을 높여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5쪽 공감으로 잇는 주민행복, 진접읍 행복민원실입니다. 출생 신고를 위해 읍사무소를 방문하시는 주민들이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축하와 배려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감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아울러 민원실을 방문한 주민들이 다양한 민원제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물을 자체 제작해 안내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48쪽 따뜻한 온기의 사랑을 전하는 진접 작은 소망 사업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식료품 꾸러미와 후원물품 등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 등을 확인하는 사업입니다. 저소득 취약가구에 월 1회 식료품 및 반찬 배달, 주 2~3회 요구르트 배달을 통해 취약가정 안부 확인, 명절 꾸러미 전달,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다각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250쪽 진접의 결을 바꾸는 싹정리 프로젝트입니다. 관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특히 민·관 협력으로 생활환경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등 예방 활동과 환경 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취약 구간과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끝으로 251쪽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026년도 주민숙원사업은 총 6건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진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진접읍장님과 생활자치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생활자치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자치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자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도시건축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진접읍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251쪽에 2026년도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에 다 보고받으셨을 거예요. 특별교부조정금으로 양지리 한 0.4니까 한 500m 안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이게 너무 오래된 거예요. 명시이월까지 됐는데 혹시 보고받으시고 이 부분 생각하시는 거 있으세요? 어떻게 하실 건지? 사유지가 들어가면 이거는 사유지 사전에 이걸 몰랐다는 게 좀 저는 이해가 안 가고요. 사유지에 도로가 사유지에 나면 이 사람들이 또 기본 그거를 벗어나서 엄청 요구할 수가 있는데 변경될 수 있는 사항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진접읍장 문명우

현장도 제가 현장을 나가봤고요.

이정애 위원

네.

○진접읍장 문명우

그런데 토지 측량을 한 이후에 사유지가 포함된 게 확인이 돼서.

이정애 위원

측량을 해 보보고 나니까.

○진접읍장 문명우

네. 그래서 동의를 받다 보니 반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 가지고 지금 현재는 어려운 실정에 있고요. 그래서 이 사업비를 반납하기보다는 대체 사업으로 지금 오남읍하고 협의하고 있는 중에, 과정 중에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안 되면 그렇게라도 해 주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게 교부금이 와 가지고 1년 동안 사장되어 있다는 거는 문제고 또 이해를 할 거예요.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자기 땅이 들어가면 터무니없이 액수 요구하는 거는 다일반사니까 그게 안 되면 빨리 우회적으로 해서 다른 예산에 집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안 되면.

○진접읍장 문명우

네.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안녕하세요. 원주영 위원입니다.

○진접읍장 문명우

네.

원주영 위원

네. 250페이지에 싹정리라고 정리를 잘 해 주셨는데 좋네요. 그중에서 도로변 제초 및 시야 확보 사업. 여기에 도로변 잡초를 주기적으로 제거한다고 계획을 하셨는데 어떻게 하는 거예요? 방식이 어떻게 돼요? 누가 어떻게 합니까?

○진접읍장 문명우

지금 예산 사업으로는 지금 3회 정도, 연간 3회 정도 제초 작업을 하는데요. 제초하는 한 이후라든지 하기 전이라든지 이런 시기에 보면 잡풀들이 많이 올라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민간 지금 저희 진접에는 어울림 협의체라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과 민관 단체들과 함께해서 구간을 좀 나눠 배정을 해서 그 부분에 있는 잡초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제거하는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러니까 보통은 막 잡초가 내지는 여러 가지 심어놓은 것들이 엄청나게 자라도 즉시즉시 제거가 좀 힘들거든요.

○진접읍장 문명우

그렇지요.

원주영 위원

네. 말씀하신 대로 연 2회 내지 3회 계약을 맺어서 하다 보니까 그 시기가 될 때까지는 또 참아야 되는 부분도 있고 요즘에 보면 이제 도심지에 특히 띠녹지 같은 것 읍면동에서 관리하는 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띠녹지의 관리 문제도 굉장히 좀 대두가 되고 있어요. 바로 인도에 접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니면서 풀 같은 거가 보기 싫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고 막 그래요. 어쨌든 잡초를 주기적으로 제거한다는 그런 계획은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한테 이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 그 부분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접읍장 문명우

네.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마을회관 건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농축산 지원과 재배정이라고 예산에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건이에요?

○진접읍장 문명우

내각1, 2이 마을회관이 지금 기존에 있긴 한데 개인 사유지에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토지주가 이전을 요구하는 상태에 있어서 대체 부지를 마련해서 마을회관을 건립하고자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게 재배정 예산으로 저희 읍에 이제 내려온 상태고요.

박은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마을회관 사업은 각 행정복지센터 사업인데 농축산지원과에서 재배정 된 이유가 뭐냐고요. 예산이 이렇게 된 이유가 혹시 모르세요?

○진접읍장 문명우

이유라 하면 그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저 농기센터에도.

박은경 위원

그것 때문에 그러니까 그게 뭐냐고요. 뭐 때문에 이 사업이 농축산지원과에서 재배정 됐냐고 질의하는 거예요.

○진접읍장 문명우

아….

박은경 위원

다른 사례들을 찾기 위해서 질의하는 거예요. 마을회관 짓는 사례들을 찾기 위해서.

○진접읍장 문명우

정확하게 그 사업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제가 숙지는 못 하고 있어서 좀 자세히 알아봐서 추후에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 마을회관 짓는 게 리에는 필요할 부분들도 있는데요. 사실 흐름에는 각각의 마을회관들이 필요한가, 여전히. 고민할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예산 들여서 마을회관 짓는 게 여전히 우리 남양주시는 여전히 진행 중인 게 있는데 그게 과연 바람직한가도 봐야 되는데 여기서는 이제 우리 시 사업 예산 편성한 게 아니라 농축산지원과 재배정이라고 하니 지역 특성에 맞게 맞아서 이걸 짓는지 그게 궁금했던 거고 여기가 농축산, 내각1리에. 약간 농지도 많이 없잖아요. 이제 산업, 제조 이쪽으로 더 많이 있는 동네로 알고 있는데 이게 있어서 어떤 것 때문에 지원을 받는지는 좀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진접읍장 문명우

예산 성립에 관한 부분은 제가 지금 더 알아봐서요. 과정을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진접읍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진접읍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화도읍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화도읍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도읍장 유형식

안녕하십니까, 화도읍장 유형식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시정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57쪽부터 260쪽까지 주요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생활자치과 소관입니다.

262쪽 주민이 만들고 함께 누리는 우리동네 생활체육입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 행정의 일환으로 주민·체육회·동호회·화도읍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 반영하여 만족도 높은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입니다.

264쪽 중·장년 고독사 위험 대상자 지원 AI 복지쇼핑몰 추진입니다. 고독사 위험이 높은 중·장년층 20명을 발굴하여 AI 복지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AI 앱을 통해 쇼핑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대상자 모니터링 및 외부활동을 지원하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입니다.

266쪽 가곡배드민턴장 햇빛연금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재생에너지 확대 및 햇빛연금 정책에 따른 주민 참여형 시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 826만 원을 투입하여 가곡 실내 배드민턴장에 태양광을 설비, 설치하여 연간 약 900만 원 규모의 재정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통해 전기요금 절감 및 시설 유지관리와 주민복지 등에 환원하여 활용하겠습니다.

267쪽 2026년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으로 신청된 주민숙원사업에 대해 사업 타당성, 주민 수혜도 등을 검토 후 추진하여 차산3리 인도교 설치공사 등 총 5개 사업에 18억 26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신속히 추진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 시정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화도읍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생활자치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생활자치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화도읍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생활체육 네트워크 만드신다고 계획하셨는데요. 방법이 설문조사 진행하신다고 되어 있어요.

○화도읍장 유형식

네.

박은경 위원

네. 우리가 생활체육팀에서 담당 동호회들이랑 그동안에도 잘해 왔잖아요.

○화도읍장 유형식

네.

박은경 위원

네. 그리고 다 동호회 중심으로 꾸려진 생활체육인들하고 담당 팀하고 교류하고 또 팀에서 생기는 민원들에 대해서는 이제 외부의 위원님들이나 서포트 해 주고 연결하고 전달하고 이런 역할들을 했었는데 체육과에서도 이번에 진행하는 게 주민 운영 방식에 대해서, 운영 방식의 적합성에 대해서 주민들 설문해서 진행하신다고 하셨는데 여기도 이제 설문해서 뭘 진행하신다고 하시잖아요. 의견들도 듣고 네트워크 만들어내고.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동안 해 왔던 게 누적된 데이터들이 보이지가 않아요. 면 대 면으로 하고 흩어지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래서 혹시 온라인이나 이걸로 민원제기든 뭐 의견제시든 온라인으로 이렇게 남기거나 이러면서 기록화 할 생각은 있으신지.

○화도읍장 유형식

네. 그렇게 할 겁니다. 그래서 체육 시설별로 저희가 이제 QR코드 그런 거를 현수막이나 이런 거 제작해서 붙여 가지고 그분들이 이용하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바로바로 이제 연결해서 저희가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시스템을 구성 준비했습니다, 지금.

박은경 위원

구글폼의 설문조사는 해서 기록이 계속 누적됐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인 거거든요?

○화도읍장 유형식

네.

박은경 위원

동호인들도 수시로 접근해 가지고 민원이 있을 때 수시로 남겨 놓으면 이게 1년 동안 어떤 민원들이 있었는지 누가 다른 팀장이 와도 볼 수 있게 그런 체계를 잘 갖춰주세요.

○화도읍장 유형식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자치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AI 복지쇼핑몰이 지금 처음 도입되는 건가요? 처음?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처음 시작하는 겁니다.

원주영 위원

이거 어떤 개념으로 보면 돼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저희가 우선 이제 고립되고 은둔형으로 외부 출입을 잘 하지 않는 고독사 우려가 있는 대상을 찾아서 저희가 우선 요즘 SNS 많이 사용하고 있잖아요. AI 쇼핑몰을 SNS 형식으로 저희가 지금 쓰는 건 다 대 다 형식으로 주로 이제 카톡 유형은 다 대 다지만 이거는 일 대 다로 해서 1인에게 좀 집중적인 관심을 가지고 저희가 보내는 거를 이분이 잘 보고 있는지. 그리고 필요한 생필품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분이 출입을 잘 안 하니까 저희가 욕구 조사를 개인한테 해서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면서 주기적으로 구입할 수 있게끔. 그러면서 저희가 그분의 생존 여부나 또 실생활 여부를 저희가 들여다볼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도입하는 시스템입니다.

원주영 위원

AI 쇼핑몰이라는 게 어떤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뭐 플랫폼이 있는 건가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플랫폼 저희가 제작을 하게 됩니다.

원주영 위원

제작을 하는 거예요? 화도에서?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저희가 관내에 심석고등학교 선생님과 좀 연계가 되어 있어 갖고요. 선생님이 전산 담당하는 선생님이세요. 저희를 많이 지원해 주고 계셔서 인적 자원을 활용해서 저희가 준비하게 된 사업입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러면 댁에 계신 분, 집에 계신 분이 이 AI 복지쇼핑몰을 이용해서 어떤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쇼핑몰인데 복지 혜택을 어떤 뭐 필요한 쌀이면 쌀, 비누면 비누 이런 거를 본인이 직접 쇼핑몰을 통해서 주문을 하고 혹은 지금 개념이 잘 안 잡히는데 쇼핑몰이라고 하면 주문해 가지고 받고 이런 거잖아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런데 거기에 더해서 소통 기능까지 추가를 한다라는 걸로 들리긴 하는데.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여기서 저희가 준비한 쇼핑몰에 대한 개념을 조금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원주영 위원

네.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저희가 일반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뭐라 그러지 구성품을 저희가 구성을 하는 거지요. 그래서 저희가 그 가정에 계신 분한테 저희 구성품을 제공해 드리는 거예요.

원주영 위원

복지 지원 그 품목이 있어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선택할 수 있게. 네. 맞습니다. 선택할 수 있게.

원주영 위원

네. 그분들한테 지원해 드리는 것을 여기다.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제공해 드린… 리스트를 제공해 드리면 본인이 선택을 하실 수 있게끔 그렇게 준비됩니다.

원주영 위원

그리고 소통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문하는 거 말고.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거기서 소통 가능합니다.

원주영 위원

거기서 소통이 가능해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저희가 카톡처럼 생각하시면 됩니다. 카톡을 저희는 단체 그룹톡을 만들면 여러 분이 거기서 대화를 하잖아요. 저희가 준비하는 쇼핑몰, 그래서 AI가 앞에 붙는 게 저희가 보내는 분은 여러 분한테 보내지만 받으시는 분은 보낸 분 하고 일 대 일로 소통을 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그분이 요청하는 거를 저희가 주문을 받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문 들어온 거를 배송을 해 드리고 이렇게 운영을 할 겁니다.

원주영 위원

네. 좋습니다. 이런 대상자가, 고독사 위험 대상자가 지금 화도에 어느 정도인지 파악은 되어 있는 건가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현재 저희가 대상자는 파악을 해 나가는 과정에 있고요. 실은 저희가 대상을 많이 잡지 않는 이유는 이 고독사 우려가 물론 1인 가구는 많지만 그중에 고독사 우려까지 염려되는 가구는 사실 또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은둔형 세대를 찾아내는 데 지금 집중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그동안 해 왔던 사례관리 대상자라든가 최근에 발견된 신고된 그런 우려가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대상은 아직 확정은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저희가 찾아가고 해서 3월까지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원주영 위원

찾고 있는 과정이고.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원주영 위원

40세 이상부터 65세 미만의 중·장년이라고 되어 있는데 보통은 특수한 상황인 것 같긴 한데 40세 이상이라고 해도 요즘 그 분위기로 봤을 때는 40세에서 45세, 뭐 50세까지도 그냥 다 젊다고 하잖아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원주영 위원

그런데 그런 분들 중에서도 고독사 위험이 있는 분들이 계신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범위를 잡아놓은 건가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저희가 이제 39세까지는 청년 사업 쪽에서 많이 좀 접근이 되고도 있고 해서 40세로 시작을 했고 또 저희 기존에 많은 복지사업들이 사실 노인 쪽에 치중되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저희 지역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다 보니 거기서 좀 누락될 수는 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삼았고요. 제가 어제도 저희 고시텔 같은 데를 방문을 했었는데 제가 만난 분도 45세 남자분이셨어요. 그런데 중·장년 분들 중에 어떤 삶의 실패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고립과 은둔 대상으로 많이 좀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중점 대상으로 이렇게 삼았습니다.

원주영 위원

오히려 이제 빠져 있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대상일 수 있겠네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원주영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신경 쓰는 그 층 외에 있는 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겠네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맞습니다. 네.

원주영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앞선 질의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을 화도가 하는 거예요? 화도읍에서 자체적으로?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맞습니다.

박은경 위원

중앙에서도 이 사업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해 오지 않았어요? 그동안에?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AI 쇼핑몰 형태로 하는 건 처음입니다.

박은경 위원

쇼핑몰까지 가는 거는 이제 처음이고. 상담은, AI 상담은 했었던 거고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상담은 계속해 왔습니다.

박은경 위원

AI형 상담으로?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박은경 위원

네. 앞서서 40세에서 65세 중·장년층 대상으로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모델이 참 좋은 것 같고요. 추가로 좀 말씀을 드리면 청년층에도 은둔형, 고립형들이 꽤 많이 있거든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박은경 위원

우리가 이제 청년 사업들이 다 20대에 몰려있기도 한데 20대, 30대, 40대 초반 여하튼 그 사이에도 많이 몰려있는데 같이 확장 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데. 왜냐면 찾아가는 게 쉽지가 않아서 우리 시에 청년담당관 새로 생겨서 사업하고 있잖아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박은경 위원

사업 분야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거기다가도 요청을 했어요, 사실은. 그런데 그 담당 복지는 읍면동에서 또 이 부분도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여지가 되면 확장을 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드립니다.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위원님 저희도 사업 계획하면서 추진할 직원들하고 얘기할 때 우리가 중점 대상은 여기에 사업 대상을 40에서 65세 미만으로 잡아놓지만 이거는 여기에 꼭 국한할 필요는 없다. 유연성 있게 연령이 좀 안 되더라도 필요하다면 우리가 지원하자 이렇게 지금 결정은 해 놓은 상태입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그냥드림 사업도 우리 시 자체에서는 푸드뱅크 하는 사업이 있었고 이제 또 추가로 한 사업들이, 정부에서 시행하는 사업 있잖아요. 그냥드림 사업 식료품 2만 원어치 이렇게 자격, 조건 따지지 않고 하는 사업. 그것도 접목해서 같이 하실 수 있는 건가요? 우리 시는 아직 신청 안 했지요?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아직은 신청 안 했고요. 저희가 대상별로 필요한 부분 서비스가 적절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계속 논의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으니까 가능합니다.

박은경 위원

한번 더 말씀드리면 청년층에서 은둔형들이 되게 영양도 되게 부실하게 지내는 곳들도 꽤 많고 중·장년층이라면 약간 병이나 알코올이나 뭐 이런 쪽에 그렇게 되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청년층은 실상 누구한테 손 내밀기 더 어려우니까 식사 거르고 이런 쪽이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데 찾아내는 효과적인 사업을 하고 있어서 반갑고 또 확장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네. 잘 살펴보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태양광 연금 사업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 주민… 2026년 1월부터 시작하는 사업으로 준비되어 있는데요. 사전에 준비가 있었어요? 아니면 이제 올해부터 하실 계획으로 잡으신 거예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이게 작년도 정부에서 2025년 8월 국정과제에 반영이 돼 가지고.

박은경 위원

공모?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햇빛연금 사업으로 추가로 포함됐습니다.

박은경 위원

공모해서 된 거예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아니, 공모해서 된 게 아니고 그런데 그래서 그거를 우리 매년마다 한강수계기금을 보내줬잖아요. 조안, 화도, 수동.

박은경 위원

네.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거기에다가 플러스 1억 800만 원.

