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9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남양주시 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2월 7일(금)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
심사된 안건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9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5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계속)(남양주시장 제출)
○위원장 한근수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재정경제국, 문화교육국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설명은 국장으로부터 보고받은 후 직제순에 따라 소관 과장에게 질의를 하도록 할 예정이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소관 담당 과장께서는 부서 호명에 따라 신속히 집행기관석에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재정경제국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경제국장 이백영
재정경제국장 이백영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재정경제국 소관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7쪽 목표 및 핵심 전략입니다. 민생안정, 경제자족도시 기반 구축을 목표로 5개 추진전략과 13개 중점과제를 선정 추진할 계획입니다.
98쪽부터 106쪽까지 일반현황 및 업무추진 방향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직제순에 따라 지역경제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8쪽 ‘현장중심 소통 공감 행정으로 산업생태계 자생력 강화’입니다. 기업인 소상공인과의 정례적인 소통 간담회를 통하여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해결책을 마련·제시하고 기업경영 안정망 확충 지원사업, 맞춤형 정책금융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시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109쪽 ‘소비자 및 소상공인 경제활동 촉진’입니다. 남양주 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를 유지하고 남양주형 상권활성화 사업 추진, 지역 상권활성화 기본계획수립 용역 추진으로 도시성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상권활성화 전략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2쪽 일자리정책과 소관 ‘지원에서 자립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입니다.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인 재정지원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역량 강화에 힘쓰고 공공구매 확산을 위한 온라인 교육 및 나눔장터 등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로지원 강화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13쪽 ‘모두가 잘사는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제공’입니다.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복지형 및 경력형 일자리를 창출하여 특히 지역맞춤 채용 행사로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중소 규모 기업의 인력난 해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16쪽 회계과 소관 ‘관내 업체의 계약 참여기회 확대’입니다. 관내업체 대상 공사, 용역, 물품, 수의계약률을 상향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수의계약 시 관내업체 계약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업체당 수의계약 횟수를 제한하여 다양한 관내업체가 계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으며 종합공사 발주 시 관내업체 하도급 계약을 적극 권장하여 관내업체의 계약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17쪽 ‘효율적 자금운용 및 이자수입 증대’입니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자금 관리를 위한 금리변화 추이 분석 및 세입·세출 운용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자금운용의 신축성을 확보하고 안정성과 수익률이 높은 정기예금으로 예치하는 등 이자수입 극대화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0쪽 재산관리과 소관 ‘100만 미래도시형 융복합 신청사 건립 추진’입니다. 인구 100만 남양주특례시 승격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위한 ‘신청사 건립위원회’ 선진 사례 수집과 법령 검토 등 신속한 절차 이행을 위한 TF팀을 상설 가동하고 금곡동 주민협의체 구성을 통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현 청사 활용방안을 마련하여 금곡동 지역 공동화 현상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어서 121쪽 ‘체계적 공유재산 관리를 통한 재정확충 및 효율적 활용’입니다. 공유재산 총 실태조사를 통해 공부누락 재산발굴과 무단점유 등 불법행위 근절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도시계획시설과 택지개발지구 내 도로·공원부지 등 우리 시로 귀속되어야 할 공공부지 중 미귀속분에 대한 일제조사로 은닉 공유재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유재산 사용료·대부료의 철저한 부과 관리로 세외수입 확충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24쪽 세정과 소관 ‘상상더이상 남양주 재정의 버팀목 자주재원 확보’입니다. 2025년 시세 세입목표는 4654억 원이며 주요 세목으로는 재산세 1725억 원, 지방소득세 1160억 원, 자동차세 845억 원입니다. 빈틈없는 과세자료 정비로 정확한 지방세 부과와 자진신고 사전 안내 등 납세 편의를 제공하고 지방세 부과징수 추진사항 보고회 개최, 고액미납자 맞춤형 징수 활동으로 납기 내 징수율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은 125쪽 ‘다산이 꿈꾼 공평과세 숨은 세원 발굴부터’입니다. 사업장과 토지 및 건축물을 현황 조사하고 법인이 신고납부한 세액 검증을 통해 숨은 세원을 발굴하여 세수 증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조사 과정에서 납세자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소명 기회 제공 등 전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면서 자진신고 납부를 유도하겠습니다. 2024년 최초 조사를 통해 40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것처럼 올해에도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8쪽 취득세과 소관 ‘슈퍼성장과 민생안정을 위한 자주재원 확충’입니다. 2025년 도세 징수 목표액은 4693억 원이며 이에 따른 우리 시 교부수입은 2248억 원입니다. 계속되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세입 여건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100만 메가시티 도약을 위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하여 체계적인 세원 관리를 통해 누락세원을 발굴하고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를 추진하여 과세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30쪽 징수과 소관 ‘자주재원 확충 및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입니다. 2025년 체납액은 1465억 원이며 정리목표액은 총 520억 원입니다. 지방소득세와 이행강제금 체납액이 692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47%를 차지하고 있고 고의로 납세 기피하는 상습·고액체납자에게 압류재산 공매, 가택수색, 출국금지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자 하며 무재산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정리보류 처분 및 복지부서 연계를 실시하겠습니다. 선택과 집중의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으로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31쪽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서비스 운영’입니다. 정보취약계층인 65세 이상 환급대상자에게 주소지를 방문하여 환급금을 안내하고 반환해 드리는 특수시책을 추진하여 지방세 미환급금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이나 핸드폰 사용을 어려워하고 보이스피싱 우려로 환급계좌 노출을 기피하여 환급금 수령을 포기하는 고령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급서비스로 적극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134쪽 위생과 소관 ‘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운영’입니다. 기존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급식소뿐만 아니라 50인 미만 사회복지급식소까지 등록·관리하는 남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 운영하여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및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과 건강증진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5쪽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 체계화된 식중독 안전망 구축’입니다. 식중독 예측·예방 맞춤관리 협업 3대 전략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를 시기, 대상, 업종에 맞게 실시하고 위생취약시설 맞춤 지도·점검을 통하여 식품 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중독 의심신고 발생 시 상황대응반을 구성하여 신속·정확한 원인 규명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2025년 시정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재정경제국장님과 지역경제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안녕하세요, 원주영 위원입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산업 생태계 자생력 강화를 위해서 올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것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현재 경기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고 많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사각지대가 없는 기업의 애로 사항들을 이제 현장에 나가서 적극적으로 듣고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그런 어떤 필요 사업들을 발굴도 하고 또 현장에서 어떤 애로 사항을 겪는 것들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공감을 하고 지원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남양주는 이제 잘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중첩 규제가 많다 보니까 사업 활동을 하면서 어떤 각종 기반시설이라든지 또 기업 활동 현장에서 부딪히는 각종 환경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인허가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이제 전반적으로 영업 상황에 따른 불안정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애로 사항들을 많이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영업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가 뛴다고 해서 이게 금방 해소될 부분은 아니지만 최소한 기업 활동을 하는 데 불편하거나 인허가를 몰라서 못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좀 적극적으로 뛰어다니면서 알려드리고 한다면 그분들이 갖고 있는 애로 사항을 일정 부분은 충분히 해소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그래도 이제 몰라서 못 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어떤 가야 되는 길을 모르는 것들은 종합적인 행정 컨설팅을 같이 진행을 해 준다면 그분들이 좀 더 힘을 내서 어떤 활동을 해 나가는 데 큰 보탬이 될 거라고 봅니다.
좋습니다. 저도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 규제 개선이 금방 이루어지는 건 아니지만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에 부수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을 잘 캐치를 해서 그분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한 가지 우리 지식산업센터 관련해서도 계속 건의를 하고 있잖아요, 규제 개선에 대해서. 그래서 일부 성과도 있었고요.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금년에 저희가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입주 허용 업종 완화를 지금 검토를 진행 중에 있고요. 지금 이제 각계각층 모든 부서에 혹시 지식산업센터에 입주 허용을 요청하는 그런 업종들이 있는지 그리고 각종 협회나 또 경제단체 그리고 이제 또 부동산협회에도 저희가 나가서 의견 청취를 할 것이고요. 해서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안에 좀 긍정적인 검토를 하도록 지금 노력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어느 때보다도 경기가 너무 어렵잖아요. 우리가 온 국민이 다 느끼는 과정인데 우리 남양주시의 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이번에 2025년도에는 좀 활성화시키겠다. 소비 촉진을 위해서 소비자와 또 여러 가지 소상공인을 위해서 그런 전략을 하시겠다는 플랜을 제시해 주셨는데 이번에 특별할인 가맹점을 모집을 하시겠다는 거예요, 더. 그렇죠, 추가적으로? 그런 계획이 있는 겁니까?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특별할인 가맹점도 더 추가 발굴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도 착한가게라든지 이런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착한가게를 지금 현재 47개소가 지정이 돼 있는데 그거를 한 목표를 91개 정도로 상향을 시켜서 열심히 발굴해서 좀 다양한 그런 착한가게가 발굴이 되고 실질적인 어떤 지역의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착한가게는 소상공인들이 스스로 여러 가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조건에서 굉장히 쉬운 것 같아도 좀 까다로운 요건이 있더라고요. 그게 맞아야 되는데 시에서 어떤 적극적인 지원이 없으면 그게 또 이렇게 과정을 살펴보다 보니까 또 힘든 과정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론뿐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체감하며 느낄 수 있는 그런 걸 선택받았을 때 그분들이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진짜 작은 아마도 지금 40개도 안 되는 상황은 너무 남양주시 인구 비례로 볼 때 너무 엄청 작은 숫자예요. 그래서 이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걸 좀 운영을 활성화시키셔서 그 소비 촉진이 소비자들한테까지 잘 전달돼서 이렇게 과정이 좀 확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이번에 하시겠다니까 그 결과물도 좀 좋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열심히 잘 해 보고요. 그리고 예전에는 각종 인센티브를 관 중심의 지원을 해왔다면 지금 저희가 금년부터 시행하고자 하는 부분은 민 중심으로. 그래서 착한가게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인센티브 물품이라든지 가게에서 선정을 하고 우선 선구매를 해서 영수증 첨부해서 요청을 하면 그걸 후지원 하는 방식으로 이제 바꾸려고 하고요. 그리고 각종 공공요금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이제 전기요금이나 가스요금 이런 부분들도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법을 구상을 하고 있고 어떤 요금이 업종에 따라서 일률적으로 전기가 우선이다, 가스가 우선이다 이럴 수는 없지만 비중이 큰 그런 요금들에 대해서 상·하반기로 나눠서 이렇게 사후 지원하는 방식을 지금 채택을 하고 검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109쪽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 맞춤형 정책 지원 관련해서 질문하겠습니다.
남양주시 이웃사촌상인회 지원. 이웃사촌상인회 지원이 이제 남양주시에서 조례가 제정이 되면서 또 그것을 근거로 해서 남양주시만의 특색 있는 그런 상인회 지원 정책이 된 것 같은데 이게 지금 3년 차인가요? 지금 이 상인회 지원이.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래서 작년에 좀 안착이 잘 된 것 같고 올해는 또 새롭게 달라지는 점이 있을까요? 상인회 지원 정책이나 전략이.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일단 이웃사촌상인회 같은 경우에도 지금 미등록 상인회들도 일정 부분 상당수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좀 더 홍보를 강화를 하고요. 그리고 또 실질적으로 상인회 활성화를 위해서는 어떤 상인회 회장님이나 매니저 혼자만의 생각보다도 그 상인회의 어떤 구역에 들어 있는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지원사업 공모 계획을 낼 때 여러 다수가 참여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어떤 계획을 좀 제시를 하시도록 공고 계획에 그런 내용들을 같이 담을 생각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작년에 실질적으로 지원을 받고 싶어도 지원을 받지 못했던 곳들도 있었을 것이고 그리고 또 그게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중복 지원 받는 것도 있었을 것이고 다른 지원과 또 이웃사촌상인회 뭐 이런 것들을 잘 파악해 보시고 올해는 다양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둬서 올해 사업을 좀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소상공인 경제활동 관련해서 또 질의드릴게요.
우리가 지역화폐 명절에는 10% 인센티브 주는 거였었는데 그리고 50만 원까지였잖아요. 명절 아닌 일반 달에는 30만 원.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박은경 위원
그런데 2월에 지금 5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그렇죠?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그게 이제 지금 소비 위축이라든지 이런 바깥 사정이 보면 굉장히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소비 진작 차원에서 인센티브 10%는 연중 10%를 그대로 유지를 하고 이제 설 명절과 추석 명절에만 50만 원으로 상향해서 운영해 오던 거를 금년 지금 1월에서 1분기 중에는 소비를 끌어올리는 게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을 해서 1월부터 3월까지 한시적으로 인센티브 충전 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을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1월부터 3월까지 한시적으로 진행을 하는 거고 인센티브 10%는 변함이 없는 거고 50만 원까지인데 다른 지자체를 보면 지역화폐 지원 말고도 소비 진작을 위해서 추가로 더 진행하는 게 있어요. 우리도 추가로 진행할 다른 계획은 없는 건지?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지금 정해진 바는 아직은 없고요. 근데 이제 다른 시군 같은 경우에 보면 지금 인센티브 정책이 아니고 소비 진작 차원에서 일종의 특정 예산을 책정을 해 놓고.
○박은경 위원
네, 민생 지원으로.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민생 지원으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이제 고려의 대상이기는 한데 좀 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그리고 지역화폐 확장시킨 건 잘하셨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홍보가 잘 되어 있다고는 생각이 안 들어요. 의회에도 사실은 지금 이제 2월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따로 별도로 홍보하지 않으셨잖아요.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홍보를 저희가 이제 뭐 언론이나 SNS나 홍보 가능한 모든 수단들을 다 동원을 해서 실질적인 홍보를 진행을 해 왔고 시민들로부터 굉장히 호응도가 높은 편이고요.
○박은경 위원
의회에도 이렇게 변화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지금 2025년 업무보고를 하지만 예산 심의할 때는 그 부분은 얘기하지 않으셨던 거니까. 잘하신 부분인데 또 안내도 먼저 하시고 하시면 좋겠고요. 지금 이제 3월까지 분기에 하신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좀 더 확장해야 된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신경 써주시고.
그리고 그 지역화폐 앱을 활용하다 보면 배달 앱 관련해서 질의드릴 건데요. 배달앱이 본 위원은 ‘배달특급’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제 경기도 공공배달앱이 3개나 더 있잖아요. 아직 활성화된 상황인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먹깨비’, 그다음에 ‘땡겨요’ 이렇게 3개가 되어 있어요. 혹시 알고 계십니까?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 부분도 우리 지자체의 소상공인들하고도 연계가 많이 되어 있을까요? 아직 스타트하는 단계라서 소상공인들은 잘 모를 것 같은데.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아직은 활성화 단계까지는 진행이 안 됐고요. 이게 이제 경기도에서도 여러 고민 끝에 민간 배달앱들을 좀 끌어들여서라도 활성화를 시켜보자.
○박은경 위원
이거 민간 배달앱이에요?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민간 쪽입니다.
○박은경 위원
땡겨요와 먹깨비를?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박은경 위원
그럼 일정 부분 이거 공공용으로 그러니까 같이 합작으로처럼 해서 지원해 주고 가게나 소비자한테는 부담 덜어주고 이렇게 하는 건가요?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박은경 위원
여하튼 좋은 방법인 것 같고 지금 우리가 소상공인 살리기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는데 여러 가지 살리기 하고 앞서 존경하는 우리 정현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상인회 그룹 같은 것도 많이 만들어내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지금 현실에서 가장 시급하고 위급한 게 배달 관련한 부분이잖아요. 가장 큰 문제인데 그 부분 놔두고 나머지 것들이 지금 잘 되는 상황이 아니라고 보여져요. 특히나 경기 침체인 상황에서.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어떤 식으로든 그동안에 배달특급에 거의 지원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이제 기조를 좀 바꿔야죠. 배달특급 하나가 아니라 지금 경기도에 이제 3개나 민간이랑도 합착하고 이렇게 3개나 됐으니까 이 부분도 홍보해서 활용하고 우리도 적극적으로 우리 남양주시 배달특급 같은 공공 배달을 만들어내지는 못할망정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요?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지금 경기도에서 이제 접목을 시켜서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좀 자세히 봐서 남양주에도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상반기에 좀 검토하시고 하반기에는 반영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준비된 게 없으니까. 이 부분 조금 이제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그냥 우리가 들려오는 소리들로는 35% 배달비 수수료까지 해 가지고 ‘물건값의 30%가 그걸로 나간다, 30% 이상이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진짜인가 아닌가 믿을 수가 없잖아요. 얼마나 어떻게. 그러면 뭐 1만 원짜리 팔면 7000원 번다는 소리인데 그 7000원을 버는 것도 아니고 그 안에서 또 나머지가 나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SBS 경제 프로그램에서 하는 거 있어요. 폐업할 거냐, 안 할 거냐라고 하는 그런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현실이잖아요. 거기서 보여주는 실제 상담하시는 부분이. 매출액이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배달앱 수수료나 배달에 나가는 비용 때문에 폐업을 권고하는, 마이너스 적자가 나오는 실정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하나가 아니라 지금 우리 전체의 문제인데 불구하고 일단 우리가 시급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 해결이 더 중요하잖아요. 정말 이건 필요한 일이니까 고민 좀 하셨으면 좋겠고 예산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추경에라도 반영시킬 수 있게 좀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구체적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서.
