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9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남양주시 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2월 6일(목)
장 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
심사된 안건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9회 남양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한근수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는 것은 위원님들께서 시민의 대표로서 올 한 해 추진하는 시의 업무 현황과 사업 계획을 보고받고 질의·답변을 통해 문제점을 발견하여 올바른 대안과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집행부가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성실한 보고와 답변을 통해 생산적인 의견이 도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시민시장담당관, 시민안전관, 홍보담당관, 감사관, 민원담당관, 기획조정실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설명을 실·담당관으로부터 보고받은 후 직제순에 따라 소관 과장에게 질의를 하도록 할 예정이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소관 담당 과장께서는 부서 호명에 따라 신속히 집행기관석에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민시장담당관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시장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년 시민시장담당관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시민시장담당관의 목표 및 핵심전략은 시민시장 모두를 위한 만족행정 구현으로 시민시장과 함께하는 시민 만족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중점 추진과제로는 첫째, ‘시민의 목소리를 소통으로 잇다. 진심소통 on’, 둘째 시민 만족의 생활불편민원 바로처리입니다.
4페이지부터 5페이지까지의 주요 일반현황 및 2025년 업무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세부 추진과제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8페이지 ‘시민의 목소리를 소통으로 잇다! 진심소통 ON’입니다. 민선8기 ‘시민시장 시대’의 주인공인 시민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해결이 어려운 민원, 불편·불만이 높은 민원에 대하여 시민의 요구 목소리에 경청하고 민원 관련 부서와 연석회의, 부서장 간담회 등 민원 해결 방안을 적극 강구하여 시민의 시정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1일 명예시장’ 운영입니다. 위촉장 수여, 재난상황실, 스마트시티 통합센터, 정약용 유적지 체험과 시정에 대한 의견수렴으로 시정 참여가 어려운 세대까지 함께하는 시정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제안 제도’ 운영을 통해 행정제도 및 행정서비스 개선 등을 위한 시민들의 창의적인 의견을 상시 수렴하여 시민의 좋은 아이디어가 시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페이지 시민 만족의 ‘생활불편민원 바로처리’ 운영입니다. 2025년 분장사무 변경에 의거 비법정도로 관리가 읍면동으로 위임이 되고 시민시장담당관의 바로처리는 생활불편민원 전반으로 업무를 확대하여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생활불편 8572반과 적극적인 업무 협업으로 신속하게 민원 처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생활불편민원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민원 진행사항 확인 및 신속한 민원 처리를 추진하고 처리 예정으로 완료한 민원에 대한 처리 여부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여 생활불편민원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민원콜센터에서는 처리 상담 유형을 현행화하는 등 데이터를 관리하고 시의 주요사업과 행사 등에 대하여 해당 부서와 사전 자료 공유하여 민원콜 상담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현장기동팀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복합민원 예산 문제, 행정 절차적 문제 등으로 인하여 생활불편 8572반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민원에 대하여 단가계약 및 소규모 직접 공사 추진으로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민원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민시장담당관 소관 2025년 시정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날씨도 추운데 반갑습니다.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감사합니다.
○이정애 위원
한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그 민원콜센터팀이 임기제가 한 6명이 계시잖아요. 이분들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 거예요? 6명이 어떤 방식으로 콜센터에 근무를 하시는 건지 그것만 대략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임기제가 일반 임기제가 여섯 분이 계시고요. 그다음에 시간제 35. 그러니까 주 35시간 근무하시는 분이 세 분이 계십니다.
○이정애 위원
이분들도 나눠서 하는 거예요, 시간을?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하루에 7시간 근무를 하시는데 똑같이 근무를 하시면 이게 공백이 생겨서 민원콜 상담에 어려움이 있어 오전에 일찍 근무하시는 두 분 계시고요. 거기에 맞춰서 8시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출근 시간을 조금 조정해서 그렇게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게 행감은 아니지만 연결이 좀, 통화가 좀 안 된다는 민원들이 있어 가지고. 그냥 어떤 불편인데 그거야 뭐 상황에 따라서 우리의 입장도 있지만 그런 거에 좀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 시간을 조정을 하신다니까 저희가 뭐라고 할 수는 없는데 이 인원 가지고 충분히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인력이 되느냐는 걸 질의드리는 거예요.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저희가 상담 인원을 다른 시군하고 좀 비교를 하니까 인원수를 좀 적게 운영하고 있는 상황은 맞습니다. 전체 일반직까지 포함해서 상담원은 모두 7명이 지금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원인이 전화를 하셨는데 통화 안 되는 그런 거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이분들은 점심시간도 사실은 이렇게 교대를 하면서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덧붙여서 같이 맥락에서 여쭤볼게요.
명예시장 초·중학생들도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거예요? 원래 있었던 거예요?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저희가 지금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도 운영을 했고요.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제도입니다.
○이정애 위원
그러면 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홍보를 해서 원해서 임명이 돼서 하루 와서 보는 거예요?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신청 절차는 저희가 이제 홍보하는 부분도 있고 관내 초·중학교 106개교에 대해서 공문으로 다 신청할 수 있도록 학교에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교장이 신청을 저희한테 하면 그거를 지역별로 조금 권역별로 나눠서 저희가 학생을 선발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정애 위원
계속 지속적으로 해왔던 이 사업에 대해서 사업의 일환 중에 하나잖아요. 이게 근데 다양한 플랜 중에 하나라고 보긴 보는데 초·중학생들까지도 다양하게 또 예를 들어서 기업인들 중에서 1일 명예시장을 해 봐서 그분들의 기업 하기 좋은 애로사항 이런 것도 접수받으면 소통이 좀 범위가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데 굳이 초·중생들을 이 사업에 껴서 계속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굉장히 효율적이다, 괜찮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뭐 하는 거지만 그런 것도 지속적으로 해 오신 결과물을 가지고 검토를 해 보셨는지 궁금해요.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저희가 우선은 이제 1일 명예시장을 초·중학생으로 한정을 해서 진행하는 거는 일반 성인이나 아니면 청소년들은 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조금 초·중학생보다는 많다고 판단이 됐고 초·중학생이 사실 행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극히 없기 때문에 그래서 1일 명예시장을 위촉을 해서 시청의 행정이나 아니면 주요 시설이나 그런 쪽으로 지금 견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부모도 그렇고 학생들도 그렇고 호응은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저희가 판단합니다.
○이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1년에 간단하게 대강 1일 명예시장에 참여하는 초·중생 인원이 몇 명 정도나 됩니까?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저희가 2024년을 말씀을 드리면 8회. 2022년부터 했네요. 2022년부터 전체 20회를 해서 182명이 위촉이 돼서 보통 1회 10명 정도로 저희가 운영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추가적인 질의인데요. 1일 명예시장.
작년에도 했고 또 재작년에도 했고. 한 3년 됐죠, 지금?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2022년부터 진행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래서 어느 정도 좀 이렇게 이 제도가 안착이 돼서 안정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작년에 제가 좀 이렇게 살펴봤던 바가 지역적인 안배나 아니면 일부 학교에 좀 반복적으로 편중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좀 형평성에 맞게 지역적인 안배를 좀 공정하게 하겠다 이걸 시정 목표로 잡으신 것 같아요.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 부분을 좀 이렇게 유념해서 신경을 좀 쓰실 거죠?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먼저 위원님께서 행감 때 너무 학교가 편중이 돼서 신청하는 경향이 있으니 신청하지 않은 학교도 경험할 수 있게끔 하라고 말씀을 해 주셔서 맨 처음에는 106개교 학교에 전체적으로 공문으로 신청하라고 하지만 1차적으로 저희가 접수를 해서 기존에 신청하지 않았던 학교가 또 신청을 안 한 학교에 대해서는 또 2차적으로 저희가 별도로 홍보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남양주 전체 16개 읍면동 전체 학교에 골고루 신청이 될 수 있게끔 살펴보시고요. 그리고 시정 참여를 하고 나서 학생들이 어떤 다양한 의견들, 또 아이디어들, 소감들 이런 것들을 계속 의견이 나중에 결과물로 나올 건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피드백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리고 또 참고할 만한 어떤 시정 아이디어가 있다면 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입니다.
8페이지에 보면 해결이 어려운 민원에 대한 진심 소통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불편, 불만이 높은 민원에 대한 심층 응대로 민원 해결을 하겠다. 그리고 그 세부적인 내용으로 관련 부서하고 실시간 미팅을 하겠다라고 돼 있는데 현재는 이렇게 하고 있지 않은 건가요?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아니요.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지금 이제 저희 시민시장담당관에 진심소통팀이 2024년에 조직개편이 되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이제 각 부서에서 해결이 안 되거나 불가 된 민원에 대해선 이제 저희 진심소통팀을 찾아오는 분들이 대부분이 그런 분이시거든요. 근데 이제 부서에서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상담을 해서 불가 된 민원에 대해서는 해결해 드릴 수는 없지만 그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경청하고 그리고 다부서가 연결이 돼 있는 민원에 대해서는 각 부서의 담당자들과 같이 연석회의를 해서 좀 더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이제 그런 부분은 2024년부터 하고 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의미로 지금 보고서에 지금 게시한 사항입니다.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그게 이제 단순하게 오셔서 말씀하시는 게 단순 민원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제가 왔을 때 2006년도부터 민원 제기하셨던 분도 계시거든요. 근데 이제 사실 그렇게 오래된 민원에 대해서 저희가 연석회의를 하고 담당자나 뭐 한 4개, 5개 과의 담당자까지 불러서 다 얘기를 하지만 20여 년에 걸쳐서 있는 민원을 저희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이제 민원인과 관련 부서 담당자하고 같이 얘기를 하다 보면 이제 그분들도 고마움을 느끼고 그렇게 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어떤 규칙이 딱 일정하게 있는 건 아니고 그 민원 사항에 따라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그리고 한 가지 당부드릴 것은 뭐냐 하면 이 행정이라는 게 딱 정해져 있는 것만은 아니에요. 담당자의 재량도 조금 있고 또 그 담당자 내지는 부서에서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서 그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는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다라고 하면 가능하면 되는 방향으로 해 드려야 되는 거예요.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만 또 민원인들이 느끼는 감정은 조금 다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물론 가장 중요하고 그 방법에 있어서도 가능하면 되는 방법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시장담당관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시장담당관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안전관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안전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안전관 이명구
시민안전관 이명구입니다. 시민 곁에서 시민을 이해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 시민안전관 소관 시정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 목표 및 핵심전략입니다. 시민안전관은 ‘재난예방 중심의 시민이 안전한 남양주’를 목표로 세 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하여 시민안전 우선의 남양주를 만들기 위하여 중점 추진과제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14쪽부터 18쪽까지 주요 일반 현황과 업무 추진 방향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추진과제 3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쪽 선제적 재난대응 및 신속한 피해 복구입니다. 태풍, 호우, 대설, 폭염, 한파 등 다양한 자연재난을 유형별 선제적 대응을 통하여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자연재난 피해 복구를 위하여 건설기계연합회와 남양주 관내 중장비 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중장비 지원으로 2차 피해 예방과 긴급 복구에 힘쓰겠습니다.