박은경 위원

기금을 더 보내줬다라는 거지요? 예산이.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기금을 보내주면서 별도로 태양광 햇빛연금 사업을 추진하는데 이게 이제 시범적이다 보니까 좀 소규모로 시작을 하고 내년부터는 공모사업으로 점점점 확대할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곡리에 이렇게 이거를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러면 올해는 아까 화도, 수동, 조안 쪽에 전체 금액 1억 800.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아닙니다. 이거는 이제 저희 화도만.

박은경 위원

화도만?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박은경 위원

아, 그런데 이제 1억여 정도 예산이.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추가로.

박은경 위원

반영이 된 부분이고 이거를 이제 가곡리 배드민턴장에다 진행하시겠다라고 준비하시는 건데 주민협의체나 협동조합은 아직 안 만들어진 거네요, 그러면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협동조합은 아직 안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협동조합을 만들 계획이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사실 협동조합 만드는 일이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 아니에요? 설명회도 하고 모집도 하고 막 해야 되니까?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그거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여기에 조금 관심이 있다거나 기존에 해 왔던 사람들의 준비된 곳도 있을 텐데 아마 지역이 다를 걸요? 화도에도 있긴 하실 텐데 이미 태양광 사업 협동조합 하고 있는 그룹들이 있잖아요, 우리 시에.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다른 시군에 있는 거로….

박은경 위원

아니요. 우리 시에도 있어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아, 네.

박은경 위원

그분들이 사업을 어디까지 했는지까지 모르겠는데 사회적경제 팀에 이미 등록돼 있고 이 사업을 하려고 이렇게 세팅하시는 것들이 있는데 이거는 이제 마을 중심이잖아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본 위원이 그거를 갖다 끌어다 써라 이 얘기가 아니라 거기서는 어떻게 해 왔는지 모델을 잘 찾아서 하셨으면 좋겠고.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참고해서 그거를 통해 가지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 부분은 그럼 되면 얼마 정도의 전력량이 생산이 되는 거예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이게 저희가 이제 지금은 예상치다 보니까 50kW 정도 최대. 그러면 이제 수익이 한 900만 원정도, 연간 900만 원 정도.

박은경 위원

연간?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900만 원 정도 수입이 생길 수 있다라고 저희가 예상치인데 실제 설계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은경 위원

연간 900만 원 엄청 저조한데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그렇지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시범사업이 너무 소규모로 일단은 그 한강유역청에서 임시로 보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확대되는 사업들은 좀 규모가 커지고 규모가 커지니까 거기에 이제 공모사업 쪽으로 이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여기서 생산해서 바로 쓰면서도 900 수익을 말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기본적인 쓰는 건 쓰고.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그거는 이제 협동조합이 설립이 되면 그 수익을 갖고 어떤 방법으로 우리 주민들 복지나 이런 걸 쓸 건지 아니면 또 전기료를 세이브하든지 뭐 여러 가지 방안을 논의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잘 적극적으로 움직이셔야겠네요. 바쁘시겠네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거 하나 때문에 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마을하고 협의해서 잘 진행하셨으면 좋겠고요. 여기가 이제 가곡리지만 가곡리만으로 하지 마시고 전체 화도읍이랑 협의해야 좋은 인재들하고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일단은 저희가 이번에 내려온 것들은 한강수계관리기금으로 건물과 땅을 산 데를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보자 그래서 여러 군데를 찾아보다가 가곡리 배드민턴장이 땅과 건물을 그런 식으로 샀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이제 처음으로….

박은경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이 사업 대상자는 화도읍민 전체잖아요. 그렇지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그렇지요.

박은경 위원

많이 시민들이 참여하고 좋은 모델이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고생하십시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정부 국정과제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서 이게 본격적으로 올해부터 추진이 되는 그런 사업인데 지금 처음으로 또 이렇게 정착될 수 있도록 수범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된 것에 되게 기대를 갖고 있고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요. 보니까 설치 방식에 보니까 태양… 지붕형으로 할 건지 주차장 비 가림형 태양광으로 할 건지 지금 고민하고 있는 건가요? 검토 중인가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그렇습니다. 왜냐면 사업비는 정해져 있고 그래서 거기 이제 건물과 주차장이 있거든요.

○부위원장 정현미

네.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그래서 그거를 업체가 선정이 되면 어디에다가 설치하는 게 그 금액에 맞춰서 가장 효율적인지, 수익이 가장 많이 나오는지 이런 것들을 검토를 해서 가장 좋은 쪽으로 해서 방향을 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거는 언제쯤 검토가 되고 또 추진이 되는 건가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이제 저희 3월부터 해 가지고 업체 실시설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한 3~4월쯤이라고 계획에 나와 있네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래서 그때 확정이 돼서 5월이나 5월쯤 착수, 공사 착수가 들어가고 착공이 들어가서 올해 한 11월쯤 준공하는 걸로 목표를 삼고 있는 거지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러면 12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이게 가동이 되는 건가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그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12월 정도.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래서 올해는 좀 이렇게 준비를 하고 또 착수를 하는데 준비 과정이 잘 추진이 돼서 내년에는 잘 정착하는 단계로 접어 들어서 이것이 이제 마을공동체가 어떤 자립하는 그런 계획이 또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수익이 뭐 1억, 연간 1억 정도 된다고 하는데 900만 원, 약 1억 가까이 된다고 하는데 이것이 그 마을의 어떤 발전을 이끄는 데 그런 또 원동력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주민참여, 수익 창출 효과도 있고 하니까 잘 사업을 정착시켜서 또 수범 사례로 만들어서 우리 관내의 다른 곳에도 선도할 수 있는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랍니다.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태양광 에너지사업인데 사실 이게 규모가 적긴 하거든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맞습니다.

김동훈 위원

네. 규모가 적은데다가 무분별하게 해서.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그래서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이제 처음 시작하다 보니까.

김동훈 위원

아니, 처음 시작을 그러니까 잘해야 되지요.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그러니까 저희가 하는 게….

김동훈 위원

우리가 통상 이런 것들 우리 다른 지자체도 하고 보통 보면 뭐 산에 한다든가 큰 건물에 도입을 한다든가 그래야지 주차장에다가 해 가지고 나중에 주차장 부지도 잘 활용도 안 되고 뭔가 바꾸려면 잘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걸 철저하게 검토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이런 사업을 제대로 그런 어떤 틀이 없이 진행이 되다보면 나중에는 여기 설치하는 기업만 배불리는 사업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러지 않습니까?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맞습니다.

김동훈 위원

누구나 통상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아무 지붕에다 설치하고 부지만 나오면 다 설치하겠다고 하면 우리 남양주시가 헬기 타고 가다 보면 태양광으로 다 덮일 수가 있어요. 그런 걸 좀 고려해서 염두 하시고 설계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네. 위원님 말씀대로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센터장님이 말씀하셔도 돼요. 방송통신대학교 관련한 질의하겠습니다.

○화도읍장 유형식

네.

박은경 위원

네. 방송통신대에서 이렇게 OT 하는 안내를 받았는데 OT 안내를 지금 현재 있는 방송통신대 학습관에서 하겠다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현재 있는. 화도가 아닌 다산동 이쪽에 조그마하게 아주 작은. 그래서 우리가 건물 다 지어놓고 거기서 사실 OT 하게끔 준비 좀 하자 했는데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화도읍장 유형식

저희 화도읍의 역할은 도로점용 관계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건축 허가나 이런 부분들은 다 시에서 하는 건데 도로점용 허가에 대한 준공은 저희가 1월 15일 날.

박은경 위원

1월 15일 날?

○화도읍장 유형식

네. 1월 15일 날 다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방통대 오픈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들은 다 끝난 거지요. 저희 화도읍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이제 그 외의 것들은 건물 준공이나 이런 미비한 것들이 있다 그러면 그건 시 관련 부서에서 이제 챙겨서 할 일이라고 봅니다.

박은경 위원

건물 준공… 그런데 환영하신다면 1월 15일 날 했고 건물 준공 언제까지 될 겁니다라는 것까지 알고 계셔야 되는데.

○화도읍장 유형식

그 준공 단계는 저희가 이제….

박은경 위원

이미 다른 문제는 사실 그 화도 방송통신대학교 학습관이, 남양주 방송통신대 학습관이 늦어진 거는 도로 때문에 그랬던 거 아니에요. 그런데 도로 끝났으면.

○화도읍장 유형식

아니, 그러니까 도로 때문에 그런 건 아니고 그 자체적으로 방통대에서 공사 중지를 한 것이지 도로점용 관계는 저희가 설계대로 다 됐기 때문에 그렇게 맡긴 겁니다.

박은경 위원

그거는 건 나중에 따지고요. 따질 일도 아니고요. 도로 때문에 그랬던 부분이 있고요.

그 건너편에 이제 우리 시에 기여하겠다라는 공간 어떻게 하시기로 하셨어요? 협의 안 됐어요?

○화도읍장 유형식

그 얘기는 제가 처음 듣는데요, 협의 관계는.

박은경 위원

옆에 사회복지 시설이나 주민 기여 사업으로 진행하시겠다라는 것까지는 알고 계시지요? 공간, 화도 방송통신대학이.

○화도읍장 유형식

그거는 저희가 방통대하고 저희하고 얘기 나눈 건 없어요, 방통대하고.

박은경 위원

여기서 정말 좀 안타까운 게요. 평생학습을 지향하고 모두가 다, 그리고 다 필요한 부분인 거잖아요. 이게 뭐 무슨 대학의 학력장 이것 때문에 하는 게 아니에요, 요새 방송통신대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있는데 환영하거나 반겨서 그 공간을 어떻게 더 활용해서 시민들이 접근하기 좋고 그럴 고민을 하셔야지 너무 무성의한 답변을 하시는 것도 좀 답답하더라고요.

○화도읍장 유형식

그 고민은 저희가 나중에 방통대하고 의견을 나눠볼 문제지 저희가 일방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잖아요. 이거 방통대하고….

박은경 위원

아직도 안 했다는 게 문제지요.

○화도읍장 유형식

아니, 방통대하고 저희하고 그쪽에서 의사타진이 있거나 해야지 저희가 얘기를 하는 건데 남의 건물을 갖다가 이렇게 합시다, 저렇게 합시다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지금.

박은경 위원

얻어갈 것도 못 얻어가게 생기셨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화도읍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화도읍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건읍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진건읍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건읍장 김학철

진건읍장 김학철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진력하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도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 소관 시정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3쪽부터 275쪽 주요 일반 현황은 서면 자료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서별 주요 업무는 직제순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8쪽 생활자치과 소관 사항입니다.

주민 스스로 가꾸는 우리동네 경관 체인지입니다.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스스로 도시 경관을 개선함으로써 쾌적하고 아름다운 진건을 만들어 도시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서 사릉천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에 계절별 특성에 맞는 꽃을 식재하고 관리해서 건강과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어둡고 노후된 원도심 골목길을 벽화 그리기 사업으로 새롭게 바꾸어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0쪽 복지지원과 소관 사항입니다.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행복한 진건 만들기입니다. 저소득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나눔 사업과 돌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나눔 사업으로는 사랑의 나눔 트리와 기부 키오스크 그리고 소액 기부 릴레이를 활성화해서 누구나 쉽고 보람 있게 참여할 수 있는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돌봄 사업으로는 간단한 집수리 지원 등 일상·주거 돌봄을 시작으로 어르신 보양식 지원 등 영양·식사 돌봄, 그리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 서비스 등 건강·안전 돌봄까지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촘촘히 연계해서 일상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는 생활 밀착형 돌봄 체계를 구축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2쪽 도시건축과 소관 사항입니다.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환경 조성입니다. 마을안길과 우수관로 정비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해서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진건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283쪽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주민숙원사업은 총 3건이 되겠습니다. 송능1리, 배양1리, 용정1리의 배수시설과 마을안길을 정비해서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 소관 시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진건읍장님과 생활자치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생활자치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자치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사무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진건읍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진건읍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회의중지)

(10시 56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호평동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호평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평동장 김길원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장 김길원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 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 2026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활자치과 호평동 마을정원 가드닝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아파트 단지와 골목 등 생활 속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규모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함께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민 참여와 자율 관리 중심으로 추진해서 지속 가능한 마을정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기부 키오스크 후원금 연계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 및 사회 관계망 형성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만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부양능력자가 없는 단독가구 중 신청자 본인의 희망과 관리소장 등 관계자의 추천을 통해서 고독사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을 선정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특히 고독사 위험 판단 체크 리스트를 활용해서 대상자의 위험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즉각적인 돌봄과 정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중심으로 기부 키오스크 후원금을 연계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 도모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 나아가 고독사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스마트·클린 호평동입니다. 본 사업은 생활민원에 대한 사전에 대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폭염에 대비한 쿨링포그 운영과 야간 경관조명 관리를 통해서 여름철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함께 강화하도록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불법광고물에 대한 주기적인 정비, 그리고 가로환경 관리를 통해서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도로변 제초 작업과 꽃묘 식재를 병행해서 쾌적한 녹지 환경과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주민숙원사업 추진은 호평동 205-9번지 일원 비법정도로로 노면 재포장 공사 등 3건에 대해서 조속히 공사를 완료하여 선제적인 재난 예방과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호평동장님과 생활자치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생활자치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마을정원 가드닝 사업 관련해서요. 어디 제안을 우리 시가 호평동에서 직접 하신 건가요? 주민들한테 의견이 나왔던 건가요?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저희가 올해 시범 사업으로 하려고 계획해 가지고 저희가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박은경 위원

혹시 그러면 대상지가 어느 정도는 이렇게 눈에 띄는 데가 있었어요?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네. 지금 한 여덟 곳 정도 지금 선정을 해 놓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한두 군데만 예를 들어주실래요?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일단은 저희 구룡천 거기 장미터널 있는 데 그쪽에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희 공공의료원 부지 그쪽 거기도 일부 구간 하려고 하고 있고 여덟 곳 정도. 그다음에 쓰레기 무단투기라든가 그런 공간 거기 정원으로 조성해 가지고 하려고 한 여덟 곳 정도 지금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지금 말씀하신 데는 예를 들어서 들어본 이유는 화분형으로 하실 거냐, 토지 부착해서 계속 지속 가능한 부분으로 하느냐 그게 궁금해서 질의드렸던 거거든요.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네.

박은경 위원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부분에다 추가 좀 더 확장하신다는 그런 의견들도 있는 거지요? 그렇지요?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화분 형태도 있고요.

박은경 위원

다방면으로?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네.

박은경 위원

제안을 좀 드리면요. 평내가 이 사업을 2024년, 5년 꽤 많이 했잖아요. 평내 의안 대로변에도 이렇게 쭉 하고. 그런데 관에서 했어요. 또 주민들하고도 같이 마을 안에 한 부분도 있는데 이게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고 초화류 관리해 주고 이런 일들은 어차피 당연히 해야 되는 건데 퇴비나 비료 주는 일은 마을에서 또 지속적으로 해야 되잖아요, 그거 하기 위해서.

그런데 이 사업 이제 스타트 하니까 준비하실 때 반영하기를 우리가 한번 만들어 놓으면 위에 초화류 관리는 하더라도 땅에 대한 부분들은 지속 가능한 땅이 되는 부분으로 후글컬처라고 있어요. 다른 공원 모델에도 여럿 많이 쓰고 있거든요. 일단 땅 속을 먼저 좋게 한 다음에 이 사업 진행하는 건데 땅 속을 뭐 비료나 이런 걸로 좋게 하는 게 아니라 후글컬처 검색하셔서 그 환경적인 면을 반영해서 선반영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스타트 하니까 말씀 드리는 거고요.

평내 같은 경우 의안대로 할 때 너무 아쉬웠던 부분이 그게 반영이 안 되어 있으니까 계속 인위적으로 투입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위에 관리는 당연히 그때그때 하지만 밑에 토양은 한번 그렇게 해 놓으면 10년 이상은 걱정 없이 자연 재생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좀 반영해서 준비해 주십시오.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네.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들어보셨어요? 후글컬처라고?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아니요. 못 들어봤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참에 참조해서 반영해 주세요.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자치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자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복지지원과장께서는 현재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호평동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298페이지지요? 스마트 클린 호평동. 쿨링포크가 지금 잘 조성이 돼 있지요?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래서 본 위원도 지나가다가 한번 볼 기회가 있어서 봤는데 거기가 이제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고 또 그래서 그쪽에 설치가 된 것 같은데 쿨링포그 올 여름에 혹시 가동이 됐었나요?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올 여름에 처음 가동해 볼 겁니다. 작년에 설치했고요.

○부위원장 정현미

작년에 설치를 했고 올해 처음 가동을 하는 거지요?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래서 어떤 피드백은 아직까지 현재까지는 없겠네요.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부위원장 정현미

쿨링포그가 약간 이렇게 특색 있게 설치가 됐더라고요. 야간 경관조명 효과까지 있는 그런 쿨링포그여서 거기서 이제 여름 같은 경우에는 분사가 돼서 시원하게 거리를 유지할 수 있고 그리고 또 환하게 도시 미관도 좋게 할 수 있는 그런 두 가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기대가 큰데 올 여름에 잘 가동을 해 보고 잘 피드백을 해서 다른 곳에도 이런 것이 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간단하게 앞선 질의에서는요. 질의에 대한 추가 질의 좀 할게요. 예산이 3억 500이 더 들어간다는 게 이게 뭘까요? 쿨링포그에 대한 예산을 잡은 게 아니라 전체 다른 사업까지?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다른 사업까지 다 포함해서 3억입니다.

박은경 위원

주민숙원사업에 이렇게 올라오진 않았는데 호평동에 도로 표면 올라온 부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박은경 위원

하나 예를 들면 N49 부지에서 호평동 방면으로 올라가는 지사천 올라가는 그 도로 있잖아요. 그 도로에 다리. 다리 같은 경우는 도로 포장이 많이 이렇게 일었는데 이제 이게 민원이 들어가거나 누가 이렇게 해야지 진행을 하지 사실 그런 전반 점검을 했으면 좋겠어요. 다리 포장이 많이 일었는데 그게 계속 그대로 있어서 당연히 하지 않았을까 했더니 안 하더라고요. 한번 전반 쭉 도셔서.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박은경 위원

네. 물론 여기서 도로 포장을 다 하지는 않아요.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맞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런데 문제 생기지 않게 점검 한번 해 주십시오.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점검해서 저희 부서에서 할 거면 저희가 참고해서 검토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이제 도로 부서나 관리 부서 쪽으로 저희가 전달 좀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당부드립니다.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조주연

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호평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호평동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다산1동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산1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산1동장 이기복

다산1동장 이기복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다산동 행정복지센터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05쪽 주요 일반 현황으로 정원은 66명, 현원은 총 62명입니다. 예산액은 24억 685만 3000원이며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수는 10만 5753명입니다.

