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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namyangju city council

제317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2026.02.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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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7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록
제2호

남양주시 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2월 5일(목)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남양주시장 제출)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7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남양주시장 제출)

○위원장 한근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문화교육국, 남양주문화재단, 재정경제국, 도서관사업소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설명을 국·소장 및 재단 대표이사로부터 보고받고 직제순서에 따라 소관 과장에게 질의를 하도록 할 예정이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소관 담당 과장께서는 부서 호명에 따라 신속히 집행기관석에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교육국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문화교육국장 이형숙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도 문화교육국 소관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서면 자료로 갈음하고 각 부서별 세부 과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으로 166쪽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하모니,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남양주 시립예술단은 세대와 장르를 넘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과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맞춤형 공연으로 시민에게 다가가고 읍면동 시민합창교실은 내실 있게 운영하여 시민의 문화적 수요를 충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7쪽 지역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예술활동 환경조성입니다. 예술인과 예술단체, 장애인 등에게 예술활동비를 지원하여 지역문화예술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활동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168쪽 시민과 함께 하는 남양주시 대표 축제 운영입니다.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는 다산정약용문화제는 16개 읍면동의 특화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통해 다산의 가치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광릉숲축제는 광릉숲의 생태적 의미와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민 가까이에서 함께 즐기는 열린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9쪽 시민을 잇는 문화 플랫폼, 남양주시립박물관 운영입니다. 다산 정약용을 주제로 한 연령별 교육프로그램과 어린이 대상 특별기획전시를 추진하고 관내 사립 박물관, 미술관 지원을 통해 시민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미래교육과 소관 사항으로 172쪽 소통으로 잇고, 협력으로 여는 남양주 미래교육 로드맵입니다. 학부모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와 교육가족 정담회를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체감도 높은 미래교육을 추진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 지원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여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남양주시 미래교육 로드맵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 173쪽 미래와 꿈을 잇는 진로 브릿지, 남양주형 진로교육입니다. 미래사회 직업 구조 변화에 대응한 4차 산업 및 창의융합 프로그램 확대와 대학별 입시설명회 등을 신규 도입하여 보다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인터넷 수강권 수혜 대상 확대를 통해 차별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174쪽 머물고 싶은 일상, 변화를 체감하는 청소년입니다. 자유롭게 활동 가능한 청소년 전용 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청소년의 참여 폭을 넓히고 청소년이 일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175쪽입니다. 마음 토닥, 따뜻한 지원과 행복을 누리는 청소년입니다. 청소년 누구나 차별 없이 지원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상담, 보호, 자립, 활동 지원까지 연계되는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여 모든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다산평생학습과 소관 사항으로 178쪽 오늘의 일상이 되는 다산 정약용 브랜드입니다. 다산 브랜드 파트너스 공모를 통해 관내 기업, 단체와 협업하여 지역을 담은 기념품을 개발하고 해군과 협업한 다산 네이비 라인을 출시하는 등 정약용 브랜드의 핵심 이미지와 상징성을 결합한 민간 협업으로 대표 이미지를 확산하고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서점과 연계한 우리동네 여유당을 운영하여 다양한 계층의 콘텐츠 경험을 확대하고 공동 포럼 개최와 다산 지수 개발을 추진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79쪽 다산이 머물고, 시민이 성장하는 도시입니다. 다산기념관 전시실 전면 개편과 수장 시설을 새롭게 조성하여 대표 명소에 걸맞는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정약용 유적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 수가 전년 대비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80쪽 휴먼북 라이브러리 시민 주도 재능 나눔 플랫폼으로 도약입니다. 2026년에는 찾아가는 휴먼북 등 생활권 중심의 휴먼북 운영과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와 연계한 지역특화 콘텐츠를 강화하여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휴먼북 체험단 운영으로 시민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재능이 선순환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다음 181쪽 다산의 품에서 누구나 배우는 평생학습입니다.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다산 인문 콘텐츠 운영, 학습동아리 지원 등을 통해 시민 주도형 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누구나 공평하게 누리는 장벽 없는 평생학습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 182쪽 인생다모작 플랫폼, 다산서당이 잇다입니다. 다산서당은 다양한 교육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하고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실용성과 시대 흐름을 반영한 온·오프라인 평생학습 교육 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중·장년을 위한 디지털·기술 교육 확대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유산과 소관 사항으로 184쪽 시민이 만드는 여행, 모두 함께 여는 관광도시 남양주입니다. 우리 시의 지속가능한 관광 여건 조성을 위하여 관광 진흥 종합계획을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전문가·시민·유관기관 등으로 관광진흥위원회를 구성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참여 관광 기획단과 여행체험단을 운영하여 수렴된 의견을 적극 검토·활용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음 185쪽 미래가치 창출, 시민과 상생하는 국가유산입니다. 지속가능한 문화유산의 가치 창출을 목표로 지역 문화유산을 발굴·보존하여 정체성을 확립하고 퇴계원 산대놀이 등 무형유산과 봉선사 명상체험센터 건립을 지원하여 전통문화 계승과 명상문화 확산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186쪽 남양주 궁집 콘텐츠를 통한 문화도시 브랜드 강화입니다.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명소화를 추진하고 상설 및 특화프로그램 확대 운영과 시민의 문화예술 공간 공유를 통해 남양주 궁집을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87쪽 남양주 관광브랜드 가치를 높이다! 문화관광시설 재정비입니다. 몽골문화촌 재정비 사업으로 문화체험관, 미디어아트 영상관, 4D 체험관, 글램핑 카페 등을 조성하여 체험, 휴식, 관광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 관광지로 운영하고 능내역을 영상 상영관, 역사 전시공간 등을 갖춘 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 사항으로 190쪽 시민 만족의 엘리트 체육 나눔 업입니다. 시즌 참여 2년 차에 K4리그 2위를 달성한 남양주 시민축구단의 K3 승격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체육 인재 발굴 및 환경개선을 통하여 체육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191쪽 정약용의 상상은 움직임으로, 체육은 일상으로입니다.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반영한 특성화된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체육을 누릴 수 있도록 학교 체육시설 개방을 확대해 나가며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체육복지 실현을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생활체육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192쪽 생활체육에서 치유로, 시민일상의 체육 인프라 구축입니다. 체육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획적인 체육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평내 체육문화센터를 시민 중심의 복합 체육문화공간으로 개관 운영하며 권역별 균형을 고려한 체육시설 확충과 파크골프장 등 여가형 체육 공간 조성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193쪽 시민 건강을 키우는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시설입니다. 수동면 배드민턴장 이전 설치 등 8개 체육시설 개선과 국민체력 100 등 체육문화센터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통합예약시스템 상시 모니터링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체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시정업무계획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교육국장님과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질의드리겠습니다. 168쪽 과장님 시민과 함께하는 남양주시 대표 축제 운영이 남양주 시민 누구나 다 알듯이 광릉숲축제 하고 다산정약용문화제를 꼽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이정애 위원

그런데 이제 올해는 특히 다산정약용문화제는 굉장히 4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해서 준비를 하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실 건지. 예산은 보면 시비만 들어가고 도비 같은 건 어떻게 확보할 계획이 있는 건지 이런 것도 궁금하거든요. 이 두 가지를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어떤 프로젝트를 할 것인지를 피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아시겠지만 올해 다산정약용문화제가 40회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요. 또 올해가 정약용 선생 서세 190주기입니다. 그리고 이게 190주기인데 40회면 앞으로 10년 후가 되면 서세 200주기일 때 50회가 돼요. 그래서 그런 상징적 의미를 좀 강화하기 위해서 저희는 이번에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일단은 10년 후까지 내다보면서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을 좀 발굴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단 이번에 기본안으로는 저희가 사전행사로 40주년 기념 타이틀 공모전을 개최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공모전 개최해서 공모 결과 시상은 축제 당일 날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작년에 했듯이 정약용이 간다를 그러니까 정약용문화제 홍보하는 그 횟수를 좀 늘려나갈 계획이고요. 또 사전행사로 또 각 읍면동이나 아니면 시민들이 참여해서 축하 릴레이 영상을 편집해서 만들어서 정약용문화제 당일 날 저희가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당일 행사로서는 정약용 브랜드를 좀 더 강화하기 위해서 정약용 브랜드 팝업존을 운영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브랜드 홍보도 하고 체험도 하고 그런 존을 별도로 운영할 거고요.

그리고 40주년이기 때문에 여태까지 개별 공연은 있었지만 큰 공연은 없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우리 문화재단하고 협업해 갖고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으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제 시간이나 구체적인 거는 지금 계획 중인데 문화제 하는 당일 날 좀 규모 있는 음악회를 할 예정으로 있고요.

그리고 정약용문화제가 위치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전 시민이 참여하는 게 조금 미비했다는 그런 점이 있어서 그래서 올해는 사전에 16개 읍면동의 협조를 받아서 읍면동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시키고 또 정약용문화제랑 성격이 맞는 그런 체험 부스도, 읍면동 부스도 별도로 만들어서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저는 너무 물론 이게 앞으로 시간이 충분히 있긴 있어서 어떤 전문가, 문화예술재단하고 제대로 좀 이렇게 협업이 돼서 자문도 받고 같이 해서 40주년이라 그러니까 좀 대표적인 문화 축제를 예산의 문제도 있지만 제대로 해 달라는 주문을 하고 싶은 거예요. 읍면동에서 과연 이걸 진행을 해서 처음해 보는 거잖아요. 다산이라는 이름을 걸고 읍면동을 통해서 붐을 일으켜 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계신 것 같은데 추상적인 거보다는 그래도 부스 같은 거는 또 괜찮아요. 그러면 읍면동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도 할 수 있고 이걸 또 확대가 가능하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쨌든 이번에 업무보고에는 그냥 대표 축제로 이렇게 간단하게 쓰신 것 같은데 40주년인 것만큼 그리고 앞으로 이 다산 정약용 축제는 굉장히 남양주에 맞는, 정말 남양주를 상징하는 그런 여러 가지 문화 또 다른 거에 다 복합적인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여기서부터 문화예술과에서 제대로 키워 주지 않으면 우리가 성공할 수가 없다.

늘 얘기했듯이 함평 같은 데 작은 5만 도시 같은 데는 나비 하나 가지고도 굉장히 대한민국, 전 세계에서 이 축제를 보러 오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좀 그런 부분은 고민해 달라는 거지요. 다산 선생님 얼마나 훌륭하시고 유명하셔요. 그런데 그분을 보러 여러 군데에서 이렇게 오는 건 없잖아요. 그런데 이 축제를 통해서 어렵지만 좀 알리는 그런 플랜을 좀 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같이 더불어서 광릉숲축제도 늘 지나고 나면 행사를 끝나고 나면 우리가 뭐가 부족했다. 교통 문제 이런 것 때문에 막 지적을 하고 한 군데로 집중 시켜 달라. 지리적인 그런 환경 같은 거 어려운 거는 우리가 다 공감하고 경험을 해서 보완을 해 달라 했는데 거의 비슷한 도돌이가 되고 있어서 좀 어렵지만 주무부서에서 올해만큼은 더 도비, 국비도 확보할 수 있으면 해서 좀 이거를 대표 축제로서의 정말 가치를 인정받았으면 좋겠어요.

뭐 업무보고 자리니까 이렇게 저도 범위를 이렇게 넓게 못 해서 질문을 드렸지만 문화예술과에서만큼은 이 대표적인 축제 두 가지만큼은 크게 좀 향상시켰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잘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페이지 수는 169페이지입니다. 시민을 잇는 문화 플랫폼 남양주 시립박물관 운영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시립박물관이 지금 잘 운영되고 있는데 사업에 보니까 어린이 특별기획전 정약용 마재를 그리다, 물론 가제이긴 하지만. 어린이 특별기획전을 보니까 오감 체험형 어린이 전시로 좀 기획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어린이 특별기획전이 어떻게 계획이 되고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그동안 저희가 매년 1회나 2회 정도 기획전시를 했었는데요. 사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기획전시는 아직까지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기획하고 있는 마재를 그리다 전시기획은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좀 구상을 해서 어린이 위주로 만들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정약용의 취미생활과 관련돼서 정약용 선생님이 좋아하셨던 ‘꽃을 찾다’ 이런 전시 콘텐츠나 이런 걸 좀 만들어놨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거로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기획하고 어떤 계획하는 것들은 우리 시에서 이 과에서, 담당 부서에서 담당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뭐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서 잘 기획을 하겠지만 어쨌든 이게 어린이들은 오감 체험을 하니까 다행이긴 한데 흥미가 떨어지면 이게 참여율이 떨어지고 또 이 기획전이 그렇게 흥행을 하지 않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잘 기획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예산이 이게 수반되는 사업이니만큼 철저하게 좀 기획을 잘 하셔 가지고 많은 어린이들이, 남양주시의 어린이들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을 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리고 상설전시 부분 개편을 하겠다고 하는데 노후화된 상설전시실을 공간 재구성을 하겠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들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자료찾는중)

저희가 상설전시는 말 그대로 계속 놓는 전인데요. 상설전시도 이제 한번 방문하신 분들이 다음에 오면 또 계속 그대로 있으면 다음… 오셨던 분이 또 방문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약간 업그레이드하는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이제 상설전시 개편하면서 정약용 선생의 제목으로 치면 ‘나를 알아주는 반가운 그대가 오셨구려’라고 해서 정약용 선생의 여기 고향에 오셔서 느꼈던 그런 감정들을 표현하는 그런 거로 해서 지금 상설전시 개편을 하려고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주제가 테마가 바뀌니까 공간도 재구성하겠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그런 거지요.

○부위원장 정현미

그런 취지군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부위원장 정현미

알겠습니다. 어찌 됐든 조금 더 올해는 어떤 전문성과 대중성 이런 것들을 좀 잘 살려서 기획을 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남양주 시민들이 이 시립박물관을 통해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다음 김동훈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동훈 위원

김동훈입니다. 166페이지 시립예술단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지역에 별내 지역에 카페 거리에서 시립합창단이 소규모로 공연하는 장소를 갔었어요. 가서 보니까 제가 느끼기에는 너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모인 시민들도 함성 지르고 박수치고 앵콜 나오고 너무 좋더라.

좀 아쉬웠던 점이 이게 홍보가 제대로 안 된 느낌도 들고 그냥 그때 왔던 사람들, 시민들 위주로 거기 모여서 하는 부분들이 좀 아쉬웠다. 이런 걸 좀 활성화해서 지역 상권에도 좀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 물론 그런 계획을 세우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이런 남양주시에서 운영하는 예술단을 지역 상권에 그다음에 어떤 여유 공간을 활용해서 정기적으로 하고 이 정기적인 공연들이 시민들이 좀 알 수 있도록 해서 뭐 다양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매월 몇 째 주 일요일 몇 시에는 어느 지역에서 뭘 한다 정도는 시민들이 인식하게끔 하는 계획들이 좀 필요했으면 좋겠다 하는 아쉬움이 들고. 그래서 올해는 계획은 다 되어있겠지만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하셔서 적극 지역 활성화 측면에서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그렇게 하실 수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저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저희가 홍보가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었는데, 예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연초부터 1년 계획이 나오니까 연초부터 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네.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시립합창단의 임금이라든가 수당 문제 제가 누차 말씀을 드리고 있는 부분인데 사실 그런 거예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시립합창단이 그래도 나름대로 우리 남양주시 브랜드를 알리고 좀 자부심을 가지고 뭔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이 임금이라든가 수당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과장님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텐데 이런 부분이 해소돼야지 ‘그래도 내가 우리 남양주시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좀 더 퀄리티 있는 공연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마음이 편하고 내가 뭔가 우리 남양주를 위해서 내가 이런 처우를 받고 있는데 잘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어야지 더 잘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지금도 이런 협상에 대한 것들의 협상이 지금 아직 마무리가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 좀 고려해서 그분들과 우리 남양주시가 서로 윈윈 하는 그런 협상이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올해는 계속 노력을 해 주시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남양주시가 우리 서부 권역만 보더라도 4호선이 개통이 됐고 8호선이 개통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 운영 적자가 발생해서 적자 보전을 우리 시에서 세금으로 보전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사실 사람들이 안 와서 그러거든요. 이용 승객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런데 우리 남양주시에는 서부권역만 보더라도 가볼 만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적절하게 시 예술단을 활용해서 밖에 있는, 서울에 있는 시민들이 남양주를 찾아와서 공연도 보고 차도 마시게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심도 있게 우리 남양주 미래를 위해서 계획을 잘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정약용문화제 관련해서 추가 질의할게요. 이제 축제준비위원회에서 다양한 논의들을 하시겠지만 작년에 우리가 로봇축제 했었는데, 로봇경진대회. 올해는 지난 예산 편성에 그 사업이 없었어요. 그런데 업무보고회도 없어요. 안 하실 예정이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그 부분은 저희도 사실 고민 중인데요. 작년에 로봇경진대회를 하게 된 거는 도비 1억. 작년에는 이제 도비… 경기도 대표축제에서 공모전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참가를 해서 도비 1억 5000을 확보를 했어요.