○박은경 위원
작년에 살펴봤지 않습니까? 사실. 작년에 이 문제에 있어서 소상공인들이….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작년 같은 경우에 경기도 공공배달앱 같은 경우에는 소상공인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구책을 저희가 요구를 해도 경기도 배달특급에서 그런 것들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능력도 의지도 욕구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경기도에 이제 좀 새로운 어떤 정책 수단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요구들을 많이 했었고 그런 부분들이 민간 배달앱을 조인을 통해서라도 소상공인 우리 자영업 하시는 사장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그런 궁여지책이라도 지금 생각을 하고 받아들이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박은경 위원
나름 또 우리 과장님 준비하고 계셨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죠?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아무튼 좀 더 이제 우리 자영업 소상공인분들의 매출 증대에도 그리고 수익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서 접목하는 부분들도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잘 부탁드리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어차피 홍보도 잘하고 있고 지금 많이 활성화도 되어 있는데 지역화폐 앱 관련해서 남양주시에서 추가로 진행했던 사업이 있었어요. 걷기 하는 사업. 함께 걸으면 포인트 주는 사업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박은경 위원
이 사업은 챌린지 사업처럼 했었다가 지금은 중단한 상황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금년에 새롭게 다시 개시가 됐고요.
○박은경 위원
개시가 언제 혹시 됐어요?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도 재원으로 해서 이게 하루에 8000보를 걷게 되면 인센티브 포인트를 하루에 최대 200원까지 축적이 되도록 지금 앱상에서 활성화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박은경 위원
네. 과장님 이거 한 번 더 확인을 해 주시고. 안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올해도 했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였는데 우리 과장님 잘 알고 계시니까. 앱에 지금 그렇게 안 떠요. 그러니까 확인해 주시고 활성화시켜서 이 부분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민 건강 플러스 이 배달앱에 대해서 잘 알고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여기에 지역 시민들이 쓸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이 자주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입니다. 113페이지에 모두가 잘 사는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제공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일자리 서비스 제공 관련해서는 일자리정책과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계시죠?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올해 2025년도 저희 일자리 지원 정책 방향은 일단 민생 안정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해 가지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단 초점을 맞췄고요. 그러기 위해서 저희가 직접 일자리 사업 중에 이제 공공근로나 경력형 일자리 해서 이번에 경력형 일자리라는 사업을 추가로 좀 해서 일반 공공근로 사업하고 좀 차별을 두었고요. 그다음에 근무 기간을 연장을 해 가지고 1년에 상·하반기로 나눠서 끊이지 않게 이어지게끔 해서 민생 안정을 위해서 좀 변화된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취업박람회도 이번에 저희가 이제 다양한 취업 정보 제공하고 그다음에 홍보를 통해서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 목적을 위해서 열심히 할 건데. 그다음에 이제 우리 특성화고가 저희가 2개교가 있잖아요. 그 특성화고와 관련해 가지고 일자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취업박람회뿐만 아니라 기업체하고 연계하는 부분들을 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없었습니다.
평소에 우리 과장님 저하고 일자리 정책 관련해서 많이 상의도 하시고 서로 아이디어를 많이 내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잘하셨어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시에서 일자리 정책을 이렇게 사업을 하다 보면 사실 한계가 좀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한계를 인정하는 순간 이 일자리 정책은 앞으로 더 나아갈 수가 없어요. 자꾸 뭘 찾아서 정책화해서 사업화해서 진행을 해야 되는 거죠. 이런 부분은 우리 남양주에 실업계 고등학교가 2개 있는데 남양주고등학교, 그다음에 금곡고등학교. 그 학생들이 취업을 해야 되잖아요. 실업계 고등학교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그렇습니다.
취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이제 미스매치가 된단 말이에요. 본인들이 가고 싶은 일자리는 남양주에 없어 보이고 또 남양주에서 그 취업자들을 원하는 기업들은 또 그런 연결이 잘 안 되고. 그래서 그 학생들을 위해서 홍보를 해 주는 것은 굉장히 잘한 결정이다 이런 판단이 들고요. 여기에 더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한계를 좀 깨서 그 분야별 대상을 좀 확대할 필요도 있다, 올해는. 예를 들어서 그런 사업이 있긴 있지만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정책이라든지. 그 여러 대상자들이 있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있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우리 남양주시에 일자리센터가 있죠?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게 지금 오랜 기간 운영이 되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일자리센터의 역할이 뭐예요? 그러니까 하는 역할 그리고 사업 내용이 어떤 건지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세요.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저희 일자리센터에서는 장기실직자라고 해서 6개월 이상 되시는 장기실직자나 각 계층별로 일자리를 구하시는 분들에 대한 상담과 교육과 또 일자리를 알선을 해 가지고 그분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게 저희 궁극적인 목적이고요. 그분들이 그런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기 위해서 부수적으로 저희가 해야 될 여러 가지 교육도 있겠지만 또 면접에 대한 어떤 부분들, 여러 가지 지금 일자리에 대한 어떤 현재의 트렌드 같은 부분들을 교육을 해서 이분들에게 어떤 기본적인 취업할 수 있는 그거를 저희가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취업을 알선하고 또 직업을 얻는 데 상담 역할 그리고 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들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지금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일자리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가 최근에 제정이 돼서 그 일자리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규정됐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를 부탁드리고 또 트렌드에 맞게끔 교육 프로그램들 이런 것들을 좀 이렇게 탐색을 잘 하셔서 효율적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좀 해 달라는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의원님께서 의원발의 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그 조례를 가지고 업무하는 데 최대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요새 경기가 너무 악화돼서 또 실직되신 분들도 많을 것이고 또 구직을 위해서 각고의 노력들을 좀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건데 그런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112페이지에 사회적경제기업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여기에 이제 마을기업 육성 사업이 2개소 잡혀져 있어요. 이미 선정된 기업인 거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마을기업 초기 단계, 중기 단계 이렇게 거쳤을 때 이미 선정돼서 몇 년 차 된 기업들인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박은경 위원
신규 육성에 대한 부분은?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예비로 신청하시는 기업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전에 작년에도 이제 협동조합이라고 위스테이에서 했던 부분들 그분들 해 가지고 1개소, 2개소 해 가지고 지금 예산이 책정돼 있는 겁니다.
○박은경 위원
그러면 이거는 예비 마을기업하고 신규 육성한 마을기업하고 해서 2개소 얘기하신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박은경 위원
추가로 신규 받을 계획은 잡고 계시는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일단 저희가 공고를 내는 건 아니고요. 경기도에서 공고를 내서 매년 12월에 공고를 내 가지고 예비사회적기업을 신청하시는 기업이나 또… 지금 잠깐 설명드리면 일단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1차 지정이 되고 일정 기간 동안 1년 안에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이 되고 또 사회적기업에서 지정이 되면 또 2차 재지정되고 3차까지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고 있어요.
○박은경 위원
마을기업은 사회적기업하고 별개로도 진행을 하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그렇죠. 마을기업은 또.
○박은경 위원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우리가 사회적경제 사업에 대해 있어서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기조에 맞춰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예산도 도비 지원도 받고 하니까 그런 거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박은경 위원
그런데 우리 시 자체의, 규모도 큰 우리 시가 자체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경기도가 사업을 더 하든 안 하든 마을기업 사업을 할 수 있게 준비도 해야 된다고 보고 우리가 지금 이제 면 지역 쪽에 중심 배치가 마을기업들이 되어 있는데 사실 별내동 같은 경우 위스테이 이거 하듯이 동 지역에서도 좋은 사업들을 만들어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은 좀 거기에 한해서만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확장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내에.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정책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 위원입니다. 116페이지 관내 업체 계약 참여 기회 확대에 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도 이제 전 과에서 다 설명을 했지만 우리 남양주시가 참 소상공인들이 힘들고 기업 하기가 사실상 어려움이 많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꾸준하게 노력을 해야 되고 또 그런 차원에서 우리 지역의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 생산하는 물품이라든가 그 외에 여러 가지 용역 등등을 우리 시가 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2024년도에 수의계약률이 75% 정도 달성을 했고 올해는 그보다 더 공격적으로 80%를 목표로 잡았단 말이죠. 이걸 달성하기 위해서 좀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리고.
또 지금 우리 시가 이런 노력들을 함에도 불구하고 또 업체들에서는 이런 내용들을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여기도 이제 추진 계획에 나와 있지만 신규 업체 발굴에 대한 부분도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된다. 그래서 다양한 업체들이 우리 남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이런 사업들을 이해를 하고 참여할 수 있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회계과장 손원철
네, 그렇습니다.
○김동훈 위원
그다음에 이제 우리 재정경제국을 보니까 사실은 이제 대부분이 다 그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많은 지원들을 해야 된다. 뭐 소상공인 기업들. 근데 제가 볼 때는 이게 하나로 돼야 되는 거죠. 방금도 이제 우리 지역경제과 이야기를 했고 일자리창출과도 이야기를 했고 회계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 계신 과장님들이 업무 협조라든가 이런 것들이 잘 돼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된다. 우리 중복되고 중첩된 게 들여다보면 많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회계과장 손원철
맞습니다.
○김동훈 위원
그러니까 내 과, 우리 과의 일만 우리가 그냥 하면 된다는 이런 개념보다는 남양주시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상호 협조하고 보완하고 노력하는 이런 일련의 행정 업무들이 이루어져야지 그게 완성될 수 있어요.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 남양주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일들을 지금 여러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우리 시민들이, 기업인들이, 소상공인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우리 이제 과장님이신데 이런 사업들이 이게 중요한 사업들이기 때문에 이런 것도 홍보하고 새로 발굴하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 부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우리 재정경제국의 각 부서가 하나로 돼서 올해는 지역 경제 활성화가 피부로 느껴질 수 있도록 목표를 달성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회계과도 거기에 맞춰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손원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장 중요한 유기적인 부서 간 협조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회계과 과장님 반갑습니다. 회계과 과장님이시니까 우리 시의 전반적인 회계 상황을 전문성은 없지만 들여다보면 굉장히 어려운 게 또 예상이 돼요. 공공금리 기준이 굉장히 또 이렇게 책정이 돼서 이자수입이 굉장히 감소 전망이 우려가 돼서 그 관리가 굉장히 잘 들여다봐서 잘 하시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하시겠지만 2024년도 대비 2025년에 이자수입이 전체적인 걸 우리가 높일 수 있는 방향이 혹시 플랜을 가지고 계십니까?
○회계과장 손원철
네.
○이정애 위원
어떻게 하실 작정이세요?
○회계과장 손원철
일단은 가장 핵심적인 게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외부 의존 자원이 약 70%입니다, 우리 시가. 자주재정도가 약하다 보니까 그래서 중앙이든 도든 외부의 역량을 저희가 최대한 발휘해서 보조금이 빨리 내려오고 교부금이 빨리 내려오면 저희가 조금 이자수입 증대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영향이 적용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저희가 그분들한테 요청을 해서….
○이정애 위원
그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네요. 저는 단순하게 우리 시에서 가지고 있는 재원 중에서 정기적금이라든가 이런 게 한 번 들어놓으면 쉽게 움직이지 못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과정을 잘 정리해서 이자수입을 좀 늘려서 우리 시민들한테 조금이나마 이렇게 살림에 보탬이 되는 그런 게 과정이 될 수 있을까 하고 지금 걱정을 나름대로 해보는데 가장 큰 요인은 국가에서 내려오는 특별교부세 이런 거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니까 조금 걱정도 되고. 어쨌든 굉장히 여러 가지 금융 상품에 의존하기보다 그런 부분에 또… 그러면 회계과보다 다른 주무 부서하고 협동을 잘해서 그걸 끌어내야 되는 과정인 것 같은데. 그렇죠?
○회계과장 손원철
네, 그렇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회계과만이 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은 아닌 것 같아서 염려도 되고 좀 능동적으로 추진해서 하여튼 간 이럴 때, 좀 힘들 때 그런 거를 적극적으로 하셔서 이자 손실도 방지하지만 이자수입을 좀 높여서 살림에 다시 한 번 좀 극대화시키는 그런 과정을 제대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회계과니까.
○회계과장 손원철
맞습니다, 부의장님. 중요한 말씀입니다. 지금 김동훈 위원님도 같은 맥락입니다. 부서 간에 우리 회계과뿐만 아니라 각 사업부서 또는 지원 부서, 보조금을 받는 부서들이 하나가 돼 가지고. 우리 시가 어렵죠. 재정자립도가 약하다 보니 국도비나 지원금이라도 좀 빨리 받아서 그것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좀 이자가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한 가지만 덧붙여서 여쭤볼게요.
2025년도 자료에 보면 이자수입 목표액이 90억 원이라고 지금 이게 추상적인 건 아니잖아요. 어느 수치를 계산해서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 주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2024년도에는 우리가 얼마 정도 목표를 했습니까?
○회계과장 손원철
사실은 지난해는 96억 했습니다. 좀 더 했는데요.
○이정애 위원
더 했는데 줄인 이유는? 원인은.
○회계과장 손원철
아까도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요즘에 경제적으로 기준금리라든지 물가,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일단은 우리가 적금 들은 게 금리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또 국가에서도 재정이 어려우니까 보조금이나 아까 말씀드린 교부금을 좀 늦게 주고 그러다 보니 이자가 좀 줄었습니다.
○이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회계과장 손원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다음 원주영 위원님.
존경하는 이정애 위원님 질의에 좀 추가적으로 질의가 되겠는데요.
사실 이제 본 위원이 2022년도부터 이자수입 관련해서 계속 요구를 하고 있고 그거를 잘 받아들여 주셔서 우리 시에 지금 굉장한 이자수입으로 많은 부분이 이제 증가가 됐습니다. 그 점 다시 한 번 잘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사실은 이제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이게 굉장한 적극행정이라고 봐요. 우리 회계과의 재정관리팀에서 지금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죠?
○회계과장 손원철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 팀의 과업인지는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서 이자수입을 증대했다는 것은 정말 잘하신 거고. 다만 우리 이정애 위원님께서도 걱정하셨다시피 이제 이자액이 들쑥날쑥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제가 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우리의 노력을 다할 뿐이고. 작년에 96억 내지는 140억 이렇게 됐는데 올해 그거를 반드시 그 수준에 도달해야 된다는 그런 법은 없어요. 전체적인 금리라든지 시장 상황이라든지 경제 상황이라든지 이런 거에 따라서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라는 점은 이해하고 있고요.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 다 이해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적극적으로 하는 게 맞고 다만 다른 사업, 우리가 사업을 집행하는 데 있어서는 적시에 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자수입에 너무 매몰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뭐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어쨌든 앞으로 지금 잘하고 계신 것을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게 본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시고 올해도 열심히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회계과장 손원철
네. 위원님 노력해 주신 거 감사드리고요. 목표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회의중지)
(11시 04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재산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 위원입니다. 신청사 건립 추진 관련하여 질의하겠습니다.