21쪽 ‘1년 365일 재난대응 UP 재난 없는 남양주’입니다. 분야별 합동 안전점검을 통하여 생활 속 발생 가능한 위협 요인을 발굴하여 해소하고 남양주시 안전관리자문단 전문인력을 확대하여 위험시설 안전점검 및 자문의 효과를 증대하고 24시간 공백없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여 신속한 재난초동 대응과 재난 확대 최소화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22쪽 ‘대응체계 UP 중대재해 Zero!’입니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위험요인 차단 및 안전을 확보하고자 사업장 특성에 따른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안전점검 컨설팅을 실시하여 유해 위험요인별 표준사례를 도출하고 종사자의 안전 보건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중대시민재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컨설팅을 실시하여 법률적 리스크를 차단하고 위험요소 제거를 통하여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민안전관 소관 2025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남양주가 다핵도시로서 광범위하게 넓어서 자료를 보면 굉장히 안전점검을 해야 될 데가 많은데 나름대로 구성을 하긴 해 놓으셨어요. 잘 점검을 하시겠다는 의지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걱정이 되는 거는 기후 변화로 이번에도 폭설이 많이 와서. 남양주에는 다행히 크게 안전시설에 대한 큰 사고는 없었던 것 같아요. 없었죠, 특별히?
○시민안전관 이명구
현재까지는 뭐 그렇게 특별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굉장히 다행한 일인데 그래도 우리가 미래를 볼 때 준비하고 대비는 좀 해야 될 것 같은 생각도 들고. 지금 걱정이 되는 게 보면 이 재난 점검에서 물론 우리 국가에 소방시설이 있어 불이 날 경우 가장 먼저 달려가고 그 재난을 대처하는 데가 소방 119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남양주시에서는 이번에 보면 대형 창고에 겨울철에 사고가 화재가 많이 났어요. 그래 가지고 인명 손실은 없었지만 재산 또 여러 가지 안전에 이런 점검을 어떻게 하시는지 좀 그게 궁금하거든요. 그 대응 체계가 다행히 큰 사고로 인명사고는 없었지만 어떻게 가동이 되는 건지를 안전관으로서 설명 좀 간단하게 해 주시죠.
○시민안전관 이명구
저희가 1년 365일 이제 지속적으로 점검을 하고 있는데요. 겨울철 같은 경우에는 지난 11월 15일부터 해 가지고 2월 15일까지 대형 시설물에 대해서 소방하고 도시가스라든가 해 가지고 한전하고 관련 부서하고 유관기관하고 같이 협력해서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큰 데는 그렇게 체계적으로 하는데 쉽게 말해서 조금 이렇게 창고 같은 데 이런 데는 우리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그 체계는 안 돼 있잖아요. 그런 점검은 향후에 방향이 돼 있는 건지,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가 궁금한 거예요. 왜냐하면 화재 사고가 겨울철에 특히 많이 나서 재산 손실도 많이 하는데 하다못해 예방이라도 우리가 하고 있는 건지, 그냥 상태를 지켜봐야 되는 건지. 그런 플랜이 있는 건지 그게 궁금한 거예요. 대형 큰 건은 우리가 모니터링이 돼서 이렇게 점검도 하시고 합동으로 하시는 거에는 뭐 기본적으로 당연한 거죠. 그러나 이제는 제한된 인력으로 다 구석구석은 디테일하게 살필 수는 없지만 그런 겨울철에 특별히 그런 화재가 많이 집중적으로 나는 것에 대한 안전점검에 대한 거를 어떤 방향으로 하고 계신가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 업무보고 자리니까.
○시민안전관 이명구
지금 저희가 하는 거는 대형 아웃렛 매장이라든가 현대프리미엄캠퍼스라든가 그런 시설들을 갖다가 이제 중점적으로 점검을 하고 있고요. 작은 창고까지는 저희가 그렇게 신경 쓰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소방 대응 1단계, 2단계 발령돼서 대형 화재가 지금 연초에 세 군데가 발생됐었는데 이번에 시장님께서 특별지시를 하셔 가지고 저희가 소방에서 화재 관련해 가지고 이렇게 홍보 영상이라든가 그런 자료를 갖다가 받아 가지고 저희가 읍면동하고 실과소에 전파를 하고 그리고 코레일이라든가 유관기관에 협조 요청을 해서 게시할 수 있게끔 좀 안내를 했습니다.
○이정애 위원
네. 잘하셨고요. 또 시장님이 그런 사건, 사고가 나면 당연히 특별지시 같은 거를 이렇게 정책적으로 하시는 거는 뭐 기본적으로 다행한 일이고요. 그렇게 큰 대형 건물이나 대형 이런 데는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질문을 하면 그렇게 말씀하셔서 당연한 거고요. 읍면동에도 또 안전팀이 다 있잖아요. 그래서 컨트롤타워가 안전관이시니까 힘들겠지만 그래도 홍보 방향이나 이렇게 안전에 대한 거를 펼칠 수 있는 그런 거를 구상해 보시라는 뜻이에요. 큰 부담 갖지 마시고 점검을 해서 뭐 홍보를 하든가 지침을 내리든가. 읍면동에도 있으니까 안전팀이. 16개 읍면동에 그런 점검을 좀 여기서 컨트롤해서 살펴봐 달라는 뜻으로 말씀드린 거예요.
○시민안전관 이명구
알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김동훈 위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저도 화재 예방 관련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우리 관공서 체육시설에서 화재가 난 적이 있었죠?
○시민안전관 이명구
네.
○김동훈 위원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냐면 이제 화재 예방 차원에서 특히 우리 남양주시는 관공서 화재 예방에 좀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그래서 우리 관공서들에 대한 화재 예방 시스템이 구축이 돼 있겠죠?
○시민안전관 이명구
지금 작년에 화재 났던 건은 도시공사 쪽….
○김동훈 위원
네. 그러니까 우리가 화재 대응에 대한 어떤 매뉴얼들은 다 갖춰져 있을 거 같아서.
○시민안전관 이명구
네. 화재 매뉴얼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김동훈 위원
네. 그런데 이제 그 화재가 난 후에 대응에 대한 매뉴얼을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화재 예방 차원에서. 예를 들자면 우리가 전기 합선이나 전기로 인해서 화재가 또 많이 발생되잖아요. 최근에 저희가 법률이 개정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전기에 관련돼서는 우리 이제 각 건물에 보면 분전반이 있잖아요. 분전반에서 어떤 전기적인 문제가 발생해서 화재가 발생되고 거기에 화재가 발생될 때 물론 이제 차단기가 내려가는 곳도 있지만 그런 게 안 돼서 거기서 1차적으로 화재가 발생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분전반에 제가 알기로는 무슨 소화기가 큰 게 아니고 소형 소화기를 설치한다는 이런 것들도 있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그런 거죠. 그래서 화재 예방 차원에서 우리가 대응 매뉴얼도 좋지만 예방 차원에서 그런 것들도 우리 시민안전관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예방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올해 좀 발굴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민안전관 이명구
저희가 작년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소화기를 갖다가 이제 구입해서 전달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서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소화기 구입이라든가 그런 거는 홍보를 해 줄 수 있는 사항이지, 구입까지 해 가지고 전달하기는 좀. 예산이 없기 때문에.
○김동훈 위원
소화기가 일반 우리가 개인이나 사람이 어떤 화재가 발생됐을 때 그 대응 차원에서 안전핀을 뽑고 하는 소화기도 있고 예를 들자면 음식점이나 주방 위에 확산소화기라고 있잖아요. 그냥 설치해 놓으면 어떤 열이나 연기를 감지해서 자동으로 터뜨려져서 진압하는 그런 소화기도 있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건물 내에 분전반이 있는데 그 분전반에서 이러저러한 화재들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 분전반에 소형 어떤 소화기가 설치되는 게 의무가 됐는지 안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부에서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걸 좀 확인하셔서 우리 관내에 있는 관공서에 이런 것들을 적용해서 거기가 어떻게 보면 건물에 대한 화재 취약 장소거든요. 이런 것들도 한번 고려해서 우리 시민안전관에서 할 수 있는 일인지 아니면 다른 부서에서 해야 되는 건지. 그다음에 예산이 많이 소요된다고 하면 이걸 어떻게 할 건지. 아니면 뭐 정부 지원을 받아서 할 건지 이런 것들도 좀 검토를 해서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면 좀 해야 되겠다. 한번 확인 좀 해서 화재 예방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시민안전관 이명구
네.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21페이지에 남양주시 안전관리자문단 전문인력 확대, 또 드론 운영 전문가 부분에 대해서 질의 좀 할게요.
안전관리자문단의 운영 방식이나 아니면 주요 활동 이런 것들이 좀 어떻게 되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시민안전관 이명구
안전관리자문단은 저희가 이제 실과소나 읍면동에서 어떤 시설물이 위험할 때 점검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 점검 요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그 자문단을 갖다가 확보를 해서 현장에 가서 점검을 해 주고 그 결과를 갖다가 관련 부서에다가 이제 통보를 해 주는 사례인데 이번에 안전관리자문단 확대하는 거는 다산동에 작년도에 주상복합 건물에서 대리석 탈락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드론 전문가를 갖다가 추가로 확보를 해서 올해 이제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러면 이제 고층 높은 곳 또 그런 곳에서 사람의 어떤 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범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드론 전문가를 이번에 올 한 해 새롭게 도입을 해서 운영을 하겠다 이제 그런 취지군요.
○시민안전관 이명구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드론 운영 전문가를 그러면 우리가 예산 범위에 있는 건가요? 어떻게 운영을 할 건가요?