박은경 위원

사업비가 확보가 돼서 했고.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그래서 그거로 로봇경진대회를 한 건데 올해는 공모전을 안 하고 경기도에서 일괄적으로 시·군마다 5000만 원씩 배정을 그냥 일괄적으로 해 줬어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예산이 3억 1000인데 이제 5000 확보되면 3억 6000이 되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번에 40주년이기도 하고 해서 그 비용 갖고 로봇경진대회를 하기에는 사실 조금 무리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로봇경진대회 반응이 좋아서 구상하고 있는 거는 작년에 사전 행사로 했었잖아요, 일주일 전에. 그런데 올해는 조금 규모를 축소하더라도 당일 날 하는 방안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정약용문화제 40주년 행사는 며칠을 두고 하실 예정이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이틀 할 겁니다.

박은경 위원

이 부분은 이제 지속적으로 얘기하는데 우리가 대표축제라고 하고 남양주 시민만 대상으로 하는 축제가 아니라 전국에서 볼 수 있는 축제로 해야지 나중에 국비든 도비든 확보도 또 쉬울 텐데 해 왔던, 우리가 정약용문화제 하면 뭔가 내세울 만한 거 계속 해 왔던 것들은 지속적으로 해서 키워야 인식도 되고 하는데 이거를 중간 중간 바꾸고 예산에 따라서 바꾸고 새로운 자잘한 것도 막 끌어당기고 이게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그거는 저도….

박은경 위원

이 자리가 업무보고니까요. 좀 논의를 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40주년이면 주간 행사로 그 안에서 많은 걸 담을 수도 있고 알릴 수 있는 걸 구상하셨으면 좋겠고요.

로봇축제는 예전에도 로봇경진대회를 했었어요, 아이들. 그게 왜 정약용문화제랑 맞냐고 생각을 하냐면 정약용 선생의 대표적인 실학사상이나 그다음에 과학, 아이디어 이런 걸 찾아내는 일이 요즘 시대에 맞는 거라서 그거를 자꾸 얘기를 했던 부분인 거고. 그리고 한번 이제 다시 시작을 했으면 쭉 갈 생각을 하고 해야지요, 예산을 들여서라도. 우리가 각 부서에서 담당 못 하면 이거 하시는 데다 용역을 줘 가지고 할 수도 있잖아요, 로봇만 이렇게 대표적으로 할 수 있게끔 끌어서. 그래서 그게 남양주 하면 정약용, 정약용 하면 또 로봇경진대회 아이들이 참여해서 인재 발굴하는 이런 것들을 끌어낼 수 있는 걸 지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경진대회도 안 하시는 거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별도로….

박은경 위원

그것도 일정 부분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도 맞는 부분이 있는데 하다가 말고 다른 아이템 자꾸 끌어내는 그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요. 대표할 수 있고 그리고 40주년인데 예산이나 이거를 확보할 더 생각하지 않고 이 안에서 읍면동 축하 릴레이하신다고 하는데 이건 과연 그냥 읍면동 사회단체 활동하시는 분들 동원밖에는 되지 않지 않을까요? 그래서 약간 너무 소극적인 계획을 잡으셔서 이제 스타트하는 준비 과정에 지금 본 위원이 얘기했던 거랑 또 주민들이 요구할 것들이 어떤 건지 그리고 남양주 안에서 보지 마시고 전국적인 상황, 대한민국 상황에서 봐서 나타낼 수 있는 것들을 찾고 예산을 요구하시면 차라리 바람직하다고 보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저도 위원님 말씀하신 건 공감합니다.

박은경 위원

우리가 이런 예산 세운 거에 뭐 주저하지는 않았다고 보는데 왜 40주년이면서 예산은 그만큼 받칠 생각을 안 하시고 하시는 건지 .그리고 정약용이라는 대표 브랜드를 내세우려고 각 부서마다 다 정약용을 내세우면서 실상은 대표 가치나 이거에 대한 고려가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뭐 아직 추경을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추경에서 예산을 좀 더 확보하려고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예산도 확보하시고 지속적으로 끌어낼 대표 가치에 대한 것도 좀 고민하셔서 그거 하나는 붙잡고 가는 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교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페이지 수 173페이지고요. 올해 새롭게 신규 도입하겠다는 사업이 있어서 보니 이제 대학별 입시설명회를 도입하겠다 이게 신규 사업인 거지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어떻게 계획을 좀 세우신 건지, 그리고 이 사업이 어떤 실효성이 있는지, 또 어떤 목적과 취지로 하게 되는 건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저희가 이제 입시설명회 같은 경우는 보통 저희가 연 1회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에 대한 것들에 대한 차원으로 아이들이… 아니 학생들이 작년에 저희가 이제 1 대 1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학교마다, 아이들마다 원하는 학교 또 학과에 대한 니즈가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작년에 저희가 특정 어떤 대학을 통해서 이런 입학사정관을 모시고 한번 이런 설명회를 했었는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작년에 했던 컨설팅에서 나타난 학교별 내용들을 조금 토대로 해서 올해는 상위 몇몇 학교를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을 좀 모셔놓고 원하는 학생들이 참여해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설명회를 좀 갖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러면 한 장소에서 다 같이 와서 이렇게 강의를 듣는 방식인가요? 아니면 뭐 1 대 1 컨설팅인가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입학사정관에 대한 학교가 저희가 이제 상위 몇 개… 한 20개 정도를 뽑아놨습니다. 그중에서 일단은 학교의 의견을 좀 받아야 되는 것 같고요. 학교에서 저희랑 매칭이 된다면 그 학교에 있는 입학사정관을 모시고 저희가 모집을 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원할 경우 같이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자리를 마련해서 전체적으로 하는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예산은 얼마 정도 수반돼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자료찾는중)

200만 원 확보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200만 원?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부위원장 정현미

어찌 됐든 우리 남양주시가 어떤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반면 이제 정보가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이런 기회들이, 이런 사업들이 도입이 돼서 잘 추진되면 좋은 정보, 대입 정보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그리고 또 본인에게 맞는 적합한 학교를 찾아서 잘 진학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제공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찌 됐든 이것도 그냥 실효성 있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좀 내실을 기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174페이지예요. 청소년시설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박은경 위원

정약용 펀빌리지에 AI 멀티스포츠존 구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기존에 있는 공간에 뭐 어떻게 다르게 하는 건가요? 이 사업 보고를 못 받았네요. 뭐예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정약용 펀그라운드 옆에 펀빌리지라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예산도 편성해 주셔서 작년도에 진행을 했던 사업인데요. 그 안에 AI 멀티스포츠존 같은 경우는 작년에 도비 사업으로 에이플 놀이터 사업으로 저희가 4억을 확보했습니다. 그 공간에다가 아이들이 원하는 AI를 가미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내용입니다.

박은경 위원

지금 정약용 펀빌리지 말고 새롭게 하고자 하는 데 말고 현재 있는 펀그라운드 안에, 정약용 펀그라운드 안에도 있잖아요, 기존 기본적인 부분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일부는 있는데요.

박은경 위원

그런데 이제 그거하고 비슷한 스포츠형의, AI 스포츠형의 형태를 만들겠다라는 내부를 구성하겠다 이 얘기인가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펀빌리지 안에 일정한 공간을 저희가 활용을 해서 그 안에 조금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에이플 놀이터 공모사업을 통해서 도에서 4억을 확보를 했고요. 그 4억을 뭐더라 다산챌린지 연구소라는 그런 명칭을 도입을 해서 멀티스포츠 공간으로 AI를 반영한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박은경 위원

네. 지금 이제 펀그라운드 얘기 나오면 지속적으로 나오는 얘기가 지역별 편중에 대한 부분들 나오잖아요. 지금 이제 2026년에 준비하는 계획에는 평내·호평에 대한 부분이 없는데 지금 용역이라도 지금부터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우리 국장님께서 세팅 준비하셔야 될 것 같은데 올해 용역을 해야… 올해 용역하면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셔서 아직 안 하시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일단은 호평·평내 부분은 N49에 지금….

박은경 위원

그건 너무 이르다고 생각해서 아직 안 하시는 거지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계획되고 있는데요. 그 진행 절차에 맞춰서 저희가 필요 시점에 예산 확보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지금 정약용 펀그라운드나 정약용 펀빌리지나 구성해서 청소년들이 가는 건 학생, 학교랑 연계해서 잘 활용하실 거잖아요. 그래야 효과가 있는 거고. 그런데 사실 이제 근거리의 아이들, 근거리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은 솔직히 없지요. 어느 지역에는 없잖아요. 야간에 공원 가면 늘을중앙공원에 청소년들 엄청 많아요. 저녁 시간에는 아예 꽉 차 있어요. 딱히 어디 갈 데가 없고. 그런데 그 공원이라는 공간이 열려 있고 조명도 있고 환하고 하니까 본 위원이 볼 때 좋아 보여요. 다만 이제 아이들이 농구하려고 하면 민원 때문에, 소리 울리는 것 때문에 아파트에서 반대해서 그 농구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하지 않고 묶어놔 버렸어요.

그런데 아이들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이나 이런 걸 도울 수 있는 공간이 솔직히 우리 공적인 공간이 그 공간에 없는 거잖아요. 뭐 이렇게 실내에다 이런 시설 하는 거는 차후에 하더라도 청소년 숲놀이터 이런 거는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렇게 큰 비용 안 들이고도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그런 노력이라도 반영했으면 하는데 지역에 대한 노력이 반영이 안 돼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거든요. 실내에다 하는 부분들은 다 당연히 그쪽도 너만 있고 나만 없냐 이런 소리가 아니에요. 그러면 아이들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실외 스포츠 공간도 좀 구성하고 그 비용은 크게 많이 들지도 않을 거고 그렇게 많은 예산이나 기획이나 이런 게 많이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아요. 그 부지도 부지 마련하는 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보여지는데 그 공간 자체가 이제 자연하고 어우러진 공간들이 많으니까. 청소년 스포츠, 야외 스포츠 그러니까 숲놀이터 이런 부분들을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맨날 주구장창 얘기했는데요. 평내·호평에 대해나 화도에 대해서 너무 늦고 안 하셨던 부분들이 있잖아요. 실내에다 뭐 해 달라 하는 거는 나중에 계획한 걸로 하더라도 실외 부분은 올해 계획에 아무것도 없어서 좀 서운한 마음이 있습니다.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174페이지입니다. 우리 펀그라운드가 올해 몇 군데가 확충되지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올해 와부하고 별내 2개소가 지금 확충할 예정입니다.

김동훈 위원

우리 시 펀그라운드는 청소년 친화적 공간으로 호응이 굉장히 청소년뿐만 아니고 학부모님들로부터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과장님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해년마다 펀그라운드를 조성하고 기존의 것도 관리를 하고 있는데 보면 공사에 대한 문제점 때문에 뭐 오염이 발생한다든가 금속에 대해서 녹이 발생된다든가 이런 민원들이 최근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조치를 했을 겁니다.

어쨌든 간에 이 공간들은 사실 이런 부탁을 하고 싶어요. 공사할 때부터 좀 친환경 자재를 적극 활용해서 공사가 되어야 된다. 그래야 될 것 같아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김동훈 위원

그리고 특히 안전에 대한 문제는 뭐 말할 것도 없겠지요. 그냥 공사 업체에다 맡기는 게 아니고 설계 단계부터, 물론 이제 설계가 다 돼서 공사는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좀 꼼꼼히 챙겨 주셔야 되는 거예요. 우리 청소년들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 문제 꼭 신경을 많이 써 달라 이런 말씀을 좀 드리면서 당부를 하고 싶습니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안녕하세요. 원주영 위원입니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175페이지에 우리 청소년 보호 관련해서 예산이 마련돼 있고 관련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요, 매년?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보면 ‘시민이 함께 만드는 청소년 유해 환경 점검 개선’ 이렇게 돼 있고 캠페인 가끔 하셔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네. 잘 알고 있는데 캠페인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더 사명감을 가지고 정말 우리 청소년들을 선도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데 이게 단순히 일회성 내지는 그 시기에 그냥 한번 하는 정도로 생각해서 접근하면 안 된다는 그런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좀 지속성을 가졌으면 좋겠고요. 실제로 또 뭐 여러 분들이 모이시기 때문에 시간이나 이런 부분을 이렇게 맞추기가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 뭐 해병대라든지 이런 단체들이 같이 하잖아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정말 그 필요한 시간이 우리가 그 캠페인을 한다면 그 시간이 어떤 시간대에 가장 적절한지 그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해서 실제적인 효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더 새로운 사업을 올해 또 추진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잘 반영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173페이지에 보면 인터넷 수강권 지원사업이 있어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강남구 인터넷 수강방송 수강권. 이게 소위 말하는 강남 인강인 거지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강남구청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교육 프로그램이지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그런데 이거 예산 지금 얼마나 들어요, 매년?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저희가 6750만 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6750만 원?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그럼 대상자가 한 뭐 1200~300명 정도 되는 겁니까?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1500명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1500명? 1500명?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이 수강료가 얼마예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수강료는 4만 5000원입니다.

원주영 위원

4만 5000원?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지금 예비 중1까지 확대 지원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특정한 조건이 있는 거예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일단은 저희가 이제 무료로 다 지원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취약계층 분들은 무료로 일단 먼저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 이제 학교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학교에서 추천을 해 줘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일정 아이들의 인원수라든가 이런 걸 감안을 해서 학교별로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자부담이 있나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자부담 없습니다.

원주영 위원

없어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자부담이 없어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학생들 자부담은 없고 우리가 전액 다 지원해 주는 겁니까?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4만 5000원.

원주영 위원

그러면 그것을 이용한 친구들의 어떤 피드백은 우리가 조사를 해 받아서 조사를 합니까, 그런 것들을? 그냥 잘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그거는 모르는 거지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한번 그거는 확인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위원님, 지금 제가 잠깐 답변을 조금 착오를 드린 게….

원주영 위원

네. 다른 곳에는 다른 지자체도 이런 거 하고 있는데 보통 자부담이 있고 우리가 보조해 주는 형식으로 가지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맞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차상위 계층이라든지 한부모 가정이라든지 이런 친구들은 자부담이 적거나 없을 수도 있고요. 우리도 그럴 거라고 생각은 해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차상위 계층이라든가 이런 취약계층은 저희가 무료로 지원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학교에서 추천을 받는 일반 학생 같은 경우는 4만 5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 부분 정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4만 5000원을 받아요, 우리가?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아 그래요? 그거 다시 한번 그 자료 있으면 저한테 좀 확인해 주시고.

이게 보통 수강권이 얼마예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4만 5000원입니다.

원주영 위원

네? 4만 5000원을 다 받아요, 그러면? 그럼 자기가 직접 해도 되는 거 아니에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원래는 5만 원인데요. 저희가 협약을 통해서 10%를 할인받아서 남양주시 아이들은 4만 5000원에 수강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본인이 4만 5000원을 다 내요? 그런데 1500명이면….

(담당팀장,미래교육과장에게설명)

그러니까 아까 6000 몇 백만 원의 예산이 있는데 상식적으로 4만 5000원을 그 사람들이 다 내면 우리 지원금이 5000원이다 싶으면 5000원인지 뭐 할인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예산이 안 들어야지 맞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냥 상식적으로 그렇잖아요. 잘못 답변하신 거지.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죄송합니다.

원주영 위원

어쨌든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사업을 하는데 이 부분은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접근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인이 직접 신청해 놓고 이게 1년 수강권인데 1년 동안 수업을 잘 들을 수도 있고 이게 정말 도움이 됐는지 안 됐는지도 우리가 정확히 파악을 해야지 이것을 또 확대시키든 혹은 축소시키든 그럴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우리가 지원 사업을 해 주니까.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원주영 위원

그런 부분이 가능하면 학교랑 협력을 해서 충분히 의견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이 사업을 해 보시면서 그런 부분도 한번 그런 측면에서도 접근을 해 보는 것이 어떤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학교에 한번 이런 내용들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서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리고 지금 잘못 답변하신 것에 대한 자료는 자료로 저한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이건 의견인데요. 앞서 존경하는 원주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들 보면 이 사업들이 진로 문제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잖아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박은경 위원

그런데 이게 공교육 경쟁력 강화 사업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진로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또 우리….

박은경 위원

그런데 이거는 인터넷 수강권이잖아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박은경 위원

이 부분이 공교육 강화에 지원해 줄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볼 수 있는 건지.

지금 본 위원이 이제 남양주형 진로 교육을 보면서 전년도나 올해나 다 대입 위주의 지원사업으로 주가 그렇게 되어 있어서 우리가 방향성을 우리 관에서 그거를 지원해 주려고 하는 사업들을 하는 게 바람직한가. 그건 기본적으로 교육청에서도 일반적으로 하는 부분들도 있고 관에서, 그러니까 지자체에서. 어차피 우리는 교육청이 따로 있잖아요. 지체에서 지원을 해 주는 거는 약간 정말 사회적인 토털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들을 만들어내고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이 서포트가 괜찮은 건가 의문을 좀 제기하고 싶어요. 여기에 비중이 많이 가는 게 바람직한가.