다음은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10쪽 안전은 더하고 역량은 키우며 다산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주민총회 의제 추진을 통한 생활 밀착형 주민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애민사상, 실용주의, 다산정신으로 다산의 도시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3대 핵심과제를 선정하여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역량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312쪽 협력의 힘, 소통의 온기로 이웃을 지키다입니다. 민·관 협력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여 위기가구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대상자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적기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기 대응체계를 확대·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참여 기관의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복지 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14쪽 시민에게 더 가까운 시정홍보, 더 깨끗한 도시환경입니다. 다산1동 관내 스마트 그늘막의 게시대를 활용, 시정 홍보물과 정약용 명언을 병행 게시하여 일상 속 정보 접근성 확대로 시민 체감 홍보 효과를 높이고 다산 정약용 브랜드화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315쪽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시비 1억 원을 투입하여 관내 비법정도로 및 구거의 시설물 유지보수와 위험요소의 제거 등 시민 불편 민원사항의 신속한 처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여건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산1동장님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생활자치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생활자치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다산1동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자치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도시건축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다산1동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스마트 그늘막을 이용해서 시정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정약용 선생의 말씀도 거기다 넣겠다고 하셨는데 이거 올해 처음 하는 거지요?

○다산1동장 이기복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사실 우리 다산동의 스마트 그늘막에다가 이 홍보를 하는 것 자체가 많이 일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일은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여러 가지 홍보를 하시겠다는 점에 대해서 아주 잘 계획은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금방 말씀드린 그런 부분인데 이게 일이 되다보니까 여러 가지 업무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만 집중을 할 수는 없을 거예요. 다만 우리가 홍보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이거를 지속적으로 계속 홍보에 대한 내용을 바꿔줘야 되는 거예요, 시의적절 하게.

○다산1동장 이기복

네.

원주영 위원

그 부분을 잘 좀 신경 써서 올해 주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일들을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산1동장 이기복

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추가 질의고요. 스마트 그늘막이 이제 우리가 다산1동에 76개소가 있지요?

○다산1동장 이기복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남양주시 중에서 좀 많이 있는 편이지요?

○다산1동장 이기복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래서 관리도 업무량도 다른 곳에 비해서 이거를 관리하는 측면에서 좀 많을 건데 이 시설물 관리는 우리 센터에서는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하는 건가요?

○다산1동장 이기복

현재 다산1동에 스마트 그늘막은 116개가 있고 이제 게시대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그늘막이 한 76개 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에 이제 그 게시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사장되어 있다시피 한 그런 게시대를 활용해서 우리 다산동, 다산 정약용의 도시에 걸맞는 다산동에 대한 홍보를 다산1동에서 선제적으로 솔선수범하겠다는 그런 취지의 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다산1동장 이기복

그리고 분기별로 2회 정도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고 또 사안에 따라 필요에 의해서 시에서 요청이 오거나 우리 자체적으로 센터에서 필요할 때 적기에 홍보물을 교체해서 가시적인 효과가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홍보물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 잘 말씀하셨는데 스마트 그늘막이 어찌 됐든 우리 다산1동에 많은 편이어서 다수가 있는 편이어서 관리운영하는 데 또 업무량은 많긴 하지만 또 관리 업무하면서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차 전달합니다.

○다산1동장 이기복

네.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다산1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산1동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별내동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별내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별내동장 이유미

별내동장 이유미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별내 행정복지센터 소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21쪽부터 323쪽까지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325쪽 생활자치과 주요 추진 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활자치과 소관입니다.

326쪽주민 소통협의체 별빛 메신저 활성화입니다. 별내동 주민 소통협의체인 별빛 메신저 활성화로 더 많은 주민과 깊은 소통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별빛 메신저 구성원에 대해 교육과 워크숍·컨설팅을 실시하여 주민 역량을 고도화하고 분과별 정기회의 및 공동사업 연계지원을 통하여 협력하고 교류하겠습니다. 또한 마음 충전소를 조성하여 마음 상담도 받고 휴먼북 재능기부 클래스, 소모임 등 누구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 장소를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입니다.

328쪽 이웃을 잇고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실현입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입니다.

330쪽 변화를 이끄는 환호성·환경아카데미입니다. 일회성 청소를 넘어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 중심 홍보로 신규 참여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또한 환경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하여 주민 교육과 정담회를 통해 환경 리더를 양성하겠습니다. 또한 소풍과 줍킹 같은 가족 친환경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친숙한 환경 소통을 추진하겠습니다.

331쪽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주민숙원사업은 총 4건, 19억 원으로 지역 생활민원 처리, 도로 배수로 준설사업 등을 통해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별내 23통, 24통 마을회관을 건립하여 주민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화합과 연대의 공간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시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별내동장님과 생활자치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생활자치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326쪽 주민 소통협의체 별빛 메신저 활성화.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이정애 위원

이게 현재 지금 작년에 시작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지요?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이정애 위원

단체가 한 26개 단체가 되는데 단체마다 다 다르지요?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이정애 위원

어떻게 구성된 거예요? 궁금하거든요.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저희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리더를 저희가 모집을 해서 26개 단체를 모집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또 알아보고 뛰어….

이정애 위원

그러면 26개 단체가 기존에 있는 유관 단체는 제외한 거지요?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이정애 위원

그거 빼고 나머지 온라인이나 혹시 오프라인에서도 활동하는 그런 특색 있는 단체들도 같이 섭외를 했습니까?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이정애 위원

그게 26개 단체라는 거지요?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이정애 위원

각각 하는 사업이 다 틀리겠네요. 그러면 어쨌든 간에?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이정애 위원

네. 그 사업 혹시 진행한 거 한두 개 사례 좀 얘기 해 주시지요. 작년에 출범했으니까.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저희가 작년에는 한 4~5회 회의, 모임, 발대식 이런 것들을 했는데요.

이정애 위원

네.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그 사람들에서 분과별로 인원들을 구성해서 분과별로 할 과제들을 회의를 통해서 도출을 해서 올해는 그걸 실현을 해 보려고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작년에는 저희가 재정적으로나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는 게 없어서 큰 활동은 못 했지만 그 단체별로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을 시켜주는 그런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학교에서 전시회나 리모델링 이런 걸 한다 그러면 그런 문화적인 교육 분과와 연결을 해서 전시회 하는 거 도와주고 지역 작가들과 연계해서 그런 것들을 했고. 저희가 청소년 축제 같은 걸 했을 때 또 주민자치위원회 분들만 활동을 하셨는데 그 외 이제 학부모 연합회 분들도 같이 참여해서 청소년 축제를 더 알차게 진행을 했고요. 그다음에 로데오거리 상인회 그런 불법주차 문제를 소통을 통해서 문제와 도출해서 그거 주차 문제를 해결해 주고 그런 역할들을 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런데 26개 단체라니까 굉장히 저희들이 보기에는 많은데 이거 어떻게 운영해 나갈 수 있을까. 근데 상인회 같은 건 괜찮은 것 같아요. 그렇지요? 그분들이 또….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그래서 지금은 상인회까지 결성이 됐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렇게 해서 주차단속도 하고 또 공유도 하고 좀 지원하는 지원금은 하나도 없는 거잖아요. 근거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이정애 위원

자체적으로 자칫 그게 어느 선을 넘으면 금전적인 것 때문에 또 이렇게 사업이 제대로 안 될 수밖에 없잖아요, 이게 기본인데. 그렇지요? 그런 게 조금 하여튼 간 올해 또 다시 한번 잘 해 보시고 내년에 또.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지속될 수 있도록….

이정애 위원

네. 그게 중요하니까 그렇지요.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그분들에게 교육도 하고 단합도 하려고 합니다.

이정애 위원

한두 개라도 제대로 된 실행 가능한 거 공감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궁금해서 여쭤본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주민 소통협의체 별빛 메신저 작년에 발족이 됐잖아요. 올해 활성화시켜야 되고.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김동훈 위원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 제안하고 싶은 말씀이 하나 있는데 뭐냐 하면 이런 단체들을 단체들을 통해서 우리 시가 뭘 하고 있는지 그다음에 시에서 별내동에 예산을 투입해서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또 앞으로 어떤 사업이 예정돼 있는지를 좀 이런 단체들의 인원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소통이 돼야 돼요.

제가 아쉬운 점이 뭐냐 하면 여기서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통장님들이 계시고 주민자치 위원님들이 계시는데 그분들마저도 왜 우리 지역에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떤 방향으로 뭐가 흘러가는지를 잘 모르시고 계신다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지역 내에 온라인 카페라든가 여러 가지 SNS 채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는 우리 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글이 올라오고 여기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서 정확한 팩트를 댓글도 달고 해 줄 수 있는 그런 역할도 해야 되는데 아무도 안 한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민·민 갈등이 생기는 거지요. 좀 본질에서 벗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별빛 메신저 활동을 하면서 그래도 우리 시가 뭘 하고 있는지는 좀 소통이 되어야 되지 않나.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런 제안을 좀 해보겠습니다.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김동훈 위원

네.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자치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자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복지지원과장께서는 현재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별내동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도시건축과 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별내동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별내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별내동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금곡동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금곡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곡동장 김의태

안녕하십니까. 금곡동장 김의태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곡·양정 행정복지센터 소관 2026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37쪽부터 339쪽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며 부서별 추진 과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42쪽 행정복지과 소관 주민주도형 함께 돌보는 마을, 금곡동 노인케어센터 조성입니다. 비어 있는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사무실 1층 유휴공간에 노인케어센터를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맞춤형 복지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지역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자발적인 주민참여로 유휴공간의 가치를 재창출하여 노인과 취약계층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서로 소통하며 따듯한 공동체를 이루는 금곡동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은 344쪽 도시건축과 관내 공유수면 실태조사 시범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공유수면의 체계적인 관리와 건전한 이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실태조사 사업입니다. 공유수면의 무단 점․사용 또는 목적 외 사용 등을 확인하여 공유지를 사용 목적에 적합하게 운영하고 공유재산의 기능 회복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공유수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무단 점·사용으로 인한 재정 누수를 방지하고 정확한 부과와 징수를 통한 세수 확보를 통해 공공재산의 효율적 운영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345쪽부터 346쪽 ‘26년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은 서면 갈음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금곡·양정 행정복지센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금곡동장님과 행정복지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으로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정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지금 여기 유휴공간인 거지요?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래서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서 공간을 조성하시겠다고 되어 있는데 비예산이에요.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네.

원주영 위원

여기에 의료 건강관리 장비 이거는 어떻게 배치를 할 수 있어요? 어디서 지원 받기로 한 겁니까?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일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본 사업 취지에 공감하는 사회단체로부터 각종 안마기 등, 또 혈압기 등, 물품 등을 후원 받는 방식으로 마련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렇게 뭐 얘기는 된 거예요?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지금 일부 공감을 하고 있고요. 충분히 마련을 할 수 있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러면 여기서 운영비도 발생할 텐데 그런 것은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어요?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운영비라고 하면 공공요금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원주영 위원

그렇지요.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지금 일단 실시를 해 보고 지금 합의가 되어 있는 부분들은 지금 4개통에 마을회관이 이용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통장님들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할 생각으로 지금 협조가 되어 있거든요. 일단 운영을 해 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해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지금은 이 운영비가 특별하게 안 드는 상황인가요?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지금은 비어있는 공간이고요.

원주영 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안 될 건데 이게 좋은 취지로 이런 공간을 마련할 거잖아요.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러면 이제 운영을 하다 보면 당연히 사람들이 어르신들이 거기를 이용하다 보면 비용이 들겠지요. 물값도 들 거고 전기료도 들 거고 가스비도 들 거고 그렇잖아요.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네.

원주영 위원

필요하면 그런 것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된다는 거지요. 그 어르신들이 만족을 한다고 하는 전제하에. 그래서 잘 운영해 보시고 시작을 해 보시고 운영 사항에 어떤 문제나 어려운 점이 있으면 또 저희하고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네.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복지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행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네. 비예산으로 이 사업도 하시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도 해요. 그래서 실제적인 효과를 얻으려면 지금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알려주십시오.

○금곡동 도시건축과장 이희일

네. 일단은 저희 비예산이기 때문에요. 저희 직원이 직접 현장을 데이터를 먼저 사전에 검토를 하고 그다음에 현장 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 필지를 다 할 수는 없고 41필지에 대해서, 1000㎡ 이상의 41필지에 대해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원주영 위원

직원들이 나가서 현황 파악을 하면 현장에서 파악을 하면 그 정확한 사실 관계를 따져볼 수 있나요?

○금곡동 도시건축과장 이희일

네. 일단은 저희 협상을 가게 되면 그러니까 데이터는 먼저 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데이터를 가지고 와서 현장에서 누가 사용하고 있거나 그다음에 사용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내는 사항이지요.

원주영 위원

네. 그 후에 또 이제 점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것에 대한 사용료를 징수할 것이고 그렇지요?

○금곡동 도시건축과장 이희일

네. 일단 처음에는 계도 조치를 해서 복구를 하도록 하고요. 그게 안 되면 점용료를 내거나 신고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어려운 일일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런 과정들이 어려운 일일 것 같은데 잘 추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금곡동 도시건축과장 이희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좋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금곡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금곡동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센터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일반 읍면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남읍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남읍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남읍장 이석태

오남읍장 이석태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오남읍 소관 2026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53쪽 주요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356쪽 오남읍 돌봄 공백가구 발굴 및 지원입니다. 공적서비스의 손길이 닿지 않는 제도권 밖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가구별 위기상황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공적 예산의 투입 없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후원금을 활용하는 오남읍만의 복지 모델로서 생계 및 의료, 주거 지원 등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나눔 문화가 선순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57쪽 생활권 중심 속에 쉼이 있는 도시 오남읍입니다. 오남읍 생활권 전반의 주요 쉼 공간을 중심으로 보행 안전, 계절경관, 문화·환경정비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머무르며 휴식을 체감할 수 있는 체류형 쉼터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휴식과 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쉼이 있는 도시 오남읍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359쪽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오남읍의 2026년도 주민숙원사업은 총 4건으로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남읍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남읍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오남읍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남읍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퇴계원읍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퇴계원읍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부읍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부읍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안녕하십니까.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입니다. 읍장님께서 사무관 승진 교육을 가셔서 제가 대신 보고드리게 되었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늘 애쓰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해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퇴계원읍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정업무보고서 365쪽에서 367쪽까지는 주요 일반 현황으로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368쪽 자연재난 집중 대비, 안전한 퇴계원읍 만들기 사업입니다. 폭우, 폭설 등 자연 재난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만큼 재난에 대하여 사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발생 이후에는 신속한 조치로 대응하겠습니다. 특히 여름철 수해 예방을 위해 소하천과 구거를 사전에 정비하고 겨울철 효과적 제설 작업을 위한 면밀한 계획과 장비 임차 등을 잘 추진하여 주민의 일상이 빠르게 회복되는 안전한 읍을 만들겠습니다.

이어서 369쪽 주민이 안심하는 돌봄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등 고위험 가구에 대하여 정기적 안부 확인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겠습니다. 모든 주민이 생애 전반에 걸쳐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고 위기 상황에서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370쪽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첫째, 퇴계원읍 생활 민원 처리 건입니다. 둘째, 퇴계원초 정문 통학로 잔여지 개선공사입니다. 셋째, 불법광고물 등 정비사업입니다. 총 3개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1억 300만 원입니다. 우리 읍에서는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히 차질 없이 잘 추진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즐겁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퇴계원읍 시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부읍장님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퇴계원읍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368페이지에 겨울철 설해 대비 제설 작업 장비 임차 용역인데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원주영 위원

이 제설 작업 장비는 보통 어떤 것을 임차해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저희가 화물차 두 대를 임차해서.

원주영 위원

네. 화물차?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해서 제설 기구는 저희가 관련 부서 거를 두 개 갖다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아, 그러면 이거는 화물차 용역비예요? 임차하는 용역비예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맞습니다. 인건비하고요.

원주영 위원

인건비?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2명의 인건비.

원주영 위원

아, 그래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원주영 위원

그런데 이것의 목적은 제설 작업만을 위해서 쓰이는 건가요, 혹시?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맞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러면 보통 몇 월 달에 임차를 해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저희가 가을부터 해서 봄철, 눈 오기 전까지는 다 합니다.

원주영 위원

여기 이제 사업 기간이 1월부터 12월까지라고는 되어 있는데 궁금한 거는 이거예요. 여름에는 제설 작업을 하지 않는데 임차료 당연히 안 나가겠지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원주영 위원

그냥 표시가 이렇게 된 거겠지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맞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리고 실제로 필요한 겨울철에 임차를 할 거고 그 예산이 5500만 원. 차량 두 대와 인건비까지 한 3~4개월 되나요? 정확히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정확히 한 5개월 정도.

원주영 위원

5개월 정도 되나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원주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369페이지입니다.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부위원장 정현미

1인 가구 중심 보살핌 복지서비스 중에서 AI 노인 말벗 서비스 대상 확대 사업이 눈에 띄는데 ‘25년도에는 대상자가 6명이었는데 ‘26년도에는 35명으로 확대해서 운영을 하겠다라는 내용이 좀 있어서 6명, ‘25년도 6명을 운영을 해 보니 어떤 효과가 있었나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그분들이 어려운 일이나 이렇게 있을 때 바로 연락이 돼서 도움을 저희 복지팀에서 연결해서 지원을 드리고 있어서 저희가 이게 경기도 지원사업입니다, 비예산 사업으로.