미래도시형 특화시설로 계획을 하겠다고 돼 있는데 미래도시형 융복합 특화시설이 어떤 건지, 어떤 걸 계획하고 계시는지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지금 그런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이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도 지금 국내외 신청사 관련 특화 사례들을 수집하고 있고 또 잘된 데에 대해서는 벤치마킹을 통해서 우리 시 특성에 맞게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은 접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네. 방금 이제 말씀 주셨는데 우리 이제 국내외 사례들을 보면 굉장히 청사를 어떻게 건립을 하느냐에 따라서 이게 과연 그냥 행정타운이 되는 게 아니고 다양한 사람들이 접근하고 어떻게 보면 잘 해 놓으면 이게 관광 상품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런 사례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설계에 담을 수 있도록 우리 과에서 과장님이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 바라고.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김동훈 위원
그러면 이제 청사가 이전한다고 하면 지금 있는 이 청사는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되냐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죠.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그래서 저희가 현청사 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일단 금곡동 주민들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금곡동 주민으로 구성된 상생협의체를 구성을 했고요. 그 협의체를 통해서 수렴된 의견을 저희 용역 안에다가 반영될 수 있도록, 금곡동 지역 상권이 크게 타격을 받지 않도록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금곡동 그러니까 현재 우리 시청사가 여기 있음으로 해서 발생되는 어떤 경제적인 효과, 그러면 옮겼을 때 과연 이 청사를 그냥 이대로 다른 기관이나 우리 시가 활용해야 된다라고 하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보다는 더 활성화가 안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아무래도 시청이 있을 때보다는 활성화가 좀 부족한 면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동훈 위원
그래서 다양한 방안을 모색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부지를 그냥 그대로 어떤 활용을 하냐. 아니면 이 부지를 다른 목적으로 활용을 하냐. 경우에 따라서는 민간이 들어와서 투자를 할 수도 있잖아요. 민간이 이 부지를 사서 다른 어떤 그런 것들을 건립해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법도 있고 다양한 것들이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냥 여기를 우리 시에서 다른 기관이 들어오는 걸로 활용한다는 이런 것들을 좀 벗어나서 다른 것도 다양하게. 우리 또 시는 도시공사도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좀 미래형으로 그러니까 지금 단지 지역 경제 활성화 이런 차원, 금곡동에 있는 주민들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우리 남양주시의 전체적인 것들도 고려를 해야 된다. 앞으로 인접한 지역에 왕숙신도시도 들어오고 규모가 커지지 않습니까? 과연 그랬을 때 지금 이 규모의 이 부지에 과연 어떤 방향으로 갈 건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단순하게 어떤 TF 구성해서 의견을 듣는 차원을 벗어나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금곡동이 만약에 청사를 이전을 했을 때, 이전을 하겠지만 여기가 이 금곡동에서는 어떻게 보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다음 정현미 위원님 하시고 원주영 위원님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신청사 건립 추진 관련해서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신청사건립기금도 이전부터 차근차근 잘 적립을 하고 있고 그리고 작년부터 신청사건립추진위원회 TF팀 구성해서 약간 속도감 있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25년 그리고 이제 ‘30년 무렵 착공에 들어간다고 하면 이제 5년입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야 되는 그런 시기다. 그래서 올해는 기본계획 수립하고 그다음에 ‘28년에 실시설계 용역 추진하고 이렇게 향후 계획을 잡은 것 같아요. 올해 중점을 두고 할 부분들 그런 게 있다면 어떤 걸까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일단 지금 용역사를 통해서 큰 기본계획안을 그리고 있는데요. 용역 추진 과정에서 저희가 상당히 복합적으로 논의할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공간 구성이라든지 또 기본 콘셉트라든지 여러 가지 행정절차라든지 입주기관 배치라든지 그런 다각적인 검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관련 부서장들로 TF팀을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거기서 의견 낸 좋은 아이디어는 또 용역 안에 담길 수 있도록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7월에 이제 기본계획안이 어느 정도 나오면 저희가 로맥을 통해서 행안부에다가 승인 절차를 거치는 그런 과정을 밟을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어쨌든 TF가 잘 가동이 돼서 지금 말씀하신 기본계획안에 담을 수 있는 내용들 이런 것들이 좀 잘 반영이 돼서 잘 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계획대로 잘 추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잘 추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미래의 일을 뭐 이렇게 내다보고 또 그 계획을 세우기에는 과정이 여러 가지 또 지난한 과정들도 있고 또 행정절차라는 게 이렇게 쉽게 쉽게 진행이 안 되는 면도 있기 때문에 어쨌든 계획대로 추진이 잘 돼서 이제 5~6년 이내에 착공에 들어갈 것 같은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부터 철저하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최대한 계획한 대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입니다.
우리 지금 LH에서 신도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 121페이지에 자료 제출하신 걸 보면 앞으로 LH하고 우리 시하고 재산에 대해서 여러 부분에 있어서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렇죠?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그렇습니다.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그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들여다보니까 재산관리과에서 우리 재산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이고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얘기인지는 우리 과장님 잘 아실 거고요.
사실 제가 지난 행감에 말씀을 좀 드렸어야 되는데 지금 이제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LH하고 협상을 하려면 우리가 우리 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돼요. 그리고 그 공사에 대해서 재산관리과에서는 훤히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협상이 되는 거죠, 동등한 위치에서. 그 부분을 좀 유념해서 앞으로도 이런 계획을 제시를 하셨으니까 조금 더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좀 쓰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신청사 건립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올해 사업 계획에 2025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추진위원회 및 TF팀 구성해서 진행하신다고 하셨어요. 추진위원회 구성하고 있는 중인 거지요? 우리 조례 만들어진 거에 따라서.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추진위원회는 구성이 됐습니다.
○박은경 위원
여기에 이제 의회 의원 2명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몇 명으로 되어 있습니까?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총 3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제 구성돼서 회의 이제 시작하는 단계인 거죠, 그럼요? 1월에 구성된 거예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작년 8월에 구성이 돼서 작년 10월에 추진위원회를 한 번 개최했습니다.
○박은경 위원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6월까지 이제 수시 개최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바로 밑에 보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2025년 8월까지로 잡아놓으셔 가지고. 우리 용역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건가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 위원
타당성조사 전문기관 의뢰 예정은 뭐예요? 조사 결과를 전문기관에 의뢰한다는 말씀인 건가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이게 공공기관을 신축하려면 일단 기본계획안이 나오면 로맥이라고 그래 가지고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재정분석센터라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타당성조사를 거쳐 가지고.
○박은경 위원
우리가 1차 용역 한 결과를 가지고 검증한다는 단계인 거잖아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박은경 위원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이제 앞서서 우리 기획조정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행정구역 개편 용역 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잖아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신청사 건립은 행정구역 개편 용역하고 함께 가야 된다고 봅니다. 준비는 하고 있고 우리가 이 필요성에 대한 거는 인정은 하고 있어요. 인지하고 있는데 다양한 행정 수요에 반응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은 다 인정하잖아요. 그리고 그동안에 준비도 해 왔는데 준비해 왔던 과거와 지금 향후 이제 우리 도시가 변화되는 모습하고 유연하게 맞춰가면서 진행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준비하는 거를 멈추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그 행정구역 개편 용역은 2026년 상반기까지 용역 완료로 되어 있거든요. 그것도 또한 약간 이제 유동성이 있을 수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용역 자체가 6월까지로 완료되어 있는데 거기와 발맞춰서 가는 게 맞지 않나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요. 그렇더라도 우리가 준비해 온 기본 과정들이 다 없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수시로 협의하시겠지만 우리 국장님께서 하시겠죠. 기조실하고 이런 협의할 때 발 맞춰서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거 유념해 주십사 당부를 드리고 싶고요.
그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관련해서 지금 2월인데 과업지시서 만들어졌나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박은경 위원
공유 부탁드릴게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금 만들어서 200억씩 매해마다 적립하고 있는데 경기 침체와 우려 속에서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여러 가지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배정되지 않고 있는 2024년, 2025년을 보면서 우리가 시급한데 그러면 예산은 써가면서 이걸 진행을 해야 되는데 향후 미래에 대한 부분만을 보고 가는 건 아닌가. 그래서 이 기금에 있어서도 조금은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부분도 다른 목소리들도 들어야 되는데 일방적인 목소리들만 신청사 건립에 들려오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거는 이제 우리 국장님께서 잘 협의하실 때 반영을 해야겠죠.
그리고 마무리. 공사 착공 및 준공 계획을 보면 2년 반을 잡았어요. 보통 건축물 진행하는데 빠르면 1년 아니면 1년 반이면 공사 착공했을 때부터….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보통 이 정도 대형 공사는 2년에서 2년 반 정도 잡습니다.
○박은경 위원
대형이라서 그렇게 보는 겁니까?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박은경 위원
그럼 이제 솔직히 준비가 싹 세팅이 되고 공사를 착공한 시점부터는 2년 반의 시간만 되면 완료되는 거니까 그건 문제가 안 되는데 앞서서 행정 조율하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걸리는 거잖아요. 거기에 아직도 시간은 있으니 우리가 이렇게 잡았을 때 보면 공사 착공을 ‘29년 7월로 잡았잖아요. 그 안에 왕숙도 들어서고 남양주시에 변화도 있고 이러니 그런 유연성을 좀 고민하면서 계획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아까 말씀드렸던 TF팀의 행정기구를 담당하는 부서장하고 또 왕숙신도시를 담당하는 부서장도 같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충분한 업무 협의를 통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급하지 않게 했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제가 왕숙신도시만 말했지만 남양주시 전체를 보고 균형 있게 준비가 되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 말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유연함도 갖춰야지 우리가 건축물 신청사를 위한 신청사 건립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동의하지 못하시는 건가요?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걸 다시 한 번.
○박은경 위원
남양주시 전체의 우리가 행정 수요를 잘 하기 위한 신청사 건립이지 신청사 건립만을 위한 건립이 아니지 않습니까? 남양주시 전체의 균형 발전이나 이 부분을 잘 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걸 반영을 유념해서 계획 잡으실 때도 이런 의견도 있다라는 걸 반드시 인지하시고 하십사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반대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얘기예요. 근데 신청사 건립을 본 위원도 필요하다고 봐요. 다만 언제 어디에 어떻게 하느냐 이거는 좀 유연하게 봐야 된다고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산관리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산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세정과장 장동단
맞습니다.
○세정과장 장동단
법인지방소득세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법인이 본점이 있고 지점이 있잖아요. 그러면 소득세를 납부를 하는데 보통의 경우는 본점과 지점을 안분을 해서 납부를 해야 돼요. 그런데 법인에서 회계사무소에서 이거를 인지하지 못하고 법인에다가 일괄로 납부를 하는 경우가 발생이 된 거죠. 그런데 그거를 저희가 이제 작년 5월부터 조사를 해서 이제 40억 원을 더 추가 징수를 한 것입니다.
네. 그러니까 본점하고 지점. 그러니까 법인이 예를 들어서 본점이 서울에 있고 지점이 남양주에 있다. 그런데 지점에서 벌어들인 수익에 대한 세금은 남양주에 납부를 해야 되는데 그거를 본점에서 일괄적으로 서울로 납부를 하게 되는 건가요?
○세정과장 장동단
맞습니다.
○세정과장 장동단
네. 징수액으로 따지자면 정확하게 40억 5700만 원을 저희가 추가 징수했고요. 그 안분율 이제 법에 규정되어 있는 거는 사업장 면적하고 그다음에 종업원 수 그걸 갖고 안분을 해서 각각 납부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법인에서 인지를 못 하고 보통 이제 본점 사무소로 납부를 하는 경우가 이제 간혹 있어서 그걸 조사하게 된 것입니다.
○세정과장 장동단
네. 타 시군으로 간 거죠.
○세정과장 장동단
네. 맞습니다.
○세정과장 장동단
네.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세정과장 장동단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취득세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취득세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재정경제국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취득세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징수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생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재정경제국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입니다. 134페이지에 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행감에 지적한 기억이 나는데 현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지요. 그런데 올해부터 어르신들이 계신 곳도 확대 운영을 하게 됩니다. 우리 시에는 그 대상 되는 곳이 몇 개소나 있고 또 올해 전체 다 하시는 건지, 업무를. 그걸 여쭤봅니다.
○재정경제국장 이백영
현재 노인, 장애인시설, 사회복지시설 전체 우리가 파악했을 때 한 220개소 정도로 알고 있고요. 그 전체 예산이 아마 저희가 국비가 지원이 돼야 되는데 2023년도부터 한 두세 차례 정도 우리가 식약처를 통해서 건의를 했는데 기재부에서 아마 우선순위에 의해서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예 반영이 안 되고.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하는 거는 우선 220개 중에서 한 10개 정도만 현재 가용 재원으로 할 수 있는 만큼 10개 정도는 먼저 시범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재정경제국장 이백영
네. 그렇습니다.
국·도·시비가 매칭이 다 돼야지만 이 사업이 순조롭게 되는데 지금 국비가 안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교부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10개소를 시범 운영하겠다라는 거죠?
○재정경제국장 이백영
네.
그럼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그런 한계가 있긴 있는데 어쨌든 법적으로도 하게끔 돼 있고 또 우리가 응당 또 해야 되는 일이에요. 그래서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좀 잘 대응을 해야 되는 부분은 당연한 거고 또 확대도 생각을 해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정경제국장 이백영
그래서 어차피 상반기에 지금 이제 조례 개정이라든가 이제 민간위탁 동의안이라든가 이런 행정절차는 이제 예정대로 진행을 하고 또 식약처를 통해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정경제국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9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국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문화교육국장 이형숙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5년도 문화교육국 소관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에는 시민과 함께 문화교육도시 남양주 실현을 목표로 상상더이상의 문화누림, 내일을 여는 미래 교육, 청소년의 가능성 청년의 도전을 현실로 잇는 남양주,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즐거움을 더하는 관광, 시민과 함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체육환경 조성, 책과 문화가 가득한 시민 행복 공간, 미래를 위한 준비 모두의 도서관을 핵심전략으로 하여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화교육국은 7개과 41개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산 규모는 1683억 원입니다. 일반 현황은 서면 자료로 갈음하고 각 부서별 세부 과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으로 158쪽 ‘시민의 문화예술창구 남양주문화재단 설립’입니다. 우리 시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남양주문화재단이 2024년 경기도로부터 설립 승인되어 3월까지 이사회를 구성하고 재단 직원을 채용하는 등 문화재단 출범을 위한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이행하겠습니다.
다음은 159쪽 ‘공연문화 거점 조성 권역별 공연장 등 건립’입니다. 별내동, 오남읍, 왕숙2지구, 진접2지구 내 공연장 등 문화기반시설 건립을 위해 각 시설별로 기본계획 수립과 투자심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어서 160쪽 수도권 유일의 숲문화 축제 ‘광릉숲축제’입니다. 20주년을 맞이한 광릉숲 축제의 환경적·역사적 가치 조명을 위해 다양한 시민참여 기념 사업들을 추진하여 광릉숲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살린 수도권 유일의 숲 문화축제 브랜딩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61쪽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입니다. 우리 시 대표 축제인 다산정약용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참여단을 양성하고 콘셉트를 특화하여 다산 정약용 선생의 인문학적 가치를 계승한 문화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2쪽 ‘찾아가는 다산 정약용 문화예술교실’입니다. 공연 수요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과 학교연계 공연, 권역별 기획공연인 ‘방방곡곡 문화캉스’를 추진하여 시민의 문화 접근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63쪽 남양주 역사문화의 뿌리를 찾는 시립박물관입니다. 남양주의 역사 문화자원 발굴을 위해 지역사 연구조사와 박물관 소장품의 경기도문화유산 지정을 추진하고 궁집 전면 개방에 맞춘 특별기획 전시와 국립기관과의 공동 기획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남양주 문화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겠습니다.