그리고 전문 고등학교나 이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약하고 거기에 대해서 따로 경진대회를 한다거나 이런 사업들은, 창의적인 사업들은 없는 상황이잖아요. 이 얘기는 좀 같이 고민을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 이러한 사업 아이디어를 공무원분들이 내실 거 아니에요. 올해는 어떤 사업을 하겠다 하실 때 그걸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교육청에서는 당연히 하는 사업들이고 사회가 당연히 그렇게 많이 갔더라도 우리가 가야 되는 바람직한 방향은 사회 전체 좀 더 미약한 데 서포트 해 주는 사업인데 그게 대입 진로에 서포트 해 주는 게 바람직한가를 고민해야지요. 그건 각각들이 다 하시는데.

이게 대입 초봉 월급하고 고졸 초봉… 대졸 초봉 월급하고 고졸 초봉 월급하고 아직도 고졸 초봉은 70%나, 대입의 70%밖에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전반적인 사회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그쪽 분야에 서포트 해 줄 부분들을 고민해야 되지 않나, 교육 쪽에서 가더라도. 상위 지향적인 부분만 바라보고 가는 게 지자체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하는 얘기예요. 지자체에서는 교육청에서 하는 부분 플러스알파로 서포트 해 주는 건데 그게 그 서포트가 대입 위주로 가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여서요. 이 자체 여기에 전문 고등학교 아이들을 지원해 주는 사업도 딱히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이런 거 업무 내실 때 그런 문제 인식을 하시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교육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더 속도를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다음은 다산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페이지 수는 178페이지고요. 다산 정약용 브랜드를 일상으로 스며들게 하는 어떤 그런 사업인 것 같은데 그 사업 중에서 우리 동네 여유당 운영을 하겠다고 지금 있는데 지역서점과 협력하여 브랜드 활동을 홍보한다.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어떻게 뭘 하겠다는 건지 사업 계획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저희가 권역별 지역서점을 대상으로 해서 공개 모집을 하려고 합니다. 보통 지역서점에서도 개별 프로그램들이 운영 중이더라고요. 그 속에 지금 독서모임이나 인문 강연 같은 것들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저희 정약용 콘텐츠를 이거를 프로그램을 같이 입혀서 저희 브랜드를 알리는 그런 저희가 브랜딩 전략이거든요. 그래서 이분들하고 나중에 여유당 북페어라는 사업이 또 있습니다. 나중에 성과 공유도 하면서 여유당이 아무래도 지역이 저희가 접근성이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거기에 오시게 하는 게 한계가 있으니까 저희가 지역 속으로 같이 들어가서 여유당 사업을 운영하면 좀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하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된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온라인서점과 대형서점들이 이제 많이 생기면서 지역에 어떤 서점들이 많이 이용률이 저조하고 또 활용도가 떨어지는 그런 점들을 우리 시가 정약용 브랜드라는 것을 잘 활용해서 접목해서 같이 협업해서 잘 운영을 하면 서로 상생하고 또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좋은 기대를 갖게 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잘 추진해 주시고.

그리고 다산역 브랜드 테마 역사 지금 잘 조성이 됐지요?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래서 지금 현재 환경이 많이 쾌적하고 또 다산역을 왔을 때 정약용의 도시라는 어떤 이미지를 잘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환경으로 잘 조성이 됐는데 향후에 여기를 어떻게 또 활용을 할 건지 그런 계획들은 좀 잡혀 있나요?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지금 현재 1월에 먼저 전시회를 했고요. 월별로 전시를 하고자 하는 단체나 뭐 이런 예술가 단체들이나 그런 분한테 모집을 해 가지고 월별로 전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2월 서각을 지금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아, 어떤 것들을 전시를 하게 되는 거지요?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작품 전시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작품 전시회?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그렇지요. 처음에는 민채회라고 민화. 민화를 전시를 1월에 했고요. 그다음 지금은 서각을 했고 3월에는 그렇게 해서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들한테 모집을 해서 대관료가 무료가 되겠지요. 저희가 무료로 대관을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본인들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고 또 시민들, 거기 역사를 드나드는 시민들한테도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남양주에는 다산역이 테마 역사로 정약용을 브랜딩화 해서 테마 역사로 잘 조성을 했고 또 서울에서 보면 곳곳에서 테마 역사가 그 도시만의 특색을 살려서 그 지역만의 특성을 살려서 테마 역사가 조성된 곳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어찌 보면 또 문화예술 체험 기회나 관광지의 어떤 효과도 누릴 수가 있으니까 잘 관리를 해서 또 이 테마 역사 다산역의 정약용의 어떤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잘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네.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정약용 브랜드 조금 더 질의할게요.

다산 지수라고 있는데 다산 지수. 다산 지수가 어떤 건지 좀 와 닿지가 않아요.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아, 네.

원주영 위원

네. 어떤 브랜딩의 일환으로 보이긴 합니다. 다산 지수를 어디에 어떻게 적용을 하는 건지 또 그 내용이 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네. 정약용 브랜드 사업이 행사, 홍보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기획 단계부터 실행, 평가 전 과정에서 일관되게 관리되는 제도 기반 브랜드를 정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연말에 저희가 평가를 해 보니까 브랜드가 각 실·과별로 사업을 받아보니까 기존 하던 사업에 정약용만 이름을 입히는 그런 사업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처음부터 우리 실무자분들도 잘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또 위원회도 있습니다. 거기가 전문가분들도 계시고요. 해서 처음 기획 단계부터 저희가 4대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브랜드 사업을 창의성, 시민 체감도, 확산성, 지속성 네 개 기준을 마련해서 지표를 마련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기획 단계부터 저희가 검토하고 컨설팅 해 주고 위원회에서 자문 받고 해서 처음 시작부터 제대로 된 브랜드 사업을 저희가 만들어갈 계획으로 지수를 개발하게 된 겁니다.

원주영 위원

행정의 얘기인가요, 그러면?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그렇지요. 행정의 얘기인 거지요. 저희가 행정에서 홍보를 하고 확산을 하는 건 어차피 행정의 책임이기 때문에 여기서 단계부터 잘못되면 홍보가 제대로 안 되고 확산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처음부터 제대로 된 브랜드 사업을 하겠다라는 취지에서 개발하게 된 겁니다.

원주영 위원

그러니까 다산 지수를 통해서 사업 단계부터 이게 다산 정약용과 정말 관련이 있는 것이냐, 그 의미가 부여가 된 것이냐를 잘 따져 가지고 제대로 된 사업들을 할 수 있게 어떤 방향성을 그걸 통해서 제시를 할 수 있겠지요. 그런 취지인 걸로 들리네요.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네. 맞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우리 다산평생학습과가 이제 새로 조직개편이 되면서 생겼잖아요.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러니까 다산 정약용 선생의 업무하고 평생학습의 업무. 그런데 이게 다산평생학습과라고 하면 평생학습에도 이 다산의 정신이 깃든다거나 혹은 그런 부분이 적절하게 잘 조화가 될 것이다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런 건가요?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네. 그렇지요. 저희도 과가 신설되기는 했으나 저희가 어차피 저희가 하는 사업 자체가 평생학습센테도 다모작이라고 합니다. 그쪽에서 인생 설계, 중장년층을 취·창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정약용 선생님의 실학 정신을 어차피 저희는 기존에 그렇게 평생학습, 항상 공부해야 되고 저희 과 자체가 이미 실현을 하고 있었던 부분이라서 좀 더 정약용 선생님의 사상을 좀 더 입히고 또 같이 해 가는 과정을 겪으면서 다산평생학습과가 좀 더 다산과 평생학습이 합쳐지는 과로 거듭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래요. 쉽지 않은 얘기긴 한데 평생학습의 다산 우리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잘 입혀서 우리 시민들이 또 그런 의식을 잘 고취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네. 잘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다산평생학습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산평생학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유산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관광유산과장님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문화교육국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입니다. 187페이지 몽골문화촌 관련돼서 질의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김동훈 위원

올해 몽골문화촌이 새출발 하는 거 맞습니까?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저희가 6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네. 전면 재정비를 해서 올해 새출발을 할 계획인데 전부 거기 있는 시설을 전면 다 정비한 건 아니잖아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저희가 실내공연장은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들이 진행된 부분입니다.

김동훈 위원

정비하지 않는 곳들은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이에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일단은 저희가 지금 시설 정비를 하기 위해서 그 부분도 지금 부서에서 고민을 하고 있고요. 공모사업이나 아니면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기본계획을 지금 수립을 위해서 자료 준비들을 지금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시설로 그거를 리모델링을 할지 이런 부분들을 지금 여러 가지로 지금 방안을 강구하고 있고 그거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어떤 국가에서 하는 공모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이 어떤 게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지금 검토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검토가 나오면 같이 위원님과 공유하고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사실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인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그렇습니다.

김동훈 위원

우리가 저도 이제 과거에 보면 몽골문화촌이 남양주에 있는 건 아는데 어디에 있는지 잘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남양주 시민들도 대부분 아마 그럴 거예요. 예산이 들어가고 그러니까 동부 권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몽골문화촌을 재정비하는 것은 좋은데 그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들을 좀 계획 단계부터 사실은 전면 정비 이렇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뭔가 부족하면 나중에 다시 시작할 때 ‘과연 이게 활성화될까?’ 이런 생각도 들잖아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맞습니다.

김동훈 위원

그런데 걱정도 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런 거 같아요. 이게 뭐 학교라든가 어린이집, 유치원 여기하고도 연계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든다든가 그렇지요. 많이 알려야 돼요. 많이 알려야 되니까. 그다음에 지역에 있는 관광업체라든가 이런 데하고도 좀 협업을 한다든가 다양한 것들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저도 가보면 너무나 자연환경이 좋은데 그 자연환경에 비해서 이런 시설들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지금 현재 진행 중인 부분 최대한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저희가 공사를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저희도 위원님처럼 고민이 많습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활성화를 해야 될지, 어떤 루트로 해서 거기를 사람들을 오게 할지 이런 부분들을 고민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이제 그래서 어떤 데이터적인 부분을 보면 외부 분들이나 관내 분들이 제일 많이 우리 스마트 관광지도나 이런 데서 찾는 게 물맑음수목원이 제일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물맑음수목원에 오시는 분들을 어떻게 체험과 연계를 할지 그리고 우리 마석장이나 이런 부분들과도 어떻게 연계를 할지 이런 부분들로도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위원님 고민하는 것보다 저희가 더 고민해서 잘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고민하는 것은 당연히 고민해야 되고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당연히 하고 있고요.

김동훈 위원

당연히 해야 되고.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위원님들의 의견 더 수렴하고 전문가들 의견 들어서 준비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우리가 할 때마다 고민만 하면 안 된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그래서 저희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동훈 위원

올해는 진짜 올해가 지금 다시 재정비해서 시작을 하는 만큼 다시 시작을 해서 좀 부족한 부분, 또 개선돼야 될 부분 그다음에 여러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 다음에는 개선했을 때는 정말 여기가 명실상부한 우리 동부 권역의 어느 정도 랜드마크가 되게끔 해야 된다는 거지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알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고민을 많이는 하지 마시고.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예산적인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지역적 여건도 있고 그래서 쉽지는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동훈 위원

아, 필요하면 예산 당연히 들어가야 되고.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그래서 저희도 그런 부분들을 재원이나 이런 부분 확보 방안까지도 함께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김동훈 위원

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이정애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보충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도 남양주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자. 여기에 우리가 국장님 몽골문화촌에 20년 전부터 투자한 게 저희들 위원들 뇌리에는 어마어마한 걸로 알고 있어요. 속된 말로 코끼리 비스킷, 물먹는 하마, 돈 먹는 하마 이렇게, 이렇게 정말 평가절하 할 부분도 있는 이유를 아실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또 2026년에 우리가 더군다나 도비, 시비해서 몇 십억을 다 투자를 하는데 다시 또 올리신 거는 몽골문화촌을 가깝게 만난다고 이런 주제를 여기다가 콘텐츠를 이렇게 잡으니까 ‘이건 또 뭐지?’ 물론 그전에 다 설명도 듣고 들은 부분도 있는데 업무보고 때. 그럼 결국은 또 문화 몽골촌에 대한 이곳의 수동에 재정비를 이거 해서 집중투자를 한다는 건가 이 생각이 드는 거예요.

우리 존경하는 김동훈 위원님께서 말씀을 잘하셨지만 그래서 거기에 아까 수목원, 묽맑음수목원도 있고 수동만의 갖고 있는 자연환경을 잘 접목시켜서 여기는요. 남양주 시민만이 아닌 전국에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이 국비, 시비, 도비를 투자해서 해 보자는 건데 굳이 우리가 뭐 한 단면으로 몽골에 대한 투자를 한 게 있으니까 약간의 가미를 해서 넣는 건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전체적인 걸 제대로 하려면 이걸 제대로 해 달라는 뜻이지요. 지금도 원 그거는 남겨놨다는 거 아니에요.

무언가를 해야 되겠다는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건 맞는데 이거 진짜 이 부분을 우리가 제대로 안 하면 또 실패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생기니까 위원님들이 자꾸 이런 질문을 도돌이 같은 질문을 자꾸 반복된 질문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잔소리 같지만 잘 유념하셔서 물론 공무원들은 잘 준비하시고 고민도 많이 하겠지만 정말 저희들이 볼 때는 수동에 있는 이 몽골문화촌에 투자한 게 너무 많은데 결과물이 없기 때문에 다시 재정비하는 차원이 아닌 이거랑 결별을 하고 제대로 된 콘텐츠를 만들어서 선보이자 이런 취지의 말씀을 드리는 거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위원님 말씀 저도 공감하고요. 실내공연장 부분은 저희가 아직 확정된 계획이 없어서 기존에 지금 준비해 오고 예산을 투입해서 했던 시설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6월 말까지 최대한 진행을 해서 준공을 통해서 하반기에 운영을 할 때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체험하고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거듭나게끔 준비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같은 얘기지만 몽골문화촌 관련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요. 우리가 이정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몽골문화촌에 대한 과거의 역사가 있잖아요. 조금 안 좋게 흘러갔던. 그래서 새롭게 준비하셔 가지고 세팅하시려면 거기에 맞는 네이밍도 하셔 가지고 하자 제안도 했었는데 그런 것들이 하나도 반영이 안 됐어요. 현장에서 봤을 때도 이런 저런 본 위원은 나름대로 타당하고 해서 말씀드렸던 부분도 있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부분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몽골문화촌이에요, 여전히. 그리고 그거로 끌고 나가겠다라고 생각하시는 게 왜 그런 반영이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설문 같은 거 하셨던 것처럼 주민들이 원하는 거는, 거기 참여했던 사람들이 원하는 거는 힐링치유 이런 쪽이잖아요. 약간 쉼. 그리고 캠핑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가장 연계하기 쉬운 거는 주변 캠핑하시는 분, 주변에 숙박하시는 분들 그분들도 잘 되고 여기도 잘되게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거여서 방향성을 누군가는 용감하게 잡고 갔으면 좋겠는데요. 왜 맨날 거기서 그러고 계시는지 이해가 좀 안 되네요.

준비하고 계신 것들을 활용하는, 누가 활용할지에 대한 부분들이 일단 지역 주민들도 도움이 되고 시민들도 도움이 되려면 지역 주민들, 캠핑 오는 사람들이 뭔가를 문화 느끼고 다시 캠핑 간 그곳에서 체험하지 못하는 요새 치유 수테라피 치유 프로그램들 있잖아요. 그런 걸 만약에 만들어낸다면 연계해서 그쪽도 잘되고 여기도 왔다 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것 좀 해 보자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서 조금 그런 게 제대로 반영이 됐으면 좋겠고요.

궁집 관련해서는 더 말씀을 좀 드릴게요. 준비하신 것들 하시는데 공간 활용하시겠다고 해서 공간 대여 프로그램들 진행할 하실 거잖아요. 그러시지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박은경 위원

네. 그전에 예전에 무교동집에 어린이도서관 하시겠다고 계획 잡았었어요. 다른 많은 계획 중에 그건 하겠다고 했었는데 그것도 그냥 안 하시고 뭉개셨었어요. 그런데 지금 궁집을 보면 다른 공간들 잘 만들어진 공간들을 다른 예술 프로그램이든 어떤 거든 활용해서 잘 쓰는 게 제일 좋고 시민들이 활용하는 게 좋은데 지금도 그냥 일반 산책하시는 시민들 많이 가시는데 그랬을 때 그래도 아무런 프로그램을 활용하지 않아도 가면 할 수 있는 게 그래도 제일 손 쉬운 게 도서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어린이도서관 문제는 무교동집 안에 하려고 했던 그거는 그렇게 크게 비용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어서 우리가 세팅만 좀 해 놓으면 아이들이 야외에서 야외 도서관처럼도 활용할 수 있고 간 사람들이 어떤 다른 문화 프로그램 없어도 둘러볼 수 있는 기본은 될 것 같아서 그거 좀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여러 가지 지금 궁집 같은 경우는 올해도 거의 주말 같은 경우는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다 담길 것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오셔서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은 좀 더 고려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반영 좀 해 주세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유산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페이지 수는 192페이지입니다. 특색 있는 체육 조성. 다산동 인공암벽장 조성 추진이 지금 잘 진행되고 있지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무리 없이 잘 진행되고 있고 지금 올해 추진 계획은, 주된 추진 계획은 어떻게 돼요?