○시민안전관 이명구
이거는 우리 남양주시 드론협회 그쪽에 요청을 해서 하고요. 자문수당이 나갑니다. 자문수당이 2시간 이내는 10만 원이고 2시간 이상이면 15만 원 지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드론협회와 같이 협약을 해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할 예정이군요.
○시민안전관 이명구
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이 부분이 좀 새롭게 도입이 된 것 같아서 궁금해서 질문을 했고.
그리고 작년에 이제 아파트 단지가 정전되는 일이 좀 발생을 했었어요. 그러면 물론 한전에서 대응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소통을 하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시민안전관 이명구
아파트 단전이 돼서 이렇게 엘리베이터라든가 작동이 안 될 경우에는 소방에 이제 신고가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저희한테도 이제 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면 이제 소방한테 안내를 해서 현장에 그 엘리베이터 갇힌 구조자를 갖다가 구조할 수 있게끔 안내도 하고 그리고 재난문자도 이제 발송하고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어찌 됐든 아파트 단지 내에서 정전이 되는 일이 발생을 하면서 예상치 못했던 뜻밖의 어떤 상황들에 직면을 하니까 시민들이 많이 우왕좌왕하고 혼란스러워하고. 그리고 어디다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들이 발생을 했었어요. 그래서 한전과 같이 긴밀히 잘 협력해서 소방서하고도 긴밀히 협력을 해 가지고 매뉴얼 같은 거를 좀 만들 수 있도록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안전관 이명구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시민 안전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안전관 이명구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입니다.
16페이지에 생애주기별 시민 안전교육을 통한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돼 있는데 이 두 가지 내용이 있어요. 보통 선진국일수록 안전에 대한 교육 혹은 교육이 가능한 물리적 공간 이런 것들이 잘 갖춰져 있죠. 그래서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구체적인 내용을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시민안전관 이명구
이 부분은 저희가 기존에는 그렇게 참여형 교육을 시켰는데 이게 참여형 교육을 하다 보니까 이제 한정된 인원만 교육을 받아 가지고 동영상을 갖다가 이렇게 전문업체에다가 위탁을 해서 제작을 해 가지고 전체 우리 시민들한테도 보급을 하고 학생, 청소년, 초등학교, 유치원,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학교 쪽에다도 이제 보급할 계획입니다.
○시민안전관 이명구
아직까지는 계획 수립 단계입니다.
계획을 빨리 수립하셔서 학교를 통해서 학생들한테 이 교육을 하고 그다음에 또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하려면 이 콘텐츠 내용이 제대로 잘 만들어져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거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시간 걸리잖아요. 그래서 일단 계획이 좀 빨리 서 있어야지만 진행이 가능할 것 같아요.
○시민안전관 이명구
네, 알겠습니다.
○시민안전관 이명구
이거는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내에 운동장 있죠? 거기에 캠프를 갖다가 운영을 해 볼 계획입니다.
○시민안전관 이명구
아직까지는.
○시민안전관 이명구
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다시 말씀드리지만 잘 돼야지 되잖아요. 그런데 또 학교에 협조를 구하는 과정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미리미리 투트랙으로 가야 돼요. 계획을 수립을 했으면 만드는 시간, 그러니까 이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학교에 컨택을 하면 늦죠, 그때는. 만듦과 동시에 만드는 과정에서 또 학교랑도 연계를 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을 잘 구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민안전관 이명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안전관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안전관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강호진
홍보담당관 강호진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가시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도 홍보담당관 시정업무를 주요사항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보담당관의 2025년 목표 및 핵심전략입니다. 홍보담당관의 2025년 목표는 시민과 시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공감 소통 실현입니다. 이를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연계로 시의 비전을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일반 현황과 2025년 업무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대신하고 추진과제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0쪽 1번 ‘정책은 키우고! 궁금증은 줄이고! 신뢰로 채우는 언론 홍보’입니다. 핵심 메시지를 도출하고 정책 단계별로 체계적인 홍보를 통해 시의 비전을 명확히 전달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2번 ‘시민에게 한 걸음 더! 오프라인 홍보 채널 강화’입니다. 주요 시책과 현안사항을 다룬 SNS 채널 홍보콘텐츠를 버스 승강장과 지하철 역사 등 오프라인 매체에서도 공유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시정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습니다.
다음은 3번 ‘살기 좋은 남양주 소식 일상에서 만나요! THE 남양주’입니다.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의 배포처를 공동주택 커뮤니티센터와 전철역 등으로 확대하겠습니다. 구독 홍보물을 배포해 더 많은 시민들이 소식지를 구독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아파트 단지에 소식지를 배포하여 유용한 시정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번 ‘THE 소통하는 남양주TV 유튜브 채널 운영’입니다. 공직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재미있게 재현하고 16개 읍면동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홍보하는 예능형 시리즈를 기획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과 지역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번 ‘더쉽게! 편리하게! 시민소통 채널 남양주시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 시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33페이지 남양주TV 유튜브 채널 운영 관련해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작년 한 해 유튜브 채널이 많이 개편이 돼서 재미있게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관심 갖고 볼 수 있도록 운영을 좀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공무원분들이 나오셔 가지고 또 이렇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미있게 기획을 하고 그런 부분들은 잘 운영을 하셨다라고 평가를 하는데 올해는 또 새롭게 뭘 이렇게 해 보겠다는 어떤 의지가 보이는데 어떤 부분인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홍보담당관 강호진
저희가 이제 매체가 보통 인터넷 매체 채널을 한 5개 정도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지금 유튜브 채널 운영에 있어서는 이제 크게 네 가지를 진행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남양주 공무원들인데 이게 작년에도 했지만 이제 시즌2로 해서 작년에는 재미와 소통과 이런 위주로 좀 사실은 해서 구독자를 조금 올리면서 그래서 이번에는 약간 시민들이 알아야 될 관심 사항까지 해서 너무 많이 넣으면 재미가 없으니까 약간 가미하는 식으로 해서 매월 제작을 하려고 하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이제 읍면동별로 소개하는 게 사실 지금까지는 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쪽에 치우치는 그런 경향이 있어서 올해는 1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해서 이제 맛집을 소개하면서 그 지역의 명소라든가 이제 소개할 수 있는 것들을 읍면별로 이렇게 한번 소개를 하는 그런 코너를 좀 만들어 보려고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대별 반응들도 한번 만들어서 보고 또 유익한 남양주 생활에서 일방 형식의 정보 전달이 됐었는데 조금 이제 설문이나 이런 걸 통해서 시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들을 조금 더 가미하는 그런 형태로 개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올 한 해 확 개편이 크게 될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강호진
네. 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읍면동 16개 맛집 명소 이 부분은 괜찮은 것 같아요, 기획이.
○홍보담당관 강호진
네. 그래서 이제 시민들의 설문을 좀 받아보고 그렇게 해서 이제 댓글이나 이런 것도 한번 분석을 해 보고. 아직 선정은 안 했고요.
○부위원장 정현미
이거는 누가 어떻게 이렇게 뭐 하는 건가요? 촬영이라고 해야 되나?
○홍보담당관 강호진
촬영은 이제 외주 업체에 진행을 할 거고요. 그래서 이제 연기자를 동원해서 진행을 하는 거고 선정은 이제 그 지역 주민들의 설문을 받아서 순위가 높은 순위를 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이제 모두 삼겹살집 그렇게는 할 수 없으니까 이제 음식 업종도 좀 골고루 섞어가면서 이렇게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의견을 좀 드리자면 홍보대사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좀 하세요.
○홍보담당관 강호진
네. 그런 계획도 지금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큰 예산 들이지 말고요.
○홍보담당관 강호진
네.
○부위원장 정현미
그래서 홍보대사 활용하고.
그리고 이것도 의견인데요. 남양주시에 착한가격 업소들이 있어요. 알고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강호진
네. 그래서 그 부분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반영을 어떻게 해야 될지는 지금 아직 기획 단계는 아닙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맛집들 이제 홍보를 할 때 어쨌든 착한가격 업소가 저렴한 가격으로 남양주 시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취지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렇게 홍보를 해 줘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강호진
네. 그건 맞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많이 홍보가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남양주TV에서 이런 부분들도 이렇게 반영을 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강호진
아무래도 선호도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것도 가미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적극적으로 좀 이렇게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강호진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강과장님 홍보 총괄 사령관으로 오셨는데 남양주의 위상이 다른 분들도 잘 해 오셨지만 나름대로 또 홍보담당관으로서 총괄 지휘하시면서 올해 2025년도에 새로운 플랜과 비전 이런 거 있습니까? 간단하게 피력 좀 해 주시죠.
○홍보담당관 강호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남양주가 갖고 있는 역량에 비해서 사실 평가가 낮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과대 포장하거나 그럴 거는 아니고 남양주가 갖고 있는 역량을 제대로 시민들에게 알리고 외부에도 알리는 것이 최대 목적이고요. 거기에는 뭐 성과도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교통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항들이 가미될 수 있겠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남양주의 역량을 제대로 알리겠다는… 갖고 있습니다.
○이정애 위원
짧은 피력에 또 나름대로 느낌이 오네요.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30쪽에 보면 우리가 시정 홍보는 대부분 다 언론 매체를 통해서 많이 다양한 방법도 있지만 지금 시대에 특히 가장 많은 게 언론, 방송, 통신 이런 걸로 좀 집약을 시킬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남양주 인구에 비해서 이번에 홍보 예산이 14억 5000이 책정이 돼 있어요. 이걸 가지고 유동적으로 나눠서 다 골고루 하시잖아요, 정책적으로.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한 가지 당부드릴게요. 2025년도에는 언론을 통해서 우리가 홍보비 전체적인 액수가 많이 골고루 나눠지지만 잘하는 부분 있고 언론 기사를 잘 쓰고 잘하는 데도 있지만 때로는 우리가 시의 정책 이런 거에 여러 가지 끌려가는, 언론사에 끌려가는 느낌이 들 때가 느낌으로 와요. 그래서 그런 걸 주문을 하는데 그런 거에 잘 좀 살펴봐서 휘둘리지 말고 소신과 철학과 용기를 가지고 좀 홍보담당관께서 좀 과감히 결단을 내릴 때는 그렇게 남양주시를 위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거를 지금 제가 포괄적으로 좀 두리뭉실하게 의원이기 때문에 뭐 디테일하게 꼬집어서 말씀을 못 드리는 거예요. 그러나 담긴 메시지는 알아들으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죠?
○홍보담당관 강호진
네.