다음은 미래교육과 소관 사항으로 166쪽 ‘남양주형 교육브랜드 구축 ESG’입니다. 학부모 아카데미 교육현장 정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육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육지원청과 협약에 의해 올해 새롭게 운영될 공유학교 운영도 세심하게 지원, 학생·학부모·지역사회·시가 협력하여 교육정책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남양주형 교육브랜드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167쪽 ‘세상을 바꾸는 진로 교육의 힘 Yes We CAN’입니다. 신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진로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지원 대상을 보다 확대하여 차별 없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68쪽 ‘휴먼북 라이브러리 다산의 가치를 품고 BIG 성장’입니다. 지식 재능과 경험을 연결하는 휴먼북 라이브러리는 시리즈 프로그램 다산정약용 특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많은 시민이 휴먼북을 찾을 수 있도록 좀더 적극적으로 휴먼북의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우리 시의 새로운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완성하여 살고 싶은 도시로서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69쪽 ‘일상의 즐거움 내곁에 평생학습 확산’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축제와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여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운영 및 학습동아리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 거점 기반 평생학습을 확산하겠으며 경계선 지능인, 시니어,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차별없는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70쪽 ‘인생디자인 설계는 인생多모작에서’입니다. 2025년 개편된 평생학습 플랫폼 '다산서당'을 통해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지원하고 N플러스 기술학교에서는 전통과 미래기술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기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남양주 폴리텍 기술교육센터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등과 협력을 강화하여 평생학습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청년정책과 소관 사항으로 172쪽 ‘청년의 움직임 성장하는 남양주’입니다. 올해 청년이 되는 예비청년을 위해 고등학교 졸업식, 대학교 입학식에 찾아가 청년정책을 홍보하는 예비청년 지원사업과 청년들이 연수 목표, 일정 등을 직접 기획·추진하는 청년해외연수단,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목소리를 내는 청년들썩쌀롱 등 청년의 시정참여 채널을 확대하여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73쪽 ‘남양주만의 남다른 대표 청년지원사업 런칭’입니다. 청년의 사회·경제·문화 등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언어 교육 커뮤니티 ‘청년 어학당’, 일상의 활력과 건강을 위한 ‘핏트니스 챌린지’, 청년 여행 콘텐츠 ‘남양주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취약계층 청년들의 회복을 지원하는 ‘사회적 고립 청년 발굴 및 경험 지원사업’ 등 청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74쪽 ‘기회가 내일이 되는 청년 워크존 남양주’입니다. 청년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남양주형 청년 인재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를 개설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청년 인재들이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홍보하고 관내 기업과 인턴 청년 매칭 성공 시 기업에는 3개월간 인건비 일부를, 청년들에게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을 지원하는 일취월장 청년인턴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청년 취업률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이어서 175쪽 ‘청소년의 오늘을 돕고 내일을 설계하다’입니다. 10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펀그라운드 수동은 여민동락의 정신을 담아 세대 통합형 공간으로 신규 조성하고 다산 정약용 도시에 걸맞은 다산형 리더십 육성과 인본주의를 반영한 정약용아카데미와 정약용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청소년의 육성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으로 178~179쪽 ‘다산정약용 브랜드 가치를 더하며 미래로’입니다.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가치를 반영한 브랜드 사업을 추진하여 남양주의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정약용브랜드 콘텐츠를 즐기고 배우면서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80쪽 ‘특별한 여행의 시작 몽골문화촌’입니다. 몽골문화촌 재정비 사업 2단계 추진을 위해 국‧도비 보조금 12억 5000만 원을 확보하여 미디어체험관, 써클비전영상관과 글램핑 카페 등 미디어체험 기반의 새로운 복합문화 관광지로 조성하고 우리 시 지역예술공연과 몽골 공연을 연계한 남양주 글로컬리즘 공연 및 인근 상권과 연계한 캠핑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81쪽 ‘일상이 즐거운 문화·관광 플랫폼 조성’입니다.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한 종합 콘텐츠 제공과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으로 남양주만의 여가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경기 LIFE 플랫폼사업과 남양주만의 색을 담은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등 우리 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2쪽 ‘미래를 위한 가치 보존 함께 누리는 국가유산’입니다. 6월 남양주 궁집을 개방하여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생생국가유산과 전통산사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시민의 전통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 사항으로 184쪽 ‘No where. Now Here 남양주 엘리트 체육’입니다. 작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했던 남양주FC 어린이 축구교실, 우리 시 출신 유도 메달리스트의 홈커밍데이, 관내 러닝크루 대상의 육상 마라톤 교실 등 올해는 엘리트체육의 사회공헌 활동을 연중 확대하여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학생 및 동호인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85쪽 ‘모두가 누리는 행복 함께라서 더 건강한 생활체육’입니다. 학교체육 지원 생활체육대회 개최, 생활밀착형 생활체육교실 운영과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을 통하여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생활체육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통한 선순환 맞춤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채널 다양화를 추진하여 시민 누구나 1인 1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86쪽 ‘시민 삶에 활력을 더하는 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오남 축구장, 퇴계원 운동장, 평내 체육문화센터, 진건 체육문화센터 조성으로 누구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고 다산진건 체육시설 개선, 차산리 풋살장 개선, 남양주 스포츠 가치센터, 다산 인공암벽장, 화도읍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체육시설을 건강과 여가의 복합공간으로 확대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187쪽 ‘건강-업 공공체육시설 개선-업’입니다. 풍양 배드민턴장 설치 사업 등 14개 사업을 철저히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남양주시민 우선의 공공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시설 관리자 역할을 강화하는 등 체육시설 운영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의 삶의 활력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정책과 소관 사항으로 ‘190쪽 지역복합 커뮤니티센터의 중심 남양주도서관’입니다. 특화공간 조성 및 노후공간 리모델링으로 다양한 문화활동과 지역사회 교류가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의로서의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91쪽 ‘책 읽는 즐거움 시민가 함께하는 책도시 조성’입니다. 일상 속에서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여 “독서=즐거움”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책읽는 시민 책읽는 도시 남양주’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92쪽 ‘시민 일상에 더 가까이 슬세권 도서관 운영’입니다. 스마트도서관, 열린도서관, 작은도서관 운영을 통해 생활권역 어디서나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후화된 금곡 푸른꿈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으로 독서를 넘어 시민의 미래를 창조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소관 사항으로 194쪽 ‘도서관에서 누리는 일상의 활력과 성장’입니다.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정보와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 운영으로 복합문화공간 기능 확대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95쪽 도서관에서 만나는 정약용입니다. 정약용 선생의 인문학적 가치를 담은 공간과 콘텐츠로 구성된 정약용 자료실을 운영하여 정약용도서관의 정체성 확립과 다산정약용 브랜드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교육국장님과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 위원입니다. 공연문화 거점 조성 관련돼서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지금 우리 남양주가 74만 인구인데도 불구하고 대형 공연장이 현재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계획된 추진 사항을 보면 별내, 오남, 왕숙2지구 그리고 진접2지구에 중대형 공연장이 지금 건립 예정돼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김동훈 위원
지금 빨라야 제가 보기에는 이 공사가 보통 계획을 세우면 빨리 되는 경우보다는 늦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아무래도 그럴 수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그런데 지금 별내 복합공연장 같은 경우가 이제 오남하고. 오남은 좀 이제 내용이 틀리긴 한데 별내 같은 경우는 ‘29년도에 이제 건립 계획이 돼 있는데 한 ‘30년 넘어간다고 보고 앞으로도 5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잖아요. 제가 이제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리 집행부 우리 과에서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데 행정력을 동원해야 될 것 같다.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첫 번째 말씀을 드리고.
우리 남양주가 보면 이제 서울시하고 굉장히 가깝단 말이죠. 바로 불암산 너머에 서울시가 있는데 서울시의 어떤 공연들,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뮤지컬 같은 경우도 굉장히 뮤지컬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사실 서울에는 많이 부족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방에 있는, 수도권에 있는 예술회관 쪽으로 대관을 해서 많이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도 이런 것들을 건립하는 거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크게 공연하는 이런 공연들이 우리 남양주시가 건립하는 공연장에 얹혀져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김동훈 위원
그래야지 우리가 굉장히 많은 예산이 투입돼서 건립하는 것들에 대한 투자잖아요, 투자. 그러면 또 수익을 확보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해야 되는데 이제 내용을 보면 여기 보시면 우리 남양주시 인구 100만이 넘어가는데 공연장이 과연 몇 개냐 이런 걸 떠나서 이제 예를 들어서 별내 같은 경우는 이제 주요 시설이 공연장이 중형이 600석이고 공연장이 또 200석짜리가 있단 말이죠. 우리가 200석 규모 이런 것들을 보면 도서관이라든가 다른 시설에도 꽤 많아요. 근데 거기도 과연 얼마나 활용을 하는지는 좀 봐야 되겠지만. 그러니까 어설픈 공연장들은 활용도가 떨어져요.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 하면 우리가 주변에 있는 수도권에 있는, 지방에 있는 공연장들의 활성화가 잘 되는 공연장들을 좀 우리가 벤치마킹을 해서 우리가 할 때 과연 600석, 700석 규모의 공연장이 우리 남양주시에 타당하냐. 오남도 있고 아니면 뭐 진접2지구, 별내 여기저기 다 이렇게 한단 말이죠. 그러면 그게 규모가 어설프게 좀 적거나 그러면 진짜 대형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또 안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대목에서 이런 공연장을 건립을 하는데 보통 보면 800억 원 이상 다 건립하고 앞으로도 이제 예산이 더 추가될 것 같기도 한데 이럴 때 우리가 뭔가 확정 짓기 전에 저는 솔직히 그렇습니다. 별내도 마찬가지고 진접2지구도 마찬가지고 공연장은 공연장답게 해야 되기 때문에 한 1000석 규모는 된다고 보는 사람이에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좀 따져보고 나중에 이게 그냥 좌석만 많이 늘려놓고 활용도가 없으면 그것도 우리 시에 부담이거든요. 그러니까 아예 공연장 규모를 좀 축소를 할 것 같으면 거기에 다양한 또 다른 걸로 접목시킬 필요성도 있고. 그래서 올해 지금 이걸 이제 우리가 행정절차를 계속 진행하고 있고 또 추진을 하고 있는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이걸 좀 세밀하게 우리 과장님께서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자면요. 지금 저희가 왕숙2지구에 계획하고 있는 공연장은 1500석 규모인데요. 지금 왕숙2지구에 있는 공연장을 저희 대규모 공연장으로 삼아서 왕숙2지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에 보면 좋은 공연들 많잖아요. 특히 대형 오페라나 뮤지컬 같은 거. 그런 거를 갖다가 무대에 올릴 수 있는 그런 규모로 만들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별내나 아니면 진접지구 또 오남 이런 데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 소규모 공연장이고 중형 공연장 그 정도 되는데요. 거기에는 거기 특색에 맞게 이제 특히 연극 같은 경우에는 대규모 큰 공연장에서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역별로 특색에 맞는 그런 작품들을 좀 올리고 그렇게 해서 분류를 해서 지역 특색에 맞게 운영을 할 그럴 계획에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물론 그 부분도 제가 잘 들어서 알고 있지만 우리가 미래를 더 세심하게 좀 촘촘하게 그려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물론 왕숙2지구에 이제 대형 예술회관이 이제 뭐 건립될 예정이지만 저는 그래요. 우리가 이제 우리 남양주시가 다산 정약용 브랜드를 활성화시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진짜 우리 남양주시에 이런 공연장이 만들어져서 우리 남양주가 기획하는 다산 정약용에 대한 어떤 뮤지컬도 우리가 스스로 이렇게 기획하고 해서 거기에 제1회로 거기에 딱 얹혀서 이게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드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공연장이 정말 중요하고 예산도 많이 들어간다. 남양주시가 물론 지원도 받고 하겠지만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인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좀 늦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제 다산 같은 경우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런 걸 꼼꼼히 생각하고 또 건립된 시기에 맞춰서 어떻게 할 건지도 계획을 잘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위원님 말씀하신 거 유념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왕숙2지구 대형 문화예술회관 추가 질문 좀 하겠습니다.
추진 사항을 보면 자체 타당성검토, 기본계획 수립 ‘25년 12월로 이렇게 표기가 돼 있는데 이게 ‘25년 12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는 건가요? 아니면 시작 시점인가요?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25년 2월쯤에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용역 발주해서요. 말쯤에 이제 수립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올해 안으로 기본계획 수립 목표를 잡고 있는 거군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리고 건립 기간 ‘33년이면 ‘33년에 준공까지….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준공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33년으로 잡은 이유는 있을까요? 행정절차 때문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이제 기본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저희가 리맥에 타당성조사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도 투자심사도 받고 또 실시설계도 들어가고 해서 행정절차 하는 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행정절차 계획상 ‘33년을 준공으로 목표하는 게 적절하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공기는 저희가 3~4년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사 착공 들어가면.
○부위원장 정현미
네. 대형 공연장이 우리 남양주에 없어서 예술의전당급으로 1000석 이상의 공연장이 절실했던 건데 또 이렇게 1500석 규모로 해서 대형 복합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것에 좀 반가운 마음이 들고요. 그 토지매입비 1400억 절감하기 위해서 LH 공원시설계획에 건의하겠다라고 했는데 이거는 어떻게 진행이 가능한 거고 뭐 긍정적인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지금 LH랑 협의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 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아직까지는 뭐라고 확답을 드리지는 못하는데 그래도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것으로 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알겠습니다. 기본계획 수립하실 때 잘 알아서 하시겠고 또 다방면으로 검토해서 남양주시 100만 인구에 걸맞은 그런 대형 문화예술회관 건립할 계획을 세우시겠지만 우수한 무대 시설이라든지 음향 시설 이런 것들 타 지자체에 벤치마킹 잘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들 그리고 다양한 공연장 전시실 이런 것들이 잘 갖춰질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잘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우리 박과장님 예술과 과장님으로 오셨는데 올해 또 2025년도에 업무계획을 보니까 제가 이제 다른 분들이 다른 예술 복합문화회관 같은 거는 질의를 하셔서 저는 안 하고 축제에 관해서 질의를 간단히 드릴게요.
남양주시에 대표적인 축제가 어떤 게 크게 두 가지만 나누면 무엇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아무래도 정약용문화제하고 광릉숲축제를 들 수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렇죠? 그래서 나름대로 그동안에 축제를 진행해 온 걸 보면 고생들 하고 나름대로 했다고 하지만 시민이나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 보면 아쉬운 부분이 참 많아요. 현장에 가서 보면 큰 하나의 축제를 구성하고 만들 때 현실에 보면 여러 가지 입김들이 작용을 해서 제대로 큰 길이 있는데 방향을 못 잡고 또 가다 보면 옆길로 갔다가 다시 오고 그런 경향이 결과를 볼 때 이제 보이거든요.
그래서 올해 특히 또 광릉숲 축제 같은 거는 20주년 하면 또 의미가 크잖아요. 그래서 그 지역 특성도 잘 알고 광릉숲 축제가 갖는 남양주시의 어떤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경기도에서 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여력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잘 접목을 해서 제대로 된 미흡했던 그런 거를 좀 이번에는 통합을 해서 뭐가 잘못됐나, 살릴 건 살리고 버릴 건 버려서 좀 진행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작년에 너무 아쉬워서. 고생은 했지만 보면 그래도 광릉숲 근처에 있는 봉선사랑 우리가 그런 환경 같은 거를 연계를 우리가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서로 의견이 안 맞는 부분은 집행부에서 역할을 좀 해 주셔야 돼요. 힘드셔도 설득도 좀 시키고 해서 어떤 지역 이기적인 이런 축제에서 벗어나서 정말 남양주를 위한 어떤 남양주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잘 살려서 제대로 된, 남양주 하면 방금 말씀하신 광릉숲축제하고 정약용 이 두 곳을 가장 크게 살려야 되는데 이름은 거창한데 제가 볼 때는 제대로 그냥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상황으로 왔거든요. 그래서 예산은 조금 늘어났지만 예산 탓하기보다는 제대로 된 축제를 살려서 좀 남양주를 살려야 된다 이런 생각도 하니까 올해 2025년도의 업무계획에 보니까 이 문화제, 축제가 2개 대표적인 문화제를 큰 틀에서 제대로 좀 살려달라는 주문을 간단하게 드립니다. 방향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지난번에 지금 광릉숲축제 같은 경우에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는 알겠는데요. 그런 문제점 같은 거 저희가 철저히 꼼꼼하게 분석을 해서 보완할 건 보완하고 또 개선할 건 개선하고 해서 올해는 좀 작년보다는 광릉숲축제든 정약용문화제든 뭔가 좀 훨씬 나아졌다, 좀 더 관람을 하고 싶다 이런 느낌이 들도록 한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사전에 좀 분석을 해서 이게 자체적으로 했다, 또 전문가한테 맡겼다. 장단점이 있을 거예요. 집행의 부서에서 인력에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조금 더 그걸 보완하는 방법이 또 있을 거 아니에요. 저도 사실 어떤 게 정답인지는 저도 판단이 뭐 이렇게 명확히 나와 있지는 않거든요. 예를 들어서 외주를 준다든가 아니면 자체적으로 했을 경우에 그 대비 이런 거에 전문성이 부족하니까 판단이 어렵지만 그래도 우리 담당 부서에서 잘 이렇게 연구를 하고 고민을 하고 또 그동안에 진행해 왔던 거를, 검증했던 거를 좀 분석을 해서 좀 방향을 제대로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두 가지 다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한근수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예술과의 올해 가장 중요하고 큰 과업 중에 하나가 문화재단 설립하고 또 그 재단이 잘 안착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 자료에 보니까 이제 8월 출범 예정이에요. 준비 잘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아직까지는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일단 저희가 8월에 출범 예정인데요. 이제 저희가 계획하기로는 재단 사업을 이제 17개 부문으로 나눴는데 일단 기존의 고유사업하고 우리 시에서 주는 대행사업하고 이제 신규사업이 있는데 신규 사업은 아무래도 내년부터 이제 해야 될 것 같고요. 올해는 기존 고유사업하고 대행사업 정도만 아마 추진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거를 제가 정확히 좀 하고자 물어본 건데 8월에 출범해서 신규사업 8개를 올해 내에 진행하기는 굉장히 어려울 거예요. 그 신규사업 8개가 어떤 겁니까? 계획하고 있는 게.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이라든가 아니면 문화 다양성 콘텐츠를 위한 공모하는 것도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생활문화예술 거점 공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이런 뭐 그런 것들이 좀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기본 어떤 것을 추진해야 되겠다 하고 그 정도는 있고요. 아주 구체적으로 세부사항은 지금 이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그 준비를 잘 하시고 가능한 게 있으면 올해 해야 되는 거고 올해 시간적으로 불가능하다라고 하면 준비를 조금 더 철저히 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내년에 잘 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판단을 잘 하셔야 된다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159페이지에 공연문화 거점 관련 질의 잠깐 드릴게요.