○체육과장 이동호

지금 다산 인공암벽장은요. 3월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으로 있고요. 8월에 준공을 목표로 이렇게 좀….

○부위원장 정현미

올해 안으로.

○체육과장 이동호

네. 8월 중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지금 향후 1회 추경 때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다면 지금 부족 공사비 13억이 남아있거든요. 그 부분들도.

○부위원장 정현미

부족한 금액 13억은 1회 추경에 올릴 계획이이다. 추가로 또 수반되는 예산은 없을 거고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13억 내에서. 그리고 8월에 계획대로 잘 추진이 돼서 착공이 순조롭게 돼서 준공까지 잘 마무리 짓고 8월에 준공이 되면 개장은 언제쯤 계획하고 있는 건가요?

○체육과장 이동호

저희가 9월 중으로 보고 있고요. 8월 중에 저기를 하면 우선은 이제 관계되어 있는 협회와 그쪽에서 아무래도 인공암벽장을 지금 저희가 세 가지 유형으로 하게 되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조금 사전 점검 차원에서 좀 진행도 같이 병행을 해야 되다 보니까 개장은 9월쯤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러면 어쨌든 준공과 또 개장까지 잘 무리 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향후의 운영 방식은 그러면 기존과 기존 암벽장이 운영하던 방식과 비슷하게 운영되는 건가요?

○체육과장 이동호

그 부분을 저희가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고요. 지금 배드민턴장하고 인공암벽장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종전에는 협회가 그거를 관리하는 체계로 현재는 있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합 운영관리에 대한 측면들도 같이 고려해야 되다 보니까 그 부분들은 상반기 중에 좀 방향성을 정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혼란 없이 그리고 어떤 불협화음 없이 잘 이거를 협의를 하셔야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체육과장 이동호

네.

○부위원장 정현미

우리 인공암벽장이 기존에도 잘 운영되고 있었고 또 시민들이 잘 이용하고 있었는데 또 새롭게 조성되는 곳에서도 많은 시민들 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그리고 기존에 동호회 분들이나 또 인공암벽의 그런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셨던 그런 분들과도 잘 협의를 해서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도출을 했으면 하는 당부를 좀 드리고요. 그리고 이게 국제 규격으로 조성이 되느니만큼 또 다른 시군에도 잘 홍보가 돼서 우리 남양주시에서도 이제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거지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충분히 그 부분들은 가능한 상태고요. 다만 지금 주차장이 조금 협소한 측면들은 좀 없지 않아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건 주차장 문제는 어떻게 개선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체육과장 이동호

지금 현재로서는 주차장까지 지금 추가 확충하는 관계들은 저기 조금 관계되는 분들하고 상의해 가지고 좀 방향성을 또 잡아야 되지 않을까. 지금 당장에는 지금 공사비가 지금 총 87억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예산적인 측면도 지금 문제가 있기 때문에.

○부위원장 정현미

어쨌든 장기적인 계획을 좀 잘 세우셔 가지고 거기가 어찌 보면 국제 규격으로 또 3개 종목까지 같이 만들어진 인공암벽장이고 그리고 타 지자체 못지않게 규모 있게 조성되는 곳이기 때문에 또 남양주의 명소가 될 수 있는 명물이 될 수 있는 그런 곳이 될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어서 우리 남양주 관내 주민들은 시민들은 물론, 시민들은 물론 타 시민들이 대회를 위해서 찾게 될 경우에도 불편함 없이 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안목에서 잘 계획을 세우셔서 또 세워주시고 그리고 준공과 또 개장도 잘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과장 이동호

네.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다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저는 시간상 짧게 질문을 드릴게요. 시민 일상의 체육 인프라 구축 192쪽.

아까 오전에 기존에 기본적인 과장님께 말씀은 들었어요. 그런데 여기 이제 보니까 오남에 기존 축구장 확장 및 주변 체육시설 정비가 축구장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이정애 위원

시장님께서는 이거는 들어오실 때 공약으로 해서 진행하다가 중복투자 문제로 우리가 지금 정지된 상태인데 제가 주문하고 싶은 거는 행정이라는 게 행정 착오라 하면 이해가 가는데 중복투자라는 건 기본적으로 기준이 나와 있을 거라고 본 위원이 생각인데 이게 법이 바뀌어서 어려운 거라면 적어도 동호인이나 오남 시민들한테 이거를 어떤 방법으로든지 알릴 기회를 주시고요. 부탁을 드릴게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이정애 위원

그리고 이제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의논하면 되는 거고.

그 밑에 지금 보니까 에어돔 설치가 조성한다고 50억 원으로 괄호 열고 해 놨어요. 이거는 어떤 특정한 한 군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실 거예요?

○체육과장 이동호

저희 시에 지금 에어돔이라는 새로운 체육시설들을 저희 시에도 도입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측면이고요. 사실 구체적인 사항은 없습니다. 이 부분들은 향후에 추경에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도 저거 할 수 있겠지만 저희가 이게 구체화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이정애 위원

그럼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뜻이에요? 말씀.

○체육과장 이동호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구상은 하고 있는 정도지만 실현 가능성 정도를 보니까 아직은 좀 여의치는 않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게 예를 들어서 족구장이나 배드민턴장에 에어돔 씌워달라는 그런 거 말하는 거 아니에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그런 부분인데요.

이정애 위원

그래서 어쨌든 그러면 설명을 그렇게 하셨는데 이거 굉장히 중요한 문제예요. 이게 남양주시에 에어돔이 별내에 하다가 이게 중단돼 포기한 거고 지금 한 개도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에어돔이 체육시설을 결국 어느 누군가 단체를 해 주긴 해 줘야 되는데 특정한 단체가 아닌 균형 있게 수요조사를 하고 정말 필요한 건가 이거를 먼저 데이터베이스를 해서 분석을 해서 이거를 하셔야지. 그냥 에어돔 이렇게 딱 올해 해 놓겠다 그러면 혼란이 올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여기가 지금 행감은 아니니까 업무보고 자리니까 유념하셔서 이거를 잘 분석하시고 하셔서 정확한 피드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이동호

네. 잘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192페이지인데요. 여기에 나와 있지 않아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관련 내용이기 때문에.

우리 다산동에 복합 커뮤니티센터 부지가 있습니다. 수년 째 될 듯, 될 듯 여태까지 착공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의 피로감이 굉장히 심해요. 제가 지난해에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었고.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셨고 그간에 노력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담겨지지는 않았는데 올해는 뭔가 가시적인 부분이 나타날까요?

○체육과장 이동호

일단 지난 12월에 GH하고 상호 협의하는 과정에서 금년도부터는 지금 행정절차 진행을 해서 11월 또는 12월 중에는 착공을 진행할 계획으로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원주영 위원

구두상으로는 다 그렇게 얘기가 된 거지요? GH하고.

○체육과장 이동호

아, 네.

원주영 위원

협의가 된 거지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원주영 위원

네. 올해 11월 내지 12월에는 착공을 한다. 턴키 발주기 때문에 지금 설계도 진행 중인 거고 맞습니까? 맞아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그렇습니다. 같이 병행해서 진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아, 같이 병행해서.

○체육과장 이동호

네.

원주영 위원

네. 자, 그리고 그거 좀 적극적으로 다시 한번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원주영 위원

그리고 예민한 문제이긴 한데 우리 파크골프장 13억 예산 확보한 거 있지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원주영 위원

그거 지금 파크골프 하시는 분들 계속 또 물어보시기도 하고 관심 있어 하시는데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원주영 위원

잘 안 됩니까?

○체육과장 이동호

지난 1월 말까지는 지금 정상적으로 잘 진행이 되는 것 같다가 구리시의회에서 다시 저희 남양주시에다가 3일과 3일 균형 있게 하자라는 의견이 좀 있었어 가지고 구리시 지금 파크골프협회나 이런 쪽에서 지금 구리시의회하고 간담회 일정을 이번 주말 또는 다음 주 월요일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어서 그 추이를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구리시의회에서 그렇게 의견을 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부지가 구리시에서 관리를 한다 해도 예산은 전액 우리 시비, 남양주시의 예산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잘 고려가 돼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체육과장 이동호

네.

원주영 위원

그리고 디테일한 부분에 있어서는 여기서 좀 말씀드리기가 그렇지만 결국에 우리 남양주에서 남양주 시민들 파크골프인들의 열망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잘 고려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체육과장 이동호

네. 잘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193페이지에 체육시설 이용자 중심의 성과평가 시스템 개편하신다고 되어 있어요.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설명해 주십시오.

○체육과장 이동호

지금 저희가 계속 읍면동별로 체육시설들 이용하고 이러는 부분들에 있어 가지고 계속 의견들이 다양하게들 나오고 있다 보니까 저희가 조금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이 부분들을 저희가 시스템을 좀 정비를 할 계획으로 있는데 그 부분들에 있어 가지고 대표적으로 일부 읍면동에서는 종목에서 좀 시간을 조금 길게 잡아달라는 그런 요구사항도 있는데 일률적으로 시간대들을 지금 제한을 한다든지 이런 측면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종목별로는 다양성을 둬야 된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같이 고려할 생각입니다.

박은경 위원

아, 체육시설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것들을 개편하시겠다고 이 얘기이신 거지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박은경 위원

네. 지금 도시공사에 위탁사무로 되어 있는 부분들은 도시공사에서 나름 개선하고 있잖아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도시공사 그러니까 체육시설들 이용하시는 분들은 거기에 대해 온라인으로도 그렇게 불편한 부분들을 말할 수 있고 간담회도 있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어요. 읍면동 같은 경우는 사실 이거 제대로 안 이루어진다고 보고 있거든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박은경 위원

지금 저는 성과평가시스템 개편이라고 하셔서 주민들의 이용객들의 불만족이나 개선점 같은 거를 바로 바로 들을 수 있는 그런 피드백 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이런 기대를 했는데.

○체육과장 이동호

아, 지금 읍면동에서 생활체육시설 관리하는 측면에서는 대부분 관련 팀들하고 행정복지센터에 보면 문화체육팀이 있잖아요. 거기랑 이제 상시적으로 이렇게 소통들이 많이 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이제 조금 불편사항들.

박은경 위원

누적된 거 가지고 개선하시겠다라는 거지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박은경 위원

동호회 중심으로 동호회가 우선권이 있고 그렇게 진행되는 부분들은 이해가 되고 그런 부분들이 반영되는 것도 이해가 돼요. 그런데 이게 공개적이진 않거든요.

○체육과장 이동호

네.

박은경 위원

다양한 의견들도 있고 사실 필요한 시설들이나 민원이나 해결할 부분들을 바로 바로 말씀하실 수 있는 공간들이 있으면 좋은데 우리 체육시설은 인프라 구축은 많이 잘 되어 있다고 봅니다, 다른 시군에 비해서. 그런데 주민들이 그걸 이용하면서 어떤 개선점이나 만족도나 그런 것들을 말할 수 있는 구조는 안 되어 있어요. 그 구조를 좀 만들어 보시면 좋겠는데. 아니면 이용객들이 설문하실 수 있는 이용하면서 뭔가 우리가 뭘 만들어드려서 거기에 대한 직접 평가하는 부분들로 인해서 우리가 개선점을 찾아갈 수도 있고 각 읍면동에 팀에서 진행한다고 했는데 공개할 수 있는 공개적인 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것도 만들어내실 계획을 좀 짜셨으면 좋겠는데.

○체육과장 이동호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좋은 의견을 주신 것 같아 가지고 저희가 조금 검토해서 이게 온라인에서도 이런 부분 개선할 부분들을 바로 바로 될 수 있는 부분도 찾아보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축적된 데이터가 없어요, 한마디로. 그런 거잖아요. 그분들의 어떤 의견들에 대한. 좀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과장 이동호

네. 잘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다음 일정이 있어서 질의는 위원님들 또 개별적으로 받아주시길 바라고요.

문화교육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남양주문화재단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75쪽부터 478쪽까지의 목표와 핵심전략, 일반현황 및 업무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부서별 주요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80쪽입니다. 공연장 운영 안정화 및 권역별 문화거점 활성화입니다. 다산아트홀 및 북한강 야외공연장 등 주요 문화시설의 운영 안정화를 위해 각 시설별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기획공연 시즌화 도입 등 전문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권역별 문화 거점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연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문화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81쪽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우리 남양주 시민의 세대 간, 계층 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관내 예술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초·중·고 학생 및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과 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82쪽 우수 문화예술 콘텐츠 확보 및 프로그램 다양화입니다. 국·도비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해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 콘텐츠를 적극 유치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 여러 장르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의 질적 수준을 함께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83쪽 문화의집 운영 활성화 및 안정화 실현입니다. 지역 거점 생활문화 공간인 문화의집 운영을 내실화하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활동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해 지역 커뮤니티 중심의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다음은 484쪽 지역 예술단체·예술인 역량강화 및 인재양성입니다.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예술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며 미래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문화생태계를 더욱 튼튼히 하겠습니다.

다음 485쪽 생활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동아리, 문화재단, 지역공간을 연결하는 생활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시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성과공유회 및 간담회 등 소통 환류 채널을 보다 활성화해 지역 곳곳에서 문화가 순환하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수고하셨습니다. 대표이사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482페이지에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박은경 위원

우수 문화예술 콘텐츠 확보하시고 프로그램 사용하시겠다고 사업 계획 잡으신 것 중에 이 소요예산은 1억 5000이 국비 확보할… 국·도비 확보할 예정인 예산인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매칭이 국비와 도비가 매칭이 들어가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박은경 위원

총 사업비고 여기에 우리 시비는 총 사업비 중에 우리 시비만을 담아놓으신 건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총 사업비요? 아, 행사 운영비 말씀하시는 건가요? 소요예산에.

박은경 위원

여기 이제 전체 금액 1억 5000 잡아놓으셨는데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박은경 위원

이 경기도형 생활문화 전시관 사업 이것만 예를 들면 2100을 잡으셨잖아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박은경 위원

네. 이게 총 사업비예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그게 총… 잠깐만요.

(자료보는중)

세간 사업을 보면 2100만 원이 지원금이고요. 매칭으로 해 가지고 2100만 원이 또 저희 예산이 들어갑니다.

박은경 위원

5 대 5 매칭인데 여기서는 그럼 우리 시비 들어갈 것만 잡아놓으셨다라는 말씀이신 거지요, 그러니까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맞습니다.

박은경 위원

공모에 선정이 되신 건 아니고 이제 할 예정이신 사업인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공모가 선정이 대부분 다 됐습니다, 현재.

박은경 위원

아 됐어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박은경 위원

그 경기도형 생활문화 전시관 세간 사업이 어떤 사업이에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경기도 생활문화 전시관이요?

박은경 위원

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경기도에 사는 사람이 자택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자택이 작은 박물관으로 꾸미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은경 위원

이거는 지금 공모 선정이 됐다 그러면 어떤 사업 하실 예정으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도비 사업인데요. 도비 사업의 내용이 뭔가 하면 집을 작은 박물관으로 꾸미고 그 집의 내력이 담긴 소장품 같은 것들을 주인이 특별히 이야기를 담는 공간을 조성해서 사람들한테 알리고 그런 사업의 내용입니다.

박은경 위원

그 대상지가 선정이 된 건 아니라는 거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아직은 아직 안 됐습니다. 저희들이 발굴해야 되고 그렇게 진행을 해야 됩니다.

박은경 위원

이 사업은 궁집의 사업들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궁집에 있는 공간들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대상이 되는지 확인하고 싶었고요. 참조하셨으면 좋겠고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저희가 검토해서 잘 참조해 보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485페이지에 있는 생활문화 공간 지원사업 있잖아요. 생활문화 네트워크 구축 관련해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박은경 위원

이 공간 지원사업은 어느 공간을 대상으로 진행을 예정하고 계신 건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러니까 공방 그다음에 서점, 민간 공간을 찾아보면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생활문화권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서 만든 건데 그런 것들 네트워크 구축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거기에 공간에서 활성화시키는 그런 사업을 할 겁니다.

박은경 위원

남양주에는요. 문화 공간이나 배경이 되는 인프라나 이런 부분들은 조금 많이 널려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지원하는 박물관, 전시관 이런 것도 많고, 사실은. 그래서 새롭게 그거를 발굴한다기보다 거기 안에 프로그램 집어넣는 일이 더 우선시돼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기서 앞서 두 개 관련한 공간 관련 말씀드린 것도 뭐 별도의 공간에 막 투자하고 이렇게 하는 거보다는 있는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집중하셨으면 좋겠어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맞습니다.