○부위원장 정현미

네.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그래서 저희가 확대 운영 모니터링을 해 보니까 어르신들이 좋아하셔서 또 필요하니까 저희가 복지팀에서 확대해서 운영해 보겠다 그런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AI 말벗이라고 하니까, 노인 말벗이라고 하니까 궁금한데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화를 하는 거예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AI가 이렇게 해서 ‘안녕하셨습니까? 오늘 잘 주무셨지요? 별일 없으십니까?’라고 이렇게 인사를 하면 이제 어르신이 대답도 하고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아, 그렇게 통화를 하는 내용이군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부위원장 정현미

AI 시대라고 해서 복지서비스도 AI 시대에 맞게 트렌드가 이렇게 변화하는 것 같은데 어쨌든 6명으로 운영하다가 또 ‘26년도에는 대상자가 대폭 늘었잖아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부위원장 정현미

잘 운영이 돼서 이 사업이 본래 취지에 맞게 잘 운영이 됐으면 하는 기대를 좀 해 보겠습니다.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촘촘하게 잘 보살피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370페이지에 주민숙원사업 있잖아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박은경 위원

네. 불법광고물 정비사업이 왜 여기에 들어갔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그거는 정확하게 주민숙원사업으로 왜 들어갔는지 제가 그거는 조금 학습이 부족했습니다.

박은경 위원

광고물 정비사업은 우리 사업비 속에 광고물이 현수막 말하는 거잖아요. 그 사업은 아마 각 읍면동 사업비 속에 다 있어요. 각각 배정돼 있어요. 그리고 그 금액도 퇴계원은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다 동 지역 같은 경우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저희가 3000만 원. 3000만 원.

박은경 위원

아니, 이제 현수막 광고물 정비사업이 대략 다 5000 이렇게 많은 데는, 큰 지역 같은 경우는 9000, 1억 이렇게 잡혀져 있단 말이에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박은경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은 그거로 되어 있는데 별도로 지금 여기에는 주민숙원사업으로 재배정, 또 추가 배정된 건지가 궁금한 거예요. 확인하시고요. 이게 지금 현수막 외에 다른 간판 정비나 무슨 기둥에 붙여놓는 그런 거 정비하려고 추가하셨는지 조금 명확하게 하셔서요. 이 명칭 자체도 좀 달라져야 되지요, 그러면. 현재 하고 있는 현수막 정비사업 하고는 다르게 표시가 되어야 되고 이것만 추가로 또 왜 했는지도 좀 알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그래서 이게 주민숙원사업인데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들 제안해서 이렇게 올리는 건데 그거에 이게 배정된 거는 바람직한 방향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확인해 주십시오.

○퇴계원읍 부읍장 권필순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퇴계원읍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퇴계원 부읍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별내면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별내면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별내면장 김혜연

별내면장 김혜연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별내면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75쪽에서 377쪽 주요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378쪽 위기가구 제로 주민 합심 복지마을 실현입니다. 우리 별내면은 단순히 행정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넘어 주민 공동체가 직접 발로 뛰는, 찾아가는 복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독사 위험군과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음료 배달과 생필품 지원을 통해 이웃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여름철 냉방용품과 겨울철 난방비를 적기에 지원하여 기후위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여 이웃이 함께 돌보는 복지 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79쪽 상상 더 이상 안전하고 쾌적한 삶의 터 구축입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행정으로 재해 예방과 환경관리에 집중하겠습니다.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마을 순찰대를 구성하여 실시간 SNS 소통방을 운영하고 비상상황 시 취약계층을 즉시 방문하는 민간합동 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우리동네 쓰담데이와 선제적 제초 작업을 통해 주민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는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80쪽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올해 별내면 주민숙원사업은 지역생활민원 처리 등 총 4개 사업으로 사업비 규모는 총 3억 900만 원입니다.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해 달라는 주민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담긴 만큼 해당 사업들을 조속히 추진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습니다.

이상으로 별내면 시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별내면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주민참여형 제초 작업을 상시 운영하신다 그랬는데 이게 어떤 예초기나 이런 걸 활용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풀 이렇게 뽑는 그 정도인가요?

○별내면장 김혜연

저희가 작년에 쓰담데이를 하면서 여러 단체에서 서로 경쟁적으로 마치 하듯이 참여를 해 주셔서 저희가 낙엽 쓸기를 잘 마쳤는데요. 그분들이 하시는 거를 보면서 저희가 좀 더 확대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제가 볼 때는 일부 분들은 기계적으로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들도 계시고 사실 대부분은 간단하게 손으로 수작업 정도로밖에 못 하는 경우도 있을 거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시작하는 마음으로 구역을 정하고 날짜를 희망하신 날짜로 해서 간단하게부터 시작해 볼 계획이 있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취지나 그런 방향성은 굉장히 좋으신데 이제 본 위원장은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왜냐하면 예초기를 돌리면 사고의 위험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별내면장 김혜연

네.

○위원장 한근수

저희가 이제 그거를 위탁을 주는 이유는 거기 보험 그분들이 다 가입이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안전하게 저희가 크게 위탁사에서 모든 걸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인데 우리가 민간에서 그런 예초기나 이런 걸 돌리다 혹시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다라는 거를 본 위원장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도 한번 잘 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별내면장 김혜연

네. 주의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별내면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별내면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동면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수동면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동면장 이진춘

수동면장 이진춘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수동면 소관 사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정업무보고 주요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수동면 주요 추진 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88페이지 수동On 2026 : 복지·문화·참여를 잇다입니다.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온기 나눔, 주거안전 통합 특화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주민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미디어 크리에이터 활동을 활성화하고 김장 나눔 등 지속가능한 온기 나눔과 주거 안전을 위한 토탈케어를 위해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행 중심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389페이지 주민 곁으로! 더 방문하고 싶은 민원실 운영입니다. 출생, 혼인 신고 후 소중한 기억을 기록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조성하고 각종 신고 후 민원인이 처리해야 할 각 기관별 행정 신고 및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정책 가이드를 제작하여 민원 편의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민원의 날 정약용 선생의 명언을 공유하여 삶의 지혜를 나누고 소통하는 등 공감 행정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390페이지 취약계층 돌봄을 통한 한마음 공동체 실현입니다.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동·청소년 및 노인·장애인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수동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91페이지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수동면 마을별 주민숙원사업은 운수3리 마을안길 포장 공사, 송천3리 마을안길 재포장 공사 2개 사업이며 총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각 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살기 좋은 수동면을 만들겠습니다.

이상으로 수동면 시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수동면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388페이지 수동 미디어 크리에이터. 미디어 홍보, 주민자치회에서 미디어 홍보 전담 분과를 개설해서 지역 소식을 알리는 그런 채널도 개설하고 영상도 업로드해서 지역을 홍보하는 그런 사업인 것 같은데 취지도 좋고 필요한 사업이긴 한데 혹시 이런 거는 어떻게 지원을 어떤 부분을 지원을 해 주시는 거예요?

○수동면장 이진춘

저희가 이제 크리에이터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를 하고요. 그 교육에 따라서 영상제 등을 후반부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주민자치회에서?

○수동면장 이진춘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요새 미디어 시대고 또 워낙 잘 활용도가 높아서 지역을 알리고 또 마을을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아직 그런 미디어 환경 기기 같은 거 이런 것들은 조성이 안 돼 있는 거지요?

○수동면장 이진춘

유튜브상에 올리는 거기 때문에요. 어떤 기기가 필요한 건 아니고 교육을 통해서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어쨌든 마을 미디어를 활성화시키는 어떤 그런 기초 단계에서 시작을 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로 보이는데 잘 활성화시켜서 또 경기도에서 마을 미디어 공동체 공모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잘 공모를 신청을 해서 또 되면 미리 스튜디오도 조성을 하고 해서 잘 활성화될 수 있게끔 지원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동면장 이진춘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현황 표에는 없는데요. 혹시 수동면에 농업인 현황이나 뭐 임업인 현황 같은 게 있나요?

○수동면장 이진춘

지금 구체적인 인원수까지는 없는데 임업인과 농업인 현황은 가지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가지고 있지요? 개괄적으로 일반 현황 올리실 때 복지 현황도 올라와 있고 학교, 교육, 문화, 체육 다 올라와 있고.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인허가 건이랑 다 센터에서 하는 부분들도 있으니까 수동면에서도 기본적으로 어느 쪽에 기업인들이 얼마큼 들어와 있는지도 또 동에 파악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면에. 그래서 수동면만이 아니라 제가 이제 일반 현황에 그 부분이 안 올라와서 우리가 그거 올라와야 우리 지역에 경제지표가 어떻게 어떻게 변하고 있구나가 느껴지고 서로 한번씩 인지할 텐데, 슬쩍슬쩍 보더라도요. 그게 없어서 좀 아쉬운 게 있어서 수동면뿐 아니라 다른 16개 읍면동에 다 그걸 각 자기 지역에 경제지표를 올려놨으면 좋겠어요. 개괄적인 것들은 좀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서요.

○수동면장 이진춘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수동면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동면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3분 회의중지)

(14시 24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조안면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조안면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안면장 박경분

조안면장 박경분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한근수 자치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조안면 시정업무보고 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안면 주요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0쪽 조안면 주요 사업으로 조안면 지역 순회 셔틀버스 운영입니다. 조안면 경로당, 공공시설 등 주요 거점을 경유하는 지역 순회 셔틀버스 운영을 추진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조안면 주민 3700여 명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주요 거점 시설로의 접근성을 높여 상수원 보호구역 지역적 한계를 극복한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2025년 1월부터 사업계획을 수립을 하고 관련 부서 및 기관 협의와 법적 검토를 하였습니다. 올해부터는 시범 운영을 본격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401쪽 조안면 노유자시설 건립입니다. 사업 규모는 연면적 788.28㎡, 지상 3층으로 사업비는 총 54억입니다. 2024년 6월에 건축 허가를 완료하였고 2025년 9월에 착공하여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402쪽 이웃과 이웃을 잇는 온마을 복지 공동체 실현입니다. 관내 기업 사회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함께 발굴하고 공적 급여, 후원 물품, 안부 보살핌 등 맞춤 복지서비스를 연결할 예정입니다. 밑반찬 지원사업, 지역 복지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자생적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민숙원사업입니다. 마을안길 도로 포장, 우수관 설치, 재난안전 관리대책 등 총 6건의 주민숙원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서 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6년 조안면 시정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조안면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면장님 반갑습니다. 조안면 지역 순회 셔틀버스 운영. 이게 한강수계기금 중에서 그걸로 주민들하고 이렇게 협의해 가지고 구입하신다는 거지요? 조사를 사전에 다 해 보셨어요? 이용도, 활용도 이런 거.

○조안면장 박경분

저희가 지금 계획은 15인승 솔라티를 이용을 해서 저희가 이제 버스가 배차 시간이 보통 1시간 이상이 걸리거든요, 지역 주민들이 좀 적다 보니까. 그리고 대부분 노화되셔서 이제 경로당에 거의 노인분들이 계시는데 사실상 노인분들이 차량이 없으면 생활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15인승을 가지고 일단은 운영을 할 계획이고요. 저희가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35% 이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충분히 수요는 사실 일단 한 대로는 교통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는 없지만 일단 시범 사업을 통해서 한번 해 보고 그러고 나서 추가적으로 이 사업이 긍정적이고 정말 필요하다라고 하면 지역 주민들이 이제 선택을 해야 될 사항이지만 확대까지 저희가 행정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이정애 위원

그 버스 운전하시는 분은 어떤 방법으로 공모, 채용하실 거예요? 어떻게?

○조안면장 박경분

이거는 이제 주민들이 작년에 저희가 이장님들을 주축으로 해서 버스운영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사업 등록을 세무서까지 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래 가지고 주민들이 스스로 운영을 하는 체계라서 주민들이 운전자를 고용을 하고 버스를 지금은 당초에 이제 저희가 발전소 지원사업으로 해 갖고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확보를 하려고 했는데 그게 좀 잘 안 돼서 일단 사업비 내서 렌탈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렌탈도 주민들이 하시는 거고 그래서 운영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다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이정애 위원

운영 방법도 거기서 다 하겠네요. 그렇지요?

○조안면장 박경분

네.

이정애 위원

운전기사 분 따로 채용해서 상주하는 걸로 하면 경비가 또 만만치 않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또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없잖아요, 그런 건. 그렇지요?

○조안면장 박경분

네.

이정애 위원

그래서 어쨌든 조안면에서 이게 해당돼 가지고 운영을 하시는데 취지는 좋은데 그런 부분이 궁금해 가지고 여쭤보는 거예요. 일단 실행 한번 해 보시고 한번 잘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안면장 박경분

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조안면 노유자시설 관련해서 질의할게요. 현장도 다녀왔었는데 작년 9월에 착공을 했으면 현재 어느 정도 진행이 된 거예요?

○조안면장 박경분

작년 9월에 착공을 했고요. 저희가 착공을 하면서 터파기 등을 했는데 지반이 너무 약해 갖고 저희가 구조물 안전진단을 다시 추가로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거 진행을 하다 보니까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이 또 겹치다 보니까 지금 현재 공사를 중지해 놓은 상태고요. 지금 시기에 이제 시설 보강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반영을 해서 저희가 지금 2월 말 정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원주영 위원

설계는 나온 거고 설계는 다 한 거지요?

○조안면장 박경분

네. 설계는 완료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런데 여기 추진 계획 보니까 공간 구성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도 하실 거고 그다음에 주민 의견을 반영해서 설계 변경을 하실 거라고 돼 있는데 이 설계 변경은 피할 수 없는 건가요? 어떤 상황인 거예요? 설계 변경이라는 게 어느 정도의 설계 변경을 의미하나요?

○조안면장 박경분

일단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반 부분 보강하는 부분은 반드시 해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와서 보니까 조안면 같은 경우는 이런 시설을 확보해서 건립하기가 어렵잖아요, 입지 규제 때문에.

그래서 이 시설을 가지고 지역의 현안 부분을 좀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당초에는 여기가 이제 헬스장하고 그냥 사무실 이렇게 빈 공간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좀 조안에 필요한 부분을 할 수 있나. 그래서 사무실 말고 저희가 공유 주방을 하나 도입을 하자.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뒤에 보시면 복지 부분도 있는데 반찬을 매주 만들어서 어려운 분들한테 직접 드리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주방이 없어요, 저희가.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도 있고 생활개선에도 있고 저희가 농어촌이다 보니까 뭔가 이렇게 변화된 농산물 같은 걸 많이 하잖아요. 하고 그런 실습도 많이 하시고 이래 가지고. 그런데 이런 공간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공유 주방을 도입을 하고 또 이 시설이 노유자시설이다 보니까 저희가 또 노인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단순히 헬스장보다는 그쪽 사우나나 이런 부분 있잖아요. 건식사우나를 해서 건강증진 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주민들 의견 수렴을 했습니다. 해 갖고 저희가 이제 주민들이 이밖에도 또 다른 이 시설에 대해서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저희가 그 부분을 여기다가 설계를 조금 변경하더라도 해서 정말 주민들에게 필요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좀 만들어보려고 저희가 좀 신중을 기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는 겁니다.

원주영 위원

주민들 의견 수렴하시는 거는 저희가 작년에도 그렇게 주문을 했었고 그 공간 구성에 대한 얘기도 나왔잖아요. 기억하시나요, 면장님?

○조안면장 박경분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 의견 수렴 잘하시라고 말씀드렸었고 거기에 대해서 주민 의견 수렴하신 거는 잘하셨다고 봐요. 다만, 저는 항상 우리가 이제 이런 건물을 지을 때 마을회관이라든지 이런 노유자시설이라든지 이런 걸 지을 때 중간에, 설계가 다 끝난 다음에 중간에 주민들 막 의견을 받아서 그걸 또 반영해 드리려고 노력을 해서 예산을 더 증액시키고 이런 것이 바람직하냐에 대한 것은 그렇게 그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시기가 언제냐가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것을 보면. 그러니까 설계가 완료되기 전에, 설계 중에 주민들 의견 수렴을 받아서 충분히 주민들과 논의를 하고 우리도 고민을 해서 그거를 설계에 반영을 하면 추가 비용이 덜 든다, 안 든다라는 거지요. 그런데 다 해 놓고 설계를 다 해 놓고 또 의견을 받아서 또 이것 하고 저것 하고 하다 보면 예산이 더 들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한 것은 잘하셨는데 이 시기가 이런 것을 할 때는 좀 시기도 적절하게 주민들 의견 수렴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조안면장 박경분

일단은 작년부터 고민을 많이 한 사항이거든요, 이 부분이. 그래서 저희가 시설을 이렇게 조안면이 어떠한 건물이나 이런 걸 짓는 게 원활하지가 않으니까 이렇게 시설 하나 들어왔을 때 제대로 된, 주민들이 정말 주민들한테 필요한 시설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희가 사실 저희도 설계된 대로, 저희는 공무원들이 많이 인사이동이 있잖아요. 그런데 설계 완료된 대로 하면 저희도 공무원들은 사실 편하지요. 편하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저희 직원들이랑 같이 이렇게 지금 조금 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하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래서 특히나 조안에는 말씀하신 대로 더 그럴 거예요. 이 시설이 여러 마을에서 이용하게끔 될 거고. 그렇지요?

○조안면장 박경분

그렇지요.

원주영 위원

그래서 그때도 그런 말씀을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십사라는 말씀을 드렸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 부분은 잘하신 거지요. 그런데 그런 의견 조율이라든지 의견 수렴이라든지 이런 것은 가능하면 빨리 하는 것이 타당하다라는 거지요. 설계가 들어가기 전에 하면 제일 좋고 설계 중에라도 의견을 모아서 결정을 해서 그 설계에 반영을 해서 진행을 하는 것이. 그러니까 설계가 다 나온 다음에 또 변경하려면 아무래도 더 예산이 들고 그렇잖아요.

○조안면장 박경분

저희가 설계가 2023년도에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그때 당시하고 지금하고 또 시간이 많이 갭이 있다 보니까.

원주영 위원

그래요. 그런 측면도 있지요. 어쨌든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조안면장 박경분

네.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본 위원장이 짧게 제안드리겠습니다. 셔틀버스 운영이요.

○조안면장 박경분

네.

○위원장 한근수

이게 지금 여기 보면 지역에서 고령자분들 위주로 해서 이렇게 그 마을에만 이렇게 잠깐 잠깐 도나 보지요? 그렇지요?