앞서서 김동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남양주시가 이렇게 그동안에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들이 있어 왔고 없었기 때문에 많은 지역에서 필요로 해 왔던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정말 우리가 이걸 다 만들어 놨을 때 그때는 활발하게 유지되면서 활성화될 것인가. 그때 또 걱정하는 문제가 생길 것 같은 우려가 있으니 미리미리 잘 검토하자 이런 말씀을 하셨고 그거에 동의하고요. 왕숙2지구가 이제 대표적으로 왕숙이 문화예술지구로 만들어 나가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중점으로 큰 공연장 만드는 거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사실 문화예술지구로 하면서도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유치가 되느냐. 이건 아니죠. 그렇죠? 계획상에도 아직 없고.
그래서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파주 헤이리마을 같은 경우는 지금 약간 쇠퇴한 듯 보여도 거기에 이제 기존의 문화예술인들이 만들었고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전히 문화예술인들이 있어서 그게 잘 유지가 되고 있어요. 그리고 좋은 모델로 되고 있고 그분들이 직접 추진하고 했었기 때문에 되고 있는 과정인데 우리는 지금 관이 주도해 가지고 몇 개를 만든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이 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도 남양주 동부권, 평내·호평·화도·수동 쪽에는 왜 문화공연장이 없느냐라는 질의를 안 드릴 수도 없고. 그래서 큰 공연장을 필요로 하는 걸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수동 같은 경우는 이제 수동 문화인들이 문화 공연도 주기적으로 하고 문화예술인들이 만들어져 있어요. 거의 문화예술인 거리가 될 수도 있을 정도로 그런 인프라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다만 공연장이나 아무것도 없는 거죠. 그래서 동부권에도 공연장을 만들라고 하고 싶지는 않고. 큰 공연장의 규모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적어도 문화예술인들이 있는 공간에 같이 시너지가 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야 된다고 봐요. 계획이죠. 그래서 왜 여기 동부권 계획은 하나도 없는지. 답변하실 건 없으시죠, 내용이?
그래서 지금도 지금 2025년이 다 계획 과정이잖아요. 타당성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들이에요, 다. 이제 오남 같은 경우는 투자심사에 착수를 했지만 나머지는 그런 상황이어서 계획에 동부권에 대한 계획도 잡아주시고. 큰 공연장을 만들자 이런 요구가 아니에요. 그래서 그 부분을 염두해서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어떤 말씀인지는 알겠고요. 한번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저희 동부권 시민들이 보면 얼마나 웃기겠어요? 이거 공개할까요? 이런 게 여기 문화예술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자꾸 누적돼요. 우리 국장님께서 좀 배려, 신경 좀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그리고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한근수
네.
○박은경 위원
161페이지에 다산 정약용 문화제 관련해서요. 이제 다산 정약용 브랜드화 하려고 남양주가 여러 가지 사업들 많이 하는데 문화교육국이 가장 큰 역할을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죠? 주점이 다 거기에 들어가 있는데.
정약용문화제 주간 행사로 좀 준비해 보십사 제안드렸었는데 혹시 계획을 반영하고 계실까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어떤 말씀이신지?
○박은경 위원
정약용문화제를 단일 행사 3일 뭐 이렇게 축제 이런 스타일로 했었는데 그걸 아예 주간 행사로 해서 좀 ‘정약용 문화주간’ 해서 그렇게 좀 다양한 문화 행사를 그 주에 하고 또 홍보를 잘해서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하자 제안했었는데. 그 부분 좀 염두에 두고 계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우리가 이제 정약용문화제를 정약용 생가가 있는 그쪽에서 하는데요. 저희가 거기서 개최하는 건 이틀 동안 개최를 하지만 저희가 사전 행사도 많이 하고 해서 주간을 만들어서 다양한 행사들을 할 계획입니다.
○박은경 위원
네. 문화원이랑 같이 하고 그 정약용문화제는 또 축제위원회가 주관을 하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거기서 이제 협의를 하는 거죠. 어떤 방향으로 갈지.
○박은경 위원
과장님께서 이 제안도 꼭 잘 반영을 시켜 주셨으면 좋겠고.
정약용 문화 사업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본 위원이 문화교육국 사업 중에서 봤을 때 과학 쪽이 빠져 있었어요. 이번에 앞서 조례에도 과학 분야가 아예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았어요. 아마 교육으로 함께 포함시켜서 생각을 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정약용 선생 하면 실용, 과학 이게 가장 주점이라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챙기셔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고요.
163페이지 잠깐 봐 주십시오. 이건 이제 시립박물관 사업인데 시립박물관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려고 계획 잡으셨는데요. 청소년 흠흠신서 속에 모의법정 사업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박은경 위원
이제 시립박물관에서 주 계획을 잡더라도 우리 시에 다양한 공간들이 있으면 연계하는 게 좋은 거잖아요. 지금 시립박물관에서 궁집에 관련한 사업 잡았어요. 그래서 연계를 잘 해야 되는데 청소년 흠흠신서 사업 관련 같은 경우는 이석영광장하고 연계해서 사업 진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그렇게 계획을 잡고 계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아직까지 거기까지는 계획을 잡고 있는 건 아닌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흠흠신서와 관련해 갖고는 저희가 정약용문화제에서도 연계해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그리고 이게 이제 교육 30회를 하기 때문에 계속 진행을 할 거면 시립박물관에 뭔가 공간을 따로 만들거나 이런 것보다 시립박물관에서 프로그램을 짜더라도 이석영광장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을 했으면 좋겠고요.
궁집 관련해서도 지금 시립박물관에 특별 기획전시를 한다고 하는데 사실 공간상으로 너무 멀어서 이게 연계가 쉽지 않겠다고 보여집니다. 좋은 사업을 하지만. 그러면 차라리 이제 시립박물관에서 지원해 주고 이 사업을 궁집에서 전시할 수 있게 구조를 만드는 게 바람직할 텐데.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그거는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만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이제 궁집 관련해서 저희가 어떤 전시나 이런 걸 하면 그 전시물이 우리가 소유한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위치적으로 좀 그거는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그래도 궁집 오픈 시기에 맞춰서 활성화시키고자 한다면 정말 그렇게 맞춰야 되는 게.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가능하다면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가능한지 여부는.
○박은경 위원
별궁, 이궁, 행궁, 궁집 구현하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계획이긴 하지만 어떻게. 가능한 부분인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이제 그런 자료들을 취합해서 구현을 실제로 꾸며 놓을 수도 있겠고 아니면 이제 옛날의 그런 모습이 있는 사진이나 영상 같은 걸로 전시할 수도 있고 그렇거든요.
○박은경 위원
이 부분은 우리가 시립박물관에 조금만 더 지원해서 함께 한다면 궁집 자체가 건축물이니까, 건축문화 예술이니까 이 부분 진행하시는 아이디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게 여기서 프로그램을 지원을 하더라도 공간은 궁집에서 진행이 돼야 그게 더 시너지 효과가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좋은 의견이신 것 같은데 그래서 가능한지 여부는 한번 제가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전체적으로 계획을 되게 다양한 걸 잡으시고 사업 진행할 의지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예산 관련해서도 이제 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1회 추경에라도 적극적으로 담아서 이런 사업들을 해야지 유지가 가능하다고 보여지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박은경 위원
열심히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그럼 본 위원장이 두 가지만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희가 이제 문화재단 설립에 있어서 저희 지역에 문화예술인들이 좀 많이 있잖아요. 2년 전에도 그렇고 지속적으로 간담회도 했었던 것 같은데 우리가 문화재단 설립을 해서 새로운 사업을 할 때 우리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목소리가 담긴 그런 프로그램도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좀 당부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채용공고가 나갔죠? 대표이사하고 비상임이사, 감사.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위원장 한근수
그 채용에 있어서도 지금 처음 이제 저희가 문화재단 설립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되는데 행정적인 부분은 당연하지만 이 문화재단 설립에 있어서 이해도가 좀 높으신 분들로 처음에는 임원을 구성하는 게 좋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도 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교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이 사업의 핵심은 미래교육 협력지구 7개 사업에 대해서 중점으로 추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학생하고 저희 학부모하고 저희 지역사회가 협력해서 그런 니즈를 충족하는 그런 맞춤형 미래 교육을 실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좋습니다. 여기 추진 과제를 보면 교육 인프라를 확충 내지 확대하겠다, 교육 공동체를 확대하겠다, 교육 특화 부분을 뭐 이렇게 힘을 싣겠다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ESG라고 제목을 붙인 것 같은데 그 세부 내용을 잠깐 여쭤볼게요.
다산 체험학당 운영은 이게 어떤 사업이에요?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전에 마을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 이 사업을 저희가 다산 체험학당 운영으로 명칭이 변경돼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거는 남양주시 저희 교육자원인 공공기관하고 민간 체험처와의 협력을 통해서 학교가 체험처를 활용한 교육 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비, 강사비, 버스임차료 등 이런 체험 경비를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연계된 사업을 했었고요. 공공기관 쪽에서 올해 2025년도에는 신규로 문화관광과하고 저희 남양주 남부경찰서가 기관으로 추가로 더 들어왔고요. 프로그램이 저희가 45개에서 67개로 더 확대된 그런 상황입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그렇죠. 그래서 학교랑 그 기관이랑 연계가 되면 그거를 지원을 하는 그런.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초중고 다 대상입니다.
알겠습니다. 하나 더 물어볼게요.
남양주 청소년 교육정보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하겠다고 돼 있는데 이거는 어떤 취지로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거예요? 그 교육정보시스템이 정확히 어떤 겁니까?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미래교육 협력지구 쪽으로 해서 쓰는 저희 사업 신청이나 이런 거 할 때 필요한 그런 학교와 연계된 그런 프로그램인데요. 지역 교육자원 발굴 관리와 청소년시설 및 교육 정보의 효과적 안내를 위해서 통합 이런 시스템을 말합니다. 그거에 따른 유지보수비를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기존에 사용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꿈꾸는 정약용 학교는 이게 저희가 명칭은 지금 이거 시정업무보고 제출할 때 그렇게 냈는데요. 저희가 이번에 미래교육 협력기구를 교육지원청이랑 부속 협의를 합니다. 그 당시에 저희가 좀 명칭을 기존에 있던 그 교육과정 특성화 운영으로 그냥 그 명칭을 그대로 가져갔거든요. 그래서 교육과정 특성화 운영인데 이거는 학교의 특색을 반영하고 자율권을 부여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서 지원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기존에 있던 사업이에요.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여기 지금 시정업무보고 자료 제출할 때는 꿈꾸는 정약용 학교로 저희가 네이밍을 넣었는데 이번에 이제 최종 교육지원청이랑 저희가 협약을 했거든요. 부속협약을 할 때 이 네이밍을 안 쓰고 그냥 기존 거 교육과정 특성화 운영으로 그렇게 정해졌습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미래교육 협력지구 관련해서 추가 질의 좀 할게요. 미래교육 협력지구가 이제 7개 사업 중심으로 해서 미래교육과에서 중점 사업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잖아요. 저는 이제 학부모 지원 관련해서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어쨌든 미래교육 협력지구라는 거는 학생, 학부모 또 지역사회와 같이 협력을 해서 하나의 어떤 교육 공동체를 일구겠다라는 그 가치를 가지고 지금 하는 거잖아요.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부위원장 정현미
제가 전에도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또 우리 과장님이 바뀌셨으니까 한번 또 주지를 시켜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우리 남양주시가 크게 3개로 나뉘고, 지역이. 그런데다가 그 하나의 지역에서도 또 도농복합도시라서 지역적 편차가 크고 그래서 학부모들이 이렇게 같이 모여서 연대하고 협력하고 또 뭔가 하나의 교육 가치를 이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시의 역할은 뭐냐면 교육청과 같이 협력을 해서 이 학부모들이 같이 연대하고 협력하고 하나의 교육 공동체로서의 최종 가치를 같이 함께하고 일구는 것, 그것에까지 도달하는 데 어떤 조력을 하는 게 우리 남양주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학부모 네트워크라고 할게요. 학부모 네트워크를 결성하는 데 좀 관심과 중점을 두고서 좀 이렇게 학부모 지원사업을 펼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저희도 학부모 관련해서 아카데미도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더 횟수를 늘려서 작년에 한 10회 정도 했는데 올해는 한 16회 정도로 더 확대해서 그런 네트워크나 그런 사항을 염두에 두고 지금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래서 연말에는 같이 모여 가지고 성과공유회도 하고 경험담도 나누고 그런 장을 또 펼쳐주시고 그런 것들을 잘 이끌어 주시고 또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그래서 저희도 성과공유회 때 이번에는 학교별로 아니면 그런 학부모별로 또 학생자치회별로 그런 성과가 나타난 부분에 대해서 서로 그런 공유 차원에서 발표도 하고 그런 시간을 좀 갖고자 합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리고 미래교육 협력지구가 어떻게 유래가 됐고 또 어떤 맥락에서 이렇게 이끌어 오고 있는지 그것도 우리 과장님이 조금 더 파악을 하시고 이렇게 궁극의 교육 목표는 무엇인가 이것이 추구하는 것을 좀 이렇게 염두에 두고서 또 이렇게 업무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과장님 169쪽에 보면 ‘일상의 즐거움 내 곁에 평생학습’. 이 전체적인 사업을 도비하고 시비 해서 매칭하는 사업인데 도비는 좀 3대 한 7 정도, 이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신규사업이 이번에 많이 느셨어요, 새로운.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이정애 위원
그래서 이제는 저희 의원 입장에서 볼 때는 이게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센터 이런 데서 좀 하는 것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중복이 되는 사업은 없는 건지. 어떤 신규 사업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또 의원 조례 발의에 의해서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그 내용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신규로 저희가 더 확대돼서 할 사항은 2024년도 저희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설치 운영 조례 제정을 했습니다. 그거에 의거해서 저희가 읍면동 열린배움터 구축이라고 해 갖고 주민자치센터나 도서관이나 그다음에 저희 자립 학습등대가 있습니다. 지금 87개 정도가 있는데 그쪽하고 그다음 복지관 이런 쪽에 평생학습센터를 좀 지역별로, 권역별로 그렇게 지정을 해서 운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지금 저희가 평생학습센터가 저희 2청사에 한 곳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지금 저희 남양주 지역이 너무 넓다 보니까 그거를 지역별로 좀 골고루 지정을 해서 좀 가까이서 시민들이 그런 평생학습센터의 수혜를 볼 수 있게끔 하려고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이정애 위원
그 수요 같은 거 혹시 이런 데이터를 내본 적은 있으세요? 그걸 근거로 해서 하시는 건지 아니면 평생학습이라는 게 그동안에 늘 여러 가지 트렌드로 해오긴 해왔는데 새로운 신규 사업을 한다는데 제가 질의를 하니까 특별히 뭐 이거다, 이런 프로그램이다라는 말씀을 안 해 주시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궁금하잖아요.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평생학습센터의 주된 프로그램은 거의 취·창업 그쪽으로 프로그램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2청사에 평생학습센터에서 하는 그런 많은 프로그램을 다 넣을 수는 없고 한 3~4가지 정도로 해 갖고 먼저 시범적으로 운영을 한번 해 볼 계획에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왜냐하면 중장년들이 또 이 평생학습을 통해서 학습적인 배움의 길도 중요하지만 또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거 이런 거를 좀 찾아보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두 가지 정도 제대로 된 걸 찾아서 접목시켜서 우리가 진행하면 그게 호응도도 괜찮고 그게 소문이 나서 알려지면 많은 사람들이 또 흥미를 갖고 또 시간을 내서 투자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하는 거예요.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존경하는 이정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있어서 조금만 추가 질의할게요.
읍면동 열린배움터 구축하신다고 하신 부분 긍정적으로 보이는데요. 도서관 위주로 진행했으면 하는 제안을 좀 드립니다. 왜냐하면 주민센터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가 하는 사업들 있잖아요. 다산서당에 다 이제 어차피 같이 연결돼 있고 거기는 지금 평생학습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거기 공간도 부족한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고민해서 우리가 도서관이 잘 구축돼 있으니까 도서관도 활성화가 좀 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사업으로 연계했으면 하는 제안을 좀 드리고.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에 응모해서 선정이 됐다라는 말씀인가요?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선정이 된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한 3~4월 정도에 페스티벌 공모를 합니다. 거기에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할 예정이신 거죠?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박은경 위원
우리 남양주가 평생학습의 도시로 되게 유명했었는데 다시 실추된 명예를 좀 잘 찾을 수 있게 준비하셨으면 좋겠고. 지금 정약용 브랜드화를 하고 계시잖아요. 이 또한 정약용 선생의 삶하고 연계가 정말 잘 된 거잖아요. 사실 평생학습이라는 명칭 자체를 그냥 정약용 학습 이렇게 바꿔도 될 만큼 도서관이나 학습이나 교육 쪽에는 저는 충분히 마땅하다고 봐요. 억지로 연계가 되지 않고 자연스러운 연계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반영했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 페이지 170페이지에 n플러스 미래기술학교 3개 과정 신규 하는 사업 있잖아요. 이것도 이제 실용교육 사업인 부분인 건데 신규 하는 3개 과정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실 수 있어요?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저희 이 n플러스 미래기술학교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처음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이 사업이 4차 산업혁명 수요에 대응해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3개 분야 프로그램인 빅데이터 분야하고, IT 분야하고, AI 분야 쪽으로 저희가 프로그램 교육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전문가 지원하는 그룹인 거죠?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그렇죠. 전문가 과정입니다.