박은경 위원

선정하실 때 신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한테, 시민들한테 이미 알려진 공간에 어떻게 할지 그걸 좀 고민하셨으면.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 문화예술인들이 많이, 남양주 안에서 숨은 문화예술인들이 많이 있거든요. 나전칠기 잘 하시는 선생님들도 계시고 그러면 거기에 다 공방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는데 저희들이 지원해서 더 확대하고 더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으로 지금 진행해 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생활문화 동아리 사업도 지원하신다고, 기존에 하는 사업들 지원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사업하고 생활문화 네트워크 구축하고는 살짝 또 별개인 건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러니까 생활문화 네트워크는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간 사업하고요. 그다음에 문화 다양성이라는 그런 부분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박은경 위원

공모사업?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공모사업이지요.

박은경 위원

네. 그러니까 지금 문화의집에서 하는 생활문화 동아리 사업은 원래 하던 사업들 지속하는 거고 네트워크 구축 사업은 추가로 진행하시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추가로 신규 사업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거 반영하실 때 전반적으로 문화의집은 그쪽 지역 북부권 지역에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박은경 위원

그럼 서부권, 동부권 이쪽으로 균형이랑 맞춰주시고 네트워크 구축 사업은 본 위원이 이 부분은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각 읍면동마다 인재분들도 문화예술인들이 한 군데 함께 연락 조직 네트워크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큰 틀의 남양주 네트워크도 만들어야겠지만 그 안에 지역별로 네트워크도 준비하셨으면 좋겠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 바탕을 두고 그래도 한 지역, 한 지역은 못 만들더라도 권역별로 세 권역, 네 권역 이렇게라도 그런 세팅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입니다. 480페이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여기 보시면 공연장 운영 안정화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그 공연장 운영 안정화를 위해서 뭘 하시겠다는 건데 대략적으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안정화를 시킬 건지.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이제 공연장에서는 제일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 거를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그다음에 좋은 공연장을 좋은 프로그램을 시민들한테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저희들이 시즌제하고 시의적인 것들을 맞춰 가지고 공연을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신년이나 송년 같은 때는 저희들이 음악회를 하려고 하고요.

김동훈 위원

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다음에 가정의 달 같은 경우 특이한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지 않습니까? 그때마다 어르신을 위해서 어버이날에 공연을 하고 어린이날에 또 어린이를 위해서 공연을 하는 그런 시즌에 맞춰 가지고 공연을 하는 거고.

그다음에 마티네 콘서트라는 거는 이게 렉처 프로그램인데 주부들을 위해서 그다음에 또 학생들이 가능한 대학생들이나 오전 11시에 저희들이 공연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시리즈로 해 가지고 해설이 있는 공연이 들어가겠습니다.

그다음에 썸머 페스티벌에는 여름방학을 생각해 가지고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좀 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해외 우수공연은 여태까지 여기 다산아트홀에서 해외 공연을 많이 진행을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 좋은 단체를 유치해 가지고 하고 또 공연장 안정화에 대해서는 시스템들이 있습니다. 무대나 이런 것들이 다 안정화를 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좀 다시 손을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래서 거점으로 또 공연 북한강이나 그런 것도 지금 놀고 있는데 그런 것을 좀 활성화시키는 그런 방향으로 저희들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김동훈 위원

지금 우리 시가 문화재단이 설립이 되면서 좋은 공연들도 유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그런데 좋은 공연을 유치하기 위한 공연장이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지금 여건은 너무 열악합니다. 지금 이게 지금 400석 조금 넘는 공연장인데 무대가 너무 좁고 그래서 들어올 수, 할 수 있는 공연이 너무 지금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케스트라 하나 못 들어가는 공연장이긴 하겠지만 우리가 또 나중에 왕숙에서 큰 공연장을 짓고 있는 계획도 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는 공연장을 활용해서 남양주의 대표 공연장으로서의 손색이 없는 레퍼토리도 가지고 가야 될 것 같고 그런 것들을 염두 해서 저희들이 지금 세팅을.

김동훈 위원

대형 공연장이라 하면 우리 여기 의정부도 예술회관이 있단 말이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그다음에 제가 천안도 보니까 굉장히 변두리에 있지만 굉장히 활성화 되어 있더라고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맞습니다.

김동훈 위원

그런 공연장들은 천안 같은 공연장들은 한 몇 석 규모의 공연장인지 혹시 아십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보통 도시 크기에 따라서 틀린데 우리가 만약에 이제 100만 도시가 되지 않습니까? 왕숙신도시가. 그러면 한 1500석 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전에 근무했던 오산은 인구가 적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딱 적당하게 한 800석 정도.

김동훈 위원

800석.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리고 구리가 지금 600석 정도 되고요. 그러니까 그 인구에 맞춰서 사이즈에 맞춰서 공연장이 들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평택 같은 경우는 어제 재개관을… 아니 개관을 했는데 조그마한, 저희처럼 조그마한 공연장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1400억짜리 공연장이 개관을 했습니다. 그거는 삼성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미군 부대가 거기 들어오고 하면서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필요한 거기 때문에 그쪽도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지금 우리 남양주시가 우리 시가 공연장 계획이 한 세 군데 정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방금 말씀주신 대로 왕숙이 들어오면 한 1300석 규모, 진접2지구에 한 600석 정도, 그다음에 별내에 한 800석 규모의 공연장이 계획이 돼 있는데 앞으로 우리 남양주시가 100만 인구의 도시로 간다 하더라도 그런 공연장 3개 정도가 건립 계획이 되어 있는데 맞는 겁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제 개인적인 소견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동훈 위원

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예를 들어 하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양문화… 고양이 고양시가 100만이 넘는 도시인데 지금 공연장으로 활용하는 게 딱 두 개밖에 없습니다. 어울림하고 그거인데 공연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사실은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하는데 지금 현재적으로는 사실은 중앙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좀 우리가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 한 공연장에만 문화센터 같은 이런 장소를 만들고 거기에 대극장도 있고 소극장도 있고 그다음에 그렇게 해 가지고 큰 시설이 들어가는 게 사실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저쪽에 예를 들어서 우리….

김동훈 위원

네. 별내, 진접.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별내하고 진접하고 이렇게 따로 있는 거는 생기면 좋지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게 좀 특성화된 공연장으로 만들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동훈 위원

네. 제가 왜 이런 걸 여쭙냐면 우리 남양주시가 공연장이 없기 때문에 100만 인구 도시에 걸맞게 예산을 좀 그 나눠져 있는 예산을 모으면 굉장한 큰 예산이 되지 않습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정말로 이 수도권에서 1500석 이상 규모의 공연장을 정말 가장 랜드마크 할 수 있는 공연장이 되는 게 더 좋지 않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맞습니다.

김동훈 위원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과연 이 공연장을 어떻게 앞으로 추진해야 될 건지, 지금이라도 방향을 달리 혹시 생각해 볼 여지는 없는지 우리 문화재단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시고.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물론 우리가 예산이 많고 넉넉하다면 어디든 뭘 못 하겠습니까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우리 남양주시가 정말 좋은 공연장을 만들어서 좋은 공연을 하고 거기에서 다양한 것들이 생산되고 그다음에 그 랜드마크화 된 공연장이 설립이 된다면 얼마나 많은 외부 사람들이 찾아오겠습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그게 바로 이제 문화예술회관이 말 그대로 관광 상품화가 되는 거지요. 그렇게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다만 이제 우리가 남양주가 지금 485k㎡의 아주 넓은 면적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용인 같은 경우는 포은아트홀이라고 메인 공연장이 있지만 또 그게 커버가 안 돼 가지고 그래서 여성회관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그런 소극장 정도에 이렇게 운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동훈 위원

그래서, 그래서 지금 다산아트홀도 현재 있고 야외, 북한강 야외공연장도 있고 또 소규모 공연할 수 있는 특화되게 할 수 있는 공간들은 충분히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예산 절감 그다음에 미리 우리 남양주의 예술회관의 가치 이런 것들을 통틀어서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정말로 멋지게 우리가 남양주만의 특성에 맞는 진짜 수도권 동북부의, 수도권에서 가장 훌륭한 공연장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왔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맞습니다.

김동훈 위원

그렇게 말씀드리고 말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전에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는데 우리 문화예술 분야에 시립합창단이 있어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시립합창단 운영에 관한 여러 가지 거기에 상임화를 하냐 이런 것들도 있고 그다음에 그분들의 처우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있는데 제가 다른 지자체들 확인해 보니까 시립합창단도 문화재단에 귀속해서 활용할 수 있는 활용하는, 운영하는 그런 지자체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생각은 안 해 보셨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아니요. 그거는 제가 누구보다도 잘 아는데요. 효과적으로 문화재단하고 시립합창단하고 많이 합치려고 합니다. 그런데 합창단에서 다 반대합니다. 이게 왜냐하면 시 소속이었을 때 하고 재단 소속이었을 때 하고의 위상이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다들 합창단에서, 아마 남양주 시립합창단도 문화재단 안으로 들어오라고 그러면 되게 반대할 겁니다. 그게 예술단 노조들이 있거든요. 다 전국에서 이렇게 연결되어 있는데 그게 자꾸 중심적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면서 그런 식으로 이렇게 반대하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저도 그걸 반대한다는 의견을 이미 듣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금 우리가 다시 시작하는 우리 남양주시의 문화와 예술이 다시 시작하는 시점에 와 있는 거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김동훈 위원

그런 시점에서 무엇이 어떤 방향이 더 좋은지 생각해 볼 시간이 된 거예요. 그래서 누가 반대하고 찬성하고 그런 의미보다는 지금 처우 문제 이런 문제가 너무 얽혀 있어서 이런… 그것도 풀지 않고 찬성을 하겠습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맞습니다.

김동훈 위원

그러니까 소통을 하시고 대화를 하시고 그러다 보면 좋은 어떤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2026년도는 제가 말씀드린 이런 것들 공연장이라든가 이런 것들 어떤 방향으로 세울 건지, 우리 문화재단이 어떻게 갈 건지 거점별로 어떻게 활성화 시킬 건지 지금 중요한 ‘26년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사님께서 잘 고민하시고 우리 집행부와 협의를 하셔서 방향을 잘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알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대표이사님 반갑습니다. 이정애 위원입니다.

올해 업무보고에 문화재단에서 이렇게 이렇게 추진 전략, 중점 과제도 만들어서 저희들한테 업무보고 하는 자리잖아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네. 그래서 자료 대강 보니까 지금 행감이 아니지만 올해 예산액이 42억이에요, 보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그래서 이게 다 경상경비, 임대료 이런 것까지 포함한 예산이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다 모든 게 다….


이정애 위원

포함이고 사업비가….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사업비가 27억입니다.

이정애 위원

27억. 그 전체적인 예산액에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그래서 그걸 전체적으로 제가 디테일하게 분석을 안 해 봤지만 분석해 보니까 나머지 한 27억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이게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린 문화재단에 속한 진접 문화의집이라든가 거기에 벌써 나가는 게 몇 억씩. 거기도 보면 경상경비 2억 들어가고 나머지 아까 올해 이렇게, 이렇게 행사하겠다는 건 나와유 부침개 축제는 대표적으로 유명하긴 했어요. 그런데 가서 그 안에 행사 때 들여다보면 시에서 여기 재단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아닌 그들 스스로 하는 콘텐츠가 있단 말이에요. 자기들이 가져와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그래서 그게 활성화는 되고 붐이 돼서 굉장히 효과는 저기인데 새로운 콘텐츠인 거는 없다고 저는 봐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맞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런데 이제 처음이니까 저희 시민들이 기대를 거는 건 우리가 여기 문화교육국장님도 와 계시고 담당자들도 와 있는 이유는 집행부를 떠나서 새로운 문화재단을 출범시켜서 이 문화예술이 남양주에 더 한층 질적으로 여러 가지 상황으로 바뀌어져서 시민들이, 아무래도 정말 문화는 자부심이잖아요. 그렇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그 척도를 나타내는 건데, 시민들의. 그래서 그걸 통해서 지금 새롭게 새로운 콘텐츠도 발굴해서 남양주시 위상도 정립이 되고 이런 거를 기대를 하는 차원인 것 같아요. 그런데 또 들여다보면 또 예산도 없고 지금 공연장은 향후에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 있으니까 향후 10년 안에 저는 그때나 가능하다고 봐요. 그렇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공연장은 훌륭한 공연장은 없어도 또 아이러니한 일이지만 또 새로운 문화재단이 출범해서 좋은 기회가 좋은 새로운 한 가지라도 뚜렷한 걸 만들어내서 이게 유명해지면 남양주의 위상도 달라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남양주문화재단에 거는 기대가 이제 얼마 안 됐으니까 큰 거고 같이 또 소통도 하고 싶은 그런 마음입니다.

그래서 저는 궁금한 게 먼젓번 그 재단 출범할 때도 제가 질의를 했었어요. 남양주시 실정하고는 안 맞는 기부금 조성 후원회 이런 게 남양주의 인프라 가지고는 좀 어렵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졌는데 그게 어떻게 진행을 그동안에 구상을 하고 진행이 혹시 된 게 있나 이게 궁금하거든요. 그거 먼저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일하는 게 1월 달부터 시작이 된 거고요.

이정애 위원

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다음에 후원회에 대한 경우는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말씀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후원회라는 게 계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서 새로운 공연장이 생긴다든지 아니면 뭐가 이렇게 그거 해야 되는데, 좀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이관 사업을 지금 받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재단이 하나 생겼다는 것뿐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후원회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진행하기로 하는 걸로 장기적으로 생각해서 하는 걸로 하고 그 대신 회원제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구성을 해 가지고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3월 달에 프로그램을 다 이렇게 저희들이 오픈해 가지고 1년 프로그램을 다 오픈해서 다 홍보를 하면서 그다음에 회원제 홍보를 해서 그래서 그렇게 기금을 마련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잠깐만 그러면 후원들에게 지금 실제적으로 남양주의 복지재단에서 하는 그 후원, 우리 예를 들어서 월 1만 원씩 가는 그런 후원이 있어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게 회원제입니다.

이정애 위원

그런 걸 또 여기서 남양주재단에서 또 한번 해 보시겠다는 거네요. 그렇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아 그럼요. 당연히 해야 됩니다.

이정애 위원

당연히 해야 되는. 저는 그 전문성은 이렇게 잘 모르니까 저희들 보통 그런 후원회 제도를 하면 기부 문화인데 굉장히 좋은 건데 공무원들이나 그 밖의 사회 이 구성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1만 원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다 해요, 그냥 자부심으로. 그런데 이게 과연 이런 식으로 이게 여기저기 거미줄식으로 이게 옳은 건지도 저는 판단이 안 서고 지금 잘못했다 이런 표현하는 건 아니에요. 그런 부분도 좀 잘 검토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후원회 문제는 마른 걸레에 또 짜듯이 굳이 남양주에서 그런 기업, 큰 기업이 없으니까 당연히 투자를 안 한다고 저는 봐요. 그렇다고 국가에서 재정 경제도 어렵고 다른 큰 기업에서도. 그러나 남양주에 메리트가 있다. 뭔가 있다 생각하면 할 수 있다고 봐요, 또.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그거는 또 재단 이사장님이나 여러 가지 대표이사님들의 노력으로 또 변화가 될 수 있다고 저는 봐요, 그 방향. 그래서 이게 신선하게 잘 이왕 하는 거 굉장히 시간을 두고 해야 될 일이지만 좀 활성화가 돼야 되는데 한정된 재원 가지고 27억 가지고 쪼개기식으로 몇 군데 행사하면 뭐 사실 빛이 날 수도 없는 거지요. 그냥 또 문화재단이 또 설립돼서 그냥 이렇게 하는 거 나눠서 이원화돼서 하는 이 사업밖에 안 된다는 생각도 한편으로 위원 입장에서 듭니다, 저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네. 그래서 정말 유일하게 남양주문화재단이 다른 데 보면 또 재단이 따로 공식적으로 있어요. 있는데 이런 건물도 없잖아요. 우리는 세 들어가고. 그런 어려운 점도 있지만 올해 우리 문화재단에서 계획하고 한 이거는 기존에 있던 거의 그냥 인수인계 받아서 하는 거는 어쩔 수 없이 이해도 가지만 또 새로운 정말 한두 가지 질적으로 이렇게 특화된 그거를 발굴하셔서 내년에는 그 사업으로 해서 한층 문화의 위상이 높아졌으면 그런 주문을 바라는 입장에서 좀 길었어요, 서두가.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저희가 패러다임을 여태까지 재단이 없을 때하고의 바뀌어지는 제일 큰 것은 뭔가 하면 원래 시에서 보조 지원해 주고 여러 가지 사업을 펼칠 때는 어쩔 수 없이 인원도 그렇고 그래서 탑다운 방식으로 지금 많이 그게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은 좀 힘들더라도 이게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고 해 가지고 문화예술인들이 소통하고 그다음에 그거에 대해서 서로 이렇게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가려고 하는 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간담회도 한번 지금 진행해 봤고 그다음에 상당히 긍정적인 얘기도 나왔는데. 그런데 기본적으로는 뭔가 하면 지원에서 그냥 끝나는 게 아니고 이런 지원금을 사업해서 끝나는 게 아니고 저희가 환류로 해 가지고 모니터링도 하고 그다음에 상호 모니터링도 하고 해 가지고 그걸 다 아카이빙도 또 저희들이 만들고 이런 식으로 재단에서 체계적으로 해 가지고 서로 이제 활성화시키는 생활문화의 기반을 다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접근할 것입니다. 그래서 재단 이전과 이후가 좀 많이 달라질 거라는 큰 틀에서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리고 조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동훈 위원님 말씀하신 합창단 같은 것도 그분들은 그동안 자기의 영역이 있어서 당연히 문화재단에 들어와서 또 다른 통제를 받고 하는 거에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거부 반응이 나오겠지요. 그렇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순간적인 그런 여러 가지 계산해 보면. 그러나 시민들 입장이나 남양주로 볼 때는 다른 대한민국의 그 사례로 볼 때는 수원의… 우리보다 인구가 많은 건 중요 비례를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그 사람들도 합창단 같은 굉장히 우월하게 키워서 그 합창단을 통해서 수원시가 위상이 정말 크게 활성화되고 해외 어디 뭐 이런 데 나가서 다 활동하고 그걸로 또 부가 이익을 얻는 것도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남양주시는 그런 게 뭐 앞으로는 가능하겠지만 지금 아직까지는 그런 한 가지라도 제대로 된 거를 문화는 문화 영역에서 다른 건 다른 영역에서 전문가들이 이렇게 다 지금 그 받침을 우리들이 해 드린 거잖아요. 거기서 탄생이 돼야 된다는 거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이정애 위원