○조안면장 박경분

저희가 지금 사업 계획은 13개 리, 저희가 13개 리거든요. 그래서 경로당을 거점으로 저희가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버스도 이제 명칭이 ‘셔틀버스’ 이렇게 ‘마을 셔틀버스’ 이런 식으로 들어갈까요? 어떻게 될까요?

○조안면장 박경분

명칭은 공모를 다시 해야 될 것 같아요, 주민들 의견 받아서. 지금 그런 단계까지는 아니라서 그런데 이름은 지역 주민들이.

○위원장 한근수

그렇지요. 본 위원장이 예전에 어느 시골을 갔는데 이렇게 버스가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마을버스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자세히 봤더니 마을버스가 아니고 마실버스로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르신들 마실 나간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런 정감 있는 표현의 버스를 본 적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우리 면장님이 한번 주민들하고 소통할 때 한번 아이디어를 넣어보시면 어떤가 하는 그런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조안면장 박경분

네. 주민들이 명칭을 정하도록 그렇게 저희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조안면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조안면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내동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내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내동장 이태원

평내동장 이태원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자치행정위원회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도 평내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09쪽부터 411쪽 주요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주요 추진과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412쪽 궁집, 마을 문화의 중심이 되다!입니다. 평내동 지역 고유의 문화 자원인 궁집을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마을 문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궁집 마을축제는 그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중심의 궁집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전통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험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궁집의 공간적 특성과 운영여 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세부 내용을 단계적으로 검토·구성해 나갈 예정이며 전통혼례, 전통성년례, 소규모 문화공연, 다도·전통예절 등 생활 속 전통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 방안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413쪽 주거취약 계층 안심 주거 홈케어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5년 추진하였던 주거취약 1인 가구 마음을 잇는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2026년에는 대상을 1인 가구에서 고시원, 컨테이너, 구옥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으로 넓히고 생활 현장 중심의 선제적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거 안정과 자립을 돕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관심의 밀도와 발굴의 촘촘함이 핵심으로 편의점, 약국, 부동산 등 생활 밀착형 업종 종사들의 이웃 안심망 구축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을 선제적 발굴하고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통합 돌봄사업과 문화프로그램 지원 그리고 주거향상까지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주거복지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14쪽 2026년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생활민원 처리사업으로 지역 내 비법정도로 등 시설물 관련 민원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55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평내동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평내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평내동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내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평내동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양정동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양정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정동장 이주연

양정동장 이주연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양정동 소관 2026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19쪽부터 420쪽 주요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21쪽 미래 동행을 위한 상생소통협의회 구성입니다. 양정동은 왕숙2지구 조성사업과 양정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 원도심 주민과 새로 입주할 신도시 입주 예정 주민 간의 미래 동행을 위한 상생소통협의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먼저 상반기에는 지역 현안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과 전문가를 포함하여 20명 내외로 협의회를 구성하고 하반기에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간담회 및 회의 등을 개최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자문은 물론 주민 편익 증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개선 의견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사회단체 회의, 현장 방문, 간담회 운영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하고 QR코드 등을 통한 온라인 게시판을 운영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고 도시개발 이후를 대비한 비전을 공유하며 양정동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422쪽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관내 주민의 생활불편 민원처리를 위해 비법정도로 및 구거 시설 유지관리에 6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터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양정동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양정동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양정동이 ‘26년도 중요한 전환기를 맞고 있는 것 같은데 양정동 청사를 이전할 계획을 갖고 있잖아요?

○양정동장 이주연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LH의 요청으로, 개발 때문에.

○양정동장 이주연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래서 지금 아직 지어진 것도 아니고 이제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고 4월에 또 25억이 추경이 좀 확보가 돼서 행정 절차가 잘 이행되고 올 8월쯤에 착공이 돼서 연말에, 연내에 준공이 되고 그리고 이전을 좀 해야 되는데 이전 준비는 어떻게 할 계획인지.

○양정동장 이주연

지금 재산관리과 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는 상황이고요. 건물이 이제 준공이 되면 그 시기에 맞춰서 저희도 지금 있는 청사 시설물이라든가 저희가 가져가야 될 거 그리고 이전해야 되는 부분 새로이 구매를 해야 되는 물품들도 있습니다. 책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금 기존에 있는 틀에 맞춰져 있지만 새로이 가게 되면 또 그게 틀어지기 때문에 다시 구매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 목록을 지금 작성하고 있고요.

○부위원장 정현미

네.

○양정동장 이주연

그렇게 차근차근 가고 있으며 그다음에 이제 설계를 하기 전에 저희하고 같이해서 필요한 공간이라든가 공간 구획이나 이런 것들을 준비를 하고 있고요.

이제 주민 의견들을 보아서 저희 지금 청사에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많지만 새로 가는 임시청사에는 공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많이 좀 줄어들 거거든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공간이라도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임시청사긴 하지만 그렇더라도 어쨌든 몇 년을 이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주민들이 또 잘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고 또 행정의 어떤 가교역할도 할 수 있고 잘 조성될 수 있도록 일단 준비 단계부터 열심히 만전을 기울여야 된다라는 당부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양정동장 이주연

네.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주민들한테도 잘 안내하고 또 홍보하고 혼란이 없도록 사전에 잘 철저히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양정동장 이주연

네. 사회단체장님들하고나 통장님들하고는 이미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나눴고 다른 주민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열심히 홍보해서 잘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잘 준비하고 잘 추진해 주십시오.

○양정동장 이주연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미래 동행을 위한 상생소통협의회를 구성했는데 이게 사회단체는 아니지요?

○양정동장 이주연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지금 한 스무 분 정도로 구성이 될 것으로 계획을 하셨는데 지금 어떻게 모집 중이에요?

○양정동장 이주연

지금은 아직 저희가….

원주영 위원

계획을.

○양정동장 이주연

계획을 세우는 중이고요. 모집은 추천도 하고 저희가 지역 현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 있는 분들이 계시면 할 수 있도록 현수막도 좀 걸어보고. 이제 저희는 이 운영을 구성을 할 때 너무 어르신들보다는 젊은 사람, 중·장년층도 좀 계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지역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끌어보려고 이렇게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원주영 위원

이게 뭐 사회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선발하시는 분들의 기준 조건은 뭐 정하기 나름일 것 같아요. 그렇지요?

○양정동장 이주연

네. 그래서 맞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러면 양정동에 사시지 않는 분들도 여기 소통협의회에 들어갈 수 있어요?

○양정동장 이주연

전문가 분들 지금 몇 분 저희가 환경이라든가 도시재생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같이 해 보려고 그런 분들을 섭외를 해 보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여러 가지 역할이 있는데 이분들이 이 협의회를 구성해서 운영할 때는 어떤 얻고자 하는 바가 있을 텐데 그 기대 효과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양정동장 이주연

저희가 지금 현재는 많이 이렇게 살다가 나가신 분들이 많고 기존 원주민들이 남아 계신 분들이 새로 입주하시는 분들과의 어떤 소통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밀릴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데 기존에 이렇게 소외… 기존에 있는 분들은 소외되지 않게끔 같이 상생, 같이 동행할 수 있다라는 의미도 좀 있고 본인들이 새로 오시는 분들을 환영한다는 그런 준비 단계 이런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새로 입주하시는 분들에게 어떤 안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도 주어지고 지역 안에 어떤 기존에 원도심의 문제점이라든가 아니면 새로이 입주하면서의 문제점들을 같이 이 안에서 같이 토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그런 곳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원주영 위원

네. 계획, 좋은 계획을 가지고 추진을 하시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점들이 잘 부각될 수 있도록 이분들에 또 힘을 또 실어주셔야 될 것 같아요, 동에서. 동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공직자들이 또 이 상생협의회에, 상생소통협의회에 힘을 실어줘야지만 그분들이 또 의견을 낸 것들이 반영도 되고 할 거잖아요?

○양정동장 이주연

네.

원주영 위원

그 점 좀 잘 챙겨보시고 앞서 우리 존경하는 정현미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제일 걱정은 이제 그거예요. 양정동에 계신 분들이 많이 떠나가면서 원래 동에서 하는 기능들이 상당히 약화되고 특히 사회단체 고유 업무는 어디서든 다 할 수 있지만 시민, 주민들이 활동하는 폭이 굉장히 좁아지고 제한돼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양정동장 이주연

네. 사실입니다.

원주영 위원

그래서 제가 엊그저께도 재산관리과에 그런 말씀은 당부는 드렸는데요. 사회단체가 활발하게 혹은 뭐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더라도 그분들이 모여서 회의도 하고 또 어떤 현안이 있을 때 같이 이런저런 논의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좀 반드시 확보해 달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양정동… 양정동장님하고 잘 협의를 하겠다고 하셨는데요.

○양정동장 이주연

네.

원주영 위원

그 부분을 잘 또 염두에 두고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양정동장 이주연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양정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양정동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다산2동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산2동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산2동장 안상영

다산2동장 안상영입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하여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다산2동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427페이지부터 429페이지까지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산2동은 한뼘 더 나눔, 한걸음 더 행복을 추진하겠으며 주민 주도 공동체 문화 확산, 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430페이지 한뼘 더 나눔! 한걸음 더! 행복한 다산2동!입니다. 주민이 주체가 되는 공동체 문화 조성으로 무연고 벌초를 통한 어려운 묘지와 황금산 자연환경을 정비하고 황금산 축제를 주민과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사회단체와의 참여와 SNS,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봉사활동과 축제 참여자를 모집하고 주민자치센터 학습 동아리와 청소년 공연팀이 참여하여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장으로 발전시켜 주민 상호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31페이지입니다. 사전에 예방한다! 사고 없는 다산2동 만들기!입니다. 상시 시설물 점검과 보수를 강화하여 겨울철과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비법정도로 유지보수, 생활 속 민원 신속 처리와 함께 폭염, 집중호우, 설해 대책을 병행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빗물받이, 급경사지 등 취약지점을 수시 점검하고 제설에 철저한 대응으로 안전을 올리고 재해 ZERO 실현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432페이지입니다. 3無 고독사, 생계걱정, 외로움 없는 다산2동입니다. 상반기에는 똑~똑 안부 묻기를 통해 대상자별 안부 확인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연계를 강화하겠습니다. 고독사 없는 다산2동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 및 긴급복지 등을 연계하겠습니다. 생계 걱정 없는 다산2동을 목표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약 아동에 학용품지원, 돌봄 필요 가정에 생필품 등을 적극 지원하고 외로움 없는 다산2동을 위해 어르신 생신 축하와 물품 나눔,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산2동은 앞으로도 정약용 선생님의 서민 중심의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실사구시 정신을 접목하여 주민과 함께하고 지역 사회단체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다산2동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마지막 433페이지 2026년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비법정도로 유지보수 및 주민 생활불편 민원 해결과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물 긴급복구 공사 예산으로 4500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수석동 상습침수지역 수해 예방을 위한 배수펌프 유지관리 비용으로 3370만 6000원이며 도농천 산책로를 보다 안전하고 밝게 만들기 위한 가운2교 교각 아래 환경개선사업에 2200만 원, 총 1억 70만 6000원을 주민숙원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민원 고충을 해결하며 주민생활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다산2동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다산2동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 위원입니다. 우리 다산2동 관내에 무연고 묘지가 좀 많습니까?

○다산2동장 안상영

가운고등학교 앞에 기존의 묘지를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자손분들이 연락이 안 돼 가지고 한 20~30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김동훈 위원

많습니다.

○다산2동장 안상영

네.

김동훈 위원

그거를 우리가 예초 작업을 해년마다 하고 있습니까?

○다산2동장 안상영

네. 작년에는 제가 직접 저희 집의 예초기 갖고 와서 했는데요. 저희가 추석 전에는 묘지를 소유자분들이 조상님한테 와서 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명절 지나고 나서 한 2주 있다가 벌초 안 된 곳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해년마다 예초를 해주기 때문에 연고자들이 벌초 안 하는 거 아니에요?

○다산2동장 안상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명절 전에 연고자들이 와서 벌초를 하고 성묘를 하고 가십니다.

김동훈 위원

그렇습니까?

○다산2동장 안상영

네.

김동훈 위원

아니, 묘지를 비싼 땅에 묘지가 있는데 관리를 안 하고 너무들 하시네요. 그리고 묘가 적은 게 아니고 30개 정도가 된다라고 하면 우리 시 공무원들이 하기도 굉장히… 한 며칠 소요되지요?

○다산2동장 안상영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예초기 한 다섯 대 정도 동원해서 아침 10시부터 오후 한 2시 정도면 마무리할 수가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예초기가 좀 위험하잖아요?

○다산2동장 안상영

네.

김동훈 위원

안전사고가 나면 책임 소재랑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다산2동장 안상영

알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네. 우리 다산2동의 대표축제라고 해야 되나 두 가지 정도 있는 것 같은데 새해맞이 행사, 황금산 축제 해서 새해맞이 행사 같은 경우는 정말 남양주시의 대표 명물축제로 거듭난 것 같아요. 올해만 해도 어쨌든 준비에 정말 만전을 기해 주셔서 많은 인파가 몰리는 가운데도 사고 하나 없었지요?

○다산2동장 안상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래서 안전사고를 위해서 정말 철저하게 대비를 하고 준비를 하셨다. 그래서 참 성공적으로 새해맞이 행사가,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에는 못 했잖아요, 우리가.

○다산2동장 안상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래서 잘 성료가 됐다. 이제 본 위원은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다산2동장 안상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리고 내려와서 떡국맞이 행사 그것도 역시 많은 사람들이 입에 오를 정도로 칭찬이 자자했어요. 정말 사회단체장님과 동장님이 고생 많이 하셨다.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황금산축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이게 어느 덧 지금 몇 해가 됐지요, 지금?

○다산2동장 안상영

12회 째고요.

○부위원장 정현미

12회 째지요?

○다산2동장 안상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래서 매 해년마다 그 행사가 더 다채롭고 풍요로워지고 거듭나고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조금 아쉬웠던 거는 다산1동 행사와 같은 날이 된 바람에 다산1동 쪽으로 많이 인원들이 몰린 반면 2동 쪽에서는 물론 먼저 앞서 하긴 했지만, 행사를 개최하긴 했지만 조금 참석자들이 좀 없었잖아요. 그 전년도에 비해서 주민들이 많이 참석이 없었던 걸로 본 위원은 비춰졌어요. 그래서 그런 시행착오가 올해는 없이 없도록 조금 더 기획이나 계획한 것에서 우리 사회단체장님들과 잘 상의를 하셔가지고. 또 다산 2동의 어떤 대표축제잖아요?

○다산2동장 안상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러니까 잘 거듭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당부를 좀 드립니다.

○다산2동장 안상영

네. 우선 위원님께 감사드리고요. 위원님들 덕분에 황금산 해맞이 행사는 사실 비예산으로 18개 단체, 사회단체 전부 다 참석을 하셔 가지고 사건·사고 한 건 없이 그날 오셨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 가지고 정상에 하여튼 남양주시의 1월 1일 날 해맞이 행사가 저희 동만 있는데 저희가 3개월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사건·사고 없이 잘 마무리한 것 같고.

황금산 축제는 위원님 말씀처럼 다산1동하고 행사 겹치지 않게 사전에 일정 조율을 해서 그래서 1동이나 2동 남양주 시민들이 황금산 축제 참석할 수 있도록 일정 조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러니까 두 대표 행사가 다산2동을 또 발전시키고 또 주민 화합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니까 올해도 잘 추진해 주십시오.

○다산2동장 안상영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아니 혹시 좀 오해가 생길 것 같아서 이제 일부러 말씀드리는데 그 무연고 묘지 이렇게 관리하는 것은 우리 동장님이 동장으로 부임하시기 훨씬 이전부터도 계속 있었지요?

○다산2동장 안상영

네.

원주영 위원

사회단체에서 또 우리 공무원분들이 굉장히 많이 노력해 주시고 계신데 그 부분이 사실은 방치하려면 방치할 수도 있겠지요.

○다산2동장 안상영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런데 거기가 길 옆에도 있기도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벌초가 다 끝난 뒤에 안 된 데가 한참이 지나서도 보면 안 된 데가 이렇게 보이잖아요?

○다산2동장 안상영

네.

원주영 위원

그게 미관상 이런 문제보다도 또 거기를 오르락내리락 하시는 분들이 꽤 계신데 또 안전상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 부분은 좀 힘드시더라도 이렇게 주민들과 잘 소통하셔서 좀 해 주시고 우리 동장님도 평소에 직접 몸으로 다 뛰시는데 항상 이렇게 열심히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산2동장 안상영

위원님 말씀하신 거 적극 반영해서 깨끗한 다산2동하고 무연고로 해서 보행하시는 분들한테 미관 해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또 위원님께서 역사를 아시겠지만 하여튼 제가 한 건 아니고 전부터 다산2동의 사회단체하고 열심히 하신 덕분이고 위원님들 관심 덕분에 이만큼 왔다고 보고 올해도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다산2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산2동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읍면동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읍면동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4분 회의중지)

(15시 10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남양주도시공사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 순서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의 총괄 보고 후 질의는 감사안전실, 경영기획실, 개발사업실, 시설본부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므로 부서 호명에 따라 실장님과 본부장께서는 신속히 집행기관석에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양주도시공사 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이계문

안녕하십니까,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이계문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자치행정위원회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도시공사의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계획 보고 과정에서 저희 도시공사의 발전을 위해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에 대해서는 향후 도시공사 업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배포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지난해 추진 실적을 간략하게 보고드린 후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해 체육문화·청소년·역사시설의 고객 이용 실적은 전년 대비 각각 4%, 23%, 52% 증가하였고 주차시설은 평내 주차장 등 일부 폐소로 인해 2% 감소하였습니다.

둘째, 저희 공사는 지방공기업 설립 목적인 공공 복리와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기존의 회원관리시스템을 모바일 기반의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고객 접근성을 향상시켰고 생성형 AI 활용과 업무 절차 전산화를 통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체육 및 역사시설 주민협의회 간담회 등 현장 방문을 통해 고객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하는 등 고객서비스 제고를 위한 현장경영과 소통경영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새정부 국정과제 및 시정업무계획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중장기 경영전략 과제를 현행화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경영혁신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공공구매 촉진대회 국무총리 표창, 전국 지방 공공기관 혁신 대상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12건의 대외 수상을 기록하였습니다.