○박은경 위원
추가 지원 정도의 사업으로 볼 수가 있어요. 그렇죠?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박은경 위원
네. 좋은 사업이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잘 진행해 주시고요.
앞서 한 가지 말씀 안 드렸는데 교육 분야에서 진행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예전에 사립기관에서 진행을 했을 거예요. 로봇페스티벌. 기억나시나요? 국장님 기억나세요? 로봇페스티벌. 해마다 한 2회, 3회 계속 진행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연계가 안 되고 이제 끊어졌어요. 그런데 우리가 추구하는 사업들을 우리가 직접 시에서 지자체에서 다 못 하면 다른 사립기관에서 하고 있는 것들 끌어와서 같이 연계해서 우리가 공간만 빌려주고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고 전국의 학생들이 여기 와서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거는 되게 좋은 아이디어거든요. 2018년도인가도 했었어요. 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는 이 사업에 있어서 다시 한 번 좀 시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학로봇 페스티벌 경진대회 뭐 이런 거. 그래서 하시면 우리 교육 분야랑 정약용 브랜드화하는 분야랑 다 잘 어울리는 사업이라서 제안드립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170페이지인데요. 인생다모작에서 우리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하고 같이 사업하는 거 있죠? 그중에서 이제 학부모 코딩 좀 말씀드릴게요.
작년에 이 사업 했었죠? 학부모 코딩.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이 반응에 대해서는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만족도가 높게 나왔습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지금 기수별로 한 30명 정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기수별로 10명 해서 총 30명.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이게 학부모 코딩 이런 경우에는 지원자가….
그거 한번 좀 확인해 보시고요. 당시에 이 사업을 할 때 취지가 이제 초등학교에서 코딩을 의무적으로 가르치게 되니까 학부모님들께도 필요할 거다라고 해서, 또 우리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가 마침 우리 시에 있고 또 거기 시설들이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 사업을 하게 됐는데 생각해 보면 초등학생들이 굉장히 많은데 10명, 10명, 10명 해서 30명이잖아요. 근데 이제 지원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으면 그 대상자를 좀 확대할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이게 정말 필요한 교육이고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많다고 하면. 그리고 또 인생다모작에서 그게 하나의 또 여기서 배워서, 이분들이 배워서 누군가에게 또 이거를 가르칠 수 있다, 다모작의 그 취지에도 부합한다라고 하면 이 대상을 확대할 필요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작년에 해 본 결과를 우리가 정확히 파악을 하고 올해 사업에 현실적으로 반영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면 그런 부분을 확대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 부분도 좀 고민을 해 보시고 사업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교육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2분 회의중지)
(14시 42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청년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안녕하세요. 청년 커뮤니티 공간 관련해서 이 사업계획에는 자세히 안 나와서요. 그동안에 이렇게 16개 읍면동에 고루 배치하고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 건데 평내·호평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청소년시설 말씀하시는 거죠? 펀그라운드요.
○박은경 위원
네.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펀그라운드가 지금 총 6개소 운영하고 있고 올해 10월에 수동면이 개관을 할 예정인데요. 워낙에 청소년들의 수요가 많고 부모님들도 좋아하시기 때문에 지역별로 확장하는 것을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재정 상황을 감안해서 점차적으로 이렇게 확대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거 관련해서 도서관에서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은 도서관 활용하는 부분도 있잖아요. 화도 같은 경우 이석영도서관 활용한다 하셨던 거고. 지금 이제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일정 부분 도서관에서 많이 수용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이제 평내·호평은 아예 계획이 없어서 계획을 지금 N49에 같이 담아놨기 때문에 많이 늦어지므로 그래서 계획 잡아달라 했는데 그 계획을 간단히 말씀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말씀하신 대로 이제 평내·호평은 N49에 이제 입점할 계획이 있는데 이제 보니까 ‘25년 상반기에 착공하고 ‘29년도에 준공한다고 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직도 4년이라는 시간이 또 소요되기 때문에 저희가 다방면으로 지금 알아보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청소년시설이 입주를 하려면 유해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안 돼야 되고 총 건물에 불법 사항 같은 것도 없어야 되고. 그리고 저희가 또 근저당 설정이 너무 큰 건물은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평내·호평을 알아보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예산이 수반이 돼야 되는 상황이라. 적극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별도의 공간을 새롭게 만드는 거가 다 장점이라고는 안 보여요. 만약 그렇게 찾아봐서 없어서 지금 우리 이제 센트럴 N49 생기면 그때는 되겠지만 그전에 만약 찾는다면 현재 있는 공간들, 현재 있는 공용 공간들 있잖아요. 도서관이든 체육문화센터든 이런 공간들에서 아이들 전용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아이들 보면 지금 야간에 학원 끝나고서 어디 갈 데 없는 친구들이 많이 이제 농구도 하고 이렇게 거리에 있는 친구들이 많이 발견이 돼요. 그나마 공원이 그래도 잘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하고 있지만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 좀 있었으면 하는데 그 공간을 새롭게 구축하는 건 어렵지만 현재 있는 공간하고 조인해서 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다고 봐요. 요즘에 공간 활용률이 100% 다 차 가지고 부족하거나 이러진 않으니까. 인구도 줄어드는 부분에 우리가 청소년에 대한 비중을 좀 높여주려면 그런 공간 활용성을 연계할 수 있는데 향후 생기는 평내체육문화센터 연계 방안도 고민해야 되고 현재 있는 호평체육문화센터 내에서 청소년 공간 별도 공간 만들어 줄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해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쪽으로도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좋은 말씀이시고요.
○박은경 위원
계속 한 거 임대 뭐 안 된다 하면 얼른 접고 가능한 방법들을 빨리 찾아주는 걸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신규로 저희가 실시하는 건데요. 우리 남양주시 청년 인재들을 저희가 이제 공개모집을 통해서 신청을 지속적으로 수시로 받아서 어느 정도 검증이 되면 저희가 남양주시 공식 청년 블로그에다 정약용의 후예라고 인재 플랫폼을 만들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등록을 해 줄 거고요. 거기에 등록이 되면 일자리를 연계, 주로 이제 프리랜서들이 많겠죠. 그러니까 미술이라든가 예를 들면 음악을 한다든가 이렇게 재능 있는 청년들을 모아 가지고 등록을 하면 우리 시민들이나 다른 부서에서도 할 수 있고 그분들을 활용해서 이제 일자리를 연계해 주는 그런 플랫폼입니다.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재능이라는 거는 일단 저희는 직장에 취업하거나 그런 청년들 말고는 프리랜서들이 많은데 청년들은 지금 자기가 역량이 있거나 실력이 있어도 나이가 아직 어리고 경력이 짧아서 본인을 홍보할 수 있는 루트라든가 검증이 되어 있지 않아서 이렇게 강사를 하더라도 많이 찾아주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청년들을 이렇게 쫙 일목요연하게 분야별로 정리해서 등록을 하고 그러면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시민들이 예를 들면 어떤 축제에서 저희가 가수, 이 노래하는 청년을 올려놓으면 그 청년을 이제 같이 이렇게 협의를 해 가지고 섭외를 해서 그 청년에게 일자리를 주는 거죠. 공연을 할 수 있게. 그리고 그다음에는 또 피드백을 줘서 어땠는지 이런 거를 저희가 관리를 해서 거기에 등록을 해 놓는 겁니다.
네. 사실은 이제 경력이라든지 재능이라든지 이런 거는 범위가 굉장히 넓어요. 근데 지금 말씀하신 거를 보면 어디에 지금 초점이 맞춰져 있는지는 얼핏 알 것 같아요. 근데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어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지금 저희가 작년 12월에 일단은 약간 전수조사처럼 한 번에 많이 등록을 하게끔 인재마켓을 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한 70여 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접수된 것들을 보면 보컬이라든가 미술 그다음에 사진, 공연 그리고 행사기획, 마케팅, 언어, 영상 제작 뭐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다 등록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 플랫폼에서 정약용의 후예로 우리 청년들이 그 플랫폼에 소개가 되면 그러면 그 사람들을 찾는 업체라든지 혹은 이게 뭐 일회성으로 프리랜서라고 해도, 그러니까 이 개념이 그 사람들의 일자리를 찾아주는 건지. 내지는 뭐 일회성 행사를 매칭을 해 주는 건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개념이 좀 정확히 돼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일단은 인재 플랫폼이라 저희가 인재 리스트를 다 여기다가 등록을 하고 시민들이나 말씀하신 대로 무슨 기관 같은 데서 연계를 시켜주면 제일 좋고요. 처음에는 아직 이게 조금 유명해지고 이렇게 입소문이 나야지 다른 분들도 ‘정약용의 후예 플랫폼에서 가수를 섭외를 했더니 잘하더라’ 이렇게 소문이 좀 어느 정도 나고 성과가 있어야지 이게 활용을 더 많이 할 거로 봐서 저희 청년정책과랑 시에서 홍보를 많이 하고 저희 행사나 프로그램을 할 때 먼저 많이 이렇게 연계를 시켜줄 계획입니다.
그래요. 정약용이라는 네이밍을 쓴 것은 아마도 추측컨대 정약용 선생이 가지고 있는 다재다능함을 여기에 담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재능을 가진, 다양한 재능을 가진 우리 남양주의 인재들을 한 곳에서 소개를 하겠다 그런 취지인 거죠?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맞습니다.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173페이지 청년 지원사업 관련해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청년 지원사업들이 다양하게 있는데 대부분 다 국비, 도비 매칭 사업이죠?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그렇고요. 시비도 이제 몇 개 있고요.
○부위원장 정현미
시비만 있는 건 여기서 대표적으로 어떤 게 있을까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청년 피트니스 챌린지’하고요. ‘남양주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그렇게 2개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래서 지금 추진 목표를 남양주 청년들의 니즈를 잘 파악해서 남양주만의 맞춤형 지원 추진하겠다 이렇게 목표를 세우셨고 또 그것의 일환으로 청년 피트니스 챌린지 뭐 이런 우리 남양주시만의 어떤 사업들을 잘 구상해서 기획을 해서 올 한 해 목표를 잡으신 것 같은데 ‘24년도에 이렇게 청년 지원사업을 해 봤을 때 예산이 다 소진되거나 아니면 부족했거나 아니면 남았거나 뭐 이랬을 건데 뭐 어땠을까요? 전체적으로 평가했을 때.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저희 시비 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 청년들에게 저희가 이제 활동하는 단체나 청년협의체나 이런 위원분들에게 수요를 항상 듣고서 계획을 한 사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인기가 좋아서 잔액 같은 경우는 없고요. 그래서 작년에 가장 인기가 좋았던 거는 청년꽃간 프로그램. 문화나 이런 걸 체험하고 만들기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었고요. 그리고 국도비 사업 중에는 경기청년 역량 강화 지원사업이라고 어학 자격시험 그런 응시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는데요. 그것도 저소득이나 아니면 취업을 했거나 상관없이 다 신청할 수 있는. 그리고 이제 많이들 자격증을 취득을 하는 시기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굉장히 인기가 좋아서 그것도 다 소진이 되었고요. 조금 안 되는 그런 사업 같은 경우는 이제 국비 사업인데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이라고 월세를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취지는 너무 좋은데 자격 기준이 조금 너무 소득 같은 것도 낮아서 해당하는 청년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저희가 이거를 이렇게 예산이 많이 확보가 됐는데 청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조금 약간 완화해 달라고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이 질문을 드린 이유는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잘 해서 혹시 사각지대가 있지 않도록 청년들이 다 혜택을 골고루 해당자에 한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열심히 신경 써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우리 시의원님들도 청년 정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좀 많았어요. 이번 우리 9대 의회에서. 그래서 더 남양주시의 청년들을 위한 지원 사업들 이런 것들에 관심을 많이 갖고 또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고. 그리고 신도시가 생기면서 또 청년들이 또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남양주시가 청년들이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우리 집행부가 더 열심히 지원을 해 줄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의원님들께서 청년 정책에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진짜 감사드리고 또 예산도 많이 수립하도록 승인해 주셔서 저희 청년들한테도 많이 홍보하고 지금 청년들이 사실 잘 이렇게 시정에 참여하지 않는 그런 계층인데요. 한 번 참여했던 청년들은 되게 굉장히 재미있어하고 그다음에도 계속 참여하는 그런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활발히 진짜로 청년들이 움직이는 그런 남양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홍보를 더 집중적으로 해달라는 말씀 강조드립니다.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존경하는 정현미 위원님 질의·응답 속에 하나 궁금한 거 있어서 질의드릴게요. 우리가 경제적 지원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하는 사업 관련해서 그 사업이랑 뒷페이지에 있는 자립 지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남양주시에서 이제 일시보호 쉼터나 그러니까 독립해야 되는 친구들, 보호자 없이 독립해야 되는 19세 이상 되는 친구들은 그러면 모두가 다 지금 청년 월세나 이 지원을 다 받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저희가 이 사업이 이번 달로 신청이 마감돼서 이번 달까지 신청한 청년만 최장 24개월을 지원하는 거고요. 저희가 자립 준비 청년 쪽에도 회장님하고 멘토분들하고도 계속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과 그쪽에도 해서 저희가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 있으면 계속 보내고 있고요.
○박은경 위원
이 사업이 복지 사업하고 연계가 돼 가지고 그렇죠? 이게 청년 사업이에요, 아니면 복지 사업이에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청년 저희 쪽으로 예산은 돼 있는데 복지 사업은 아니고요. 수급자나 뭐 이런 분들만 되는 거는 아닌데 아무래도 기준이 청년 가구랑 원가구까지 다 보고요. 그런데 청년 가구가 한 달에 소득 평가액이 143만 원 이하여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해당이 좀 안 되는데요. 적극적으로 저희가 관련 부서와 해당이 될 만한 그런 계층을 관리하고 있는 부서에도 홍보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시설에 있다가 자립해야 되는 친구들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자립준비청년이요.
○박은경 위원
네. 그건 다 소득 183만 원 이하가 될 거 아니에요, 처음에. 스타트 할 때가 다. 그러니까 그 친구들 남양주시에서는 지금 거의 다 지원을 받는 상황인지가 궁금한 건데 이 자리 아니더라도 확인해서 100% 그럼 지금 우리 시는 어느 정도 일정 부분 시간 동안 커버해 주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거거든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확인 저희가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챙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펀그라운드 관련돼서 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 남양주시에 각 거점별로 권역별로 해서 지금 펀그라운드를 계속 건립하고 있지 않습니까? 올해도 지금 이제 수동도 그렇고.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김동훈 위원
별내에 대해서 좀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이제 펀그라운드 관련돼서는 제가 말씀을 안 드렸었는데 별내동 인구가 지금 8만이 넘어요. 별내면까지 합치면 10만이란 말이죠. 거기에는 무슨 계획이라든가 뭐 앞으로 목표하는 게 있어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사실 지금 읍면동별로 계획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재정 상황에 따라서 추진이 조금 아직 안 되고 있는데 별내동 같은 경우는 별내 복합문화예술 공간을 지금 2029년도에 준공 예정이라는데요.
○김동훈 위원
그건 앞으로 수년이 걸릴 사업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그렇게 들어간다는 보장도 없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복합 공연장은 공연장답게 지어야 되는 거지 무슨 건물을 지을 때마다 거기에 그런 식으로 들어가면 안 되고.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 예산이 문제라면 그것도 말이 안 맞아요. 우리가 인구가 74만이고 아까도 전에 말씀드렸지만 10만 인구가 있고 또 특히 신도시 지역은 젊은 세대들이 많이 살아서 청소년들이 많단 말이죠. 그럼 우리가 어떤 지역의 안배, 균형 발전 차원에서도 그런 것들을 생각해 줘야지 그냥 목소리 크고 민원이 많다 해서 불쑥불쑥 이런 개념보다는 남양주 전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도 그렇게 좀 균형 있게 계획을 해야 된다.