○이정애 위원
언론은 펜이 칼보다 무서워요. 총보다도 무섭고. 펜이 그만큼 위력을 하고 있는데 이 적은 홍보비로 여러 가지 정책을 하려면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에 대한 홍보, 또 홍보가 결국 발전이잖아요, 미래의 희망이고. 그래서 그런 걸 잘 좀 해 나가 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홍보담당관 강호진
알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어쨌든 위원장님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배려해 주셔서 예산도 잘 성립이 돼 있었고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이런 얘기가 있어요. 이건 용기 있게 저도 하는 얘기인데 정치인으로서 큰 정치인은 아니지만 의원들과 집행부 간에 어떤 그 홍보에 보면 솔직히 칼자루 쥔 쪽이 집행부예요. 그럼 홍보를 균형 있게 이렇게 홍보를 해야 되는데 때로는 미리 앞서서 탁 치고 나가요. 그럼 우리가 또 시민을 생각하면 그런 불만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의원들 입장에서는 그런 게 서운한 감정이 의원들 간에 얘기를 뒤에서 다 해요. 공개적으로는 못 하지만. 그러나 제가 지금 용기를 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 거를 집행부에서 정말 균형이 있고 또 소신 있게. 또 편파적으로 하지 말고 좀 힘든 부분도 있지만 결단하실 때 좀 잘 좀 배려를 해서 2025년도에는 그런 걸 좀 잘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릴게요.
○홍보담당관 강호진
네. 잘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0시 59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감사관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문경석
감사관 문경석입니다.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5년도 감사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37쪽 목표 및 핵심전략입니다. 저희 감사관에서는 2025년 예방 감사기능 확대로 시민의 권익 실현을 목표로 원칙과 공정의 감사로 공렴한 공직문화 실현 등 5가지 중점 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8쪽 주요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39쪽 2025년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원칙과 공정의 감사로 공렴한 공직문화를 실현하겠습니다. 두 번째, 적정한 원가심사와 현장 중심의 예방감사를 실시하여 건설공사 품질향상 및 효율적 예산 운영을 도모하겠습니다. 세 번째,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예방적 감찰을 실시하겠습니다. 네 번째, 시민 참여 및 적극적인 고충처리를 통한 시민 권익구제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직원과 함께하는 참여형 공렴시책을 추진하여 공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2쪽부터 46쪽까지 2025년도 세부과제입니다.
첫째, 원칙과 공정의 감사로 공렴한 공직문화 실현입니다. 조직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감사역량을 내실화하고 예방 중심의 감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법령에 따른 기본에 충실한 감사를 통해 우리 시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렴시민감사관의 감사 참여 확대를 통해 감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함으로써 공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 적정한 원가심사와 현장 중심의 예방감사 실시입니다. 공사, 용역, 물품의 발주 전 원가계산의 오류, 과다 등 예산 낭비 요소를 제거하여 세출예산 절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외부 전문가와 함께 현장 중심의 공공시설물 현장컨설팅 감사를 실시하여 합리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예방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직원 대상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째,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예방적 감찰입니다. 구조적이고 관행적인 비위행위 근절을 위하여 취약시기·취약분야 집중 감찰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위민제해의 정신으로 불법행위 방치, 안전대책 소홀, 각종 인허가 관련 소극행정 등 시민 불편사항에 대한 예방적 감찰을 실시하여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 및 공직기강 확립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네 번째, 시민 참여 및 적극적 고충 처리로 권익구제 실현입니다. 시민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현장 상황을 살펴보며 시민의 권익구제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남양주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옴부즈만 제도를 널리 홍보하고 옴부즈만과 시민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여 옴부즈만이 시민의 고충민원 해결 창구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원과 함께하는 공렴한 공직문화 조성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공렴 정신을 계승한 우리 시 청년 목민관이 직접 공렴추진단에 참여하여 공직 내 협력과 의사소통 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및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하고 갑질 사례공유 및 신고절차 안내 등을 통해 공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관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관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담당관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담당관 김선미
민원담당관 김선미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시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민원담당관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9페이지 2025년도 민원담당관의 전략 목표는 ‘서로가 존중하는 민원 문화 조성으로 서비스 품질 UP!’입니다. 중점 추진과제로는 첫째, 예의로 소통하는 고객 감동 민원 서비스입니다. 둘째, 직장인을 위한 수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입니다. 셋째, 행복한 직장생활과 공정한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처리 담당자 보호·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겠습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패턴을 고려한 탄력적인 여권민원실 운영으로 시민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직원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 담당자 보호·지원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먼저 다가가는 민원서비스를 실천하고자 민원담당관의 목표와 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50페이지부터 51페이지까지 주요 일반 현황 및 2025년 업무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추진과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54페이지 예의로 소통하는 고객 감동 민원행정 서비스입니다. 민원처리 담당자의 분야별 직무교육을 통한 전문지식 함양으로 민원행정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친절 교육 및 시민소통 모니터링을 운영하여 따뜻한 소통과 공감으로 시민만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55페이지 직장인을 위한 수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입니다. 근무시간 중 여권 발급이 어려운 직장인 및 학생들을 위해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하겠습니다. 유연한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 편의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6페이지 행복한 직장생활과 공정한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처리 담당자 보호·지원 시스템 강화입니다. 민원처리담당자 보호협의회의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민원인의 부당한 요구와 위법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공무원의 보호·지원을 강화하여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특이민원 대응에 대한 부서장 등 관리자의 역할을 강화하여 직원들의 스트레스와 부담을 줄이고 함께 나아가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담당관 소관 2025년 시정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주영 위원님.
원주영 위원입니다. 55페이지에 직장인을 위한 수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본 위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안을 좀 드렸었어요. 경기도의 다른 시군이 야간 여권민원실을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 시도 그런 서비스를 시민들께 제공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일환으로 올해부터는 수요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하게 된 거죠?
○민원담당관 김선미
네.
저는 이게 시민들에게 우리 행정이 한 발 먼저 다가서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이제 수요일 야간에 이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지는 우리가 또 운영을 하면서 파악을 해 봐야겠지만 어쨌든 현재까지는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홍보도 많이 하고 계시죠?
○민원담당관 김선미
네.
○민원담당관 김선미
네. 저희가 어제 처음으로 운영을 하였습니다. 야간 민원실 운영을 하였고요. 그걸 좀 데이터를 추려보니까 일평균 방문하시는 분이 한 15% 정도. 그러니까 첫 날 치고는 많은 분들이 오셨다 저희는 판단을 하고 앞으로는 더 확대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먼저 다가가는 그런 민원 서비스를 고민을 해야 되는데 우선 늦게나마 이렇게 개시를 하여서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줄여드릴 수 있도록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또 주신 말씀에 대해서 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담당관 김선미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적어놓으셨지만 여권 발급을 위해서는 한 번은 꼭 여권민원실에 방문을 해야 되니까 그분들한테는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본인의 일하는 데 있어서 지장을 받지 않고도 여권을 수령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계기가 된 겁니다.
○민원담당관 김선미
네.
○민원담당관 김선미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담당관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민원담당관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회의중지)
(13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획조정실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괄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기획조정실장 구형서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시는 한근수 위원장님과 정현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2025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9쪽부터 65쪽까지의 정책목표와 핵심전략, 일반현황 및 업무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보고 드리고 직제순에 따라 행정지원과 소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8쪽 100만 특례도시 대비 행정구역 개편 추진입니다. 왕숙지구, 양정역세권, 진접2지구 등 대규모 택지 개발과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예상되는 교통, 도시, 환경, 문화, 체육 등 분야별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구역 개편과 행정체제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에는 행정구역 개편 연구용역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양한 지역별, 계층별 의견을 수렴하고 개발사업 등으로 인한 환경변화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행정체제와 행정구역 조정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69쪽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철학을 접목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하여 남양주형 주민자치 교육 모델을 정립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위원 역량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70쪽 정약용을 품은 마을공동체 육성입니다.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4개 분야 48개소에 2억 6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정약용의 도시 브랜드화에 대한 주민 참여와 관심 증대를 위해 정약용 활동 분야를 신설하겠습니다. 또한 단계별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과 공동체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를 통한 마을활동가 양성으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마을 만들기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1쪽 지속 가능한 교류 추진입니다. 우리 시는 7개 국내 도시 그리고 10개 해외 도시와 협력하며 청소년 교류, 기업 및 경제 교류, 문화관광 진흥, 민간단체 간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교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우리 시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문화적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미국 브레아시와 베트남 빈시와의 교류 프로그램을 방학 기간에 맞춰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 소관 사항으로 74쪽 슈퍼성장을 실현하는 완성형 정책기획 로드맵 구축입니다. 정책 및 기획 업무가 통합된 정책플랫폼 역할 강화로 시민 수요를 반영한 정책 설계를 추진하고 현장점검 및 역점사업 보고회 등을 통한 정책 추진동력 강화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5쪽 약속을 지키는 남양주 전략적 공약 관리 추진입니다. 