셋째,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추진한 내용입니다. 주민 협의회 간담회 Anytime QR 등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 만족도가 개선되었으며 고객의 의견이 반영된 문화․건강 강좌 등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설하였습니다. 또한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공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시민참여 문화예술 향유 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설환경 조성을 위해 남양주소방서와 협업하여 시민참여 심폐소생술 등 현장중심의 안전을 강화하고 AI 기반 안전관리 등 위험요인 개선 노력의 결과,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과 재해경감 우수기업 등 5개의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넷째, ESG 경영을 강화하였습니다. 업무 디지털화와 재생 에너지 사용 노력을 비롯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일상 업무와 시설 운영 전반에 친환경 경영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CEO가 진정성을 갖고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도 적극 노력했습니다. 아울러 공기업으로서 투명성 강화를 위해 시민과 전문가의 경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FUN 경영 추진을 통해 노사가 함께 즐겁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 등 ESG 경영의 내실화를 도모하였습니다.

다섯째, 체육, 청소년, 역사시설의 운영수지는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나 주차시설은 일부 주차장 폐쇄 등으로 불가피하게 수입이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유휴 공간․시간 활용, 통합발주 등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지난해 54억 8000만 원 등 3년간 약 105억 원을 시 재정에 추가적으로 기여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여섯째, 센트럴 N49 개발 사업은 부동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6월 공동주택을 완판하고 왕숙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7월 공동사업 시행자 간 실시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와부읍 시유지 개발 사업은 사업추진 범위를 확대하여 새로운 도시개발 모멘텀을 발굴하고자 관련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어서 2026년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 시설의 이용자 수 증가 전망입니다. 체육문화시설은 363만 명으로 전년 대비 3%, 주차시설은 374만 대로 전년 대비 7%, 역사시설은 2405만 명으로 전년 대비 1% 각각 증가되고 청소년시설 등은 71만 명으로 전년 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둘째, 고객 중심 경영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25년에 자체 개발한 AI 기반 위험상황 감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수영장에 확대 적용하여 익사위험 감지 기능을 강화하고 업무 디지털화를 통해 업무 효율을 제고하는 등 AI와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체육․역사시설 협의회, 주차시설 옴부즈만 제도 등을 더욱 내실화하고 FUN경영 확산으로 소통문화를 조성하는 등 현장 경영과 소통 경영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CEO와 노조가 함께 참여하는 취약계층 무료 급식, 여성 장애인을 위한 김장나눔 봉사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진정성을 갖고 지속 추진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서도 지역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시장 시대 실현을 위한 정약용 가치 확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각종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공사 주요사업과 연계한 정약용 브랜드를 다각적으로 홍보하고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돌봄센터 연계 아동 방학특강 개설 등 저출산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청렴추진단 지속 추진, 하도급 옴부즈만 제도 도입 등 소통형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안전 분야도 현장과 고객 중심의 안전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고객 서비스 개선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의 Anytime QR, 스피드백 등 소통 채널을 통합한 DIRECT 불편신고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여 고객의 의견을 신속하게 반영하고 즉시 피드백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시니어 디지털․심폐소생술 교육 등 고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자 하며 또한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쾌적한 시설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설 도보 방문 워킹 챌린지, 야외공연장을 활용한 문화예술 공간 조성 운영, 우리동네 주차장 환경 캠페인 등도 지속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더불어서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적기에 시설 개보수 및 정비를 추진하고 드론을 활용한 사각지대 안전점검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넷째, 경영 혁신을 통한 수익성 제고 노력 강화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경영 혁신과 수익성 제고 노력을 통하여 22억 6000만 원을 시 재정에 추가로 기여하겠습니다. 고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유휴시간․공간 활용 등을 통해 약 6억 9000만 원의 추가적인 세외수입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대행사업 공사비 원가 절감, 소규모 자체 수선 등을 통해 15억 7000만 원의 지출을 절감함으로써 위탁사업의 수익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추가적인 수익성 증대를 위해 감면 규정 정비 및 신규회원 유치 등 시 관련 부서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교통·환경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역사 내 안전사고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사고 다발 구역을 사전에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위험요소를 최소화하여 자전거 전용 주차공간 조성 등 고객 안전과 편의를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하천범람 취약 주차장을 대상으로 안심주차 정기권 제도를 도입하여 비상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주차장 CCTV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완료 등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환경 관리 시설인 에코-랜드는 안전체계를 강화하여 오염 누출 없이 매립시설을 관리하고 푸른물센터도 시스템 및 설비를 구축하여 방류수 수질을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개발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체 개발사업 중 센트럴 N49 개발사업은 현재 약 9%의 공정률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상가 부문에 대한 선제적인 분양 전략 수립과 주차 전용 건축물의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왕숙2 공공주택 조성사업은 양정역세권 연결 도로 개설과 수소도시 조성 사업 참여 등 공동사업 시행자로서 공사의 맡은 역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도시개발의 모멘텀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OO지구 개발사업은 올해 말까지 기본 구상 및 사업화 방안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며 적은 지분으로 한계는 있지만 왕숙신도시 내 수익용지 확보 협상을 추진하고 다산, 별내 등 기존 택지 내 미매각 용지에 대한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등 단기 수익사업 발굴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개발대행사업은 평내체육센터 등 총 8개의 사업을 추진 중이며 3월 하순 평내 체육문화센터 개관을 시작으로 공공시설이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도시공사의 업무계획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드리는 과정에서 성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쳤습니다만 이 자리에 배석한 도시공사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설본부 이명우 본부장입니다.

감사안전실 이우익 실장입니다.

경영기획실 조윤정 실장입니다.

개발사업실 최창영 실장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남양주도시공사 사장님과 감사안전실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안전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감사안전실의 주된 업무 중의 하나가 안전한… 안전을 확보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래서 지난해 안전사고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든 좀 이렇게 문제제기를 하고 잘 또 이거를 방지할 수 있게끔 대책을 강구해 달라라는 얘기를 했는데 올해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고 어떤 또 다짐들을 하고 있는지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해 주십시오.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네. 저희가 안전사고라고 하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객 사고하고 직원 사고인데요. 저희가 고객 사고는 더할 나위 없이 지금 기존에 했던 것 그 이상으로 더 노력을 하고 또 올해는 특히 이제 직원 사고에 대해서 예방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집중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가 이제 사내 전문가들을 위해서, 위주로 해 가지고 위험요소를 점검할 수 있는 TF를 지금 운영 중이고요.

○부위원장 정현미

네.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그 외에 또 직원들… 직원 부주의에 의한 직원 사고가 좀 있었는데 이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 가지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서 가칭 안전지킴이라 해 가지고 현장 직원들 위주로 해서 안전문화 정착을 하는 그런 포럼 혹은 그런 활동 조직을 구성을 해 가지고 저희가 올해 올 2월 달에, 이번 달 안에 구성을 완료하고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어쨌든 뭐 예방을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TF는 어떤 식으로 운영할 계획이세요?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그거는 기존에 지금 운영 중이고요. 사내 기술 전문가들 위주로 해 가지고 두 개 반을 운영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 있으면 해빙기가 되는데요. 해빙기 또 안전점검을 하고 또 계절마다 아니면 또 특수한 이슈가 있을 때마다 활동을 하는 그런 상시적인 TF 조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계속해서 강조했던 부분이라서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찌 됐든 올해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이게 우리가 뭐 그걸 알고서 대비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간에 미리 미연에 철저하게 대비를 하시고 그리고 매뉴얼이나 아니면 이런 것들을 잘 개발하셔서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올해도 잘 운영, 감사안전실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이정애 위원입니다. 우리 도시공사 감사… 시간이 지날수록 도시공사의 인원도 많아지고 사업도 여러 가지 다양하게 하다 보니까 감사실의 용어만 바뀌었지 감사, 도시공사 내의 감사관님을 주축으로 해서 운영 실태를 보고 점검하고 하는 그 체계가 과연 많이 변화된 게 있냐. 이런 용어만 바뀌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우리는 그런 척도를 정말 청렴도나 또 여러 가지 사고 이런 거를 기준으로 본단 말이에요. 그런데 위원들이 볼 때는 언론에 난 거, 또 평가 지표, 받은 자료 이런 걸로 분석을 나름대로 하긴 하는데 사장님 이하 나름대로 노력은 한다고 하시는데 저희들이 볼 때는 큰 변화가 그렇게 눈에 뚜렷하게 이렇게 혁신적으로 보이지 않다는 걸 좀 유념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일단 시민들이 볼 때 이 감사를 통해서 도시공사, 이 거대한 도시공사가 제대로 운영이 되고 제대로 경영이 되고 있냐는 어떤 늘 부담스러운 얘기지만 경영실적이나 또 이런 사건·사고가 줄어든 이런 지표 가지고 우리가 평가하는데 여전히 도시공사 내 감사 체계 확립이 과연 제대로 됐냐. 이거는 아직도 진행형인 것 같아서. 물론 해마다 하는 주문이지만 제대로 정말 내 살을 찍어내는 고통과 아픔이 있듯이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시민들의 의식 이것도 진행 좀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표로 나와 있는 게 어떻게 평가하나. 이런 건 하나도 안 하고 자체 감사 쪽에서 이렇게, 이렇게 진행해야겠다 이런 것만 저희들한테 1년에 한 번씩 업무보고 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새로운 분석 콘텐츠도 좀 진행을 하신다 그러는데 특히 어떤 게 있는 건지, 대표적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일단 저희가 대외로 지표로 나올 수 있는 게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청렴도 조사인데요.

이정애 위원

네.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작년에는 저희가 평가 재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또 그렇다고 해 가지고 청렴도 조사를 안 할 수는 없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국민권익위 조사 양식에 맞게 저희 내부적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한 결과 저희가 작년에 비해 가지고 9.3점 상승한 90.6점이라고 하는 그래도 비교적 양호한 그걸 달성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희 CEO의 현장 소통 경영 그리고 또 직원들의 전사적인 청렴 노력이 어느 정도 결실을 맺은 거 아닌가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고요.

또 여기에 머물지 않고 이것이 체계화, 더욱 계속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인 ISO 3만 7000을 올해 또 도입을 해 가지고 이것들이 이제 계속 지속적으로 가능하도록 그렇게 지금 혁신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 방금 말씀하신 부패 경영 시스템 그거는 어떤 거예요?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이거는 국제 표준이고요. 부패방지 시스템이라고 체계를, 경영 체계를 정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체계에 따라서 그렇게 하면 저희가 이제 운영을,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절차를 따른다고 하면 일단 이게 매뉴얼이기 때문에.

이정애 위원

그동안에는 그거를 우리가 도입을 안 했었나요?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네. 이번에 이제 처음 도입을 하는 건데요. 이렇게 되면 조금 더 체계화되고 또 지속 가능성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 매뉴얼을 보고 우리 도시공사에서 감사관에서 그거를 보고 참고로 진행을 하겠다는 뜻인가요?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네.

이정애 위원

어떤 차이가 있는 거예요?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기존에 기존에도 절차가 다 있고 이렇게 하는데 이거는 이제 국제 부패방지 시스템이기 때문에요. 이거 체계를 갖추고 나면 저희가 또 사람이 변하거나 아니면 어떤 상황이 변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매뉴얼이기 때문에 이 매뉴얼에 따라서 하고 또 이 매뉴얼을 계속해서 개선을 하고 이 매뉴얼에 따라서 이렇게 한다고 하면 이거는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영 체계화, 법… 그러니까 체계화가 되고 실행력이 담보가 되는 거기 때문에 상당히 또 유의성이 있을 거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거는 결국 부패방지에 대한 매뉴얼이 전문적으로 나와 있는 거네요?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네.

이정애 위원

그거를 좀 따르게… 그러면 기본적으로 하시는 거네요. 새로 시스템을 도입을 해 가지고.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네.

이정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간 도시공사를 보면 남양주시 안에 또 새로운, 새로운 또 남양주시, 작은 남양주시가 있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이 업무 체제를 이렇게 보면 이거 어떤 때 저희들도 전문성이 약간 부족하니까 이게 과연 남양주도시공사에서 남양주시 안에 도시공사라는 공사가 출범을 해서 이 운영하고 있던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 또 지금 업무보고회 보면 작은, 작은 도시가 하나 또 존재하고 있는데 이 사업들이 이렇게 하겠다는 이게 맞나 하는 생각도 위원 입장에서는 들어서 약간 혼란도 오는 거예요. 도시공사면 도시공사 나름대로 딱 정해진 게 있어야 되는 건가 아니면 이게 정말 시 안에서, 큰 시 안에서 작은 도시로서 굳이 우리가 이렇게 이중식으로 이 일을 업무를 해 나가야 된다는 이게 맞는 건지 막 이런 혼란도 들어서 좀 혁신적으로 논리적으로 뚜렷이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제가, 본 위원이 말하는 이 의미를 좀 새기셔서 우리가 틀에 박힌 것보다 딱 전문성을 가지고 이렇게 정말 방향을 나가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을 받아요.

특히 올해 이 사업 목표에서 각 본부별로 보면 이런 게 여기서 뭐 하겠다. 무슨 예를 들어서 심폐소생술도 하겠다. 이게 하고 있거든요, 기존에. 그리고 도시공사가 굳이 이 사업이라는 거를 진행하겠다? 이게 의미가 있는 건가, 예를 들어서.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감사관님 앞에서 맞는 얘기인지는 모르지만 공사 사장님이 계시니까 포괄적으로 통틀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셨지요?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네.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안전실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안전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영기획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기획실장님께 질의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책자에 447페이지에 시민 건강, 시민과 함께하는 ESG 경영 관련해서 워킹챌린지 하신다고 계획 잡으셨잖아요. 하고 계셨던 부분도 있었고.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박은경 위원

이거 이제 주차난도 해소가 되고 이럴 부분인데 가점 주는 걸로 되어 있나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가점이 아니고요. 저희가 ESG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를 하고요. 센터별로 해서 인원에 대해서 저희가 나중에는 실적화 해 가지고요. 그분들께 커피 쿠폰을 준다든가 이런 식으로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가점을 주는 거지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그렇지요.

박은경 위원

커피 쿠폰을 주는 건데 그게 이제 다른 데 몇 km 걸었을 때 주고 이런 게 아니라 우리 시설 이용할 때 걸어서 오게 되면, 그런데 그거 인증하는 건 어떻게 해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일단 시즌별로 저희가 워킹챌린지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회원들은 저희가 걸음 네이버에서 활용하는 걸음수라든가 이런 부분을 인증을 해서 저희가 시즌 끝났을 때 그걸 다 결과를 저희가 접수를 받습니다. 그래서 센터별로 그거를 다 정량화 해 가지고요. 그 회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센터별로 많은 회원들이 참여를 한 거나 걸음수를 확인을 해서 순위를 해서 센터에다가 말씀하신, 아까 말씀하신 가점처럼 상품권을 줘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아, 개개인별로 하는 것보다 그룹화 해 가지고 이렇게 진행하시겠다 이 말씀이신 거지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상품권 주는 그러니까 커피 쿠폰은 그들 중에서도 추첨을 해 가지고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게 되게 동력을 이끌어내려면 적극적으로 본인한테 혜택이 와야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걸 조금 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거의 4250명 정도가 참여를 했고요. 물론 작년 같은 경우는 1만 700명 정도가 참여를 하였습니다. 이게 이용 회원 수에 비해서는 많은 수는 아니지만 점차적으로 저희가 홍보도 하고 그리고 주차에 대한 불편도 좀 많이 감소를 해서 처음에는 그런 민원이 사장님이 주민협의회를 갔을 때 우선적으로 주차장의 그런 확장이라든가 셔틀버스 운영에 대한 민원이 많이 지속적으로 접수가 되었으나 최근에는 그런 민원은 많이 줄었… 민원이 없거든요. 이런 부분으로 했을 때 시민들의 참여도는 많이 올라갔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박은경 위원

네.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고요. 이제 평내체육문화센터도 개관 앞두고 있는데 개관하고 나서 주차 문제는 당연히 좀 있을 텐데 이 부분이 확실하게 홍보가 제대로 되고 홈페이지에 잘 알려지고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그분… 우리 시민들한테 다시 혜택이 돌아오는 게 좀 명확하게 돼야 되는 것 같아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박은경 위원

그룹화해서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그게 내 피부로는 바로 와 닿나 좀 고민하셔 가지고 가점 주는 방법이 어떤 식으로 가점이 더 될지.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조금 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더 홍보를 하고 회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 더욱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수영장 AI 도입하셔 가지고 수영장 미끄럼 사고나 안전사고에 대해서 사전예방 이렇게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거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어떻게 진행하시는 건지?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그게 지난해 저희가 위험 상황 모니터링, 위험 상황이 발생이 됐을 때 이제 모니터링이 돼서 넘어짐의 사고가 있으면 그 관리자한테 그게 문자가 전송되는 거를 일단 청소년시설에서 활용을 했습니다. 그런 것처럼 수영장이라든가 역사시설에서 만약에 회원들이 움직임이 없는다든가 이런 게 감지가 되면 그러니까 CCTV로 그게 측정이 돼서요. 이런 움직임이 시간이 어느 정도 제한됐을 때 움직임이 없으면 또 관리자한테 그게 문자 메시지가 가서 저희가 그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올해는 한번 구축을 해 보려고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박은경 위원

처음 하는 거지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수영장은 지금 처음 도입하는 겁니다.

박은경 위원

그러니까 뭐야 우리가 기존에 있는 CCTV 시설이나 뭔 그런 시설에다가 AI를 도입해서 상시 거기다 이렇게 주문을 주겠지요. 거기다가 몇 분 이내에 움직임이 없으면 알람을 넣어라 이런 주문을 주는 거지요? AI 프로그램으로.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박은경 위원

그게 이제 관리자가 매일 안 보고 있다, 그러니까 매 순간 못 보고 있을 때라도 알림 해 주겠다라는 그런 건가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물론 지금 현장에서도 안전요원이 배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상시 안전적으로 하고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다만 그래도 또 하나의 사고가 발생이 됐을 때 하나의 더 안전장치를 해 두는 거지요. 그래서 과거에 했던 부분을 좀 더 업데이트를 해 가지고 기술적으로 좀 더 보완을 해서 올해 또 다시 추가적으로 진행하려고 계획을 하였습니다.