그리고 또 어떤 공간이나 부지 같은 경우도 큰 문제가 되지만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어요. 앞으로도 계획된 복합 공연장뿐만이 아니고 별내는 이제 별내역 앞에 공영주차장 그러니까 주차장을 특별상업지구 내에 화이트코리아로부터 기부채납 받는 주차타워가 있단 말이죠. 거기도 1개층 내지 2개층을 빈 공간으로 우리 남양주시가 기부채납 받는 걸로 돼 있단 말이죠. 그런 공간이라든가 그다음에 별내면 같은 경우는 면사무소 뒤에도 우리 시유지가 분명히 있어요.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뭔가 지역민들이 인구가 10만인데 이런 것들을 요구를 안 하고 싶어서 안 한 게 아니에요. 지역의 어떤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 가보면 굉장히 왜 우리는 이런 것들을 추진을 안 하냐. 그 지역에 있는 시의원들은 뭐 하냐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단 말이죠. 근데 그 공간에서 이야기한 것들이 표출되기 전에 좀 관련 부서에서 검토도 해 보시고 방향을 제시해 줘야지. 그러지 않습니까?
앞으로 없는 지역 아까 여기 평내·호평도 마찬가지고 없는 지역도 우리 시에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한다 또 주민들한테 알리고 그런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 좀 잘 검토를 하셔서 방향을 좀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유휴 공간 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또 찾아보고요. 그리고 이제 시의 각 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저희가 이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있는지 저희가 한번 전수조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고민을 많이 해야지 뭔가 나와요.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네. 저희도 고민 많이 하고 각 지역의 청소년한테 다 해 주고 싶은데 좀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내 귀에 들리는 소리뿐만이 아니고 또 찾아서 이렇게 관심 가지고 하다 보면 시민들이 그 진정성을 알게 되는 거죠.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알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청년정책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청년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180페이지에 몽골문화촌 관련 질의드릴게요.
나름대로 활용 계획을 잘 잡으신 것 같아요. 퇴계원 산대놀이, 태권도 시범 공연 등 남양주 로컬 공연 여기서 하겠다라고 잡으셨는데 글로벌 공연은 또 뭘까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타이틀이 몽골문화촌이라서요. 일단 몽골과 협약해서 몽골 공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은경 위원
좀 가능성 있는 게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지금 저희가 몽골 명예대사관님이나 이런 분들 만나서 협의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우리가 명칭은 안 바꿨잖아요. 사실 그대로 갖고 가는데 갖고 간다고 해서 몽골과의 관계가 예전만큼 원활해지리라는 건 진짜 쉽지 않고 너무 많이 갔어요. 그 상황에서 다시 또 뭔가를 추진하는 거는 바람직한가 좀 사업에 여지가 충분히 있는지 좀 더 따져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하겠다는 우리 시에 있는 사업들을 여기서 할 수 있는 공간들 이렇게 열어주는 건 참 잘했다고 보여지고요.
캠핑장 연계 사업 축제 하신다고 계획 잡으셨잖아요. 예산은 잡아놓으신 게 있으신가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야영장 활성화 사업으로 도비, 시비 합쳐서 1억 2000 잡았습니다.
○박은경 위원
우리 가족쉼터 그 사업 아닌 거죠? 별개잖아요.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야영장 활성화 사업이라서요. 가족쉼터에서도 할 수 있고 연계해서도 할 수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 사업할 때 이제 수동에 사립 캠핑장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게끔.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에 그 축제 기간에 같이 하고 캠핑하시는 분들이 숙박은 거기서 하더라도 이 행사 축제를 보러 이쪽으로 올 수 있게 조인하는 그런 사업으로 해야 지역민들하고 연계해서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 같으니까요. 유념해서 진행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182페이지에 궁집 관련 간단한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서 시립박물관에서 하겠다는 사업은 본 위원이 말했는데 잘 들으셨죠?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들었습니다.
○박은경 위원
담당 과장님께서 잘 조인해 가지고 궁집 안에서 행사 진행할 수 있게 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리고 저번에 하셨던 사업이 홍보 쪽이었잖아요. 관광 관련해서는 홍보가 또 가장 중요한 건데 기존에 했던 모바일 스탬프투어 사업이나 이런 사업들이 궁집하고도 연계가 되고 몽골문화촌하고도 연계가 잘 되게 프로그램 잘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간단히 두 가지만 질문 좀 할게요.
179페이지 다산 정약용 상징기념물 공개 기념 행사 추진 계획이잖아요. 상징기념물 제막식을 할 계획인데 이게 동상하고 초상화인가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동상은 지금 진행 과정이 어때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지금 진행 중인데요. 지금 기본적인 정약용 일가에 계신 분들 두상이랑 이런 거 다 해 갖고 협의를 다 본 상태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추진하고 있고 올해 제막식.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동상이 아직 제작된 건 아니지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아직 제작되지 않았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잘 알겠습니다. 잘 추진해 주시고요.
그리고 181페이지 경기 라이프 플랫폼 사업으로 문화 향유 계획 확대한다고 이제 이렇게 하셨는데 이게 어떤 사업이에요? 더경기패스 카드 가입자. 조례도 제정하고 할 계획이라는데.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경기패스 가입자가 여기하고 연계된 문화나 예술, 체육, 관광하는 그 장소에 만약에 갔을 경우에 경기패스로 결제를 하면 일정 부분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경기패스 가입 인원이 5만 5213명?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우리 시의 경기패스 가입 인원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조례는 어떤 조례를 제정한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이게 근데 지원을 해 주기 때문에 지원의 근거가 필요해서 이 부분을 저희가 갖고 있는 원래 기존에 있는 조례에다가 좀 더 추가해서 넣든지 아니면 별도로 해야 되는데요. 금액을 지원하는 조례라서 지원을 위한 근거 조례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렇군요. 예산은 1회 추경에 반영할 거고.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어떤 사업인지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경 위원
또 질의할 위원님?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입니다.
우리 시가 작년에 다산 정약용 브랜드 비전 선포식도 했고 올해는 이제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해요, 브랜딩 사업을. 그것을 하는 목적이 뭔지를 정확히 이렇게 말씀을 한번 해 주시겠어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우리 시가 정약용 선생님의 생가가 있고 태어난 곳이기는 하나 항상 강진에 밀려서 남양주시는 묻히고 정약용 선생님과 다산 정약용이라는 강진이 확대가 됐었는데 우리 시에서는 정약용 선생님을 시정 철학으로 삼고 앞으로 주민이나 공무원이나 모두 정약용 선생님의 사상을 바탕으로 도시 정체성을 확립해서 지역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렇죠. 대외적으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남양주에서 정약용 선생께서 이제 태어나셨고 또 사셨었고 한데 이제 유배지인 강진이 정약용에 대한 브랜딩을 좀 한 거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상당히 우위에 있는 점이 있는데 그거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도 있고. 또 대내적으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위대한 교육자이자 또 과학자셨던 정약용 선생의 실용적인 사상이라든지 그런 상상력을 통한 우리 남양주의 미래 발전을 도모하자 뭐 그런 취지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거죠. 이 브랜딩을 잘 확립시키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지금. 이제 기회를 다시 한 번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는데 그중에서 179쪽에 나와 있는 티맵을 활용해서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를 집중 홍보하겠다 이거는 어떤 내용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티맵을 켜시면요. 어떤 지역에서 어떤 지역으로 옮겨지면 이 안내 멘트가 바뀌거든요. 그 안내 멘트에 다산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라는 멘트가 나오게끔 그렇게 활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주소를 치면 나오는 게 아니라요. 그 지역으로 들어갔을 때 실시간으로 제가 예를 들면 구리에서 남양주로 넘어갈 때 ‘다산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시로 오셨습니다’ 이렇게 멘트가 나가는 걸로.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진입할 때.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저희가 문화관광팀에서 스마트 관광지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에 들어가면 관광지도에 갈 때마다 이렇게 스탬프가 찍히는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게 있거든요. 거기에 주요 관광 자원에 다산 정약용 유적지나 이런 부분을 반영하겠다는 사항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아니, 지금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저희 앱이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아니, 지금도 하는데 더 홍보를 하겠다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지금 저희가 여기에 맨발 걷기나 이런 거는 현재 진행 중인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정약용 선생님의 정약용 생가나 이런 부분은 저희 스탬프에 이미 관광지도에 내재되어 있고요. 이제 개발되고 있는 것들은 반영을 하겠다는 거죠, 추가적으로.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잘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을 올해 하시는데 이 정약용 브랜드가 여러 사람한테 잘 알려지고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 위원입니다.
관광산업 육성 전략 수립을 하실 거잖아요. 관광TF 구성·운영한다고 여기 나와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하실 거죠?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저희가 현재까지는 관광과 관련해서 TF를 구성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좋으신 의견을 주셔 갖고 지금 저희가 검토하고 있고요. 이거 관련해서 저희가 올해는 삼육대학교 학생들하고 관광에 대해서 일단은 학생, 교수님하고 말씀을 나눠서 기초를 좀 다질 것이고요. 올해 한 번 해 보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TF를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우리 남양주시에 맞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뭔가 계획이 정확하게 수립이 돼야 돼요. 계획이 없이 뭘 한다는 것은 쉽게 진행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참에 우리가 정확하게 TF를 구성을 어떻게 할 건지, 또 TF가 구성되면 거기에 대한 운영은 또 어떻게 할 건지 좀 고민을 하시고 거기에서 나오는 계획이라든가 의견들이 우리 시 남양주 관광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올해는 TF까지는 구성은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말씀하신 대로 관광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좀 의견을 받고 내년도부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추진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네. 말씀하신 대로 중간에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그러면 본 위원장이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179쪽입니다. 다산 정약용 상징기념물 공개 기념 행사와 관련해서. 이제 예산이 어렵게 반영이 됐어요. 돼 갖고 저희가 상징기념물 공개 기념 행사에 이르고 있는데 기념 행사를 대충 몇 월로 계획을 하고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정약용 선생님 탄신한 일에 맞춰서 6월 16일 정도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행사에 차질은 없을까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지금까지는 아직 차질이 있을 사유는 발생하지 않았고요. 그 기준에 맞춰서, 그 날짜에 맞춰서 모든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네. 그리고 그 바로 아래 보면 영정 이미지 활용 및 확산. 보니까 이제 교과서 21종, 출판사 7100개, 언론사 배포 활용 유도 이렇게 써 있는데 굉장히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본 위원장이 교과서 21종 이것에 이제 기존에 있는 정약용 선생님의 이미지 사진을 우리 남양주시에서 제작한 그 영정 이미지 사진으로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게 그 작업을 하시겠다는 그런 의미인가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지금 현재는 정약용의 이미지가 기존에 한국은행에서 만든 것과 강진에서 만든 것이 지금 혼용돼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영정이 제작이 되면, 초상화 영정 제작이 되면 널리 알려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게 교과서나 출판사 등 언론사 이런 데 배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쉬워 보이지는 않는데 우리 남양주시에서 제작한 영정 사진이 기존에 있던 영정 사진보다 실존 정약용 선생님하고 더 가깝다라는 것을 일정 부분 우리가 입증하지 않으면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은 또 계획하고 계시나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저희가 그래서 이 제작 과정에 대해서 좀 백서식으로 만들어서 그 제작 과정 할 때 정약용 후손들, 직손들이나 그런 분들 다 두상을 찍고 해서 과학적으로 좀 약간 검증을 해서 만든 제작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이런 일정 부분을 증빙해 줄 수 있을 거라고 판단되고 그런 걸 강조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네. 이 부분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노력해 주시고요. 이 부분 끝까지 잘 좀 노력을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체육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문화교육국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187페이지에 공공체육시설 개선 사업 질의드릴게요.
우리 체육과에서 조성한 체육시설이 체육과에서 운영하는 사업이 있고 그다음에 읍면동에서 이제 관리·운영하는 사업들이 있잖아요. 거의 다 읍면동에 관리 이관하고 그다음에 남양주도시공사에서 일정 부분 관리하고. 직접 관리하는 부분들은 딱히 없다고 봐야 될 것 같은데 맞나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시설 관리는 거의 읍면동에서 하고요. 이제 시설 유지보수에 대한 어떤 규모가 좀 작은 부분들은 읍면동 센터에서 시설 유지보수를 하는 부분이고 어떤 시설 개선 공사나 이런 부분들은 시에서 이제 읍면동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체육과에서 직접 수행을 하고 또 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들은 대행을 통해서 시설 개선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어떻게 보면 작은 사업이라서 읍면동에 얘기하려다가 본 위원이 여기다 얘기를 하는 건 하나를 구입해 갖고 한 동만 쓰는 게 아니라 전체 쓸 수 있지 않나 뭐 그런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이제 겨울철에 눈 내리고 하면 축구장 같은 경우 눈 제설에 대해서는 축구 동호인들이 일정 부분 그냥 알아서 하거나 밀대로 밀거나. 그런데 밀대로 밀면 또 그 충전재가 많이 빠져나간다고 해서 그것도 밀지 못하게 하거나 사용을 못 하게 하거나 이런 경우가 생겨요. 그러면 읍면동마다 각기 다른 경우의 수로 작용을 할 텐데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 시가 체육과에서 이 부분을 좀 규정을 만들어서. 그 눈 치워주는 기계가 500만 원 정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원해 줄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서 남양주시가 워낙 범위가 넓으니까 전체적으로 다 눈이 많이 올 때도 있지만 우선순위를 둬서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기상 상황에 따라서. 그래서 가지고 있다가 원하는 읍면동에서 빨리 찾아가서 할 수 있게끔 공동 관리 운영을 좀 했으면 좋겠는데 이런 민원이 들어온 적은 혹시 있으신가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운동을 하고 싶어 하셔서 이제 어제같이 폭설이 내려도 바로 하시고 싶어 하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님 말씀에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기구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또 그거를 활용을 해서 빨리 눈을 치우고 이렇게 활용을 하면 좋은데 아직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거기까지는 지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고요. 각 센터별로 또 체육시설별로 적정 기준의 눈이 왔을 때는 멈췄다가 이제 그치고 나면 제설을 하고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체육과와 읍면동에 올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개선돼야 할 부분, 또 그렇게 되면 그거를 운영해야 되는 인력 부분들도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이런 어떤 시스템적인 문제들까지도 같이 논의가 좀 되어야 준비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함께 좀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도시공사가 관리하는 축구장 같은 경우는요. 도시공사가 이미 시설 설비를 두고 있고 그래서 다 정리를 하고 운동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눈이 온다고 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체육인들은 다 알아서 치우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체육시설 관리자 또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들은 인력 배치까지 추가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다만 우리가 그거를 공용으로 사용할지 아니면 읍면동마다 각각 구분해서 만들어 가지고 대기하고 가지고 있게 할지 그 부분을 좀 같이 논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만들어 놓고 운동시설 충분히 사용할 수 있게 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사실은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다가오는 문제를 향후 준비해야지 내년 겨울에 이런 문제가 안 다가오니까. 폭설로 인해서 기후변화나 폭설이 심해 가지고 이번에도 이제 운동시설 다 망가졌잖아요. 그래서 돈이 들더라도 우리가 개폐형 이런 시설들을 좀 준비를 해 줬더라면 지금 운동시설 무너진 거에, 그물망에 눈 쌓여서 운동시설이 무너졌잖아요. 그게 만약에 자동 개폐형이나 이런 부분으로 되어 있더라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거잖아요. 눈 많이 왔을 때는 열어 가지고 아예 눈이 걸리지 않고 내리게끔 해버리는. 그런 것도 고민을 해야 되고.
그리고 지금 농가에서 쓰고 있는 에어돔 형식의 이것도 우리가 운동시설 하나를 만들려면 돈이 엄청 많이 드는데 이거는 거의 뭐 10%대 안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시설 규모는 똑같더라도 비용은 그렇게 안 들어가는 그런 방식들을 도입을 해야 돼서 이런 부분들은 조금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으로 고민을 좀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위원님 말씀 공감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호평 같은 경우는 이제 철도 하부다 보니까 어떤 시설물을 설치하는 데 제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물망 같은 경우는 이번 설계 단계에서 그런 부분들이 가능한 부분으로 지금 설계가 되도록 지금 부서에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다른 위에 뭐 이렇게 가려진 것은 크게 문제가 없는데 이제 호평동 약대울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위의 부분보다 밑에 체육시설 부분이 더 넓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될 거라고 판단이 돼서 부서에서도 관심 갖고 가능한 부분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우리 지역뿐 아니라 백봉스포츠센터도 이번에 풋살장이 넘어졌어요. 그러니까 향후 기후 변화에 대변하는 사업들에 대한 아이디어를 좀 구축했으면 좋겠어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체육시설 개선뿐 아니라 체육시설 조성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지금 땅이 없으니까 교각 하부 가서 맨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땅만 준비해 놓으면 에어돔 같은 시설 같은 걸로 비용 많이 안 들이고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으니 그런 걸로 좀 준비하시자라는 거를 좀. 우리 남양주시가 선진화된 걸로 다른 지자체가 우리 시를 보고 배울 만한 게 뭐가 있을까 봤을 때 그런 것들을 좀 앞서가면 남양주시가 범위도 크고 지역도 광범위하고 또 신도시도 들어서니까 신도시에 그런 체육시설을 제안할 때도 그런 것들을 앞서가는 방법들을 좀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앞선 제안이에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가능한 지역에는 이제 그런 부분까지도 검토를 하는데 저희가 이제 GB나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어서 좀 어려움이 있는 부분도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연계해서 국장님 187쪽 공공시설 개선 사업에서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체육시설 유지보수 하는 데 도시공사가 하는 데가 있고 거기다 주면 거기서 하는 데가 있고 또 읍면동에서 하는 건 규모가 작은 거. 그렇죠?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소규모. 그때그때.