주요 역점사업과 주민체감도가 높은 사업 중심의 확장된 공약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공약이행 평가관리를 통해 적기에 목표를 달성하고 약속을 지키는 남양주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6쪽 기준인건비 건전운영 및 조직관리 역량강화입니다. 작고 효율적인 정부 기조에 맞는 기준인건비의 건전한 운영을 위해 신규 행정수요에 대한 자체 인력 재배치와 기능축소 분야 발굴 등 인력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수요 증가와 남양주시 특성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조직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7쪽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성과관리 운영입니다. 민선 8기 비전과 목표의 최종 실현을 위한 객관적인 평가와 인센티브 부여 등 합리적인 내부 평가 시스템을 통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군종합평가 등 외부평가에 대해서는 전략적 대응을 통한 실적 향상으로 우리 시의 위상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78쪽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추진입니다. 세대별·계층별 의견수렴을 통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시정 전반에 인구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의회법무과 소관 사항으로 80쪽 효과적인 입법 지원 및 반듯한 자치법규 만들기입니다. 자체적인 과제 발굴과 일괄개정을 실시하여 자치법규의 입법을 지원하고 전수검사를 통한 개선사항 정비로 자치법규의 정확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겠으며 신속한 제·개정을 통해 자치법규의 적시성, 적법성 및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1쪽 적극적·체계적인 송무지원을 통한 행정 신뢰성 제고입니다. 우리 시를 대상으로 하는 각종 소송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송 전 역량 강화를 위한 법률교육을 실시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법률정보서비스 제공과 함께 고문변호사의 법률자문 지원으로 업무에 전문성 강화와 소송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소송 과정에서 내부 변호사를 사건별로 1:1로 매칭하는 소송서포터즈를 운영하여 소송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소송결과에 따라 포상금을 차등 지급하고 패소사건 원인 분석 및 공유를 통해 유사소송의 재발을 방지하여 승소율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82쪽 더 나은 적극행정 더 나은 규제 시스템 구축입니다. 분야별 베테랑 공무원으로 구성된 프로목민관 의견제시 제도를 추진하여 적극행정 직원을 보호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으로 시민의 적극행정 체감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또한 프로목민관 제도 운영과 더불어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법제처 유권해석, 법령개정 건의 등 다양한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적극 활용한 각종 시민불편 규제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인사과 소관 사항으로 84쪽 공렴을 가치로 공직-생애주기별 인사행정입니다. 신뢰도 있는 공직 단계별 소통과 공감의 인사를 운영하고 성과와 역량 중심의 공정 인사를 추진하여 공렴의 가치를 실현하는 인사행정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5쪽 다산의 가치로 미래변화를 선도하는 공직자 양성입니다. 시정 과제 추진을 위한 공직자의 핵심 역량을 제고하고 미래 변화와 혁신에 대응하는 유능한 공직자 양성을 위한 교육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86쪽 공존공영의 노사 이용후생의 복지입니다. 든든한 후생복지 제도 운영과 직원 건강 지원으로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고 상호존중과 공존공영의 노사관계 구축으로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과 소관 사항으로 88쪽 슈퍼성장 남양주 구현을 위한 효율적인 재정운용입니다.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우리 시 슈퍼성장과 정약용 브랜딩을 중점 지원하고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시민중심의 예산편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전략적인 외부재원 확보를 위하여 상급기관은 물론 지역 의원님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9쪽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주민참여예산입니다. 예산편성에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해 나가겠으며 예산집행 결과의 공유와 피드백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예산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사항으로 92쪽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및 개선입니다. 금년에는 총 12억 9500만 원의 예산으로 범죄 사각지대 11개소에 CCTV를 확대 설치하고 233대의 노후 카메라 개선 등 기존 노후장비를 교체 및 개선하여 범죄 없는 안전한 남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93쪽 온나라 문서시스템의 업무 연속성 확보 추진입니다. 온나라 문서시스템의 실시간 백업 체계 구축을 통해서 데이터 유실을 방지하여 업무효율성과 데이터 안전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남양주시장)
(이상 1건 전자회의록 참조)
○위원장 한근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과 행정지원과장께서는 집행기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70쪽 마을공동체 육성 관련해서 질문하겠습니다. 4개 분야로 나눠서 보니까 새로 생긴 게 혹시 정약용 분야가 신설됐다고 하는데 이 정약용 분야가 어떤 내용들을 담고 어떤 계획들을 세우려고 하시는 건지 좀 궁금하거든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리면 씨앗하고 줄기, 열매 단계 3단계로 운영이 되고요. 씨앗 단계에 4개 분야가 있는데 그중에 정약용 활동 분야를 4개소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그 내용을 좀 설명을 드리면 정약용 선생님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그걸 통해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제안받아서 그를 통해서 정약용 선생에 대한 브랜드화하는 데 일정 부분 기여를 하고자 신설하는 분야가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그러면 아이디어를 주민들한테 받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그렇죠.
○부위원장 정현미
그러면 어떻게 뭘 하겠다라는 구체적인 거는 이제 앞으로 주민들한테 의견을 받아서.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지금 공모 절차를 거쳐서 선정을 할 겁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언제쯤 그렇게.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지금 2월 9일까지 접수 기간이니까요. 그런 모임 활동을, 공동체 활동을 제안을 한 부분을 심사를 해서 4개 팀을 선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우리 시가 향후에 이제 정약용 브랜드를 이렇게 또 표방하면서 시정에 반영하려고 하는 그런 트렌드를 좀 갖고 있으니까 정약용에 대한 가치와 또 사상 이런 것들을 잘 올곧이 반영한 그런 아이디어들이 나와서 잘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맞습니다.
세부 내용을 좀 보니까 신도시가 이제 들어서면서 인구가 많이 늘어날 거고 그에 대한 대비의 차원도 있고 그다음에 현재의 읍면동이 인구 과대한 곳은 경계 조정 및 분리도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맞습니다.
네. 굉장히 좀 예민하고 민감한 부분이죠, 그 부분이. 그래서 이런 것이 용역이 올해 내에 끝나는 건지가 일단 궁금하고요. 거기에 대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지금 접근이 되는 건지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경계 조정, 분리, 과대 읍면동에 대한 조정 또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책임 읍면동제 개편, 아니면 구 체제로의 전환 이런 모든 것들을 다 이 용역에 담아서 검토를 해서 향후 100만 특례시가 될 수 있는 남양주에 미리 준비하고자 용역을 추진하는 사항이고요. 지금 예산은 단년도 사업으로 편성을 했는데 지금 제가 이제 바뀐 뒤에 와서 보니까 속도감은 너무 일찍 하면 좀 어느 정도 문제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있어서 조금 관계기관, 전문기관의 의견도 청취를 하고 또 최근에 이루어졌던 화성 특례시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서 어떤 장단점을 찾아보기도 하고 해서 좀 탄탄하게 준비를 해 볼까 하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부분이 작년에도 나왔던 얘기이긴 해요. 이게 이제 단년도 과제로 끝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굉장히 첨예한 문제들이 집약이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하게 잘 하셔야지만 될 것 같아요. 이게 완전히 개조 정도로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개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맞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이거는 반드시 의회에 보고가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뭐 의견 청취는 하시겠지만. 시민들하고 소통도 좀 하시고요. 그 점을 당부드립니다.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동훈 위원님.
○김동훈 위원
그 행정구역 개편에 관해서 추가로 제가 질의 좀 할게요.
우리 여기 보시면 이제 인구 100만 특례시로 가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대동 체제 또 책임 읍면동제 그다음에 이제 일반구를 설치를 해야 되냐, 안 해야 되냐 내부적으로 고민을 하고 계실 건데 저는 추가적으로 우리 시가 남양주시가 인구 100만의 특례시로 가는데 우리 시의 명칭이 남양주시로 이대로 둬야 될 건지도 한번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이참에. 그런 의견을 한번 드리고 싶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그런 부분들은 개인적인 생각보다도 시민사회 또는 이쪽에서도 고민이 있었고.
○김동훈 위원
이미 시민사회에서는 당연히 고민이 있었고 이런 것들이 과거에서부터 계속 시민사회에서는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었고 지금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시가 시 명칭을 바꾼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과제 중에 하나거든요. 이제 우리 시는 앞으로 왕숙신도시가 들어오면 100만 특례시를 앞두고 있단 말이죠. 이 시점이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네. 행정구역 개편 용역과 관련해서 연계가 될지는 잘 확실하게 답변드리기는 그렇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도 고민을 좀 더 해 보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것을 고민도 하고 이 시점에 연초이기 때문에 더불어서 우리 시의 남양주시의 명칭 예를 들자면 우리가 이제 다산이라는 의미가 여러 가지 의미도 있지만 우리 남양주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다산 브랜드화를 굉장히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한단 말이죠. 매칭하기 위해서. 그런 의미에서 보면 여기에 보면 조안면도 정약용면으로 예시를 했지만 이렇게 지금 넣어놨단 말이죠. 그럼 우리 시도 여러 가지 고민을 했을 때 아니면 다산 브랜드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아예 다산 이런 것도 고민을 해봐야 된다. 그런 시점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시가 올해는 이러한 과제들을 풀면서 좀 더 확대해서 그런 것도 좀 염두에 두고 고민을 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알겠습니다. 고민하겠습니다.
○김동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인구 100만 특례시 행정구역 개편 관련해서 추가 질의 좀 할게요.
기본 이 용역 추진하기 전에 기본 지침서 있잖아요. 과제 과업서, 과업지침서 혹시 나왔어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과업지시서는 지금 아직 작성은 안 된 상태고요.
○박은경 위원
그 과업지시서를 언제까지 작성할 예정인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아까 서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전문기관 한국지방행정연구원하고 미팅을 한 번 했어요. 그러고 나서 좀 더 저희 과업지서 설정하기 위한 의견도 청취를 하고 또 화성시를 저희가 2월 중에 방문하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화성시에 선행됐던 자료들을 받아서 우리 행정구역 개편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부분들이 무엇인지 아니면 어떤 방향으로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한 것을 담아서 과업지시서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박은경 위원
여기 연구용역 실시가 1월부터 12월 사이라고 되어 있고 시행 마련도 11월부터 12월. 그다음에 기본계획 수립을 12월부터 내년 6월이라고 잡아놓으셨어요. 그러니까 1년 반 잡고서 용역을 진행을 하시는 거잖아요. 이 용역비가 2억짜리였나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맞습니다.
○박은경 위원
우리가 이제 남양주 시정연구원도 준비가 되고 진행이 될 텐데 이 문제를 1년 반 안에서 용역 준비를 해야 되는 건지, 좀 더 길게 여유 있게 볼 수 있는 건지 행정구역 개편해서 적용했을 때 이제 왕숙신도시 들어서는 시점하고 거의 맞닿아지도록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대략적으로 그 시점에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래서 1년 반으로 급하게 잡지 말았으면 하는 당부를 드리고 싶어요. 그다음에 잘하신 것 같아요. 다른 지자체 상황도 보고 뭐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조급하지 않게 하셨으면 좋겠고 과업지시서 나오면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고요.
책임 읍면동제 개편 관련해서는 행안부에서 개편 우리가 신청하면 가능한 요건인지는 궁금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지금 저희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행안부에서는 지금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해서 지금 용역이 발주가 돼서 새로운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걸로 지금 파악하고 있거든요.
○박은경 위원
전체?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네. 우리나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좀 나와야 좀 진행이 되는 게 좋지 않을까.
○박은경 위원
거기에 맞물려서 우리도 개편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가지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네. 다 지금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지금 검토를 하는 사항입니다.