박은경 위원

AI 도입해서 그런 거 하는 거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인가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직원이 자체적으로 지금 개발을 한 상황입니다.

박은경 위원

개발을 해 가지고?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그래서 참고로 또 여기 자세 교정에 대한 것도 지금 현재 지난주부터 헬스장에서 하고 있거든요.

박은경 위원

네.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이 부분도 이제 저희가 작년에 직원들 대상으로 해서 AI 활용 우수 사례를 지금 저희가 공모를 했고요. 그중에서 하나 채택이 됐는데 그때는 사진을 찍어서 체형을 보고 그다음에 이 회원들한테 거북목이라든가 이랬을 때 ‘이런 운동을 하는 게 좋겠습니다’라는 것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저희가 또 업데이트해서 직원이 이제 코딩을 넣어 가지고 사진을 그냥 모눈종이에다 찍는 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딱 찍었을 때 이 골격의 위치가 파악이 돼 가지고요. ‘이런 운동이 좋습니다’라고 하면서 운동하는 영상도 AI로 활용을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비용 없이 네 곳의 체육문화센터 헬스장에서 지금 반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운영한 지는 얼마나 됐어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지금 2월 초부터 진행을 했고요.

박은경 위원

올해 2월 초부터?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그러니까 작년에 나왔던 것을 AI를 더 활용을 해 가지고 보완을 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박은경 위원

모니터링 더 해야겠네요. 이제 얼마큼 많이 이용하는지.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그거 하고 나면 이제 만족도도 다 이렇게 하게 돼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그거를 만족도에 대한 결과를 보고 더 어떤 거를 더 할지도 또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런 사업들 하는 거는 우리 지자체가 처음인가요? 도시공사가?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지금 작년에 저희가 디지털 혁신으로 해서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부분이 물론 다양하게 AI 챗봇을 이용해서 고객 전용 챗봇이라든가 이런 민원 응대도 있었지만 그중의 하나가 AI를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위험상황 모니터링에 대한 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만족도도 90% 이상이었고 청소년시설에서 있었을 때도 안전사고가 0건이었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높이 평가를 받은 걸로 저는 파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기관에도 물론 다양한 게 있지만 이런 부분은 제가 그때 당시에 참여를 했었지만 이런 사례는 저희가 처음인 걸로 저는 확인을 했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꼭 필요한 거를 이제 아시는 분들이 하시는 거잖아요. 그 현장에 있는 직원분들도 그 현장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접목시켜서 만들어내신 건데 수영장 건 관련해서도 이제 평내체육문화센터도 새로 곧 개장을 하는데 안전 문제에 사전 예방 차원에서 그게 같이 도입되면 참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박은경 위원

그리고 그렇더라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모든 사업에 다 AI가 반영되다 보니까 약간 방심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우려가 좀 있어요. 지금은 다 과도기적인 측면이니까 거기에만 믿지 말고 담당자들 인력 배치는 여전히 빼지 말고 충분히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447페이지에 일·가정 양립 정착을 위한 제도 도입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원주영 위원

자동 육아휴직제 및 장기육아휴직 복직자 업무 적응 멘토링 프로그램. 그중에 이제 눈에 띄는 것이 여러 가지 제시해 주셨는데 육아 응원 근무제라고 있어요. 그거는 정확히 어떤 제도입니까?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그러니까 가족, 육아를 가지고 있는 부모의 경우는 시간이 좀 필요한 부분이고요. 법적으로도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근무제도 있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법적으로 지원이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또 모르는 직원일 수도 있고 또한 또 눈치를 보고 못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좀 더 직원들이, 해당되는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게 육아 응원 근무제를 저희가 좀 더 홍보 차원에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원주영 위원

네이밍이 육아 응원 근무제인데 기존에 있는 제도를 얘기하는 거지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원주영 위원

말하자면 유연근무제 같은.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맞습니다.

원주영 위원

1시간 일찍 퇴근을 한다든지 1시간 늦게 출근도 하나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육아 응원 근무제라고 표현을 해 주셔 가지고 또 남양주도시공사에서 조금 더 특화된 부분으로 어떤 접근을 하고 있는지가 궁금했고 어쨌든 지금 주신 말씀이 굉장히 합리적이고 현재 시대에 꼭 필요한 것들이에요. 당연히 그분들한테 주어진 권리인데 사실은 이 조직 생활이라는 게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내가 조금 일찍 들어가면 그 업무를 옆의 동료들이 보완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적잖이 부담되는 것도 맞지요.

그래서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맞다라는 건데 지금 뭐 사회적 분위기도 다 아이 키우는 사람을 우대해 주는 그런 분위기이기도 하고 또 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이 지금 계속 변화하고 있다라는 것을 좀 안내도 하고 또 교육도 하고 하면서 그런 것이 좀 자연스러운 문화가 됐으면 해요. 그게 결국에 당장은 옆의 동료 직원들이 조금 더 손이 가고 일이 많아질 수는 있지만 그 자체가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는 하나의 방안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능력 좋은 분들이 그런 유연근무제라든지 이런 제도를 활용해서 근무를 해서 본인의 역량을 펼치는 것이 이 조직을 위해서 좋은 거지 어쩔 수 없이 그냥 퇴사를 한다거나 장기적으로 뭐 휴직을 한다거나 이런 것보다도 상황이 되면 그런 부분이 부담 없이 이 제도를 사용할 수 있게 그런 분위기를 도시공사, 남양주도시공사에서 또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고 확산을 시켜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경영본부장님이시지요? 올해 작년에 경영 혁신을 통해서 우리가, 제가 지금 숫자 기억나는 거는 우리 도시공사 사장님이 23억 수익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우리 경영혁신본부에서는 특별히 이 혁신을 통해서 우리가 경영에 올라갔다는 게 어떤 거였었어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저희가 개발이 불가능한 토지를 출자 받은 토지를 환원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2개년에 거쳐서 했는데요. 일단 첫 해는 종합… 종토세 등 이런 세금이 3억 4000 정도 절감이 됐고요. 그런데 이거는 매년 내는 세금이기 때문에 지금도 3억 4000이 절감되고 있고 지난해는 2억 8000입니다. 그래서 이런 게 토탈로 했을 때 6억 2000 정도가 지금 매년 절감이 되고 있는데요.

저희가 ‘24년도에 영업 흑자를 했을 수 있었던 부분도 물론 다양한 일이 있었지만 영업이익이 2억 8200만 원이었습니다. 저희가 이러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라고 하면 저희는 영업이익을 얻지 못했을 거고요. ‘25년도 지금 전망, 아직 지금 결산이 진행 중이라 정확한 금액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2억대로 지금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도 저희가 그러한 노력을 하지 않았더라고 하면 아마도 저희는 영업 흑자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큰 성과라고 판단이 됩니다.

이정애 위원

그런 마인드가 어떻게 방향을 가지고 있나를 좀 알고 싶어서 질의드린 거예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이정애 위원

어쨌든 동전의 양면처럼 흑자와 적자라는 표현보다 우리 도시공사를 또 통해서 시민들이 여러 가지 당연히 누려야 할 그런 문화적인 삶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거기서 또 흑자를 가져라 하는 건 또 모순된 생각도 또 한편 들어요. 그러나 또 우리 전문가들이 또 경영 혁신을 통해서 돌아봐야 될 부분은 우리가 또 들여다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행감이 아니니까 경영혁신본부에서 또 저는 체육문화, 간단하게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이정애 위원

체육문화센터에서 이렇게 하는 운영사업 같은 게 기존에 해 왔던 이 패러다임 이것들을 어떤 나타나는 부분에서 끊기는 굉장히 어려워요. 이론적으로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방향 설정을 늘 말씀해 주시는데 이게 진행이 되느냐, 안 되느냐는 저희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또 진행을 하다 보면 걸림돌에 걸려서 고민하는 그런 모습들이 보이는 거예요. 그런데 이 고리는 누군가는 끊어줘야 정말 진정한 경영 혁신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걸 통해서 0.1%라도 또 수익이 날 수도 있고 순환이 또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액수가 큰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런 것들을 도시공사에서 경영혁신본부에서 만들어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구체적으로 디테일한 부분은 말씀 안 드릴게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이정애 위원

올 한해에는 좀 그런 거에 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448페이지인데요. ‘지역상인회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주차장 개선 및 상권 발전 도모’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상인회하고 이렇게 소통도 하시는 걸로 들었습니다.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원주영 위원

우리동네 주차장 개선 같은 경우가 이제 어떤 의미예요? 지역상인회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논의를 하셨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되는 거였어요? 개선을 했다면 혹은 개선을 해야 된다면.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이게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일단 무료로 주차장이 운영되다 보니까 임시주차장이나 우리 주차장이 이제 환경적인 부분과 불법적인 쓰레기 배출이라든가 아니면 장기주차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관리 인력이 5명으로 좀 주차장 관리 인력이 5명이이어서 그거 활용하기가 좀 어려웠으나 주차장이 또 불편하면 인근 상가에 가기도 좀 어렵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상인회분들과 같이 그런 걸 공감대를 형성을 해 가지고요. 정기적으로 환경 캠페인도 같이 하면서 그렇게 되면 또 주차장이 장기주차라든가 이런 부분도 같이 홍보를 하고 아니면 그런 부분을 또 신고하고 이런 부분을 해서 주차장이 좀 활성화될 수 있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골목상권이 좀 활성화가 되는 부분으로 저희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원주영 위원

그 외에도 왜 우리동네 주차장 따로 이렇게 청소하시는 분들도 하시는 거지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이제 상인회가 같이 참여를 해서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저희들도 별도로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원주영 위원

별도로 또 하시고.

그렇게 하니까 장기주차 말씀하셨는데 장기주차 하시는 분들 그렇게 하니까 주차를 안 하던가요? 어때요?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그렇다고 해서 100% 그 부분에 대해서 해소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원주영 위원

잘 안 되지요, 그거?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그러나 저희는 그래도 가만있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서 지속적으로 장기주차에 대해서는 시하고 또 저희가 리스트를 해서 준다든가 해 가지고 같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소통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실효성은 차치하고 일단 그 인근에 계신 분들하고 자주 소통하는 것 굉장히 의미 있다고 봅니다.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영기획실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개발사업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발사업실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 위원입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김동훈 위원

우리 도시공사에서 우리 시가 지금 개발제한구역이 많잖아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김동훈 위원

이런 개발제한구역을 활용한 개발 계획이나 이런 것들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전반적으로 저희가 대상지 조사는 끝내 있고요. 그중에 이제 우선순위별로 개발 계획을 수립을 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정말 우리 남양주시가 주거가 많고 뭔가 인구가 늘어나면서 인프라를 좀 확충하려면 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제한구역인데 사실 뭐 산꼭대기 임야라든가 이런 데는 말고라도 택지 개발돼 있는 인근에 좋은 활용 가치가 있는 개발 지역이 꽤 많습니다. 훼손된 데도 많고.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알고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네. 그래서 우리 남양주시가 지금 서부 권역에만 보더라도 거기 무연고 묘지부터 시작해서 불법 묘지들이 많지요. 아주 공동묘지화가 되어 있단 말이지요. 이런 것들은 언젠가는 누군가는 손을 대서 공원화를 시킨다든지 한 군데 모아야 되고.

그러면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렸냐면 납골당이지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김동훈 위원

우리 시의 납골당도 있어야 하고 수목장도 있어야 되고. 아니, 장사시설은 못 하더라도 그런 것들은 해서 수익사업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꼭 필요한 거니까. 그것을 우리 도시공사가 주도적으로 해서 우리 시와… 아니 그 주택사업은 왜 못하겠습니까? 그거 해서 행정 절차 밟아서 민간사업자 공모를 하든지 이렇게 해서 하는 방법들은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실 거고.

사실 우리 뭡니까? 철도가 이제 4·8호선 전철이 개통이 되면서 적자 보전 문제 이런 게 좀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구가 늘어나지 않고는 어떻게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럼 인구가 늘어난다는 것은 상주 인구도 있을 테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인구도 있을 거고 이런 거 고민하면 이게 또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단 말이지요.

그래서 좀 소통을 하고 하면서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면 적자도 보전되지 또 지금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4·8호선 연결 B/C도 안 나오고 하는데 이런 개발을 이슈를 던짐으로 해서 B/C값도 올라갈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올해부터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제가 답변 좀 드리면 너무 좋은 제안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 사업 아이템에 대해서.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답변을 드리고 싶고 사례 조사라든지 저희 지역의 만장 현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이미 조사를 저희가 해서 기획안 정도는 저희가 만들어서 검토를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을 좀 말씀 주신 부분을 주동력 삼아서 올해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한번 시 관련 부서랑 협의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이제 집행부도 보니까 고민만 수년째 하고 있어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알고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고민만 하다가 진짜 1년, 5년, 10년 지나가고 그때 가서는 늦단 말이지요. 얼마든지 이런 이슈를 우리 스스로 만들고 또 도나 경기도가 움직이게 하고. 이런 이슈거리를 우리 스스로 만들어야지 위에서 풀어주겠습니까?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김동훈 위원

네. 기대 한번 해 보겠습니다.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새로운 개발 모멘텀 발굴 관련된 질의드릴게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박은경 위원

아까 발표하실 때 어디 OO개발 사업 준비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그동안에 이제 우리 보고하지 않은 사업지를 말씀하신 거지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아니요. 개별적으로 이제 보고도 됐고 이번에 또 시장님께서 신년에 기자회견 때도 말씀을 하신 사항이고요. 이패동 일대에 대한 개발사업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주택 개발 사업인가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아닙니다. 주택을 포함한 복합개발 사업입니다.

박은경 위원

그러니까 양정역세권과 왕숙2지구와 그 외 부지.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 외 부지의 개발 여지가 있어서 그 사업들을 준비하고 계신다라는 얘기신 거지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김동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GB 해제의 단계별로 저희가 우선순위를 정했을 때 우선순위가 좀 높은 지역으로 판단을 했고 우선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GB 해제 가능성이 있는 부지에?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박은경 위원

네. 그런데 이제 본 위원은 조금 다른 얘기를 하고 싶어요. 우리가 주택사업으로는 지금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고 퇴계원 부지도 정부에서 발표가 났고 그래서 어차피 사업 예정지였었고 할 거잖아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도시공사 이제 우리 관에서, 관에서 진행하는 거보다 더 획기적으로 말할 수 있고 뭔가 던질 수 있는 건 도시공사가 그 역할은 좀 더 과감하게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이제 관도 설득하고 이렇게 할 수 있다고 보는데 퇴계원 같은 경우도 정부에서 어떤 안을 던질지는 몰라요. 그런데 우리가 먼저 좀 제시했으면 좋겠고. 만약 우리가 그 사업 건이나 이 부분 어디까지 따올지 몰라도 그 사업 모델이 돼있어서 그냥 일반주거인지 아니면 우리는 정말 조금 그러니까 남양주를 대표할 수 있는, 전국에서 대표할 수 있는 건축 모델을 갖고 온다든지 아니면 거기에 시니어타운이든, 청년타운이든 뭔가 새로운 걸 던져서 ‘우리는 그런 걸 받겠다. 그런 걸 줘라’라고 하는 아이디어는 개발팀에서 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당장 수익으로는 그냥 분양이 더 수익이 많이 날 수 있겠지만 남양주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는 지금 주거 한계만 계속 집적이 돼 있는 부분이 있으니 그 주거를 하더라도 완전 스마트한 주거, 다른 도시에 없는 스마트한 주거여서 서울에서, 우리는 자연 환경이 좋으니까 서울의 유지들이 남양주에서 거주하는 게 참 만족도가 좋다 해서 오면 그걸로 인한 세수가 또 증가될 수는 있잖아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하고요. 저희….

박은경 위원

그런데 사실은 지금까지 우리가 아쉬운 게 있어요. 다 일반 일정, 그냥 평범한 분양으로만 갖고 왔고 왕숙2지구 같은 경우도 문화예술 특구라고 했지만 거기에 걸맞는 큰 문화 그거를 갖다가 국가 차원에서 끌어오는 것들을 우리가 요구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있어서 좀 많이 놓쳐지는 부분이 있지 않나 해서 그건 과거고 새롭게 하는 부지들은 좀 더 10년, 20년, 30년을 앞에 내다보고 사업을 요구하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말씀해 주실래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그 부분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그동안도 저희가 그런 역할을 추구를 했었고요. 저희가 어떤 자본금이나 여러 가지 여력상 직접 시행을 하지 못하더라도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싱크탱크 역할을 해서 저희 관련 부서랑 같이 해 가지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추구가 될 수 있도록 올해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반복된 말이겠지만 그래도 더 자유로워요, 도시공사가. 그런 거 던지는 거에는. 물론 위험 부담을 포함하고 있지요. 하지만 우리가 지금 개발관리사업만 하는 부서가 아니잖아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부탁 좀 드리고요.