○이정애 위원
그 실링 문제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센터에서 또 해야 되는 그런 게 있잖아요. 근데 혹시 제가 궁금한 게 올해 체육과 2025년도에 그 실링이 전년도 늘어났어요, 줄었어요? 그래서 궁금하거든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예산 부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정애 위원
네. 그냥 정확한 수치는 아니어도 작년 대비 올해 2025년도 사업은.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전년에 비해서 체육 예산은 줄지는 않았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근데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보면 지금 체육과를 통해서 센터에서 개선 사업을 해야 되는데 시 체육과에서 해야 되는 사업들이 있는데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는 건지 아니면 그거를 그냥 그때그때 읍면동 센터에 건의 사항이 들어와서 검토를 해서 진행을 하는지. 그거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하거든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올해 같은 사업은 전년도 수요에 의해서 이미 결정이 돼 있는 부분이고요. 또 이제 건의가 되어 있어도 이제 본예산에 못 담긴 부분들은 또 추경에 후순위로 해서 지금 확보할 예정인 사업들이 있고 읍면동에서 실제적으로 센터에서 하는 부분들은 시설 개선이라는 부분보다 그때 이제 생활체육 동호인이나 주민, 시민들이 이용하면서 불편한 사항들이 있을 때 그거에 대한 어떤 시설 유지비 또 아니면 시설 개선비 정도를 어느 정도 적정선으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그때 필요한 것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조금 큰 틀에서는 기준 내구연한이 좀 있을 거 아니에요. 운동장 인조잔디를 간다든가 그런 건 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제가 행감이 또 아니니까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못 하지만 들은 정보에 의하면 경기도에서 지금 예산 1차에 응모한 게 남아서 추가적으로 몇십억을 다 경기도에 지금 이달 말일까지 이렇게 보낸 게 있어요. 근데 대부분 보면 조금 안타까운 게 대부분 3대 7이라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건 시에서도 하고는 싶어도 또 전체적인 예산을 그림으로 볼 때는 또 망설일 수가 있어요. 그러나 경기도에서는 변동이 없잖아요. 그들만의 그 사업이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벌써 일단 2억 원이 넘어가는 예산은 갑자기 또 추경에 긴급을 요하지 않는 거는 굉장히 2차 사업에 공모사업이 있다 그래도 망설일 수가 있다고 그렇게 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업이 있어요, 지금. 경기도의 예산이 7 대 3이지만 추가적으로 1차에서 남으니까 2차에 또 이번에 뿌린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응모를 제가 개인적으로는 얘기는 했지만 신경을 좀 쓰셔서 타당한 사업인지 현장에 나가서 또 직접 정말 다급한 사업인지 분석을 하셔서 돈이 없더라도 실링이 없더라도 좀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 또 응모하는 거는 제안서도 해야 되고 만드는 기간도 또 있잖아요, 공무원들이. 그런 거에 좀 복잡 미묘한 게 있는데 이게 구조가 도시공사에다 주고 자체적으로도 하고 또 우리 체육과를 통해서도 결정해야 되는 이런 시스템이 좀 쉽지는 않아요. 지금 제가 보니까. 그래서 그런 거를 국장님이시니까, 컨트롤타워시니까 좀 분석을 하셔서 우선순위나 좀 남양주의 전체적인 그림을 좀 잘 보셔서 진행해 달라는 주문을 제가 드리는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구체적인 얘기는 말씀 이 자리에서 못 드리고.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알겠습니다. 확인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런 사업이 있나. 필요한 사업을 우리 시에 잘 접목을 시켜서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185페이지. 눈에 띄는 사업이 있어서 간단히 질문 좀 할게요.
빈틈없는 체육 복지 실현 스포츠 강좌 이용권 그것에 노인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 이거는 올해 신규 사업인가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전년도에는 시행이 안 됐던 부분이고요. 올해 이제 신규로 하는 부분인데 노인 쪽을 우선적으로 하라는 부분이 있어서 노인을 대상으로 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아직 안 나왔고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저희가 일단은 수요조사 시에 이제 동부노인복지회관에서 좀 했으면 하는 의견이 있어서 이제 그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올해는 약간 시범사업 성격으로 하겠네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그동안은 영유아나 이런 쪽에서 ‘24년은 아니고 ‘23년 이쪽에는 해 왔던 부분인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이 이제 어린이나 젊은 층들은 사실 이 부분을 접할 기회도 많고 또 하는 곳도 많고 하니까 이제 어르신을 대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권고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 대상으로 올해는 수요를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렇죠. 노인, 취약계층한테도 이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을 제공해 주는 게 또 시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트렌드에 맞게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 수요 조사 잘 하시고 또 만족도 조사도 잘 하셔서 이게 잘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그리고 타 지자체에서는 어르신들한테 이제 당구 같은 것들도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어떤 스포츠로 이렇게 하는 사례를 종종 봤거든요. 왜냐하면 이제 몸을 많이 움직이는 운동이 불가하니까 당구 같은 경우는 그게 가능해서 그런 것도 있으니까 좀 이렇게 올해는 아니어도 향후에 좀 이렇게 보급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시고.
그리고 육상 마라톤 교실 있잖아요. 이것도 지금 잘 왕성하게 잘 하고 있고. 그리고 또 저는 이제 우리 국장님한테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스포츠 동호인들의 어떤 트렌드, 니즈 이런 것들을 좀 잘 파악하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를테면 마라톤 동호인들이 요새 많이 늘어났어요. 크루 결성도 많이 하고. 공무원분들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런데 대회 규모나.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 대회거든요. 대회 규모는 되게 아직 후진에 머물러 있어요. 그래서 우리 시가 어떤 니즈와 트렌드를 잘 파악을 해서 조금 더 진전된 이런 생활체육을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마라톤이나 지금 러닝이나 이런 부분들은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은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수요의 상황이나 또 운영 부분을 봐서 대회 이런 부분들도 향후에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회 의견이나 시민들 의견을 들어서 준비해 나가는 사전, 올해는 그런 걸 좀 준비하는 그런 단계로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국장님이 많이 신경 써주셔야 이게 잘 진행이 될 수 있어요.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입니다.
우리 체육과가 상당히 고생이 많습니다. 시설도 건립해야 되고 또 여러 가지 체육시설을 유지도 해야 되고 보수도 해야 되고 할 일이 참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많이 힘드셔서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가 있어요. 특히 시설 부분에서 위원들이 많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뭐냐 하면 시기가 예정된 시기보다 늦어진다는 그런 부분을 많이 말씀을 드리죠?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거는 사실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기는 있어요. 뭐 체육과에서 안 챙겼다, 못 챙겼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렇게 눈에 보이는 것들은 누군가가 지적을 하고 또 개선을 말씀드릴 수 있는데 이제 눈에 안 보이는 것들이 문제예요. 예를 들어서 예산 부분이라든지. 예산을 그 당시에 처음 시설을 구상했을 때는 이 정도면 되겠다 싶어서 이 정도 예산을 요구를 했는데 막상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서 예산이 더 필요할 수도 있죠. 그럴 때는 정확히 파악을 하셔서 정식으로 또 모자란 만큼 예산을 요구를 하시면 얼마든지 그 사업이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는데 그걸 이제 억지로 억지로 끌고 나가려고 하다 보면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숨기려고 해도 결국에는 알 수밖에 없어요, 나중에. 이제 그런 부분을 제가 연초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좀 이렇게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 또 가끔 보면 정말 미안한 얘기지만 이게 업무 연찬이 제대로 되고 있나 싶을 정도의 일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체육과가 워낙 많은 일을 하고 여러 가지 복잡한 일들이 있기 때문에 특히 더 업무 연찬에도 노력을 좀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실무자들. 그 말씀을 좀 에둘러 이렇게 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위원님 말씀대로 실무자들이 신속하게 업무 연찬할 수 있도록 국장으로서 또 주의 깊게 직원들과 논의를 하겠습니다. 또 말씀하신 시설 어떤 개선 부분에 대해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좀 잘 들어서 처음부터 만족할 만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6분 회의중지)
(15시 46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서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190페이지에 지역 복합커뮤니티 중심 남양주도서관 관련 질의드릴게요.
여기에 이제 1억 5000 사업비 잡아놓으신 거는. 1억 5000이잖아요. 특화 공간 조성 및 유휴공간 리모델링. 별내도서관이 사업 대상인 건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별내도서관 1억 2000만 원하고요. 그다음에 평내도서관 3000만 원입니다.
○박은경 위원
본예산에 이렇게 계획하고 보고하셨던 건 아닌 것 같은데.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평내도서관은 사실 본예산은 편성이 돼 있지 않았습니다.
○박은경 위원
지금 본 위원이 별내도서관하고 별빛도서관하고 약간 헷갈리는데 별내도서관은 개관한 지가 꽤 오래된 건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개관이….
○박은경 위원
별내면도서관. 아, 이해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공간을 전체 리모델링 하는 게 무조건 다 좋은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요. 꼭 필요한 공간 하시겠다고 계획 잡으신 거 지금 평내도서관 같은 경우는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사업이잖아요.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네.
○박은경 위원
잘 마무리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앞서서 우리가 다뤘던 문화교육국 사업 중에서 청소년 시설 같은 사업들 도서관의 유휴 공간을 잘 활용하면 오히려 더 이렇게 도서관 사업하고도 시너지가 있을 건데 그런 공간들에 대한, 비어 있는 공간, 잘 활용되지 않는 공간을 좀 찾아주셨으면 하는데. 평내나 호평 지역 같은 경우는 그런 공간 활용을 좀 더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도서관 사업 중에서 그동안 동호회 사업들도 있었는데 지금 경기 침체랑 같이 가는 건지 코로나 이후로 같이 가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사업 추진을 잘 못 해서 그러는 건지 동호회 사업도 많이 축소가 됐어요. 신생 도서관에는 처음 하니까 많이 발생을 하는데 기존에 잘 유지되어 있던 도서관들의 그런 동호회 사업들이 축소가 되고 없어져서 많이 안타까운데 그 원인 파악도 해야 되고, 일정 부분. 그리고 공간 남는 것에 대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여기서 말하는 건 이제 청소년 시설이에요. 그래서 활용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짤막하게 위원장님 한 가지 더 할게요.
○위원장 한근수
네.
○박은경 위원
슬세권 도서관이라고 표현하셨어요, 192페이지에. 도서관 정책 사업도 정약용 브랜드화하고 뭐 이렇게 일맥상통하는 사업이잖아요. 슬세권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이제 도서관 이용하겠다라는 말씀이신 건데 여기에 나와 있는 사업들 추가로 유적지에서 조인해 갖고 같이 해야 되는 사업이긴 해요. 정약용 유적지.
작년 행감 때 말씀드렸던 바 있는데 오픈된 공간에서 책 볼 수 있게 1인 독립된 공간 있었는데 그런 공간을 활성화시켜서 언제 어디서나 책 편하게 볼 수 있는 공간 만들어내자 제안을 했었어요. 이 슬세권 도서관을 계획하고 계시니까 여기서는 이제 책을 찾기 쉽게끔 만든 정책이시잖아요.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네.
○박은경 위원
근데 책을 찾기도 쉽지만 책을 바로 찾아서 보기도 쉽게 만드는 건 공원 같은 데 야외 도서관. 야외 무조건 오픈돼 있어서 방해받을 수 있는데 오픈된 공간 작은 미니, 방해받지 않는, 다만 이제 폐쇄되지 않은, 이렇게 유리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만들어내는 거 해 주십사 요청을 드리고 싶어서요. 이해가 되실까요?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네.
○박은경 위원
정약용 유적지 사업에 일정 부분 있었어요. 그 공간을 잘 디자인해서 다른 공원에도 충분히 할 수 있게, 상시 할 수 있게 하자라고 제안했었는데 이해되시나요?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네.
○박은경 위원
그거 좀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비용 들이지 않고 홍보할 수 있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사업입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정책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195페이지에 도서관에서 만나는 정약용 관련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 4090만 원 잡아놓으신 사업비는 본예산에서 도서관에서 만나는 정약용 사업으로 잡힌 것 같진 않습니다. 맞죠?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이 예산은요 실감형 디지털북 키오스크 구입 비용입니다.
○박은경 위원
잠깐만요. 키오스크.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네. 실감형 디지털북.
○박은경 위원
실감형 디지털북 키오스크 구입비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네. 세 번째 독서 콘텐츠 도입 사업입니다.
○박은경 위원
그러면 지금 정약용 자료실을 운영하겠다는 사업은 그냥 공간 일정 부분 만들어내겠다라는 거로 읽혀지네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네. 예산이 꼭 필요한 곳은 있지만 사실 비예산으로 있는 자원을 가지고 활용하고요.
저희 도서관 홈페이지에 정약용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이건 저희 직원이 비예산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여기 이제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필사 공간 운영하신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건 이제 돈이 들어가는 문제, 우리가 그 프로그램 뭘 만들어내야 되는 사업이긴 한데 정약용 브랜드화 하려고 하잖아요, 시가. 그런데 실상 우리가 정약용 선생님께서 쓰셨던 500권의 책을 다 읽은 시민들이 몇이나 될까. 본 위원도 좀 반성 많이 하고. 또 그분의 글귀 중에서 귀감이 되는 글귀를 뭘 얼마나 알까라고 봤을 때 검색하면서 찾아야 알지. 사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안드리고 싶은 게 정약용 선생의 일정 부분 귀감이 되는 글들 이렇게 찾아내는 거, 그 필사 책자 만들어내는 거 이런 건 우리가 우리 규모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이거를 공모사업이나 해서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갖고 만들어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게 이제 좀 약간 추세랑 같이 가는 건데 지금 필사가 또 유행이잖아요. 발맞춰서 잘 활성화시켰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 브랜드화 하겠다라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면 계단에 계단 올라갈 때마다 글귀 보이는 사업들을 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런 사업들은 많은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사업 같아요. 그래서 도서관 리모델링 하시는 공간들, 예를 들면 평내도서관 계단 같은 경우 이런 걸로 만약 했다라면 그거 하나로 또 이미지가 좋아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활용해 주십사 당부를 드리고 싶어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네. 좋은 글귀를 발굴해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그다음에 앞서 말씀하신 실감형 디지털북 키오스크가 뭔지 잠시 설명해 주시겠어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일단 쉽게 말하면 미디어월이 축소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새 미디어월이 유행이잖아요. 이거를 터치해서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책장도 넘기고 뭐 이렇게 해서 볼 수 있는 이미지월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키오스크면 그럼 골라서 선택하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네. 그래서 자기가 책을 넘길 수도 있고 한 5~6종의 책이 거기에 탑재되는데 선택해서 볼 수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거 하나의 기기를 구입하는 건가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그렇죠. 정약용도서관에서 하나의 기기를 도입합니다.
○박은경 위원
하나의 기기는 그러면 한 사람만 볼 수 있는 상황인 거네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그렇죠. 기계니까 이제 한 사람이 보면 다음 사람이 기다려서 보고 그렇게 하는 거죠.
○박은경 위원
그게 4090이 들어가는 거예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이게 한 3800만 원 들고요. 나머지는 정약용자료실의 구입비, 사무관리비 정도 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뭐 다운받아 가지고 영상 매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거기에 기재돼 있는 것만 이렇게 볼 수 있다라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이게 이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자료를 디지털화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저희가 다운받아서 보려면 이 기기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가 탑재돼서….
○박은경 위원
우리가 볼 수 없는 귀한 자료들에 대해서?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그렇죠. 그거를 이제 디지털화한 거를, 이제 원문이죠. 그거를 보는 거죠. 시민들께 보여드리려고.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은경 위원
이거를 정약용도서관에다 놓겠다는 거죠?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네.
○박은경 위원
잘 되면 또 활성화시켜서 다른 도서관에도 확장 운영하실 수 있겠네요.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교육국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읍면동, 남양주도시공사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7분 산회)
○출석위원 6명
- 한근수
- 정현미
- 이정애
- 박은경
- 김동훈
- 원주영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조공선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2명
- 행정 7급 박승현
- 속기 7급 신정수
○출석공무원 14명
- 재정경제국장 이백영
- 문화교육국장 이형숙
- 지역경제과장 임대훈
- 일자리정책과장 이봉규
- 회계과장 손원철
- 재산관리과장 김진배
- 세정과장 장동단
- 징수과장 임석경
-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 청년정책과장 박미경
-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 도서관정책과장 조성호
-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