○박은경 위원
네. 이 부분은 많이 필요로 하는 바뀌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들도 꽤 있어요. 우리가 이제 지금 정약용 브랜드화 하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 정약용 브랜드화 했을 때 지금도 이제 좀 우려스러운 게 조안면으로 이렇게 정약용면 예시를 들어 놨어요. 예시잖아요. 당연히 예시지만 외피만 정약용이 아니라 정말 이렇게 정약용의 정신을 이어받는 그런 버전들이 자꾸 나와야 되는데 너무 외피 중심으로 가는 것도 있고 그러다 보면 다산동, 조안면 뭐 이런 식의 이제 지역적으로 한계가 통합이 안 되니까 그러다 보면 지역 불균형이 될 수밖에 없고 지금도 남양주의 동북, 북구 쪽은 불균형하다고 많이 느껴요. 우리 이제 중심이 자꾸 인구가 많은 쪽, 다수 쪽으로만 쏠리고 사업이 신도시 쪽으로만 쏠리기 때문에 그런 불균형에 대한 인식도 많은데 불구하고 이름으로 한계 짓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은 이제 유념해서 그냥 말씀을 드리는 거고 책임 읍면동제 개편은 꼭 필요한데 그게 지금 정부가 하는 전체 큰 틀 아니고서도 우리가 자체적으로도 지금 준비할 수도 있는지도 같이 파악하면서 정부가 지금 이제 한참 유동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진행될지 그걸 다 지켜보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 자체적으로는 정말 16개 읍면동의 불균형한 부분이 많이 느껴지기 때문에 구 체제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보는 거고 그걸 준비하려면 꼭 그 앞선 정부가 함께 가는 거 아니더라도 우리가 신청했을 때 바로 가능한지도 파악해서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과업지시서에.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네. 다각도로 준비해서 여러 가지 고민 많이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71페이지에 신규 교류도시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왕숙신도시 수소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신규 교류도시를 발굴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어느 정도 진전이 돼 있는 얘기인가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지금 저희가 계획을 하는 단계이지 확정돼 있거나 그러한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도 연초에 지금 업무 보고하시는데 여기다 적어놨을 정도면 어느 정도 실현 가능하고 또 구체성이 있기 때문에 이걸 보고를 하신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건 어떻게 되는 겁니까?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사우디 타이프시의 경우에는 지난해 말에 각종 분야별로 MOU 체결을 해서 시작 단계에는 있는데 가시적인 성과를 아직 계획을 확정을 짓거나 그랬던 상태는 아니라서 좀 지켜봐야 되는.
네. 뭐 그거를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지금 왕숙신도시에 수소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신규 교류도시를 발굴하겠다라고 한 거 그것만 여쭤보는 건데 지금 우리 왕숙2가 수소도시를 표방하고 있잖아요. 그 핵심이 뭐예요? 수소도시의 핵심이 뭡니까?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수소도시 지금 발표한 내용을 보면 자원순환종합단지에서 발생되는 수소 일부 부분하고 또 공급하는 시설, 인프라 시설을 구축하고 공급 시설도 마련하고자 하는 플랜으로 알고 있습니다.
네. 간단하게 얘기하면 이제 청정도시인 거죠. 왕숙신도시가 청정도시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담당하는 부서가 있잖아요. 담당하는 부서하고 잘 상의를 하셔서 교류도시를 추진할 때 거기에 적합한 데를 추진을 하시기 바라겠고. 물론 이제 이게 기조실의 일은 아니지만 우리 기조실장님께서도 그 수소 도시에 대해서 잘 진행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하는 데 큰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정애 위원님.
○이정애 위원
과장님한테 위원님들이 질문하신 맥락하고 조금 비슷하게 되고 다를 수가 있는데 이 교류도시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의원 생활을 다른 분보다 오래 해서 이 돌아가는 5대 때부터의 그 과정을 교류도시 맺고 진행하는 과정을 좀 많이 경험을 해 봤잖아요. 그래서 느낀 게 대부분 물론 시에 연관돼서 교류도시가 맺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이렇게 보면 의원들의 어떤 메시지로도 이루어지는 게 비율로 보면 의원들이 적지만 대부분 집행부에서 시장이 바뀔 때마다 다 한두 개씩 하는데 하시는 것까지는 어떻게 보면 이해가 가는데 선택과 집중 좀 하고 균형 있게 해야 된다고 봐요. 왜냐하면 해 놓고 또 이제는 유럽 국가들 중에 굉장히 먼 거리예요. 교류도시 맺어놓고 그다음에는 관리가 하나도 서로 교류, 협력이 안 되는 게 현실적이에요. 그러다가 또 한 템포 넘어가서 다음 시장 때 보면 또 어느 순간에 안 가다가 또 한 번 다녀오고 나서… 교류도시의 효율성이 있겠어요? 보면 그런 부분에 담당하시는 분은 굉장히 고충도 있고 어려움도 있겠지만 제가 볼 때 전체적으로 국내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대한민국 이 작은 데서도 의원들이 바뀔 때마다 자기가 선호하고 연관된 그런 거에 연관돼서 교류도시가 맺어지는 게 분석을 해 보면 제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데 제대로 하지를 않으면서 엄청 많은 거예요. 그래서 그거 할 때 차라리 어느 정도가 돼서 교류가 안 되겠다 하면 그거를 없애도 괜찮은 건지 잘 유연하게 해서 그걸 정리하고 새로운 데 또 새로 교류를 맺어서 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도 들고 하는데 너무 그냥 맺어만 놓고. 또 처음에 교류도시 할 때도 제가 알기로 다녀오고 이렇게 가서 또 점검해 보면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몇 천만 원씩 들어가요. 그래놓고 하지도 않는 데도 있고. 그래서 좀 두서없이 이렇게 길게 얘기는 했지만 좀 알아들으시고 그걸 정리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볼 때.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아시다시피 교류가 왕성하게 활발히 되는 도시도 있고 또 반면에 교류가 좀 정체돼 있는 도시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은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교류나 우호 협력 도시 부분이 해제가 될런지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이정애 위원
쭉 가다 보면 그다음에 또 민선 몇 기 바뀌면 또 시장이 바뀌고 의원들은 교체되면 또 그거에 맞게 자꾸 늘어나는데 그런 부분을 행정에서 중심을 잡아주시고 잘 설득시키고 이해시켜서 분석을 해서 진행을 해 나가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게만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76페이지 기준인건비 건전 운영 및 조직 관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23년 결산 기준으로 인건비 초과액을 바탕으로 ‘25년 교통교부세 감액한다고 하는데 우리 시가 지금 해당된다라는 얘긴가요?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2023년 결산 기준으로 했을 때 110억 정도가 지금 초과 인건비로 지출이 된 상황입니다.
○박은경 위원
여기서 기준인건비 초과라고 하면 110억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시 정규 공무원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그 인건비 안에는 일반직 인건비하고요. 기타직이라고 해서 청원경찰 또 공무직 인건비. 임기제는 일반직에 들어가고요. 전체 또 공무원연금에 대한 분담금도 있고요. 그 인건비 안에 이제 인건비성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들을 전체 총괄해 가지고서 행안부에서 해 주는 게 저희가 ‘23년도에 1838억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거에 비해서 인건비 저희가 지출한 부분이 110억 정도 초과 지출된 부분입니다.
○박은경 위원
지금 말씀하셨지만 청원경찰 관련한 부분들도 우리가 일정 부분 용역 줄 부분들은 용역 줘서 많이 줄여놓은 상황이라고 보는데도 불구하고 이렇다라는 건가요?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저희도 이제 부서에서 요청 들어오는 임기제 채용이라든가 최소화, 꼭 필요한 부분만 하고 있고 말씀하신 대로 청원경찰의 어떤 이제 경비 영역도 용역도 나가고 이제 민간 외주라고 하죠. 이렇게 주고 하는 부분 최대한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요. 좀 많이 나오는데 이게 경기도 시군 저희들이 비교를 좀 해 보면 화성이라든가 우리 시라든가 이제 급격하게 인구가 많이 늘어나는 그런 도시들이 공통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기준인건비, 예전에 총액인건비라고 시작된 게 지금 거의 한 20년 정도 가까이 되다 보니까 그 당시 때 인구가 좀 작은 인구에서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행안부에서 항상 어느 정부가 들어오든 작은 정부 표방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는 늘려주는 데 한계는 있고. 그런데 이제 행정수요는 그만큼 또 그거에 앞서서 늘어나고 하다 보니까 좀 어려움이 많이 있어서 저희들이 이거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또 행안부에 이런 어려움도 건의를 하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인구 증가 폭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상승하는 비율 같은 게 깨지지는 않았을 거라고 보는데요. 지금 목표를 갖고 있지는 않으니까. 그런데 지금 말씀하셨는데 작은 정부 얘기하셨는데 작은 정부를 표방하는 정치 지향점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이 있고 그리고 지금 상황이 유동적으로 변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거에 강요해서 맞출 건 없다고 보고요.
본 위원이 이 조직 관리 위해서 말씀을 드리면 그러면 지금 현재 상황은 이러면 그럼 우리가 조직 배치를 통해서라도 원활하게 필요한 데 인력이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것도 하지만 행안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해서 우리 시의 실정과 향후 방향성 개진에 있어서 행안부뿐 아니라 관련 국회나 이런 쪽으로도 요청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거죠.