네. 그 씨앗을 뿌려줬으니까 거기서 열매 맺는 역할을 해 주시는 거는 그 안에 속해 있는 사람들에게 또 책임과 의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그게 쉬운 건 아니지만 이론하고 결과물하고는 사실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위치에 있으시니까 준비는 좀 해 주셔야 된다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저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위원님, 제가 미약하지만 제가 30여 년간 지자체 공연장을 다니면서 예술단 하고도 많이 진행을 해 왔고 그다음에 재단 이렇게 개관 같은 것도 많이 해 왔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하고 같이 서로 상의하고 잘해서 아이디어도 제가 내고 그래서 좀 많이 변화되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저희들은 기대하겠습니다, 출발이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감사합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다산아트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다산아트홀 공연장이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네. 공연을 하는 곳인데 보통 우리가 연간 공연 계획을 세웁니다. 그거를 정기대관.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대관 공연 말씀하시는 거지요?

원주영 위원

네. 대관 공연에 대해서. 정기 계획을 세워서 그러니까 정기대관 계획을 세워서 이제 날짜를 공연을 날짜를 픽스하지요. 그렇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그리고 또 수시대관이라고 해서 정기대관이 아닌 그러니까 수시로 들어오는 대관 신청에 대해서 대응을 합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정기대관 같은 경우는 그것에 대한 여러 가지 절차가 있어요. 그렇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리고 기준도 있고 심의하는 기준도 있고 수시대관 같은 경우는 절차는 없어요. 내부적으로 판단을 하는데 기준은 있겠지요. 공연을 판단하는 기준은 있겠지요.

보통 이 정기대관… 그러니까 수시대관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시스템으로 우리가 예약을 하고 신청할 수 있습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일반적으로 재단이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원래 수시대관은 정기대관이 끝나고 대관이 안 된 잔여 일자가 있지 않습니까?

원주영 위원

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거를 공고를 해 가지고 그래서 수시로 다시 신청을 하라고 그래서 신청을 하고 그다음에 심사위원을 외부심사를 두지 않고 자체 내에서 심사를 해 가지고 그래서 이제 선정을 하고 선정을 알려 주면 공연이 진행… 과정이 진행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확인을 해 봤더니 여기는 그렇게는 이렇게 조례상에는 심의가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고 그때그때 그렇게 들어왔다는 거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원주영 위원

잠깐만요. 그 절차가 있어요. 그렇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말씀하신 대로 절차가 있습니다. 수시대관 같은 경우는 정기대관을 정한 뒤에 그 빈 날짜에 대해서 수시대관 신청을 할 수 있는데 그거를 우리 홈페이지 내지는 어떤 경로든지 간에 공지를 하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그 공지가 나간 이후에 그것을 보고 수시대관 신청을 하는 거지요. 프로세스가 그렇잖아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올해부터 업무가 문화재단으로, 이 업무가 문화재단으로 이관이 됐지만 실제로 다산아트홀이 개관한 이후부터 문화예술과에서 그러니까 그 담당부서에서 그렇게 하고 있었어요. 그렇지요? 시스템은 있었다는 얘기예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자, 그러면 그 내부적으로 수시대관의 경우에 내부적으로 심의를 할 텐데 직원 담당자 내지는 누군가가 하겠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네.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하는 겁니까? 정기대관의 그 심의 기준이 있잖아요. 그걸 준용합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준용하지요.

원주영 위원

네. 그러면 수시대관이 안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까? 여태까지?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저는 여기 전의 사례를 잘 모르고 있고요. 제가 있었던 공연장에서는 안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원주영 위원

여기도 안 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우리 남양주시에서도. 기준이 있으니까 당연히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그 기준이 몇 가지인지 아세요? 우리 대표님.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몇 가지라는 건 몰라도 공연이 우선이 되어야 되겠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대관 규정이 있기 때문에 다른 데는 다 대관 규정이 있거든요.

원주영 위원

네. 있습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저희는 아직 그 대관 규정을 조례가 살아 있기 때문에 아직 만들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조례에 맞춰 가지고 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주영 위원

무슨 말씀하시는지 제가 대충 어떤 의도로 말씀하신지는 알겠는데 조례에 기준을 두는 거는 당연하지만 그 조례를 통해서 나온 여러 가지 그 내부적인 규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금방 말씀하셨잖아요. 심의기준이 있다고. 그래서 사용제한 기준이 있어요.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제가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열 가지 있어요, 열 가지.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빨리 읽어드릴게요.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칠 우려가 있는 공연. 시설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공연. 특별한 사유 없이 사용을 취소하여 아트홀 운영에 불이익을 끼친 경우가 있는 단체. 사용료를 체납한 경우가 있는 단체. 아트홀의 승인 없이 공연내용 또는 주요 출연진을 임의 변경하여 공연한 단체. 특정 종교 및 정치의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공연 및 행사. 특정 회사의 판매 행위 등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공연 및 행사. 사설단체 등의 기념식, 시상식, 콩쿨 등으로 예술성이나 공공성이 결여되어 있는 행사. 영유아 및 학원의 발표성 공연 또는 초·중·고등학교의 특정 행사. 내용 및 수준이 아트홀이 수용하기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하는 공연. 다 있어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러니까 양질의 공연을 올리라는 얘기예요, 여기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런데 제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면 올해 1월에 지금 수시공연이 한 차례 있었어요. 그렇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행사였지요. 공연이 아니고 행사였습니다.

원주영 위원

행사였지요. 행사. 공연도 아니고 행사였어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그 절차에 의하면 정기대관 공고가 된 뒤에, 그 뒤에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수시대관 공고를 한단 말이에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그런데 올해는 수시대관 공고가 현재까지도 없었어요. 보통은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지금 시기로 생각을 해 보면 전년도 12월쯤에는 수시대관 공고가 났었는데 올해는 없었어요. 그런데 수시대관이 이루어졌어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네. 그것도 말씀하신 것처럼 공연이 아닌 걸로. 이거는 절차상으로 문제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공고도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대관 신청을 받아서 대관을 해줬다. 이거는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행감은 아니지만 제가 연초부터 이런 얘기해서 미안합니다만 이건 반드시 지금 짚고 넘어가야지 우리 문화재단이 앞으로 일을 잘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제가 자료 요구를 했는데 그 대관에 대해서 신청서를 한번 보고 싶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신청서가 왔어요. 그러니까 카피를 해서 보내주셨겠지요. 아트홀 신청서라고 이렇게 왔어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12월 행사에 대한. 아, 1월 행사.

원주영 위원

1월 행사.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신청서를 받으셨어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그런데 여기 분명히 다 적어주셨더라고요, 토론회라고.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그리고 이제 하나 왔어요. 1월 7일 날 작성한 게. 그런데 뒤에 제가 자료 요구를 이것저것 했지요. 그런데 뒤에 보니까 이 신청서, 아트홀 신청서가 똑같은 게 있는데 이 명의로 2월 달에 하나가 더 있어요. 이거 왜 이러는 겁니까? 네? 이거 왜 이래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똑같은 내용입니까?

원주영 위원

똑같은 내용이지요. 같은….

(○집행부석에서 – 프린트가.)

뭔 소리예요. 지금 ‘26년 1월 7일로 되어 있고 뒤에 거는 ‘26년 2월 날짜가 안 적혀 있어요. 그리고 같은 내용인데 사인도 달라요. 뭐가 프린트가 잘못됐다는 겁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저희 공연기획팀장이 설명 좀 해도 되겠습니까?

원주영 위원

설명하실 수 있으면 설명하세요. 앞으로 나오셔 가지고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안녕하십니까. 공연전시팀장 이제훈입니다. 그 서류에 대해서 제가 담당자한테 확인을 했는데 담당자가 그 서류를 프린트할 때 워드프로세스상의 날짜 오류가 있었고 1월 22일 날 기안한 거는 맞는 거로 확인을 했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해가 전혀 안 가는 답변이고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그러니까 그 문서가 저희 전자문서함에 22일 날짜로 들어 있는 첨부 파일입니다. 1월 22일 자로.

원주영 위원

그러면 같은 문서여야 되는 거네요. 같아야 되는 거네요. 2개가. 지금 저한테 2개 보내주셨거든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네.

원주영 위원

그런데 지금 저한테 설명한 게 전혀 이해가 안 되는데요. 내용은 같아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2개가 다를 수가 있어요? 사인도 다르고 날짜도 다르고 왜 그런 겁니까?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접수를 하고 저희도 또 결재 라인 할 때 또 첨부파일을 확인을 했었어야 되는 건데.

원주영 위원

네?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첨부파일을 저희도 확인하면서 제대로….

원주영 위원

첨부파일을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네. 날짜나 사인을 확인했었어야 되는데 그 신청서 내용만 확인하고 결재를 해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좀 실수가 있었습니다.

원주영 위원

아니 뭔 실수가 있었길래 무슨 첨부파일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거 이것도 그쪽에서 보낸 건가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네.

원주영 위원

신청서를 2부를 받은 건가요, 결국에?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담당자가 다시 받았다고 합니다. 다시 받아서.

원주영 위원

왜 다시 받습니까, 신청서를? 2월에?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아 2월 아닙니다.

원주영 위원

2월로 되어 있는데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네. 그거 말씀드리는 건데요.

원주영 위원

네.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그 문서는 1월 22일 전에 저희가 22일 날짜로 기안을 받은 거고 ‘26년 2월이라고 적힌 첨부파일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날짜 확인을 안 하고 사인을 하고 수정을 해서 받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사인을 받고 수정을 해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그 신청서를 받고 첨부파일을.

원주영 위원

1월 7일 날 거는, 그러면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그 1월 7일은 대관 신청서가 들어왔을 때의 신청서고요.

원주영 위원

네.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그 뒤에 첨부돼 있는 것을 저희가 부대설비나 기본 사용료 징수할 때 신청서를 다시 받았다고 제가 전달을 받았습니다.

원주영 위원

신청서를 다시 받아요? 2부를 받나요, 그렇게?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아 그 부분….

원주영 위원

아니 신청서를 상식적으로 신청서를 한 번 받았으면 뭐 더 받을 이유가 없는 거 아닌가요? 신청서라는 거는 이 수시대관에 대한 신청서잖아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런데 1부를 똑같은 거를 1부를 더 받을 이유가 있나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저도 1월 9일 자로 입사를 해서 그 전 거를 저도 최근에 담당자한테 되물어서 확인한 부분이어서 그 당시의 상황은 저도 문서로만 확인을 했고 그걸 적고.

원주영 위원

아니 이해가 안 가잖아요. 지금 말씀하시는 게 지금 제대로 된 답변이라고 말씀하시면서도 이해가 가나요? 왜 신청서를 상식적으로는 1월 7일 날 여기서 신청을 했으면 한번 받고 끝나는 거 아닌가요? 그거를 이 종이로 받았으면 이거를 파일로 변환시켜서 시스템에 넣는 것은 부서의 일인 거지. 그거를 1부 더 받았다는 거 자체가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요.

○남양주문화재단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그 내용은 저도 담당자에게 확인은 못 했지만 저희가 제출한 거는 다 저희 전자문서에 날짜별로 저장되어 있는 거는 맞고요. 그리고 그 날짜가 바뀐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용료 기안 하면서 첨부해야 하니까 아마 하나를 또 다시 받은 걸로 저는 그렇게 전달을 받았습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사용료가 지금 저희들이 또 부대사용 시설비라고 해서 또 바뀌었거든요.

원주영 위원

그건 알고 있어요. 사용료가 말씀하신 대로 뭘 썼냐에 따라서도 책정이 돼서 하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 신청서를 왜 두 번 받아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제가 정확하게 파악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대관 담당이 새로 왔고 지금 과도기….

원주영 위원

제가 이거를 자료 요구를 했을 때는 그런 부분을 정확히 확인을 하셔서 오셔야지. 제가 이거 왜 이렇게 보냈는지 물어봤는데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가셔서 아실 수 있나요? 자, 어쨌든 좋아요. 들어가십시오.

여기서부터 지금 절차가 잘못됐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결재 누가 했습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제가 지시를 했습니다, 제가.

원주영 위원

왜 공고도 안 나고 그랬는데 왜 하셨어요? 그리고 어떻게 신청을 합니까? 공고도 안 났는데 어떻게 알고 신청을 합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러니까 여태까지 과정이 공고, 수시대관 공고가 나와서 할 때도 있었고 그다음에 또 수시로 비어있을 때 또 수시로 수시대관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그렇게 생각하고 저희들이 일정이 맞아 가지고 비어 있어 가지고 그냥 대관… 포럼이라고 그래서 또 이렇게 하라고 제가 지시를 했고. 과도기라서 지금 누가 대관 담당이나 이런 친구들이 지금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대역으로 맡아있는 친구가 저희 직원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원주영 위원

대표님 잠깐만요. 알겠습니다.

이 공연에 대해서 공연명을 신청서에 공연명을 ‘경기형 AI 교육 토론회 및 남양주 미래 자치 포럼 발대식’ 이렇게 있습니다. 기사가 났어요. 그거 관련해서 그 뒤에 기사가 났는데 타이틀은 조금씩 바뀔 수는 있는데 뭐라고 돼 있냐면 ‘도 교육감 출마 선언한 안민석 남양주에서 타운홀 미팅. 안민석과 함께 남양주 교육 다시 봄’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 행사 한 거지요, 여기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네. 현수막도 걸어놓고. 그 공연명하고 이게 같다고 보세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저희들이 신청서를 받고 그다음에 대관을 승인해 준 거는 그 내용이 없었습니다. 신청서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용이 없어 가지고 저는 포럼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 줄 알고 발대식 하는 줄 알고 그렇게 승인을 해 주라고 했는데 중간에 바뀐 것을 우리가 잘 모르는 상황에서 이렇게 된 겁니다.

원주영 위원

우리 대표님 이쪽에 전문가시지요. 문화예술 쪽에 전문가시지요. 오래 몸담으셨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네. 다산아트홀 뭐 몇 번 말씀하셨는데 청사진을 많이 말씀하셨지요. 다산아트홀 공연에 대해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이게 맞습니까? 아니면 제가 뭐 정당을 떠나서 다른 정당도 다 이제 다산아트홀에 이런 식으로 포럼이나 모임이나 이런 거 할 수 있습니까?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제가 몸담고 있는 공연장에서는 그냥 행사나 이렇게 포럼 같은 거는 진행이 됐었고요. 그래서 저는 쉽게 생각하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어쨌든 이 일은 제 잘못인 것 같습니다.

원주영 위원

제일 문제는 지금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거 자체가 문제인 거예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알겠습니다. 그건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철저….