그리고 전에 태양광 사업 나왔던 부분들도 좀 아쉽잖아요. 지금 다시 이슈가 되고 재생에너지는 여전히 환경 측면에서 여전히 급부상할 텐데 우리는 놓치고 지나버리고 또 그래서 아쉬운 부분이 있잖아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박은경 위원

네. 화도에 오늘 보고받기를 태양광 발전기금 관련해서 정부에서 지원한 사업으로 1억여 가곡리에 다 받아서 가곡리에 이제 태양광 시설 주민협력 모델사업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신다 했어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박은경 위원

그런데 도시공사가 갖고 있는 실질적인 시설 화도체육문화센터나 할 수 있는 부지는 충분히 더 많잖아요. 요즘 이제 새로운 모델은 부착형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만들어내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거기서 수익이 좀 나오고 거기 그 개발사업들이 돼야 도시공사가 지금 관리 사업들 너무 잘하고 있지만 더 자긍심도 느끼면서 열심히 일하실 수 있지 않으실까 하시는데.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 지금 저희가 들여다보고 있고요. 그 부분이 다만 이제 태양광 이슈가 한전에서 태양광에 대한 비용을 사주는 계수 부분이 변동에 따라서 수익이 왔다 갔다 하는 이슈가 좀 있어 가지고 자체 사업을 하는 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은 있으나 그 부분은 다각화해야 된다는 데는 동의를 하고요. 올해 저희 아마 조치 진단이나 이런 거 될 때도 그런 이슈가 아마 논의가 될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간단하게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평내체육문화센터 관련해서요. N49 사업부지도 그렇고 지금 사업 공사 진행 중이잖아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박은경 위원

네. 비산먼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오는데 이제 본 위원이 볼 때는 막 심각해 보이지는 않고 잘 운영은 하신다고는 보여요. 그런데 겨울철이어서 도로 청소나 이런 부분들이 미약하다고 나름 추측으로 생각하는데 지금 이제 입춘 지났잖아요. 어떤 상황인지 어떻게 하실 건지 좀 설명해 주십시오. 도로 세륜? 차 바퀴 정리 안 하고 도로에 나와서 이런 부분 주민 민원 들어오는데.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 관리를 철저히 지금 하고 있다라고 자부는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사항이 있는지 제가 다시 한번 더 확인을 해서 만약에 그런 사항이 있다 그러면 세륜 장치에 대한 이슈는 아닐 것 같은데 저희가 겨울철이라 물을 쓰기가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거든요, 현재까지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발생하지 않도록 좀 더 철저히 안전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그거 다 주거지 인근에서 사업하는 거라서 신경 써주십시오.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페이지 수 451페이지고요. 대행사업 중에서 교통 분야, 다산진건지구 주9공영주차장.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이게 지상 3층으로 94면 정도 주차장, 공영주차장이 이제 건립이 되는 건데 착공은 들어갔지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들어갔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착공 들어가서 올해 안으로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진행 상황 어떻습니까?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현재 여기는 이제 지하를 깊게 파지 않기 때문에, 주차장이. 지하 그러니까 기계실에 대한 터파기는 완료를 했고요. 그 완료한 상황에서 동절기 현재 공사 중지를 해서 아마 이번 주나 다음 주 중으로 재개를 할 것 같고요. 공정 상황으로는 예전 공정 대비 지금 앞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적기에 공급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예측했던, 계획했던 공정 상황보다 앞서 가고 있다고 하더라도 또 우리 기후 변화를 또 예측할 수가 없잖아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래서 어쨌든 차질 없는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더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 아시다시피 다산동 지역이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이에요, 인구 밀도가 높기도 해서. 그래서 이게 적기에 잘 준공이 돼야, 차질 없는 추진이 돼야 된다라는 당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우리 부서에서 개발사업 많이 하시는데 지금 지역에서 뭐 계속 나오는 얘기가 지역 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라는 그 얘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아까 이런 부분이 이제 계약 업무나 이런 부분은 사실 여기의 업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현장에서 그런 업체라든지 혹은 다양한 공사라든지 혹은 LH나 GH라든지 하여튼 이 개발에 관련된 모든 것을 다 여기서 총괄을 하고 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인데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원주영 위원

우리 지역에도 좋은 업체들이 많고 좋은 인력들이 많은데 어떤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혹은 여러 가지 그 밖의 다른 이유로 남양주 개발사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가 억지로 할 수는 없고 제가 억지로 또 권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건 너무 잘 알고 계실 거고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그러니까 지역 업체랑 같이 갈 수 있는, 상생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혹은 그 조건을 만들 수 있다면 우리 도시공사에서 그 부분을 좀 노력하고 또 관심을 갖기를 좀 당부를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뭐….

원주영 위원

네. 잠깐만요. 마찬가지로 우리 시에서도 남양주도시공사에,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이 표현이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많은 부분을 또 남양주도시공사에 배려해 드리는 게 있어요. 마찬가지 왜냐하면 우리 이제 하나의 그룹이라고 칭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개념으로 우리가 살면 도시공사가 살고, 도시공사가 살면 남양주시가 살고 이런 개념으로 보면 또 도시공사와 지역 업체들이 같이 살면 또 그게 좋은 순환이 돼서 또 남양주시에도 좋은 효과를 전체적으로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개발사업이 막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런 목소리도 잘 수렴을 해 보시고 또 거기에 대해서 같이 고민 좀 해 보셨으면 합니다.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당연한 말씀이시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부족한 점이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희가 길게 말씀을 못 드리는 사항이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아까 강제할 수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할 거고 특히 인력적인 부분 또 저희가 물건을 구매하는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서 올해는 전반적으로 지역 업체들이 많이 저희 현장에 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본 위원장이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청사 내 지금 문서고.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위원장 한근수

문서고 도시공사에서 지금 관리감독하고 있지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지금 공기에 맞춰서 지금 잘 추진되고 있나요, 지금?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현재 크게 공정 상황에 괴리는 발생하지 않고는 있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어떤 민원사항은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저희가 어린이집을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어린이집에 저희가 이제 펜스라든지 설치를 해 드린 사항이 있어서 제가 직접적으로 민원에 대해서 지금 이렇게 피부로 느낀 바는 현재는 없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지금 그쪽에 모 노조에서, 노조에서 집회 신고가 일단 지금 떨어져 있어요, 지금 아직 하고 있지는 않지만.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그 부분 얘기 들었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그 부분도 우리 실장님이 잘 좀 체크를 하셔서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본 위원장이 볼 때는 남양주시에 있는 관련 업체들 같아요. 그렇지요?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위원장 한근수

그분들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슬기롭게 잘 좀 대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네. 분쟁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네. 그렇게 해 주세요.

개발사업실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개발사업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본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본부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455페이지고요. 친화적 역사 환경 구축을 위한 시설 개선. 진접선, 별내선에 대해서 잘 이렇게 설명이 나와 있는 것 같은데 다산역 5, 6번 연결통로 구간. 연결통로 구간 비상방송 설비 구축 이거는 예정인가요? 어떻게 되는 거지요? 사업계획이?

○시설본부장 이명우

다산역 연결통로.

○부위원장 정현미

구간에 비상방송 설비 구축.

○시설본부장 이명우

아 방송 설비 설치 말씀하시는 거지요?

○부위원장 정현미

네. 구축이라고, 설비 구축이라고 쓰여 있어서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2월 중에 설치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아, 그러니까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어떤 계획인지? 그러니까 어떤….

○시설본부장 이명우

연결 통로 구간 내에 안내나 비상방송 송출 이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스피커 14대 설치하고 전관 비상방송 연동 가능하도록 해서 비상시 신속한 방송으로 인명대비 유도 등 사고 예방 차원에서 검토를 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다산역이 거의 다 마무리가 돼 가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들도 다 구축이 됐고 그렇지요? 그래서 5, 6번 연결통로도 이제 정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비상방송 설비를 구축을 잘 해서 안전과 그리고 편의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어린이비전센터에 디지털 AI 체험관 환경 구축하신다고, 456페이지예요.

(시설본부장,자료찾는중)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박은경 위원

이 사업은 우리 도시공사가 자체적으로 진행하시는 사업인가요?

(시설본부장,자료찾는중)

어린이비전센터에 AI 체험 프로그램 사업 진행하는 게 그동안 하고 있던 사업은 아닌 걸로 본 위원이 아는데 이 사업은 도시공사가 자체적으로 지금 사업비 마련해서 진행하는 건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시설본부장 이명우

저희가 이제 시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경기도 자금을 활용을 해서 1억 7500만 원입니다. 비전센터 내의 체험 전시실, 어떤 전시 개편을 기획했는데요.

박은경 위원

아 이게 특조금.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받아온, 확보하셨어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업체 선정이 돼서 조감도는 나온 상태고요. 3월 말까지 완공 목표로 해서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과기부에서 진행한 사업 중 AI 체험관 하는 사업 지금 평내도서관에 설치하잖아요. 그것도 사업비 4억 해서 그것도 4월부터 오픈하는 걸로 지금 하고 있거든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아, 네.

박은경 위원

이제 도서관이니까 이쪽하고 관련이 없다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여하튼 이제 저는 잘 분배가 됐다고 생각해요. 동부 지역도 있고 북부 지역도 있어서 아이들 활용할 수 있는데 이거는 그러면 어린이 비전센터가 이용객들이 영유아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초등학생 대상까지 잘 진행하는지가 궁금하고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박은경 위원

하실 때 접근성이 아이들 너무 중심으로만 위주만 되니까 초등 아이들도 고학년들도 참여하게끔 홍보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잘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과기부에서 하는 사업 모델도 참조하셔서 같이 협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연계해서 도움 받으시면 좋겠다라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 관련해서 또 질의 좀 하겠습니다.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박은경 위원

이 부분은 어떤 건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시 체육과하고 같이 협업을 통해서 장소는 호평체육문화센터 그 구간에 설치를 목표로 해서 어제 제가 파악하기로는 어제 체육진흥공단에서 현장 실사를 했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현장에서는 파악이 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체육과의 이 사업 관련한 부분은 사실 못 받았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럼 체육진흥공단에서 나와서 확인하셨다고 하니까 그러면 어디 기금이나 이거 지원받아서 사업 하시는?

○시설본부장 이명우

시설공단에서 제가 파악하기로는 50% 그다음에 시에서 50% 자금으로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이 돼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인증센터잖아요. 우리가 이제 인바디 같은 거 건강보건인증 같은 거는 건강증진센터에 있는데 체력인증센터는 뭘 하는 건지 설명해 주십시오.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자료찾는중)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이계문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이거는 옛날에 우리 체력장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박은경 위원

네.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이계문

체력검정. 그런 거 같은 거를 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실제로 지금 해 주고 있습니다. 개인이 무료로도 할 수 있고. 그런데 이제 그런 거를 지방에도 이거 지역에도 설치를 해서 거기서 시민들이 그거를 자기 체력을 갖다가 점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시스템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실외에다 구축하는 거예요? 실내예요?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이계문

아니요. 호평체육문화센터….

박은경 위원

앞에.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이계문

위치가 어디예요?

박은경 위원

위치는 호평체육문화센터 입구 쪽에 어린이 시설 앞쪽인 것 같은데.

○시설본부장 이명우

어린이 시설 그 앞쪽하고요. 체육센터 들어가는 그 옆 문.

박은경 위원

사이.

○시설본부장 이명우

그 사이를.

박은경 위원

실외에?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 사이를 공간을 새로 지금 확보해서 공사….

박은경 위원

실내로 확보해서?

○시설본부장 이명우

하고 야외 공간을 또 별도.

박은경 위원

야외로? 실외로?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공간을 확보를 해서 그 공간을 활용해서 하고 나머지 이제 체력측정이나 이런 부분은 우리 체육센터 내 기존 시설 그런 부분을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복합적으로 활용을 하는 겁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운동 처방, 맞춤형 운동 처방이라든지 체력증진 교실 운영이라든지 그다음에 체력측정, 생애주기별 체력측정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주가 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러니까 약간 기존에 하던 사업들이 있었는데 우리 지자체에서는 이번에 처음 접근하게 되는 사업인 거고 그러면 이제 체육문화센터가 관리를 하긴 하지만 여기 등록하지 않은 일반 시민도 접근하기 좋게 그 입구에다 하는 거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일반 시민들 전체 활용이 가능하고요.

박은경 위원

네. 굳이 만약에 이제 호평체육문화센터를 활용하지 않던, 이용하지 않은 시민들이라 하더라도 거기 가면 누구나가 할 수 있고 좋은 모델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시설본부장 이명우

우리 시에는 처음, 지금 현재는 이 시설이 처음입니다.

박은경 위원

좋은 모델이 돼서 많은 시민들이 좀 실효성 있게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십시오.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런데 정확하게 저도 이제 사실은 이 자료를 보고 나서 설명을 들으면서 파악하려고 했지만 검색해 보지 않아서 잘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알고 계셔야 될 텐데 잘 많이 모르시는 것 같아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더 세밀하게 파악을 해서 추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원주영 위원

454페이지인데요. 이제 자료를 보면 남양주도시공사에서 우리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 지금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다는 의지가 이제 곳곳에 보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지역별 거점으로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원주영 위원

임신 준비 때는… 이게 뭐 공간이 마련돼 있는 것 같은데 임신 준비하시는 분들은 오남에서 요가를 할 수 있고 그렇지요? 그리고 임신기에는 또 남양주체육문화센터인 걸로 보이는데, 남양주라고 표현된 게. 기구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이제 운영하겠다라는 거고.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원주영 위원

또 출산하면 화도센터에서 모자 수업을 하겠다, 출산하신 분들에 대해서 이런 겁니다.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해요. 당연히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 있는 분들은 우선적으로 이 대상자가 임신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또 임신을 하신 분들이나 출산을 막 하신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되겠지요.

그런데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 게 올해 이렇게 운영을 하겠다라는 것 같은데 임신 준비기에는 잘 아시겠지만 이동이 자유롭지요. 그래서 오남에서 해도 다산동에 사시는 분들이 오남으로 가서 할 수 있고 화도에 사시는 분들이 이쪽으로 가서 하실 수도 있는데 임신기라든지 출산을 하면 이동이 상당히 이동에 제약이 생깁니다.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래서 이거 당장 확대하라 이런 얘기가 아니고 거점별로 더 확대하라 이런 얘기는 아닌데 올해 처음이 이거 시작해 보시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반응을 보시고 이것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면 적어도 임신기와 출산에 대한 이 부분은 거점을 확대할 필요가 있어요. 하나만 두고 그러니까 출산하신 분을 화도로 와서 이 수업을 들어라 이런 거보다는 애가 어리면 이렇게 나가기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원주영 위원

그러니까 거리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좋아요. 그래서 그 대상자들이 어디에 많이 계신지 잘 파악해 보시고 또 전제조건은 반응이 좋아야겠지요. 이런 프로그램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라고 하면 이 거점을 확대하는 방법으로 접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제안을 좀 드립니다.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평가 결과를 통해서 제안해 주신 위원님 말씀대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455페이지인데요.

작년에 비가 많이 왔을 때 우리 주차장에서 좀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차량이 침수돼서 그분들이 이제 지금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고, 근거가 없기 때문에. 또 여러 가지 뭐 힘든 상황에서 이제 그러면 왜 도시공사에서 혹은 남양주에서 차를 빼라고 안 했냐 이런 불만도 가지고 계시고요. 그래서 보니까 하천 범람 취약지역 주차장에 안심주차 전면권, 정기권 제도를 운영하겠다 이런 건가요? 그 취지가 그런 건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거를 이제 예방하기 위해서?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러면 이게 어떤 구조인 건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지금은 이제 정기권이 아니다 보니까 연락하는 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그런 우려가 있다. 이렇게 이제 시하고 협의를 통해서 예산 확보를 통해서 공원 들어가는 구간하고 그다음에 이제 정기주차 제도가 확립됐을 때 하고 출입구를 달리 해서 정기권을 좀 활성화하는 그런 측면으로 해서 또 다른 어떤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서 원인을 그렇게 헤쳐 나가는 게 좋겠다 이렇게 시하고 협의를 해서 예산 확보를 통해서 그렇게 정착을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러면 이 제도의 핵심은 그분들하고 연락을 할 수 있는 용이성을 확보하는 건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렇게 하고요. 또 인력 운영 측면에서는 저기 기상 예보 그거에 따라서 기존 운영 방식보다는 더 강화해서 이렇게 인력 체계로 운영하는 거로 두 가지 축으로 해서 이렇게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좋습니다. 우리가 지금 관리·운영하는 주차장의 대부분이 무인화 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원주영 위원

그런데 그게 지금 시대적 흐름이라 해도 지금 작년의 사례에서 봤을 때는 거기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물이 늘어난 것을 바로 파악하기가 좀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던 거지요. 그렇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런 측면이 있었지요. 그래서 그거를 보완한다는 뜻인 건가요? 그런 부분을?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아까 그 두 가지 제도 측면에서 그런 부분을.

원주영 위원

그러니까 인력 말씀하신 게 그런 쪽으로 활용이 된다는 얘기인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런 부분.

원주영 위원

그거예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작년도에는 내천 쪽에서 전혀 예상치 못하는 재해, 그 지역의 기상 상황보다는 인근 시군에서 기상 예보하고….

원주영 위원

그러니까 상류에서 물이 많이 내려와서 그렇게 됐었지요.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그런 원인이 일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더 인력 운영 측면에서 더 좀 광범위하게 기상 이변 이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앞으로 그런 사례가 없도록 시하고도 그런 공감대 형성을 하면서 두 가지 측면에서 보완책을 마련한 겁니다.

원주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올해는 정말 그런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본부장 이명우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남양주도시공사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남양주도시공사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8분 산회)


○출석위원 6명

  • 한근수
  • 정현미
  • 이정애
  • 박은경
  • 김동훈
  • 원주영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조공선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1명

  • 행정 8급 천성우

○출석공무원 29명

  • 와부읍장 이백영
  • 진접읍장 문명우
  • 화도읍장 유형식
  • 진건읍장 김학철
  • 호평동장 김길원
  • 다산1동장 이기복
  • 별내동장 이유미
  • 금곡동장 김의태
  • 오남읍장 이석태
  • 별내면장 김혜연
  • 수동면장 이진춘
  • 조안면장 박경분
  • 평내동장 이태원
  • 양정동장 이주연
  • 다산2동장 안상영
  • 와부읍 생활자치과장 이은경
  • 와부읍 도시건축과장 진상범
  • 진접읍 생활자치과장 김학진
  • 진접읍 복지지원과장 김지애
  •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김일녀
  •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전진하
  • 진건읍 생활자치과장 김영미
  • 진건읍 복지지원과장 임정연
  • 진건읍 도시건축과장 진수용
  •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 다산1동 복지지원과장 이재화
  •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한윤희
  • 금곡동 행정복지과장 안윤섭
  • 금곡동 도시건축과장 이희일

○출석공무원 외 참석자 5명

  •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이계문
  • 시설본부장 이명우
  • 감사안전실장 이우익
  • 경영기획실장 조윤정
  • 개발사업실장 최창영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