투트랙으로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일단 현 상황에서 조직 배치를 잘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 문화관광과 쪽을 예를 들면 거기 지금 이제 궁집 올해 오픈이잖아요. 그런데 오픈 관련해서 인력 배치를 꾸준히 하라고 말씀드렸고 요청드렸는데 불구하고 보니 더 축소를 시켜 놓은 상황이고 이거는 또 우리가 각 부서마다 압박이 들어오니까 인사과에서, 공원과에서, 어디 과에서 각각 다 줄여놓은 상황이더라고요. 실질적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꼭 필요하고 안 필요하고의 선후 구분을 하는 거가 이쪽 과잖아요, 담당 과. 담당 과에서 그러면 지금 현시점에서 어디가 필요한지에 대한 조직 운영 관리가 잘 되어 있어야 되고 반영이 돼야 되는데 부서가 요청을 함에도 불구하고 반영이 안 된다는 거는 이 우선순위를 어디다 두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어요. 꼭 이제 뭐 지금 정약용 브랜드를 내세우고 있기 때문에 정약용 브랜드 쪽으로만 막 치우쳐 가지고 사업이나 모든 인력이나 그쪽으로 주요 배치를 하는 건지. 당장 하고 해야 되는 사업이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에는 인력을 오히려 줄인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그렇게 검토하지는 않고 있고요. 예를 들면 이번에 동부보건소 개소를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어떤 대시민 행정수요를 최우선적으로 저희들이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도시의 어떤 확장성이라든가 저희가 또 표방하는 주요 정책이라는 그런 부분을 전반적으로 고려를 해서 재배치를 하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작년에도 순증을 시키지 못하고 그 있는 정원 범위 내에서 보건소 인력 최소화시키고 나머지는 실·국에서 요청을 드려서 실·국에서 그래도 실·국 전체를 좀 판단을 해 주십사. 그래서 거기에서 최소한 한두 명이라도 좀 줄여주시면 저희들이 재검토를 통해서 그 국에 필요한 업무가 수요가 생기면 다시 재배치를 해 드리는 한이 있더라도 저희들이 그런 부분까지도 감안을 해서 지금 정원 인력 조정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워낙 초과 금액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부서나 공무원들이 일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지만. 저희들도 매일 부서에서 찾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도 그 재배치 개념이 이제 한계가 좀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지금 이제 위에서에 대한 압박이나 이런 부분에 기준해서 하려다 보니 그걸 뚫지 않고서는 지금 상황에서는 왔다 갔다만 하는 게 힘들다 이 말씀 하시는 건 충분히 이해가 돼요. 그런데 그렇더라도 당장에 이제 보건센터가 보건소로 됐잖아요. 거기에 인력 배치하는 건 당연하죠. 그리고 우리가 연구원도 만들어질 과정이기 때문에 그쪽에 관련한 인구가 좀 빠질 수도 있겠죠, 인력이. 그런 부분도 나중에 감안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렇게 배치하듯이 남양주 궁집에 대해서도 궁집 관련해서 문화관광과에서 진행하는 당장 오픈을 앞두고 있고 오픈 준비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는 거기에 대한 배치는 왜 안 하느냐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어느 기준에.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위원님 제가 좀 말씀을 드릴까요?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정원 조정과 관련된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고 만약에 이제 궁집이나 이런 데서 현안 수요가 생기면 과원이 되더라도 저희가 먼저 배치를 합니다. 그러니까 인력 배치를 하니까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제가 이 자리에서까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부서는 지속적으로 올리는데 그러면 정말 정책 결정하시는 분들이 잘 반영을 해서 또 앞으로 끌고 나갈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맞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런 거에 ‘왜 그러지? 왜 불균형하게 느껴지지?’ 그렇게 느껴지지 않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수요는 거기뿐만이 아니고 각 부서에서 요청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아까 과장이 얘기한 것처럼 기준인건비 자체가 동결돼 있다 보니까 저희가 한정적으로 증원시켜 줄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되다 보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현안 수요가 있는 데, 먼저 발생하는 데부터 이렇게 채워줄 수밖에 없는. 그래서 과원이 되더라도 어떤 경우는 정원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 과원으로 해서 채워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원이 안 되면 과원이라도 저희가 배치를 하는 걸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그렇게 잘 반영을 해 주시고 행안부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바뀌어야 되는 부분들도 있는 거니까 이런 거는 또 협조 요청을 많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계속 요구를 하고 있고요. 아까 과장이 얘기한 것처럼 저희가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시장님이 이제 말씀하셨듯이 산업 생태계의 대변환을 올해 캐치프레이즈로 걸으셨는데요. 그 부분은 시장님하고 신년 기자회견이나 이런 부분들 자료를 같이 이제 대화를 나누면서 저도 공감을 했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 왕숙신도시가 한창 기반 조성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뛰어야 될 부분이 시 입장에서는 이제 LH에서 공사는 진행을 하고 분양이라든가 택지 분양들이 이루어진다라고 하더라도 시에서는 우량 기업 그리고 앵커 기업이라고 하잖아요. 이렇게 큰 기업이 왔을 때 따라서 올 수 있는 중소기업들이 따라와야 되는 그런 앵커 기업의 유치를 지금 해야지 앞으로 투자라든가 기업체 입장에서도 잠깐 미래전략관에 있을 때 이렇게 좀 만나보면 한 3~4년 후를 봐야 된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라고 하면 ‘25년은 어떤 그런 기업 유치 쪽이 가장 중점을 둬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본 위원도 그 부분에 있어서 동의합니다. 지금 우리 시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그 부분이고 실제로 성과도 조금씩 나고는 있죠. 예를 들어서 작년에 우리은행하고 맺은 MOU라든지. 그게 이제 왕숙신도시에 GTX 복합역세권 개발에 또 한 축을 담당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우리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기업 유치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지금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되는 상황에서 현재의 조직들이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구조인지도 좀 살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정책기획과에서는.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네.
그래서 만약에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하면 조직개편을 통해서라도 좀 보완을 하고.
지금 시간이 많지 않거든요. 신도시가 완성되는 것은 어느 정도 구체적인 날짜가 정해져 있잖아요. 시기가 정해져 있잖아요. 그전에 우리가 좋은 기업들을 유치를 해서 이 완성 시점에 같이 그 기업들이 남양주에 들어와 있어야지만 그 도시가 제 기능을 발휘하겠죠.
그래서 우리 과장님 말씀이 제 생각과 굉장히 많이 부합을 하고 또 제가 드린 말씀 한번 생각해 보시고 우리 조직이 충분히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계속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정현미 위원님.
○부위원장 정현미
질문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의 ‘25년도 올해 핵심 사업 중에 하나가 시정연구원 개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네.
○부위원장 정현미
시정연구원 개원이 원래 올 초에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행안부 승인 등 행정절차가 지연되고 있어서 그 개원 목표를 지금 실현하지 못하게 된 것 같은데 맞죠?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맞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꾸준히 보고는 받고 있긴 합니다만 행정절차가 행안부 승인이 늦어지는 가장 큰 이유가 어떤 건지 설명 좀 해주세요.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그때도 한번 개별적으로 다니면서 이제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요. 말씀드리고 설 전에도 한 번 더 찾아갔었습니다. 담당 과장하고 실무자가 바뀌어서 다시 찾아가 가지고서 저희들 지금까지 진행 절차라든가 저희들의 어떤 노력 이런 부분들을 가서 좀 설명을 했고요.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여러 가지가 좀 반영이 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100만 이상에서 50만 이상으로 시정연구원 설립이 좀 완화가 되면서 법이 ‘22년도에 바뀌고 ‘23년, ‘24년도에 많은 도시들이 좀 이제 설립을 하면서 행안부에서 우후죽순 이제 표현은 그랬습니다. 늘어나는 것에 대한 부담을 좀 갖고 있었고 또 행안부에서 ‘23년인가 이렇게 국회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어떤 정부가 작은 정부를 표방하는 데 그런 산하기관들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지적을 받은 부분도 좀 있었고요. 그리고 담당자나 이제 검토 과정에 있는, 결재선상에 있는 사람들의 또 이제 생각의 차이가 조금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또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헤쳐나가기 위해서 다방면으로 저희도 이렇게 좀 노력을 했는데 그 부분이 저희들이 생각한 만큼은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 같고. 그래서 현재 그렇다라고 해서 그때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뭐 설립을 하는 데 필요한 어떤 요건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라고 했으면 아마 처음부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보완을 얘기를 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아닌 필요성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이런 부분을 강화를 시키자, 현 여건이 어떠냐 이런 부분을 이제 서로 주고받으면서 저희들이 보완을 그런 어떤 서류에 있어서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을 보완을 해 드렸던 부분이고요. 현재도 바뀐 과장하고 담당자도 얘기를 했을 때 얘기하는 부분이 바뀐 담당 과장의 입장에서 볼 수 있는 관점의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B/C 분석까지는 아닌데 남양주 연구원이 생겼을 때 기존에 부서에서 발주하는 그런 연구 과제를 어느 정도 감당을 하면서 비용적인 분석이 어느 정도 되겠냐라는 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처음에 자료를 내면서도 행안부에서 그 부분까지를 검토할 어떤 법령상 나와 있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부분을 저희도 내부적으로 다시 또 정리를 좀 하고 있습니다, 제출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제 말씀드린 건 좀 길어졌는데 그런 여러 가지 상황이 좀 겹쳐서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어쨌든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그런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네. 그렇게 보고 있고. 지연됨으로 인해서 어찌 됐든 우리 시는 예산이라든지 행정이라든지 소모되고 있는 것은 맞다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사무실도 리모델링도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고. 그러니까 뭔가 구성은 공간은 갖추고 있는데 안을 채울 수 있는 것들이 지금 지연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개원 시기가 지금 많이 늦어지고 있는데 올해는 이제 개원을 목표로 하는 어떤 행정력을 집중해야 될 것 같다. 물론 그동안도 많이 노력하셨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미처 이렇게 미리 그 부분들을 알지 못해서, 파악하지 못해서 지금 후에 그 부분들을 보완하고 하느라고 지금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행정이나 예산이 더 이상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현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책기획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회법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회법무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회법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50분 회의중지)
(13시 58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근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인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인사과장께서는 사무관 승진 교육에 따른 부재중으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기획조정실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인사과야말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관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구조로 잡으신 것 같아요. 다 반영하신 거죠?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네.