원주영 위원

그래서, 그래서 굳이 제가 오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 남양주문화재단이 발족하는 그러니까 발족하기 전부터도 문화재단에 대해서 기대도 있고 우려도 있었어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요. 그래서 문화재단에 기대하는 바가 있잖아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계속 그 얘기 작년에 했었잖아요. 우리 남양주의 문화 수준을 높일 수 있고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혜택을 드릴 수 있고 여러 가지. 말씀 많이 드렸는데 그래서 문화재단이 그런 시각… 그러니까 우려의 시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잘 안착하고 제대로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전에 부서에서 했을 때보다 더 유능하고 세련되게 잘해야지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절차 잘 지켜 가면서요.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노력하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 부분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업무보고 때 이런 얘기하는 거 저도 사실 좀 마음이 그래요. 그래도 해야지 되겠다라는, 해야지만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그런 사명감으로 얘기를 합니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잘 새겨듣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잘하십시오.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재단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1분 회의중지)

(15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재정경제국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재정경제국장 강호진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재정경제국 소관 ‘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3쪽 목표 및 핵심전략입니다. 함께 성장하는, 활기찬 경제 자족도시를 목표로 4개 추진 전략과 12개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124쪽부터 130쪽까지 일반현황 및 업무추진 방향은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직제 순서에 따라 지역경제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32쪽 기술 성장, 중소기업 판로강화·경영안정 도모입니다.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인 R&D와 기술 사업화 지원 강화로 경기도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개발 사업 등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경영 안정을 위한 금융지원으로 융자 규모 총 300억 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3기 신도시 기업투자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시설자금 한도를 기존 1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하고 판로개척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디지털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과 함께 공공기관의 지역상품 우선구매를 적극 관리하여 지역 기업과 상생하는 구매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133쪽 다시 일어서는 소상공인, 활기찬 골목상권입니다. ‘26년에는 남양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운영체계 개선으로 대규모 점포 내 개별 소상공인의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여 소상공인의 정책 수혜를 확대하고 시민 이용 편의도 함께 높이겠습니다. 또한 특별할인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운영하여 소비자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도모하겠으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의 거주지 제한을 폐지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업체당 지원 규모를 개선하여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6쪽 일자리지원과 소관 사회적경제, 더 튼튼하고, 더 따뜻하게!입니다. 대규모 점포 연계 나눔장터, 홍보 판매장 운영 등 판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상품기획·브랜딩 교육 등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을 병행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자립·성장 가능한 경영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또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연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문제 해결형 특화기업 육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137쪽 산업재해 제로! 근로자가 행복한 안전한 일터 조성입니다. 현장 중심의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매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추진하여 산업재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이동노동자 간이쉼터를 운영해 휴식·상담·교육이 가능한 안전한 쉼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휴게공간이 열악한 제조업체와 복지시설에 휴게시설 신규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 138쪽 적재적소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취업연계 추진입니다.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한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불안과 관내 산업 현장의 인력수급 미스매치에 대응하고자 공공 일자리사업 확대를 통해 민생 안정을 도모하고 산업 맞춤형 직무훈련과 채용박람회 운영으로 적재적소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0쪽 세정과 소관 지방세 홍보로 알리고, 소통으로 신뢰하며, 납세로 완성!입니다. ‘26년 시세 세입목표는 4707억 원이며 주요 세목으로는 재산세 1775억 원, 지방소득세 1140억 원, 자동차세 880억 원입니다. 생활 밀착형 홍보와 현장 소통으로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세자료 정비와 납부 편의 개선으로 납기 내 징수율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 141쪽 숨은 세원에서 100만 도시 재정엔진을 찾다입니다. 신규·누락 사업장 현장조사와 과세유형 정비로 세원 관리를 강화하여 과세의 정확성을 높이고 숨은 세원 발굴을 바탕으로 세수 증대와 함께 공정하고 신뢰받는 지방세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4쪽 취득세과 소관 지속가능한 미래형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재정기반 확충입니다. ‘26년 도세 징수 목표액은 4203억 원이며 이에 따른 우리 시 교부수입은 2022억 원 입니다. 지속가능한 미래형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재정기반 확충을 위하여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취득세 비과세․감면 사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관리 사각지대 분야를 중심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추진하여 과세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46쪽 징수과 소관 빈틈없는 체납처분, 간편한 납부서비스 제공입니다. ‘26년 이월체납액은 지방세 795억 원, 세외수입 608억 원으로 총 1403억 원이며 정리목표액은 490억 원입니다. 고의로 납세를 기피하는 상습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재산 공매, 명단 공개, 출국금지 등 체납액 징수 활동을 강화하여 공평과세를 실현하겠습니다. 아울러 체납 안내 방법을 종이고지에서 모바일 전자고지로 확대하여 즉시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도록 납세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147쪽 더 촘촘한 세수행정, 세외수입 징수 UP!입니다. 세외수입은 2025년 징수율 92%로 총 1791억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26년에는 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징수율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부과부서 책임 징수 강화를 통한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외수입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체납처분 특화 교육을 실시하고 체납관리 실태 점검 등 집중 모니터링을 통하여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0쪽 위생과 소관 애민 가치실현 급식안전 통합관리 고도화입니다.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위생·안전·영양관리 지원과 대상자 맞춤형 교육을 통한 급식안전 통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51쪽 식품의 제조-유통-소비 단계별 감시망 강화입니다. 식품의 제조, 유통 그리고 소비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식품 제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전문 교육과 컨설팅 지원으로 위해요소를 원천 차단하고 최근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소비 식품을 중점적으로 수거·검사하고 부적합한 식품의 유통을 차단하여 식품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아울러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를 확대하고 집단급식소 대상 식중독 집중 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안심 식탁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26년 시정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수고하셨습니다. 재정경제국장님과 지역경제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적응하셨어요? 이쪽으로 오셔서?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래요. 저기 133쪽에 다시 일어서는 소상공인 활기찬 골목상권. 남양주시 남양주사랑상품권이 그동안에 가맹점 운영기준이 기본적으로 되어 있잖아요. 어떻게, 어떻게.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이정애 위원

기존에는 대규모 점포는 제한이 되어 있었지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이정애 위원

등록 제한이 안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이정애 위원

그런데 이번에 이 책자를 보니까 변경이 된다고 되어 있어요. 소상공인은 예외 인정하지만. 어떻게 바뀌는 건지 왜 이거를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건지 저는 조금 이해가 안 가거든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어렵다래서 활성화 목적으로 대규모 점포에 이게 해당이 된다는 거는 개인 소견으로는 이해가 안 가는 거라 이 취지에 안 맞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대규모 점포를 등록을 가능하게 한 게 아니고요. 대규모 점포 안에는 또 개별 소상공인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규모 점포 안에 있는 개별 소상공인도 지금까지는 가맹을 할 수가 없었는데 거기도 12억이 다 안 되는 소상공인이 굉장히 많아서 예를 들면 무슨 대규모 점포 이마트 안에도 개별 소상공인이 있고요. 그리고 건물 자체가 대규모 점포로 되어 있어서 하나하나의 개별 소상공인에도.

이정애 위원

개인적인?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대규모 점포 안에 있는 그 소상공인이 예외로 인정이 안 됐어서 그런 건의가 많았거든요. 12억이 다 안 됩니다, 매출이.

이정애 위원

그렇겠지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그래서 저희가 그런 기존에 건의도 많이 있었고 그리고 위원회를 통해서 그리고 일반 그냥 개별 업소인 소상공인의 의견까지 다 청취를 해서 이거를 예외로 인정을 한 것입니다.

이정애 위원

그러면 기존에는 홈플러스나 이마트 이런 데, 농협 이런 대규모잖아요, 이 건물 자체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이정애 위원

그 안에는 매출이 안 돼도 개별 점포들 개인이 하는 데는 무조건 혜택이 안 됐었고.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가맹이 안 됐었습니다.

이정애 위원

가맹이 안 됐었는데 그걸 좀 열어놓는 거네요, 확대를 해서?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이정애 위원

그 안이더라도 개별적인 거는 매출이 제한에 되면 해 줄 수 있다. 상품권이 된다는 이거를 해 놓은 거네요? 그렇지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그렇습니다.

이정애 위원

기존 액수는 똑같고?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12억 이하.

이정애 위원

그거 혹시 조사해 보셨어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어떤 조사….

이정애 위원

대규모 점포에 그런 가맹이 해당되는 게 남양주 얼마 정도 되고 그런 거 대강은 데이터가 나왔냐는 거지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지금 현재 이제….

이정애 위원

그냥 그런 얘기만 듣고 우리가 진행을 하는 건지. 대강 그래도 어떤 조사를 해서 실행을 하게 된 건지 그게 궁금한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일반적인 이마트나 이런 데는 이번에 완화를 한 거고 그 전에 다산동에 건물 자체를 대규모 점포로 이렇게 건축을 해서 개별 소상공인인데 혜택을 못 받아서 단체로 이렇게 건의가 들어온 거가 있어서 위원회를 통해서 먼저 완화를 했고요. 그거를 통해서 이번에 이거를 해서 지금 데이터는 나오지는 않았는데 1월부터 풀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집중 홍보를 하고 있고 어느 정도 가맹… 그런 분들이 가맹이 늘었는지 지금 파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가 좀 파악을 해서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힘들어도 그런 파악도 좀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이정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김동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훈 위원

존경하는 이정애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겨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대형점포, 대형점포. 대형점포가 방금 말씀하신 홈플러스나 이마트도 포함된다고 그랬잖아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김동훈 위원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가 차원에서 이마트에 있는 소규모 점포, 홈플러스에 있는 소규모 점포도 힘들 수 있겠지만 그래도 지역의 골목상권에 있는 소상공인보다는 더 낫지 않겠나.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김동훈 위원

그렇잖아요. 우리가 옛날에 방송을 보면 정부에서도 이마트나 홈플러스 대형점포들이 무분별하게 생기는 것을 반대하고 데모하고 막 그런 데도 많이 봐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남양주만 시행하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데도 다 이렇게 시행을 하고 있는 겁니까?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타 시군도 많이 이렇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시행하고 있습니까?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김동훈 위원

이게 어떻게 생각하면 그런 것 같아요. 지역에 이마트… 꼭 굳이 그렇게 그분들까지 이렇게 챙겨가면서 말이 좀 그렇긴 하지만 그거보다 훨씬 어려운 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특히 우리가 말하는 골목상권. 진짜 골목상권이 죽으면 거기가 좀 살아나면서 이런 대형점포 속에 있는 소상공인도 같이 고려하고 이렇게 가면 참 좋지 않겠냐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뭔가 정책을 하나 만들어서 시행할 때는 이런 것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해야지 오히려 이 골목상권의 소상공인들이 더 실망할 수 있는 우려가 발생될 수 있다는 염려가 있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와서 업무 파악하면서 저 또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문제를 담당한테 제기를 했었는데 그때 위원회 할 때도 이 문제가 조금 검토가 돼서 일단 타 시군도 많이 예외로 인정하는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일반 소상공인한테도 이런 거를 의견을 물어봤는데 대부분 다 대규모 점포에 입점을 했다 하더라도 거기에 장사가 잘되면 12억이 넘으니까 당연히 안 되고 그리고 높은 수수료나 이런 걸 내고도 매출이 안 나오기 때문에 소상공인으로 인정해야 된다는 거에 되게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고요.

김동훈 위원

아, 물론 인정을 해야지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그리고 또 전문가분들이랑 이렇게 해서 12억으로 그냥 제한은 해서 저희가 이걸 보고 1월부터 이제 하는 거니까요. 저희가 또 모니터링 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도 우리 가족이 지금 소상공인을 10 몇 년째 하고 있는데 저도 과거에도 했었고 그런데 이런 부분이 참 예민한 부분이에요. 진짜 골목상권의 소상공인 너무 힘들거든요. 지금 뭐 진짜 부도 일보 직전에 있어요, 다. 일부 빼 놓고. 가게가 안 팔려서 못 나가고. 진짜 뭐 어떻게 방법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런 와중에 뭔가 지원하고 이런 방법들이 촘촘하면서도 배려하고 구분도 짓고 이렇게 서로 설득도 하고 이런 과정이 필요한 거지요. 예민해서 말씀드린 거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알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원주영 위원

우리 남양주에서 기업하시는 분들 많이 계신데요. 그분들이 요즘에 가장 바라는 게 뭐가 있어요? 그런 것 좀 파악하셨나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지금 소통을 많이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왕숙신도시 단지로 이전하는 분들이 어려움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맞지요. 하시는 분들이 이전해야 되는 상황에서 남양주에 계속 계시고 싶은데 공장 이전을 할 때 땅도 사야 되고 시설도 새로 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든다 그래요. 그래서 아예 땅값이 싼 곳으로 이전을 해야 되나, 멀리가야 되나 그런 고민도 많이 하고 계신데 그 부분 소통 잘하셔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한계는 있으나 또 도와드리고자 마음을 먹으면 얼마든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 소통이 중요할 것 같고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원주영 위원

또 한 가지는 왕숙신도시가 개발이 되고 있는데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지역 일을 하고 싶은데 가까운 데서 대규모 공사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점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공사가 워낙 크다 보니까 대기업들이 그 부지를 받아서 사업을 하는데 원래 손발을 맞추던 데랑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협력사라고 일컫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지역 업체들이 거기를 비집고 들어가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경쟁력 있는 업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충분히 외부에서… 꼭 외부를 찾지… 외부의 기업이나 인력을 찾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도 평소 계속했던 관계 때문에 우리가 거기에 참여를 못하는 상황이 지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에 그런 분들과 간담회도 했었고 또 지금 부시장님이 주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TF팀을 꾸려 가지고.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래서 우리 지역경제과에서도 그 부분을 이게 시기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제 시작하는 단계예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원주영 위원

네. 그래서 우리 관내에 기업하시는 분들이 우리 관내에 공사를 할 수… 그러니까 거기에 참여를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도 고민을 해 봐야 되는 때다라를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원주영 위원

네. 그 부분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길 바라고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원주영 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소상공인 관련해서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제가 뭐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게 처음에 당초 계획보다 많이 기준이라든지 대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완화가 됐어요. 그래서 여기 보니까 설치 지원을 해 주겠다라고 했는데 우리 관내에 해당되는 업소들이 얼마나 있어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말씀드리면 위원님께서 계속 홍보하고 주지하도록 말씀 주셔 가지고 이번에 하긴 했는데 이게 사실 대상이 키오스크가 현재 있는 업소가 대상이거든요. 키오스크가 없는 데는 대상이 아닌데 키오스가 있으면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로 변경해서 설치하라 이런 거고요.

저희가 사실 키오스크가 있는 소상공인을 다 조사는 하지 못했고 그 대신에 이번에 1월 28일부터는 꼭 해야 되는 거니까 저희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매년 하는데 거기에 그거까지 포함 시켜서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로 설치하시는 분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한 것입니다.

원주영 위원

그 신청하는 것을 홍보를 했나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지금 이게 경영환경개선 사업이 내일… 다음 주부터 공고가 되고요. 저희가 소상공인 협회… 상인회랑 한 달에 두 번씩 지금 돌아가면서 소통 간담회를 하고 그리고 지원 시책 설명회를 준비 중이거든요. 그때 다 홍보를 하고 또 이렇게 문자로도 다 홍보할 예정입니다.

원주영 위원

네. 말씀하신 대로 의무 설치는 이제 지났어요. 1월 28일.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8일. 네.

원주영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거 누가 신고하면 그 대상이 되는 업체, 업소가 아직 설치를 안 했으면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거든요. 가능하면 빨리 서둘러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지원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우리 세입이 그러니까 세금이 계속 이렇게 내는 돈이 좀 늘어나면 우리 살림이 좀 좋아지는데 남양주시의 살림은 좋아지는데 그 세원이 뭐 계속 그대로거나 혹은 줄거나 그렇잖아요.

○세정과장 장동단

지금 ‘25년도 저희가 실세 결산액을 보면 전년도보다 저희가 징수를 한 110억 정도 더 받았습니다.

원주영 위원

더 받았어요?

○세정과장 장동단

네.

원주영 위원

그런데 이제 못 받은 거를 받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고 중요한데 그냥 자연히 세수가 증가하는 상황은 아니라서 그런 부분이 쓰는 돈은 계속 많아지는데 그런 부분이 좀 염려가 돼요.

그래서 올해는 올해도 열심히 하시겠다고 계획을 이렇게 적어주셨는데 어떻게 하실 겁니까?

○세정과장 장동단

일단 저희는 법정 사무다 보니까 사실은 기본적으로 해야 될 업무들이 많습니다. 그거는 기본적으로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납부되는 세액 자체가 지금 정해진 세액… 거진 정해져 있다시피 하다 보니까 징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세원 발굴을 하려고 하는데 그거는 시민들, 어려운 시민들한테 더 돈을 요구하는 게 아니고 지금 제가 작년, 재작년부터 조금씩 발굴하는 건데 올해는 3기신도시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금 좀 전에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부시장님 주재로 TF 운영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쪽에서 LH, GH 그다음에 시공사, 시행사 분들이 있는 데에서 관내에 모델하우스 유치와 그다음에 하청이나 원청 사업자들, 분사무소나 지점 설치 그거를 요청을 드렸고요. 그게 안 됐을 경우에는 우리 시에다가 그러니까 본점에다, 서울시나 타 시군에 있는 본점에다가 납부하는 거를 우리 시에서 사업하는 것만큼은 우리 시에다 납부를 할 수 있게 그걸 자진신고 납부할 수 있게끔 제가 그렇게 요청을 드렸고 관련 부서하고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과장님 작년에도 그랬고 사실은 그런 노력을 많이 하셨잖아요.

○세정과장 장동단

네.