○박은경 위원
근데 이제 우리 젊은 직원분들한테 이게 잘 다가올까. 지금 표면상으로 이렇게 표기해 놓은 것만 봐도 입문, 공렴, 해관 이런 식의 목민심서에서 따온 글들로 이렇게 잡아놓으신 거예요. 이건 좋아요. 좋은데 이거 관련해서 젊은 직원분들한테 지금의 정약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본 위원은. 제가 꼬고자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우리가 정약용 브랜드화하는 거 가장 좋은 방법인데 형식적인 데 너무 많이 치우쳐 있다라고 보여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의 정약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창의적인 인재들을 키워내는 거잖아요. 공무원분들도 한계에 맺혀있지 않게끔 해주는 방법이 있는 거고. 그래서 그런 방법들을 좀 만들어냈으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아이디어는 아마 공무원들이 더 많이 갖고 계실 거예요.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먼저는 이제 정약용이라는 인물에 대한 것을 먼저 알아야 될 테고요. 저희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교육이 먼저 돼야 될 거고요. 그걸 통해서 이제 스스로 정약용이라면 어떨까 이런 것들을 배우는 그런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창의적인 이런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그런 공직자들을 만들도록 교육시키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거 좀 부탁드리고 싶고요. 공무원분들 예전에 1년에 한 번씩 노조에서 진행을 하셨나요? 체육대회처럼 시청 앞마당에서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코로나 시기 거치면서 안 됐던 부분이 있고 또 그때 당시 질문했을 때 각각 소그룹별로 한다, 과별로 한다 이런 말씀들이 있으셨고. 지금은 어떻게 하고 올해는 계획은 어떤지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그 부분은 이제 노조 쪽에서 하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이제 그거 관련된 부분은 지원을 일부는 합니다. 그래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노조원들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그리고 원하는 그룹별로 체육 행사도 같이 하고 이런 형태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전에 시청 광장에서 같이 화합하는 이런 무대도 있었는데 그런 거는 계획되고 있는지는 좀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에도 전체 체육대회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라고 규정되어 있잖아요. 1년에 한 번 개최할 수 있게끔, 화합의 목적으로.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그거는 이제 부서별로 주로 많이 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박은경 위원
그것도 이제 아마 하부 공무원들이나 다 의견을 받아 가지고 좀 이렇게 세련된 버전으로 바뀌었을 수 있는데 없지 않을 거예요. 하고 있을 텐데 그 부분도….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네. 말씀하신 의도는 충분히 제가 알고요. 관리자들 입장에서는 같이 있는 직원들이 한 번에 모여서 하는 그런 걸 원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직원들 입장에서는 그걸 그렇게 원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절충을 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놓치지 않고 잘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인사과 소관 업무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전략적 외부재원 확보 88페이지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남양주시가 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는데 필요한 예산이 있을 때 우리 시 예산으로 충분히 소요 못 할 경우에 이제 특조금, 특교세 요청을 드리잖아요. 요즘에는 확정이 되거나 이제 예산 사업 목록이 나왔을 때 의원들하고 교류하시는 것도 좀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예전에 많이 말씀드렸었고 잘 하시는 것 같고 특조금도 꽤 많이 확보하신 걸로 보여요. 그게 이제 두 번에 연이어 있는 걸 갖다가 한 번에 12월에 몰아서 받았을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있죠. 특조금이 뭐 경기도의회 상황상 이렇게 안 됐다가 마지막에 다 배정이 됐잖아요. 그래서 꽤 많이 받아서 우리 시 사업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는데요. 행정에서 정말 필요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는데 안전 문제든 뭐든 해서 행정에서 이 예산이 꼭 필요하다라는 거를 경기도의회나 국회나 의원님들한테 먼저 찾아가 뵙고 요청을 드리는 경우가 있는지 봤을 때 없고 되려 역으로 의원님들이 ‘이런 사업이 꼭 필요하다, 좀 같이 하자’라고 해서 제안을 해야지 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걸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의원님들이 정말 지역에서 다니면서 도의회가 아니더라도 시의원도 우리 시가 예산을 반영하지 않는 사업들에 있어서 특별히 더 지자체에 더 좋게, 지역에 더 좋게 하기 위해서 사업을 많이 발굴해서 같이 만들어내고 했어요. 그런데 이게 부작용이 있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제 정말 시에서 필요한 사업들을 먼저 찾아가서 좀 만나 뵙고 ‘나중에 특조금 산정하실 때 이것 좀 함께 해 주십시오’라고 설득을 하거나 ‘나중에 특교세에 이걸 반영을 좀 시켜 주십시오’. 사전에 미리 특교세가 뭐 4월에 있다면 3월부터라도, 2월부터라도 ‘이런 사업이 있습니다, 의원님’. 어떤 사업에 특교세 배정을 할지 모르지만 ‘이게 좀 저희한테 급하니 먼저 해 주십시오’라고 요청을 드리는 경우가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그래야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도 되고 서로 윈윈하고 좋을 텐데. 사업을 찾다 보니 제가 좀 느끼는 바가 있습니다. 이게 꼭 필요한 사업인가, 이 사업이 많이 검증돼서 진행을 할 수 있는 사업인가. 아닌 사업에도 꽤 많은 특조금들이 막 배정된다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일정 부분은. 근데 시가 같이 검토해서 그 사업서를 만들기 때문에 시가 올리기 때문에 했겠죠. 근데 그런 과정에서 행정에서 먼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 좀 다가가고 그래서 선정 목록을 우선순위를 잡을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과장 안병찬
알겠습니다. 저희 예산 부서뿐만이 아니고 일단 사업 부서들하고도 그 부분들은 좀 연초에 조정을 해서 공모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말씀하셨던 특조, 특교라든지 국도비보조금 이런 부분들도 지금 3월에 저희도 대책보고회를 한 번 할 계획이거든요. 그때 한번 정리를 해서 부서별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검토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한번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네. 사업 부서는 당연히 예산과에 요청을 할 거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 예산과가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들께 필요한 사업비에 대해서 먼저 요청을 좀 하십사 요청드리는 겁니다.
○예산과장 안병찬
네. 저희도 해야 하지만 일단 사업 부서에서도 같이 이제 이렇게 호흡을 같이 맞춰야 하기 때문에 같이 호흡을 맞출 수 있는 부분을 좀 찾아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원주영 위원님.
○예산과장 안병찬
네. 좀 더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고 지금 이제 조례가 작년에 개정이 돼서 지역 회의도 좀 더 활성화시키고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해서 좀 더 활성화를 시킬 계획은 있습니다.
네, 활성화시키겠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또 수렴을 하겠다는 거죠.
주민참여예산의 취지가 굉장히 좋죠. 그래서 본 위원도 그 부분에 있어서는 공감을 하고 또 확대가 타당하다고 봅니다. 다만 이제 주민참여예산 신청을 받고 또 실제 사업을 할 때 우리 예산과에서 검증을 잘 하시겠지만. 또 주민참여예산에서 제외되는 사업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마을안길 사업이라든지 농로포장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좀 제한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좀 주민참여예산으로는 가능하면 안 하는 게 맞겠죠. 그리고 그렇게 하고 우리가 제한을 하지만 결과를 봤을 때는 또 더러 주민참여예산으로 그런 것들이 사업이 된 경우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예산과장 안병찬
네. 그런 부분들은 주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있음)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예산과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 위원
방범용 CCTV 설치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우리가 방범용 CCTV 지속적으로 설치를 하고 있잖아요. 신규 설치 계속 늘어가고 있고. 어느 정도 다 일정 부분 찼을 텐데도 왜 계속 신규 설치가 계속 돼야 되고 예산은 왜 확보가 돼야 되느냐라는 좀 궁금증이 있었어요. 교체 말씀하셨잖아요. 교체하는 것 좀 얘기해 주십시오.
○정보통신과장 이철영
올해는 신규 사업은 한 11개소를 설치하고요. 개선 사업으로 263대 정도 교체할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신규가 11개가 더 늘어가는 거고 교체가 263대 이렇게 하는 건데 그러면 이 신규가 더 늘면 늘수록 이거 관제센터에서 다 관제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영상 관제를. 거기에 대한 인력은 더 추가로 느나요?
○정보통신과장 이철영
저희가 그래서 이제 지금 스마트시티 통합센터에 많은 시스템을 관제하기에는 사실상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 6228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지능형 CCTV를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기, 불꽃 감지라든가 싸움, 쓰러짐, 군집 등을 영상을 분석해서 모니터요원에게 모니터 화면으로 표출하여 알려줌으로써 선제적으로 효율적으로 관제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러니까 이제 관제센터에서 알림음이 나오는 거예요? 음이 아니고 화면으로 나와요?
○정보통신과장 이철영
네. 화면으로 이렇게 이제 우리가 개체의 움직임을 인식을 해서.
○박은경 위원
그런 게 있을 때 이 화면을 보라는 식의?
○정보통신과장 이철영
네. 화면이 이렇게 움직인다. 배회, 싸움이나 쓰러지면 이렇게 있다 그러면 이렇게 화면이 표출이 됩니다. 그 화면이 표출되면 모니터요원이 그것만 집중적으로 보고 문제가 있다, 무슨 이상이 있다 그러면 112에 신고해서 검거도 하고 이런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럼 지능형 CCTV로 지금 다 교체를 하는 거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이철영
네. 올해는 이제 지능형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박은경 위원
새로 하는 건 당연히 지능형으로 할 거고.
○정보통신과장 이철영
네, 앞으로는 지능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박은경 위원
과장님 본 위원이랑 지역 현안 같이 다뤄서 아시잖아요.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우리가 이제 지능형으로 교체가 되고 이렇게 지금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기존에 교체 안 된 부분들도 있고 그동안에 CCTV 역할을 못 하고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부끄러운 부분도 있었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이철영
네, 그렇죠. 맞습니다.
○박은경 위원
그것 때문에 한번 읍면동별로 나눠서 전체를 다 할 수는 없으니까, 육천 몇 대니까. 읍면동별로 나눠서 구간 구간 계획을 잡아서 다 한 번씩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이번 달은 어디 이렇게 이렇게 계획을 잡아서 한 번씩은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누수가 없게끔. 사실 이 부분은 이제 좀 시민들이 발견해서 얘기해 준 거는 참 좀 창피했거든요. 그게 이제 시민들은 발견했을 때 바로 얘기 안 하죠. ‘고치겠지, 고치겠지’ 이러다가 이제 나중에 얘기하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이 되지 않도록.
○정보통신과장 이철영
그래서 저희가 이제 매년 상반기, 하반기 전체적으로 전수조사 해서 장애 있으면 다 수리하고 뭐 이런 식으로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요. 한 6238대가 되다 보니까 한 10대 정도는 이렇게 장애가 나고 그럽니다. 그런 거는 이제 우리가 그걸 못 봐서 장애 조치를 못 한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철저히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반복적이죠.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 이런 일이 이미 있었던 거를 뭐라고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상반기, 하반기 말씀하셨는데 계획을 잡으셔 가지고 루틴을 좀 잡으셔서 계속 지속적으로 점검을 한 번씩은 할 수 있게끔 하십사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철영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근수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조정실 소관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에서는 재정경제국과 문화교육국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5분 산회)
○출석위원 6명
- 한근수
- 정현미
- 이정애
- 박은경
- 김동훈
- 원주영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 조공선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2명
- 행정 7급 박승현
- 속기 7급 신정수
○출석공무원 11명
- 기획조정실장 구형서
- 시민시장담당관 원경희
- 시민안전관 이명구
- 홍보담당관 강호진
- 감사관 문경석
- 민원담당관 김선미
-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 정책기획과장 문길모
- 의회법무과장 양기영
- 예산과장 안병찬
- 정보통신과장 이철영