원주영 위원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데 우리 본점은 다 서울에 있고 여기에 와서 사업을 하는데 그냥 으레 본점에서 세금을 다 납부를 하다 보니까 남양주시에서 사업을 함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에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니고 서울이라든지. 그러니까 본점이 위치한 곳에서 세금을 내는 것을….

○세정과장 장동단

네. 맞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것에 대해서 정확히 우리 시에서 사업한 만큼은 여기에다가 남양주에다가 세금을 내라라는 것이 올해 새롭게 시작한 게 아니고 그런 노력을 해서 세수 증대도 됐었고 또 올해도 그런 노력을 더 하시겠다라는 취지로 들립니다.

○세정과장 장동단

네.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기존에 있는 남양주시에서 사업을 하던 그런 분들한테 저희가 그거를 조사를 해서 했던 거였고요. 이제 올해부터는 그런 사업장뿐만 아니라 3기신도시를 위주로 해서 새로운 원청이나 하청 새로운 사업장들이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그러한 사업자들을 위주로 해서 올해는 더 확대해 갖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원주영 위원

네. 좋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장동단

네.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취득세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취득세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취득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매번 준비 많이 해 오시는데 질문이 없어 가지고 오랜만에 질문합니다. 아니 뭐 힘드신데 다 비슷비슷하잖아요. 노력 많이 해 주시는 거. 징수과도 굉장히 어려운 업무 하고 계신데 올해는 체납자, 특히 고액 체납자 관련해서 작년보다 좀 더 열심히 노력하시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실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징수과장 임석경

저희가 체납자 중에 고질 체납자가 좀 있고 그다음에 어려워서 못 내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희가 작년에 10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하기 위해서 기동 체납팀이 새로 생겼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예행연습을 했다 그러면 올해 같은 경우는 좀 더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 조직적으로 분석을 해 가지고 단계별로, 금액 단위별로 단계별로 실태분석을 통해 가지고 좀 더 세밀하게 고액체납자에 대해서 징수할 계획입니다.

원주영 위원

네. 계속 비슷한 얘기하지만 우리가 세입이 이렇게 넉넉지가 않으니까 자주도라든지 자립도라든지 굉장히 낮은 축에 속하는데 이런 노력들이 모여서 조금 그래도 나아지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올해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장 임석경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징수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생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재정경제국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식품 제조·유통 소비 관련한 질의하겠습니다. 제조하시는 우리 업체들도 위생과에서 관리감독하시는 거지요?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네. 맞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HACCP 인증 관련해 가지고 지난번에 전년도에 HACCP 관련한 관리단 인증 자격 갖춰 가지고 이렇게 육성하는 사업을 하셨잖아요.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네.

박은경 위원

이 사업이 여기 위생과에서 했었나요?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제가 이 업무보고에 없는 내용 인지를 못 했는데요. 만약에 했으면 위생과에서 하는 겁니다, HACCP 업무는.

박은경 위원

아마 HACCP 인증해서 남양주시에 제조사 관련해서 여기 다니시는 분들이 여기 소속으로 되어 있을 거 아니에요. HACCP 인증 관리 감시원? 감시단?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작년에 했던 사업은 제가 아직 연찬은 안 되어 있고요. 만약에 했었다면 위생과 직원이나 위생과에서 관리를 했을 겁니다.

박은경 위원

여기 속에 사업이 없고 추가로 인력 사업이기도 해서 아마 그분들을 만들어내는 사업은 여기서 안 했을 수 있어요. 자격증 취득 과정 사업은 여기서 안 했을 수 있는데 자격증을 이미 취득해 가지고 여기 이제 제조사에 확인하시고 이런 업은 아마 여기서 비정규직 일자리도 이렇게 관리를 하실 텐데 전혀 잘 모르시는 부분들?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네. 작년에 했던 사업은 제가 아직 연찬은 못 했습니다.

박은경 위원

추가로 또 인력이 얼마나 투여가 되는지도 좀 궁금했고요. 그다음에 HACCP 인증에 대한 부분들도 좀 시민들이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려고 했는데.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제가 확인해 보고 그런 게 있으면 다시 홍보하고 또 위원님께도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우리가 직접 시민들은 소비 단계에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많이 접촉하는데 사실은 우리 남양주시의 가공 제조업체들 많잖아요. 그렇지요?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네. 맞습니다.

박은경 위원

가공 제조업체 몇 개나 있는지 혹시 아세요? 우리의 기본적으로 소기업들이 다 이쪽에 많이 분포되어 있어서.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저희가 한 4000개, 4012개인데 4000개 정도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HACCP 인증은 몇 개나 되어 있는지는 다 확인은 또 하셔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런 자리를 통해서 한번 더 짚어보고 싶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더 신경 써서 우리는 우리 시에서 가공 제조업체가 많은데 다 인증되어 있는 업체들이 다 움직이고 있다 이런 자랑스러운 거리도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네. 알겠습니다. 유념해서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정경제국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5분 회의중지)

(15시 41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서관사업소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사업소장 김진배

도서관사업소장 김진배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서관사업소 2026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97쪽부터 201쪽까지 목표 및 핵심전략과 일반현황 등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약용도서관과 소관 사항으로 204쪽 일상에 독서를 더하다, 시민을 북(BOOK) 돋다입니다. 정약용 인문학 강연, 정약용 아카이브, 도서관에서 만나는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과 시민, 시민과 도시를 연결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7000권의 장서 확충과 시민작가 양성을 위한 독립출판 클래스 운영, 다산역에 북카페형 스마트도서관 구축으로 시민과 도서관의 연결을 북(BOOK) 돋겠습니다.

205쪽 책 읽는 정약용의 도시, 독서도시 브랜딩입니다. 12개 공공도서관에 정약용 특화 코너를 조성하고 정약용 독서법 캠페인과 ‘다산처럼 읽기’ 챌린지를 통해 정약용 선생의 독서 정신을 계승한 독서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겠습니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맞춤형 소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206쪽 The 촘촘히 The 새롭게, 복합문과 도서관 조성입니다. 조안면 공공도서관을 상반기 착공하여 소외 지역의 복합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평내도서관 등 7개 도서관의 노후 설비와 공간을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복합 문화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1과 소관 사항으로 208쪽 AI+ 시민의 일상을 채우는 도서관입니다. AI 디지털 역량 교육과 문화행사를 확대해 AI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지역별·세대별·테마별 맞춤 AI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이어서 209쪽 이색 테마로 채우는 시민성장 도서관입니다. 도서관 특화 주제를 반영한 도서를 확충하고 특화 테마별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시민이 성장할 수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2과 소관 사항으로 212쪽 책으로 읽는 도서관, 동네서점 상생 프로젝트입니다. 도서관과 동네서점을 잇는 상생사업을 통해 책이 지역서점에서 도서관으로, 시민을 거쳐 다시 지역으로 순환되는 구조를 만들고 관내 서점 참여 확대와 책 문화 행사로 지속가능한 지역 독서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이어서 213쪽 책으로 여는 배움 도서관 공유 학교입니다. 책으로 여는 배움 도서관 공유 학교를 통해 학교 밖 배움의 공간을 도서관으로 확장하고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생 중심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을 지역학습 거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도서관사업소는 말의 역동적인 추진력으로 시민과 함께 도약하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귀 기울이고 신속하게 대응하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남양주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2026년 시정업무계획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수고하셨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님과 정약용도서관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약용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204쪽입니다.

시민 생활밀착형 도서관 운영 관련인 건데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다산역에 스마트도서관 지금 공사하고 있지요? 계획해서 공사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네.

원주영 위원

공사가 아니고 설계? 설계 중인가요?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네. 설계는 다 끝났습니다.

원주영 위원

설계 끝났습니까?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네.

원주영 위원

그러면 이제 곧 공사가 시작될 것인데 주민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고 또 궁금해 하셔요. 그래서 질의를 합니다. 이게 보통 다른 곳에 설치된, 기존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과는 조금 다른 공간형 스마트도서관이라고 표현을 하면 될까 싶어요.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네. 맞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역에다가 공간을 마련해서 보통은 스마트도서관 하면 그냥 책을 대여해서 가고 또 거기다 반납을 하고 그러는데 여기는 그 대여된 책을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마련이 돼 있는 거지요. 그렇지요?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네.

원주영 위원

그래서 굉장히 기대가 큰데 기존에 이제 스마트도서관의 여러 가지 한계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게 내가 보고 싶은 책은 여기에 없고 도서관에만 있다. 그래서 물론 공간적 한계가 있지요. 스마트도서관이라는 거 자체가 기계의 사이즈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네.

원주영 위원

그런데 이 상호대차 얘기가 지금 많이 나오고 있어요. 상호대차 기능을 스마트도서관에 넣었으면 좋겠다. 넣어 달라. 그런 의견을 많이 시민들이 주시는데 그거 가능합니까?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일단 기존 기계하고, 기계하고 어떤 시스템 문제도 한번 체크해 보고 상호대차를 지금 사실 이번에 다산역에 스마트도서관을 하면서 처음으로 적용하려고 지금 이미 검토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여러 가지 상호대차라는 게 그냥 쉽게 되는 거는 아니잖아요. 다른 도서관에 있는 책을 여기다 갖다 놔야 되는 그런 작업이 있고 또 여러 가지 시스템상 그거를 또 연결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쉽지는 않겠지만 그 부분이 다산역 스마트도서관 성패를 가른다고 봐요. 이미 공간까지 마련해 놔서 기존과는 차별성이 있는데 거기에 더해서 상호대차의 기능까지 넣어주면 굉장한 호응을 얻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전에도 한번 논의를 했던 부분인데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려면 도서관에, 기존에는 도서관에 한번 가야 되는 겁니까? 그 증을 만들어야 되는 겁니까?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도서관을 반드시 방문해서.

원주영 위원

그렇지요.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네. 현장에서 사진 찍고 회원을, 회원증을 발급을 받아야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래서 스마트도서관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그 증이 없으면 또 이용을 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도서관은 한번 가야 되기 때문에.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네. 맞습니다.

원주영 위원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이 사용의 효용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도 스마트도서관에서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좀 드렸었어요. 그 부분에 있어서도 잘 검토가 된 겁니까?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금년에 예산을 편성해서 온라인으로도 회원이 회원가입 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구축 중입니다.

원주영 위원

네. 그러면 온라인으로 회원가입을 해서 스마트도서관에서, 굳이 일반도서관을 가서 그거를 번거롭게 만들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증을 만들면 그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네. 스마트도서관의 사실은 가장 큰 아마 이용도가 떨어지는 요인 중의 하나였습니다, 사실. 책을 앞에 기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위치만 누르면 될 줄 알았는데 증을 요구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가기 귀찮고 한계가 있었는데 이렇게 온라인으로 회원증 발급이 되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또 홍보도 계속하면 스마트도서관 전반적으로 이용률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아주 좋습니다. 긍정적으로 잘 검토를 해 주셨네요.

지금 공사 착공 전인데 착공을 하면 언제쯤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까? 예상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예상은 저희가 3월 중에는 전부 완료해서 일단은 아무리 늦어도 한 4월 중에는 바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먼저 한번. 물론 한 3월 말까지인데 저희는 조금 더 앞당겨서 한번 좀 기계도 한번 작동해 보고 그리고 4월, 아무래도 저희도 4월 달에는 지금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좋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약용도서관과장 조성호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약용도서관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약용도서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1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이색 테마로 채우는 시민성장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각 사업부서가 사업하시는 게 있으신 거지요?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박은경 위원

네. 이거는 기존에 해 왔던 그 테마는 여전히 가지고 가시는 거잖아요.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우선은 지금 저희가 이 테마 정한 게 도서관 개관하면서부터 다 정해진 거거든요.

박은경 위원

그래서 작년에 나왔던 얘기가 우리가 테마를 하나만 하지 말고 그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두 가지 아니면 상호 교차적으로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해 보자 했었는데.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그래서 그런데 그거를 저희 직원들끼리 정하고 뭐 이렇게 할 수는 없을 것 같아 가지고 시민들의 수요 조사 후 선정할 계획입니다.

박은경 위원

올해 내예요?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박은경 위원

네. 그래서 그게 또 좀 주춤하지 않고 알려졌으면 좋겠고요.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각 도서관마다 진행하시는데 아마 뭐 도서관정책과에서 예전에 정약용도서관에 야외에 도서관 운영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북 피크닉. 북 피크닉.

박은경 위원

네. 모델이 각 도서관에도 각 지역에 우리가 산재되어 있으니까 지역마다 도서관 앞에 주변에 가까운 공원이라든지 도서관 앞마당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공간들은 꽤 많은 것 같아요. 주기적으로 그런 거 해 보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일회성 말고요.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지금 서울도서관에서 야외도서관 해 가지고서 거의 세계적으로 인기 있고 이렇게 하고 저희는 정약용도서관에서 1년에 한 번씩 일주일 동안 북피크닉 하고 있는데요. 저희도 각 도서관에서 이런 걸 하고 싶지만 예산 문제 때문에 저희가 각 도서관의 문화행사비가 8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게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저희가 독서진흥사업을 다 해야 되고.

박은경 위원

그 문제지요. 도서관사업소로 됐는데 불구하고.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예산이 전년도에 의해서 올해도 예산이 위원님들이 해 주셔서 문화행사비 10%하고 도서구입비 10%만 증액됐지. 그런 거 할… 올해 추진할 여유까지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박은경 위원

도서관사업소로 된 만큼 가장 친서민적인 사업인데 불구하고 그동안은 예산이 이렇게 좀 한계가 있었지만 요구해야지요.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박은경 위원

정약용도서관 앞에서 했던 사업 모델도 좋은데 우리는 거기는 거기대로 하고 각 지역별로 좋은 공간들이 많잖아요?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박은경 위원

그리고 또 도서관이 있고. 도서관 우리 남양주는 그래도 인프라가 잘 갖춰졌다고 보여지는 편이거든요.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박은경 위원

그거 활용해서 시민들하고 이런 대대적인 사업을 하면, 그것도 일회성 말고 지속적인 사업들 숲, 힐링 이런 거 테마를 한다든지 자연하고 가까운 곳에 있는 거는. 그래서 이런 사업들 한다면 도서관사업소로 승격한 뭔가 그런 기분이 느껴질 텐데요. 사업 아직 올라온 거는 이런 계획이 없어서 예산은 추후에 요청하더라도 계획이라도 잡아 갖고 올려보시고 막 이러시지, 과감하게.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소요 예산이….

박은경 위원

이런 요구들을 좀 부서에서 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저희가 장기적으로 올해 예산, 내년 예산 세울 때는 한번 사업보고서 계획서를 올려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지금부터 요구하고 추경이든 하반기든 한 번씩이라도 시도를 해 봐야 내년에 이렇게 주기적으로 쭉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고생하십시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운영1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운영1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2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도서관운영2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도서관사업소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

원주영 위원입니다. 도서관1과, 2과 이렇게 나눠졌는데, 조직개편에 의해서. 그리고 계획도 1과, 2과가 다른 것들로 이렇게 채웠어요. 그런데 이게 1과라고 하면 뭐 도서관의 어떤 특성으로 1과를 묶고 또 다른 특성으로 2과를 묶고 한 거는 아니잖아요.

○도서관사업소장 김진배

그거는 아니고요. 지역별로 구분했습니다, 저희가.

원주영 위원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1과, 2과의 이 흐름이 전체 도서관의 올해 계획을 이렇게 하겠다라는 취지로 받아들여도 되는 겁니까?

○도서관사업소장 김진배

네. 그렇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 전체를?

○도서관사업소장 김진배

네.

원주영 위원

네. 뭐 서로 이렇게 달리 구분을 해서 저희한테 업무보고를 하시지만.

○도서관사업소장 김진배

단지 주관 과만 있는 것이고 모든 도서관에서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주영 위원

네. 1과, 2과로 나눈 여러 가지 원인이 있잖아요. 이유가 있는데 결국에 우리가 취할 건 취하고 또 과감하게 버릴 건 버리고 해서 특색도 좀 드러나야 되는 거고 그리고 또 지금 말씀하셨던 모든 도서관의 기본적인 또 포맷은 비슷한 궤를 같이 가야 되는 거고 그런 거지요.

○도서관사업소장 김진배

네.

원주영 위원

그래서 올해 한해도 수고 많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도서관사업소장 김진배

네. 알겠습니다.

원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현미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사업소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9분 산회)


○출석위원 6명

  • 한근수
  • 정현미
  • 이정애
  • 박은경
  • 김동훈
  • 원주영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조공선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1명

  • 행정 8급 천성우

○출석공무원 14명

  •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 재정경제국장 강호진
  • 도서관사업소장 김진배
  •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 미래교육과장 방희선
  • 다산평생학습과장 최인영
  • 체육과장 이동호
  • 지역경제과장 박미경
  • 일자리지원과장 정순영
  • 세정과장 장동단
  • 최득세과장 한승화
  • 징수과장 임석경
  • 정약용도서관장 조성호
  • 도서관운영1과장 이은주

○출석공무원 외 참석자 2명

  •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요한
  • 공연전시팀장 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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